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510 "가정교회 목회자는 어떤 목회자가 되어야 할 것인가?"<... (11) 이경준 목사 2024.04.18 309
509 "목자를 하겠다는 자원자가 없을 때" <4.12.2024> (19) 이수관목사 2024.04.12 515
508 "메타인지가 필요한 목회" <4.6.2024> (19) 송영민목사 2024.04.06 500
507 "원인 현상 방향 소통"<3.29.2024> (9) 김인기 목사 2024.03.30 410
506 "우리가 낙심하는 주된 이유(하나님은 돌아가시지 않았습니다.)"<3.22... (18) 이경준 목사 2024.03.21 580
505 "목회자에게 예배는 무엇인가?" <3.15.2024> (18) 이수관목사 2024.03.15 511
504 "사랑의 크기 만큼 행복합니다." <3.8.2024> (11) 송영민 목사 2024.03.08 463
503 "풍성한 절제" <3.1.2024> (9) 김인기 목사 2024.03.01 464
502 "하나님께서 경험하게 하신 것은 버릴 것이 없습니다."<2.23.2024> (19) 이경준 목사 2024.02.23 549
501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기" <2.16.2024> (10) 이수관목사 2024.02.16 568
500 "외로운 크리스천" <2.9.2024> (12) 송영민목사 2024.02.09 610
499 "마음을 여는 질문" <2.2.2024> (10) 김인기 목사 2024.02.02 533
498 "자식으로 키우지 말고, 사랑으로 키웁시다."<1.26.2024... (15) 이경준 목사 2024.01.26 559
497 "올해는 가사원의 교회들이 이런 모습이기를..." <01.19... (9) 이수관목사 2024.01.19 705
496 "목회는 기다림이다." <1.12.2024> (20) 송영민목사 2024.01.12 594
495 "기억할 질문과 답"<1.5.2024> (11) 김인기 목사 2024.01.05 564
494 "2024년 새해를 위한 약속의 말씀이 있으십니까?"<12.29.2023> (12) 이경준 목사 2023.12.28 649
493 "성탄절 이브의 의미를 되새기며" <12.22.2023> (8) 이수관목사 2023.12.25 385
492 "유리관 속에 사는 사람들" <12.15. 2023> (19) 송영민 목사 2023.12.15 689
491 "눈치(Perception)"<12.8.2023> (9) 김인기 목사 2023.12.10 596
490 "VIP(특히 가족들 중에서)의 마음을 얻는 방법"<12.1.20... (15) 이경준 목사 2023.12.01 818
489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하는 실수" <11.24.2023> (8) 이수관목사 2023.11.27 811
488 "다음세대, 성경적 세계관을 중심으로" <11.17.2023> (13) 송영민목사 2023.11.16 684
487 "삶의 분위기"<11.10.2023> (11) 김인기 목사 2023.11.10 710
486 "원하는 것을 사지 말고, 필요한 것을 사라."<11.3.2023> (14) 이경준 목사 2023.11.03 621
485 "기도응답에 대한 기대" <10.27.2023> (15) 이수관목사 2023.10.30 690
484 "영혼구원과 하나님나라 회복" <10.20.2023> (21) 송영민목사 2023.10.19 765
483 "미주가사원장으로 연임하여 섬기게 되어 인사를 드립니다."<10.13.2023> (13) 김인기 목사 2023.10.14 519
482 "많은 사람을 살리고 세워주는 말"<10.6.2023> (17) 이경준 목사 2023.10.06 731
481 "소명을 따라 사는 삶은 뭐든지 아름답다"<9.29.2023>  (20) 이수관목사 2023.10.02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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