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김순성 교수, 홍인규 교수 두 분을 한국가정교회사역원의 신학자문위원으로 모십니다.
한국가사원 2023-03-17 19:06:19 815 5

김순성 교수, 홍인규 교수 두 분을 한국가정교회가사원의 신학자문위원으로 모십니다. 


                           

                                                            김순성 교수


신학자문위원을 맡으신 소감(김순성 교수)

가정교회는 공동체 영성에 바탕을 두고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추구하는 21세기형 교회갱신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정교회 운동이 깊이와 넓이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신학과 영성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부족하지만 맡기신 신학 자문위원직 주님 의지하며 힘써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김순성 교수님의 자기소개

김순성 교수는 부산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수출입은행 근무중 소명을 확인하고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목사안수와 함께 부산에서 교회개척 사역에 부름을 받아 한소망 교회에서 5년간 담임목사로 섬긴 후, 네덜란드 Amsterdam 소재 화란한인교회에 부름받아 5년간 담임목사로 목회를 했다. 이어서 남아공 Stellenbosch대학교에서 실천신학(영성)을 공부하고 한국교회 영성에 대한 실천해석학적 연구로 박사학위(ThD)를 받았다. 이후 천안의 고려신학대학원에 실천신학 교수로 부름을 받아 목회와 영성을 가르쳤으며, 신학대학원장을 역임했다. 2018년 2월 정년은퇴 이후 가정교회 신학 포럼에서 논문(삼위일체적 공동체 영성에 기초한 성경적 교회 모델로서의 가정교회)을 발표한 이후 가정교회가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의 대안 모델임을 확신하고 가정교회 발전을 위해 신학 멘토링으로 헌신하고 있다.


                                      

                                                            홍인규 교수

  

신학자문위원을 맡으신 소감(홍인규 교수)

성경의 진리(특별히 복음의 진리)와 교회 현장을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가정교회에 도움된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의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홍인규 교수님의 자기소개

전남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고(B.A.), 미국으로 건너가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를 마친 후, 남아공 Stellenbosch University에서 신학석사(M. Th. cum laude)와 신학박사학위(D. Th.)를 받았다. 

1992년 3월부터 2000년 2월까지 개혁신학연구원(현 개혁신학대학원대학교)과 200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박사학위논문인 The Law in Galatians (Sheffield: Sheffield Academic Press, 1993), 바울의 율법과 복음(서울: 생명의 말씀사, 1996),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서울: 성서유니온, 2001), 우리의 자화상 고린도교회 (용인: 킹덤북스, 2013), 바울신학사색 (용인: 킹덤북스, 2016) 등이 있다. 


조근호 : 존경하는 김순성 교수님, 홍인규 교수님 - 신학자문위원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3.17 20:27)
김명국 : 그동안에 해 오선 것처럼 늘 그렇게 애정으로 섬겨주시리라 믿습니다. 얼마전 최목사님과 함께 하면서 은퇴한 분들에 대한 진짜 배려는 배려가 아니라 잘 써 먹는 , 활용이라고 했습니다, 보람과 가치를 느끼는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큰 배려라고 말입니다, 두 교수님으로 인하여 가정교회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말씀 드리고 싶답니다~~~ (03.17 21:58)
하영광 : 김순성 교수님과 홍인규 교수님 - 두분께서 신학자문위원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순성 교수님과는 셀프아카데미에서 2년간 온라인으로 만나서 촌철 살인의 지혜롭고 깊은 영성의 말씀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더 넓은 자리에서 저희를 섬겨주신다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03.17 22:02)
김기태 : 존경하는 김순성 교수님, 홍인규 교수님 두 분이 계셔서 너무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03.17 22:09)
이경태 : 우와~ 두 교수님께서 섬겨주신다니 감사드리고 & 축하드립니다. ^^ (03.17 22:51)
박창환 : 두분 모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03.17 23:20)
임관택 : 두 분교수님에 대하여 잘 몰라, 인터넷에서 약력을 검색하여 찾아보니, 귀하신 하나님의 사람임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신학으로 가정교회 목회의 길을 견고하게 도와주시고 지지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03.17 23:28)
오명교 : 김순성교수님~ 홍인규교수님~

신학자문위원을 맡아 주셔서 감동입니다.

