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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그 사랑으로 헌신을 결단하다! - 제776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보고 -
이영애 2024-02-05 09:51:27 236 8


사랑사랑그 사랑으로 헌신을 결단하다!

- 776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보고 -

 

판교꿈꾸는교회 이영애 목녀

 

 

안녕하세요?

주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의 마음을 찐~하게 담아 힘에 지나도록 섬기고 그 사랑으로 행복했던 776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가 2 2() 부터 24(주일)까지 판교 꿈꾸는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있었지만 봄의 기운을 기대해 볼 수 있었던 2월 세미나의 첫 섬김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뜻하시고 기도의 시간으로 준비하게 하셨던 “1년에 6번 세미나 개최의 첫 번째 허들을 꿈꾸는 교회 모든 성도가 뛰어 넘으며 주님께 영광 올려드린 2 3일의 레이스를 보고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에서 41명의 천사 분들이 참석 하였고 젊은 MZ세대부터 시니어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특징이 있었습니다. 또한 이미 목장을 경험하고 목자목녀로 헌신하신 분들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평신도세미나에서 힘을 얻고자 오셨고  예비목자목녀로서 제대로 된 가정교회와 목장을 배우고자 등록신청의 바늘구멍을 통과하신 분들도 있었으며 그냥 목장의 목자목녀가 꼭 꿈꾸는교회의 평신도 세미나를 가봐라! 해서 판교꿈꾸는교회가 어딘지도 모르고 오셨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가정교회를 향한 포부와 열정이 남달라 보였습니다.

 




미리부터 민박으로 연결된 목장과 참석하시는 천사 분들이 기도제목을 나누었고 등록시간 전까지 열심으로 중보 하면서 하나 된 마음으로 세미나를 시작하는 감사함이 컸습니다. 점심시간 전후로 세미나 출발선의 등록을 마친 참석자들은 꿈꾸는 교회가 사랑으로 준비한 최고의 요리(^^)로 식사를 하면서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참석자 소개를 마치고 바로 박창환 담임목사님과 함께 가정교회의 원리와 핵심가치에 대한 첫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가정교회 영상과 목자간증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목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가면서 참석자들 모두 강의에 진지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첫 일정을 소화한 참석자들은 민박으로 섬겨주기 위해 기다리는 목자 목녀들의 뜨거운 박수를받으며 세미나 첫날의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세미나 둘째 날부터 정말 강의와 간증으로 꽉 찬 일정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교회식당에 나와 식사를 준비 해 놓고 천사 분들을 맞아주는 더드림 공동체(68세 이상 시니어 목자목녀)의 섬김을 받으며 참석자들은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본이 되는 이런 헌신이야 말로 정말 꿈꾸는교회가 따뜻한 사랑공동체라는 점이 느껴지고 부럽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섬김이 정말 감사함이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오전 8 30분부터 다시 간증과 강의가 6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가정교회 강의와 함께박창환 담임목사님의 목회간증과 목자목녀들의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그 가운데 가정교회 원년부터 시작한 목사님 목장의 실패와 성공 이야기가 참석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모님과 함께 목사님 가정을 오픈하여 목원들을 섬기면서 다 실패하고 한 목장만 살아 남은 사례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목장을 하시면서 힘든 목자목녀 들을 돕는 목사님목자의 섬김이 현재 꿈꾸는교회의 목자목녀 들을 세울 수 있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목사님의 목장이 6대까지 분가하여 매 시간 간증으로 섬기는 목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목장이 어떠한 모임인지 그 실재를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후 마지막 강의에서는 VIP로 꿈꾸는 교회에 들어와 목장의 섬김과 헌신을 통해 예수영접을 하고 생명의 삶 강의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두 형제의 간증 영상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내 힘 만으로 성공을 일구고 부를 쌓았지만 사랑하는 자녀들이 마음의 병을 가지면서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는 고민을 가지고 목장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너무 큰 사랑으로 함께 해주는 목장 식구들로 인해 지금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가족과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다는 고백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또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들의 손을 잡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목장과 교회에 들어왔던 형제의 영상이 참석자들의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사랑해 주고 아들을 무한히 받아주는 목장과 교회 공동체의 섬김을 받으면서 아들의 자폐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을 존재 자체로 사랑 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가게 하신다는 믿음이 생겼다는 고백에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습니다. 믿지 않는 영혼들을 목장에 초대하고 그들과 함께 밥 먹고 진짜 가족이 되어 삶을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인지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41명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이 힘이되어 결단의 시간에 모두 목자목녀로 헌신할 것을 결단 하였습니다.

모든 강의 일정을 마치고 한결같이 꿈꾸는교회의 목장을 빨리 경험해 보고 싶다는 참석자들을 모시고 각 목장의 목장탐방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살아있는 목장의 나눔과 목자목녀의 섬김을 보면서 각 목장탐방에 함께 한 참석자

들은 많이 놀랍고 남이 아닌 식구로 가족으로 살아가는 진짜 목장을 참관할 수 있어 행

복했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VIP가 우선이고 기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서

로의 힘듦과 기쁨을 나누는 곳이 목장이다. 그것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상처 받은 영혼들

의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며 함께 기뻐함으로 그 사랑이 더욱 배가 된다. 그 사랑은 다시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흘러가 영혼을 감동 시키고 목장과 교회로 전도되어 올수 있다는

이 단순한 사실을 깨닫는 귀한 경험이라는 피드백에 감사했습니다.

