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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재산 관리 잘합시다’ (서울 동북지역)
유현미 2024-02-22 01:44:33 92 1

일시: 2024. 2. 15() 12시

장소: 빛 교회(서승희목사님/양승종사부님)


열정하면 떠오르는 빛 교회 서승희목사님과 양승종사부님의 섬김으로 모였습니다. 밤새 안녕이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1달 사이에 많은 지인들이 천국으로 이사하게 된 황망한 이야기로 인사를 나눴습니다. 당신은 나의 재산, 나는 당신의 재산이니 건강관리를 잘하자는 다짐을 하며 사역나눔을 시작합니다.

 


세광교회(정형찬목사님/유수경사모님)


 

감사한 일

두 분이 세례를 받게 되어 기쁩니다. 공동체 성경 읽기에 자의나  타의로 120명이 신청했는데 매일 100분 이상이 꾸준히 읽고 있어 감사합니다

사모님은 몇년째 교회를 쉬고 있는 분, 목장 모임에 오지 않는 분, 목장을 쉬고 있는 목자 목녀들과 사모님목장 모임을 제의하며 준비 중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부드럽게 거절을 합니다, 그런데  등록한 자매가 지원한 목장이 신혼부부 목장인데 잘 모이지 않고 있어서. 초대해서 목장을 하고 있습니다. 부담을 가지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함께 목장모임을 하는데 조금씩 편해지리라 생각하며 섬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공동체 성경 읽기를 통해서 성도들이 말씀의 능력과 은혜를 체험하길, 모든 목장들이 목장 모임을 온전히 회복하고 원칙대로 모임을 가지도록, 성도들이 사순절 기간에 사순절 묵상집을 통해서 거룩한 습관을 가지며 주님의 사랑을 깊이 쳬험하기를 기도합니다.

친정 아버지의 신장 수치 결과가 안 좋게 나왔는데 조금 더 안 좋아지면 투석을 해야 하는데 느리게 진행이 되도록, 요양원에 계신 시아버지께서 잘 적응하시고 건강하시도록 기도합니다.

 

조이플교회 (허도원목사님/이숙사모님)

 

감사한 일

딸 지원이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원하는 대학에 합격이 되었고, 4년 학비를 전액 지원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의 소원대로 교회와 가까운 아파트로 사택을 옮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생명의 삶공부가 시작되었는데 연령대도 골고루 있어 감사합니다. PPT로 설명하니 너무 좋습니다. 지난주에는 오랜만에 여자 청년이 언니와 함께 등록하기로 해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오후 찬양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시간과 스타일이 잘 조율 되도록 기도 바랍니다.

 

빛 교회(서승희목사님/양승종사부님)

 

감사한 일

기도 제목이었던 발목과 허리 등 몸이 건강을 되찾게 해 주셨습니다. 더욱 영적으로 민감해지고 주일 예배에 더욱 집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감사합니다. 설 명절 4일간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를 집으로 모실 수 있어 몸은 힘들었지만 감사합니다.

아들이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도박 중독 자들을 섬기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니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몸도 마음도 치유가 일어나는 목회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기도합니다.

생명의 삶 3기가 잘 출발 되도록 기도합니다. 주일 학교가 정착 되길 기도합니다. 다국민 자매들을 섬기고 있는데 역으로 그들이 돌아가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친정 엄마 권사님이 폐암이라 해서 계속 검사하고 있는데 수술을 하지 않겠다 하십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CT검사 하시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수술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들 영우가 주일 예배도 잘 드리고 신앙 회복이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교회(정순섭목사님/김흥태사모님)

 


정순섭목사님은 기도중이라 못 나오셨고 사모님만 참석하셔서 나눔을 하셨습니다.


감사한 일

어머니가 눈이 잘 안 보이신데도 아직은 스스로 화장실도 다니시고 또 음식도 만드신다고 어지럽게 해 놓으십니다. 몸과 마음은 힘들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주님 안에서 목사님과 시어머니를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아들 윤석이가 세상에서 나와 믿음의 아들로 성숙해 가기를, 천식이 심한 딸의 병이 주님의 은혜로 고쳐지길 기도합니다.

 

참행복한 교회(조현섭목사님/ 신현미사모님)

 

감사한 일

부부가 회복되니 아이들이 자기 자리를 잡고 열심히 해주니 감사합니다

민영이가 총장상을 받고 졸업을 하고 아들이 조기 졸업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남편을 전도하고 남편을 섬기며 교회 주방을 맡아 섬기는 권사님이 계시고, 장애 아들을 잘 섬기며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성도님들을 섬기며 함께 신앙생활을 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성도들과 매일 성경을 2장 씩 읽고 주일에 그 말씀 안에서 설교를 합니다. 성도들이 읽은 말씀에서 설교를 하니 힘들어하지 않고 잘 따라 주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성숙한 설교자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도들도 보고 배워서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겠다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이재웅 권사님이 다리 철심을 빼는 수술을 2/24에 하는데 많이 두려워합니다. 담대한 마음으로 수술을 잘 받을 수 있기를, 정양숙 권사님이 위에 혹이 생겼는데 2/20에 초음파 검사를 하는데 결과가 좋아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 바랍니다.

조민영 전도사님이 토플 85점을 받아야 원하는 남침례 대학원에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어가 잘 들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쓰임 받는 길을 열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자유함이있는교회(유현미목사/고대석사부님)

 

감사한 일

주일에 성경 읽기에 점점 참여 인원이 많아져 감사합니다. 이제는 매일 공동체 성경 읽기’로 함께 시작해야겠다는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몰몬교에 다니는 분이 찾아와서 함께 4주 째 생명의 삶공부를 하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고 불교인 남편을 위해서 기도 하니 감사합니다.

지난 주일에는 고3 여학생이 기도하고 싶다며 찾아왔는데 예수를 믿지 않지만 고민이 있어, 이신 저신 찾아다니며 정성을 보이는 중이라 해서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기도제목

주일학교와 청년을 섬길 지혜를 주시고 동역자를 보내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방을 섬길 마음과 함께할 사람들을 보내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웃고 위로하고 자랑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시작은 자녀들이 다 잘 되어 부모님의 자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각 가정마다 교회마다 부흥의 물결로 힘을 얻는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 사모님 사부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상 유현미 목사였습니다.




정형찬 : 동북지역 모임이 이제는 깊은 대화까지 나누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늘 유현미 목사님은 유연하게 (유) 지혜롭게(현) 아름답게(미) 잘 표현해주시고 기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달이 기다려집니다. (02.22 19:42)
서승희 : 찬양으로 주님을 경배하고, 삶의 우선 순위를 정할 수 있는 지역 모임입니다. 섬길수 있는 기회 주시고, 함께 웃고 함께 울 수 있는 울 동북지역 목사님, 사부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든 상황에도 리포트 잘 섬겨주시는 유현미 목사님 최고 입니다. 정형찬 모사님, 유수경 사모님~ 대부와 대모의 역할에 가정교회를 잘 알고, 보고, 따라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02.22 20:42)
김재정 : 정형찬 목사님의 모든 목장들 모임 회복, 허도원 목사님의 찬양예배, 서승희 목사님의 치유가 일어나는 목회, 정순섭 목사님의 딸의 천식 치료, 조현섭 목사님의 성숙한 목회자, 유현미 목사님의 주일학교와 청년 섬길 사역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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