두 분이 계시기에 가정교회가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신학적인 면에서 안내를 해 주시고, 자문을 해 주실 것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됩니다.
감사드립니다. (03.18 05:49)
이정우 : 가정교회의 건강한 확산에 꼭 필요한 분들이...
이제까지도 애써오셨는데... 이젠 공적인 영역에서 지경이 넓혀질 것 같습니다. (03.19 03:05)
임군학 : 가정교회를 사랑하시는 두 분 교수님들께서 신학자문위원으로 섬겨주신다는 생각에 큰 격려를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03.19 07:01)
강승찬 : 신학자문위원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교수님들의 역할과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03.19 16:25)
김영길 : 신학과 영성을 겸비하신 존경하는 두분 교수님께서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신학자문위원으로 섬겨 주시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03.19 19:09)
석정일 : 홍인규 교수님, 김순성 교수님, 지금까지도 너무나 귀하게 섬겨 주셨는데, 앞으로 더 큰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03.20 05:14)
남인철 : 두 교수님이 신학자문위원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03.20 13:04)
송영민 : 김순성 교수님, 홍인규 교수님 두 분을 한국가정교회가사원의 신학자문위원이 되신것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03.21 04:51)
이재철 : 두 교수님이 신학위원으로 섬겨주셔서 든든하고 기대가 됩니다~~ (03.21 18:33)
김관중 : 두 분의 교수님께서 신학자문위원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03.22 06:07)
임대진 :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두 교수님의 신학자문위원 역할이 가정교회가 든든히 서는 일에 귀한 섬김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03.23 16:42)
구정오 : 아멘~
가정교회가 주님이 꿈꾸셨고, 성경이 말하는 그 교회지이만,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더욱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음에!
불타지 않고 없어지지 않을 영원한 하나님 나라와 영혼을 위해 더 큰 확신을 갖고 달려갈 수 있음에!
존경받는 성경신학자와 실천신학자 두분의 그 동안의 역할과 헌신과 섬김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03.23 18:38)
계강현 : 존경하는 두 분 교수님^^ 신학 자문위원으로 섬겨주심을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03.26 21:06)
이동근 : 존경하는 두 분 교수님께 축하드리며, 두 분을 통해 가정교회가 더욱 건강한 배경을 가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03.27 23:16)
김형수 : 김순성 교수님 홍인규 교수님 축하드립니다. 이미 많은 사역을 하시고 계시지만 더욱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03.30 07:20)
노일 : 김순성 교수님 홍인규 교수님 신학자문위원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축복하고 감사드립니다. (04.01 03:30)
조경희 : 훟륭하신 두분을 가정교회 신학자문으로 모시니 가정교회 사역이 더욱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04.03 20:36)
이정범 : 김순성 목사님...저의 학교 은사이신 분께서 자문위원이 되신 것이 영광이며, 홍인규 목사님의 저서를 통해 감사히 만나게 된 분께서 역시 자문위원이 되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04.05 20:29)
권대호 : 너무도 귀한 두 분의 교수님을 모시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교회가 신학적으로 더욱 든든하게 세워져 갈 것을 기대해 봅니다~~^^ (04.10 00:17)
최영호 : 김순성 교수님, 홍인규 교수님 감사합니다. 가정교회에 날개를 단 느낌입니다. 앞으로 가정교회가 더 깊은 영성과 신학적인 뒷바침으로 영혼구원과 제자를 양육하는 일에 매진하게 될 것같습니다. 섬김에 감사합니다. (04.15 23:51)
하대성 : 고맙습니다. 좋은 자문 부탁드립니다. (04.25 03:10)
이재익 : 홍인규 교수님, 김순성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섬김의 리더십으로 앞으로 더 큰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05.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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