목장을 마친 후 개별적으로 섬기는 가정의 목자 목녀와 다양한 애프터가 있었는데 그

운데 눈으로 보고 함께 체험한 것 말고 목장에 오는 목원들을 잘 이끌 수 있는 다른

법이 무엇인지 질문을 남기며 세미나의 둘째 날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세미나의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꿈꾸는 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주일 연합예배에 대한 기

대로 한껏 고무되어 있었습니다.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로 은혜 충만한 예배를 드릴 수

기를 모두가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예배의 첫 순서는 싱글 목자로 헌신하는 두명의 목자 안수식이 었있습니다. 완벽하고 준

비가 되서가 아니라 부족하고 연약한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이 세워주신 것에

대해 기도와 말씀 그리고 새벽예배를 붙들고 나아가겠다는 다짐이 참석자들에게 큰 도

도 되는 것 같아 하나님의 일하심이 놀라웠습니다. 다음으로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

5명의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간증을 통해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 됨을 받아 들이고 새

로운 사람으로 성결하게 살 것을 서약하는 의미있는 침례의 장면에 참석자 분들은 놀라

하면서도 축복의 기도로 축하해 주셨습니다.

예배 내내 뜨거운 눈물로 하나 되어 주님께 찬양 드리며 그 시간이 천국이었음을 한 목

리로 간증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섬기는 자는 주님 주신 사랑으로 힘에 지나도록 준비했고 섬김을 받는 자는 그 사랑을

감사로 누릴 수 있어 행복했던 제776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하나님께 올

려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5번의 세미나를 더 큰 사랑으로 섬기겠다는 결단의 마음을 시

편 말씀으로 고백하며 보고를 마칩니다.  

.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편18:1)”





 

진대훈 : 1년에 6번, 힘에 부대끼는 섬김을 결단하신 꿈꾸는교회 덕분에, 예비 목자 목녀가 큰 도전과 감동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분가하신 목장의 목녀님이 하루 전날, 코로나에 확진되셔서, 참석하지 못하셨는데, 너무 아쉬워하셨답니다. 참석하고 돌아오신 두분이 받은 은혜를 어마어마하게 나누셨나봐요 ^^ 언제나 박창환 지역목자님과 허계숙 목녀님의 본이 되어주시는 섬김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목자 수련회를 섬겨주신 이영애 목녀님의 포스팅이어서 더욱 은혜가 전해져오는 것 같아요~ 아브라함의 복을 흘려보내주심에 감사드리며. ^^ (02.05 15:46)
박창환 : 처음 교회가 꿈꾸는교회인 이영애 목녀는 지금까지 세미나를 한번도 빠지지 않고 섬겼지요. 여섯번 세미나를 가장 먼저 해보자고도 했고요. 세미나를 하면 아주 좋아하지요.
잘 정리된 리포트, 감사해요. 앞으로 쓰임받을 것이 기대가 됩니다. (02.05 16:42)
김완중 : 이영애 목녀님의 리포트가 꿈꾸는교회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의 전과정을 소상하게 알려주어서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박창환 목사님의 실패담도 은혜가 되었다니 듣고 싶네요. 여섯번의 세미나를 결심한 것은 정말 감동입니다. 온 교회의 가족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세미나이니 주님께서 더욱 넘치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섯 번의 세미나가 남았는데 매 세미나마다 큰 은혜로 넘치길 축복합니다. (02.05 19:11)
김재권 : 세미나 사진과 리포트를 읽다보니 776차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이 은혜 받으시며 기뻐하셨던 모습이 다시금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올해 남은 5번의 세미낟ㆍ 힘에 지나도록 섬기겠습니다. (02.05 19:15)
김영애 : 먼저 섬김의 기회를 주신 박창환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월1일 5시간 기도회와 신년 기도회로 새하를 열면서 "힘에 지나도록" 섬겨보자고 말씀하신
담임목사님의 권면에 많은 성도들이 순종하며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일 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섬기면서 은혜가 더욱 컸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영애목녀님의 생생한 리포트 감사합니다~^^ (02.05 19:47)
이찬호 : 이번 꿈꾸는교회 평신도세미나를 통해 큰 도전과 많은 은혜를 받고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박창환담임목사님의 자상한 가정교회에 대한 설명이 새롭게 다가오는 은혜와 도전의 말씀이었습니다. 목장은 사역이 아니고 삶이라고 하시고 목자.목녀가 자신의 존재를 깨닫고 행복하여 목장을 천국의 삶이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목자의 역할을 기도하며 vip를 예수영접모임으로 삶공부로 은혜의 자리로 연결시키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목장이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며 지속적인 섬김과 희생적인 섬김 무조건적인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 가족으로 밥만 먹으면 언젠가 변화가 일어나니 포기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 등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맴돌며 적용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교회가 전체적으로 영혼 사랑의 열정으로 영혼구원과 선교에 대한 마음으로 나가는 모습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섬겨주신 것이 41명 모두에게 큰 은혜와 도전이 되어 많은 결실이 맺어질 것을 확신하며, 다시한번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은혜왕성교회 이찬호목자) (02.06 02:01)
박명국 : 연초부터 큰 일을 치르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영애목녀님은 리포트는 읽기만 해도 펄펄 끓는 현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은 다섯번도 잘 감당하실 줄 믿고 미리 축하드립니다. 박목사님 수고 많으셨구요 건강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02.06 04:34)
박창환 : 세미나 섬기는 보람은 참가하는 분들이 목자, 모녀로 헌신하는 일이고, 그 목자, 목녀들이 섬기는 교회가 세미나를 섬기는 것입니다. 이번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은 세미나를 준비하는 것 같았어요. 너무 진지하고 적극적이고, 그래서 은혜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섬기며 행복했습니다. (02.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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