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518 "현대인의 세 가지 오해"<6.13.2024> (5) 이경준 목사 2024.06.14 231
517 "가정교회에서 사모의 역할은 어때야 하는가?"<6.7.2024> (13) 이수관목사 2024.06.07 453
516 "공동체적 영웅들의 시대"<05.31.2024> (19) 송영민목사 2024.06.01 492
515 "모든 책임은 교인에게"<5.24.2024> (7) 김인기 목사 2024.05.24 538
514 한 번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꼭 참석하시고 의견을 많이 주십시오.&l... (7) 이경준 목사 2024.05.16 675
513 "사람의 변화가 우리 사역의 목표여야 합니다"<5.10.202... (16) 이수관목사 2024.05.10 524
512 "생명의 삶, 반복해서 가르쳐야 하는 이유" < 5.3.2024> (9) 송영민목사 2024.05.04 493
511 "두배로 불러주세요"<4.26.2024>  (14) 김인기 목사 2024.04.25 559
510 "가정교회 목회자는 어떤 목회자가 되어야 할 것인가?"<4.19.2024> (13) 이경준 목사 2024.04.18 667
509 "목자를 하겠다는 자원자가 없을 때" <4.12.2024> (23) 이수관목사 2024.04.12 797
508 "메타인지가 필요한 목회" <4.6.2024> (20) 송영민목사 2024.04.06 601
507 "원인 현상 방향 소통"<3.29.2024> (9) 김인기 목사 2024.03.30 491
506 "우리가 낙심하는 주된 이유(하나님은 돌아가시지 않았습니다.)"<3.22... (19) 이경준 목사 2024.03.21 666
505 "목회자에게 예배는 무엇인가?" <3.15.2024> (18) 이수관목사 2024.03.15 582
504 "사랑의 크기 만큼 행복합니다." <3.8.2024> (11) 송영민 목사 2024.03.08 528
503 "풍성한 절제" <3.1.2024> (9) 김인기 목사 2024.03.01 502
502 "하나님께서 경험하게 하신 것은 버릴 것이 없습니다."<2.23.2024> (19) 이경준 목사 2024.02.23 573
501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기" <2.16.2024> (10) 이수관목사 2024.02.16 609
500 "외로운 크리스천" <2.9.2024> (12) 송영민목사 2024.02.09 653
499 "마음을 여는 질문" <2.2.2024> (10) 김인기 목사 2024.02.02 582
498 "자식으로 키우지 말고, 사랑으로 키웁시다."<1.26.2024... (15) 이경준 목사 2024.01.26 596
497 "올해는 가사원의 교회들이 이런 모습이기를..." <01.19... (9) 이수관목사 2024.01.19 725
496 "목회는 기다림이다." <1.12.2024> (20) 송영민목사 2024.01.12 618
495 "기억할 질문과 답"<1.5.2024> (11) 김인기 목사 2024.01.05 581
494 "2024년 새해를 위한 약속의 말씀이 있으십니까?"<12.29.2023> (12) 이경준 목사 2023.12.28 653
493 "성탄절 이브의 의미를 되새기며" <12.22.2023> (8) 이수관목사 2023.12.25 389
492 "유리관 속에 사는 사람들" <12.15. 2023> (19) 송영민 목사 2023.12.15 705
491 "눈치(Perception)"<12.8.2023> (9) 김인기 목사 2023.12.10 620
490 "VIP(특히 가족들 중에서)의 마음을 얻는 방법"<12.1.20... (15) 이경준 목사 2023.12.01 855
489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하는 실수" <11.24.2023> (8) 이수관목사 2023.11.27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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