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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목장을 하니깐 좋은 점"(성북삼선지역)
이남용 2024-02-21 05:06:51 57 1

정은숙(VIP, 풍성한교회):

   생명의 삶공부를 마치면서 가정교회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비전을 품고 기쁜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싶은데, 가정교회 안에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츰 배워가면서 어떻게 사역을 해 나가야 할지를 알아가려고 합니다.

   어머님께서도 삶공부에 참여를 하시고 계신데, 매주 어머님의 삶에 변화가 있음을 보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로 어머님의 신앙이 더욱 깊어지고, 믿음 안에서의 기쁨을 더욱 풍성하게 누리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정교회 안에 개개인의 삶의 변화가 있음을 보게 되어 신선함을 느끼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목자, 목녀로서의 가정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권영신(지역목자):

   코로나19로 인해서 한동안 목장 탐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들어 3월과 4월에 대 심방 겸 목장 탐방을 전 목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는 15일부터 진행하는 싱글목자수련회에 싱글 목자가 참여하게 됩니다. 목자로서의 부르심을 더 깊게 경험하고 사역의 보람을 확인하는 복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3월부터 상반기 삶공부가 시작됩니다. 목사님이 생삶을 담당하게 되고, 5명의 평신도 강사가 각각의 삶공부를 맡아서 진행하게 됩니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세 축이 든든히 잘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지역모임이 활성화되어서 분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기가 자주 걸리는데 사역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체력적으로 더욱 건강해졌으면 합니다.



유일룡/양은혜(은성교회):

   쉬는 날이 없어서 체력적으로 힘이 들지만 작은 도서관과 만나 카페가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서관과 카페 사역과 함께 새벽기도회에 모임 숫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본 교회 성도들은 모두들 멀리 사셔서 새벽에 오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는데, 근처 지역에 사시는 타 교회 성도들이 새벽에 오셔서 기도하시면서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생삶을 진행하다보니 큐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어서 성도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큐티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큐티 세미나를 통해서 성도들 사이에 큐티의 바람이 불기를 기도합니다.

   3월 초에 특별저녁기도회로 브니엘 밤 기도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 저녁 기도회를 통해서 성도들의 신앙에 열정이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의 삶공부와 확신의 삶공부, 다음 기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 진행되어서 세 축이 잘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장원기/송일주(풍성한교회):

   생명의 삶공부 3기가 오는 주에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되고, 그 다음 주에 시험을 치루게 되며 졸업을 하게 됩니다. 졸업하는 성도들이 목자로 잘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의 삶 4기는 두 달 후부터 진행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토요일에 하려고 합니다. 젊은 남성 성도들이 아직 삶공부 참여를 못하고 있어서 그분들의 참여도를 높이려고 토요일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 시범목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12주간 진행할 계획이고 현재 5주차입니다. 시범목장을 마치고 나면, 목자를 세워서 목자선택투표를 통해서 목장을 세우려고 합니다. 목자가 잘 세워지고 목장이 잘 출발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시범목장을 하니깐 좋은 점 중에 하나가 성도들에게 분명한 인식이 생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제는 실제적으로 가정교회로서 변화되어가고 가정교회로 전환하고 있음을 좀 더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모님: 

남편 목사님의 생명의 삶공부 강의를 듣다 보면,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을 자꾸 하게 됩니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서 가정교회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이 선교단체 사역과 교회 사역으로 바쁜데 건강 관리가 잘 되면 좋겠습니다.




이남용/나윤정(리빙웨이교회):

   큰 딸이 게임케릭터 학과를 이번에 졸업하게 되는데 취업의 문이 잘 열리면 좋겠습니다.

   지난 달과 비교하여 교회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올해는 세축을 온전히 세우는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주일연합예배 분위기는 매우 좋습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누리고 연합예배 참여를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다만 헌신대의 발걸음이 줄어들어서, 헌신대의 참여도를 높이고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목장도 코로나19 이후로 VIP 전도가 잘 안되고 있어서 목자들이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장이, 목원들이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계산해야 할 사명임을, 받을 상급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서 묵묵히 잘 감당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세 축 중에 그래도 목장과 연합예배는 잘 세워져 가고 있는데 삶공부의 동력이 떨어져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부임한지 10년차를 맞이하면서 가정교회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삶공부도 처음부터 다시 참여하자고 독려하고 있는데 봄 학기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기도합니다.



리포터 이남용


김재정 : 정은숙 목사님의 목자 목녀로서의 가정, 권영신 목사님의 세축 든든히 세워짐, 유일룡 목사님의 저녁 기도회 결실, 장원기 목사님의 목자 세워지고 목장 출범, 이남용 목사님의 삶공부 회복,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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