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502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816
501      팀 사역을 할 때 유의할 점 최영기목사 2011.09.23 3908
500 중요한 회의를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비결<4.16.2021> (16) 이경준목사 2021.04.15 703
499 주님과의 친밀함이 중요한 이유 <6.2.2023> (15) 강승찬 목사 2023.06.02 655
498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141
497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698
496      원칙과 관행 (2) 최영기목사 2011.04.15 3899
495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543
494 영적 지도자 (7) 김인기 목사 2021.08.13 767
493      설교에서 목자 목녀를 언급할 때 명심 사항  (10) 최영기목사 2017.01.12 3525
492      새로운 삶은 이렇게 개발되었습니다. (1) 이수관목사 2014.03.28 4864
491 비전이란 무엇인가? <5.12.2023> (10) 이수관목사 2023.05.12 766
490      목장이 견고히 선 이후에... (10) 이우철 2016.10.06 2857
489      목장 후원 선교사 추천은 이렇게 (6) 최영기목사 2015.11.15 3023
488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804
487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157
486      덕담을 주고 받는 공간 (5) 최영기목사 2016.11.13 2830
485      다른 웹페이지에 올리면 안 될까요? (3) 최영기목사 2016.01.23 2588
484 너 자신을 알라! <6.9.2023> (10) 이수관목사 2023.06.12 618
483 고난을 통과한 실력<9.10.2021> (9) 김인기 목사 2021.09.10 730
482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2014
481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68
480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347
479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1060
478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75
477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에게” <7.18.2014> (39) 최영기목사 2014.07.17 8908
476 “후계자를 키워야합니다” <8.24.2012> (14) 최영기목사 2012.08.24 4585
475 “회개와 용서로 기초를 닦아야” <1.5.2012> (16) 최영기목사 2012.01.06 5498
474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처럼 되지 말아야할 텐데” <3.16.2012> (13) 최영기목사 2012.03.16 5166
473 “직장을 목장으로 바꾼 사람” <2.24.2017> (35)   최영기목사 2017.02.23 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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