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68 "필수와 선택" <7.23.2021> (12) 강승찬 목사 2021.07.23 663
367 "바램과 체험"<7.16.2021> (12) 김인기 목사 2021.07.16 671
366 "자각 증상이 없는 지체를 잘 챙깁시다."<7.9.2021> (16) 이경준 목사 2021.07.09 689
365 "팬데믹 후 교회를 일으키고 재정비해 가기" <7.2.2021> (17) 이수관목사 2021.07.02 938
364 "나에게 그릿(Grit)이 있는가?" <6.25.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6.25 674
363 "다음 세대 준비하기"<6.18.2021> (10) 김인기 목사 2021.06.17 822
362 "돈, 섹스, 권력의 유혹에는 장사가 없다"<6.11.2021> (17) 이경준 목사 2021.06.11 1026
361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여 싱글목장 정비하기" <6.4.2021> (10) 이수관목사 2021.06.07 836
360 "상처에 새겨야 할 흔적" <05.28..2021> (20) 강승찬 목사 2021.05.27 713
359 "당연한 갈등 어색한 기쁨" <5.21.2021> (13) 김인기 목사 2021.05.21 813
358 "5월은 가정의 달이니까, 자녀교육에 대해 한 말씀"<5.14.2021> (20) 이경준목사 2021.05.14 701
357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여 목장을 재정비하기" <05. 7 .2021> (24) 이수관목사 2021.05.08 1136
356 "매너리즘 이겨내기" <04.30.2021> (27) 강승찬 목사 2021.04.30 787
355 "교회 리더가 물어야 할 질문" <04.23.2021> (17) 김인기 목사 2021.04.22 854
354 중요한 회의를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비결<4.16.2021> (16) 이경준목사 2021.04.15 706
353 "신학적인 문제로 반론이 일 때" <4.9.2021> (19) 이수관목사 2021.04.10 722
352 "잘되는 가정교회에는 반드시 이것이 있다!" <4.2.2021> (22) 강승찬 목사 2021.04.03 912
351 "세뇌 공작" <3.27.2021> (14) 김인기 목사 2021.03.28 598
350 "꾀, 꿈, 깡, 끼, 끈을 새롭게 합시다."<3.19.2021> (18) 이경준목사 2021.03.19 732
349 "평신도 사역이 꽃이 핀다는 것" <3.12.2021> (16) 이수관목사 2021.03.15 813
348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자세" <3.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03.05 725
347 "인생의 한 매듭 은퇴" <2.25.2021> (23) 김인기 목사 2021.02.27 761
346 "착한 목사? 나쁜 목사?"<2.19.2021> (23) 이경준목사 2021.02.19 886
345 "변화는 작은 헌신에서 시작됩니다." <2.12.2021> (14) 이수관목사 2021.02.12 931
344 "헤어짐의 축복" <2.5.2021> (11) 강승찬 목사 2021.02.05 717
343 "감정의 표현과 감정의 지배" <1.31.2021> (12) 김인기 목사 2021.01.31 911
342 "위임은 언제 해야 할까요?"<1.22.2021> (14) 이경준목사 2021.01.22 794
341 "열등감을 넘어서 자유함으로" <1.15.2021> (16) 이수관목사 2021.01.15 804
340 "새해 '목회원칙'을 점검해 봅니다." <1.8.2021> (15)   강승찬 목사 2021.01.10 639
339 "호칭에 문제 없습니까?" <1.1.2021>  (8) 김인기 목사 2021.01.03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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