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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라 불러요(재혼이 아닌데요 …) 경남초원 거제지역모임
우치열 2024-02-20 19:32:10 130 2

신랑이라 불러요(재혼이 아닌데요 …) 경남초원 거제지역모임

 

모임 일시, 장소 -  2/19 () 10, 거제 좋은교회 9명 참석

하나님을 찬송하고 전영욱 목사님이 선정한 영적비만증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목장에 대한 최영기 목사님 칼럼을 나눈 후에 풍성한 간식을 나누며 나눔을 시작하였다

 



(보이는 순서대로)

좌측/ 이미숙 사모, 임옥희 사모, 우치열 목사, 이강헌 목사, 전영욱 목사

우측/ 김성예 사모, 문영호 목사, 이한의 목사, 주아(전영욱 목사님 손녀), 정현숙 사모

(손성훈 목사님은 청소년 수련회, 옥경곤 목사님은 성경학교 섬기느라, 손덕철 목사님은 장모님 입원등 가정사로 불참하심)

 

문영호 목사/ 김성예 사모 (거제, 좋은교회)

김성예 사모님께서는 풍성한 간식을 준비해 놓으시고, 문영호 목사님은 주차 안내를 하시면서 우리를 맞이해 주셨다~

목사님은 주변 학교에 교회이름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졸업식에 참석한 간증(10년 이상 꾸준히 계속해 오심), 지역 사회를 위해 주민센터에 년 2회 하늘사랑나눔 박스(사랑의 물품)를 전달하면서 교회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쌓아가고 계신다. 성도들은 목장 모임을 좋아하는 데, 장로님들을 비롯해서 오래되신 분들이 나눔에 대한 부담, 가정교회에 대한 거부감이 느껴져서 힘든 면을 나누셨다. 사모님은 명절에 자녀들이 다 모여 예배 드리고, 사진 찍으시고 복된 시간을 가진 간증, 막내 아들이 군 복무 중 허리디스크로 힘들어 하는 안타까움을 나누고 기도 부탁하셨다. 점심식사 예약 시간을 15분 정도 여유 있게 말씀해 주시는 센스 덕분에 조금 늦게 나눔을 마쳤어도 부담이 없었다 (맛있는 생선구이 섬김 감사합니다~)

 

이한의 목사/ 이미숙 사모(부산, 명지사랑의교회)

새벽기도, 헌금 부담 안 주겠다고 말하면서 사역 시작했는데, 지금 사역이 자리잡아 가고 있어서 감사하고, 부활주일에 더불어 행복축제를 통해 VIP를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아드님(이 강도사)이 준비에 열정을 쏟고 계신다. 교회 승합차(스타리아)가 예정보다 빨리 나와서 감사하고 설교가 없는 주일에 차량봉사를 하신다.. 40대부터 사모님과 손 잡고 다녀 재혼 커플이냐는 소리를 들으셨다고, 사모님은 목사님이 해주셨으면 하는 그것을 해 주시니 대 만족하심(다른 목사님들은 그 정도는 다 하는데라는 반응…) 사모님은 목사님을 지금도 신랑(- 결혼한 지 얼마되지 않은 남자를 부르는 말)이라고 불렀다.

사모님은 목자로 섬기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성도를 보면서 감동을 받으시고 감사, 교회차량 나오는 시점과 아들 국제면허가 나오는 시점(1종 면허) 과 일치, 아드님이 지금 코로나로 입원중인데, 코로나인지 몰랐을 때 목사님 부부는 다른 일정 중에 떨어져 있어서 접촉하지 않아서 감사, 하나님의 정확한 인도하심 감사~

 

전영욱 목사/ 정현숙 사모 (부산, 신호교회)

4월 첫 주 평신도 세미나를 앞두고 6주간 저녁기도회를 하시는데, 목자들이 돌아가면서 인도하도록 하심. 성도들이 신앙생활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좋아할 뿐 아니라 목사님도 더 기도하게 되어서 감사하다는 간증. 사모님은 건강 문제로 어려움이 많으신데, 교회당 아래서 올라오는 음식 냄새 때문에도 힘들어 하시면서도 은퇴할 때까지 참으시겠다고. 목사님 식사를 차려드리기 위해서라도 매일 교회당 방문하신다는 말에 다른 목사님들 성토(사모님이 오실 것이 아니라 목사님이 집으로 가셔서 식사 하셔야지요. 거리도 가까운데 …) 무엇보다도 손녀 주아(4)가 와서 행복해 하신다.



이강헌 목사/ (창원, 쏘솔티교회)

 

목사님은 예배 처소를 마련하게 되어 감사, 영혼을 보내 주시도록 기도 부탁, 주중에 전도하고 몇 사람과는 만나서 깊은 교제를 나누고 있음, 현재까지는 친구 목사님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음 (혼자서라도 주일 예배시간을 지켜 본 교회에서 예배드리라고 목사님들이 조언하심) 화요일부터 아산 제자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 예정, 사모님과 자녀들과 함께 현재 영국에 거주하심(건강문제, 한국내 주거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면 귀국하실 예정)

 


우치열 목사 /임옥희 사모 (거제, 늘푸른성서침례교회)

우 목사는 설 연휴동안 네팔인 수련회(네팔인 30여명, 한국인 포함40)를 잘 마치게 하심 감사, 싱글 목자 수련회에 참석했던 예비 목자, 목녀의 간증을 들으며(힘든 가운데 있었는데 수련회 통해서 회복되고 다시 새롭게 헌신하게 됨) 섬기신 분들께도 감사하는 마음 나눔. 네팔인 전도사님 운전면허 취득 감사, 삶공부 개강 준비를 위한 기도 부탁. 임 사모는 네팔인 수련회 식사 준비로 섬길 수 있어서 감사, 목녀는 교통사고로 입원중이고, 목자는 심장 문제로 힘든 가정을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 부탁.

 

리포터 우치열 목사 (담당 리포터 불참으로)


홈피지킴이 : 임시 리포터라 개인 사진을 못 올리셨지요? 상기시켜 드립니다. 단체 사진만 말고, 개인 사진을 올려서 나눔의 주인공 얼굴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토론방 글 #3284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html/community/community02.htm?id=7322&code=b24&cate=&start=30&category=&word=&viewType=&category_id=&category_name=&gfile=view
(02.20 22:35)
임옥희 : 겨울에 피는 동백꽃처럼 힘든 사역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영적전투를 하던 믿음의 용사들이, 한달에 한번 무장을 해제하고 마음 열어 맘껏 위로받고 격려하며 힘을 얻는 귀한 만남의 시간은 늘 설레고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이제 막 사역을 시작하는 목사님부터 오랜 사역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영적 어른이 계시는 우리 모임은 언제나 '짱'입니다~^^♡ (02.21 22:44)
전영욱 : 우치열 목사님, 신속하게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대를 앞서서 네팔인 목회자와 함께 사역하시는 늘푸른교회 목사님 사모님 성도님들을 칭찬합니다^^ (02.26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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