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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새롭게 도약하는 부천지역모임 화이팅!!
소준성목사 2024-01-31 06:11:03 134 2

 * 1월 부천지역정기모임 *


샬롬! 2024년 1월 부천지역모임은

 내일을 여는 교회(박기명목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모임일시: 2024년 1월 28일 오후 5시 30분

|모임장소: 고기싸롱 & 내일을 여는 교회

|참석인원: 박기명 목사 & 김정원 사모 (내일을 여는 교회) - 지역목자

            박기흥 목사 & 고  현 사모 (좋은이웃성도교회)

            김국현 목사 & 강정옥 사모 (주아래교회)

            지은태 목사 & 주희영 사모 (인천새에덴교회)

            문태식 목사 & 박지희 사모 (한마음교회)

            김정용 목사 & 김현정 사모 (온새로교회) - VIP

            소준성 목사 & 박자혜 사모 (에덴교회)


부천지역은 24년 첫지역모임을 내일을 여는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지역목자님께서 연약한 목원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푸른초장이 아닌

쌈(풀)과 고기가 가득한 고기싸롱으로 친히 인도하셨습니다ㅎㅎ 


특별히 이번모임에 김정용목사님과 김현정사모님이 VIP목원으로 참석하셨고, 

김국현목사님은 건강문제로 불참하셨습니다.


매 모임때마다 느끼지만 각 목원목사님들의 고백과 지역목자님의 멘토링으로

모두 그리스도안에서 함께 지어져감을 느끼게 됩니다! 할렐루야! 







    박기흥 목사 & 고  현 사모 (좋은이웃성도교회)

현재 교회는 4개의 목장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목사님께서는 시간이 되는대로 또 교인들이 신청하는대로 인원수에 상관없이 생명의 삶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특별히 개척멤버들을 향한 초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시면서 이번년도에는 목사님가정이 초청목장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시겠다는 계획도 함께 나누어주셨습니다. 또한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어린이집이 올해 2월까지 잘정리될 수 있도록 중보부탁하셨습니다! 

 


                          지은태목사님&주희영사모님

현재 목사님은 새애덴교회 동사목사로 계시며 청년들과 다음세대를 상대로 가정교회로서의 체질개선에 힘쓰고 계십니다. 특별히 이번에 주일학교에 틴테이블이라는 모임을 개설하면서 가정교회의 스피릿이 다음세대에 자연적으로 스며들었으면 하는 소망을 나눠주셨습니다. 또한 청년예배가 부흥한 기쁜 소식도 나눠주시면서 청년임원들과의 진실한 소통과 신뢰감 형성을 위해서도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은 다음세대와 청년세대들이 결국 이 교회를 가정교회로 이끌어가게될 주도적인 멤버라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모든 사역의 방향성들을 가정교회로 조금씩 또 천천히 전환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문태식 목사 & 박지희 사모

현재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한마음교회는 5월20일 설립예배를 통해 가정교회로서의 새출발을 하였습니다. 이 8개월의 여정동안 목사님께서 3명의 불신자에게 세례를 주시면서 하나님이 목사님을 진천으로 부르신 이유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다는 고백을 나눠주셨습니다. 아울러 교인들을 상대로 원형목장이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개척멤버들을 향한 생명의 삶교육과 예수영접모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사모님께서 일하시는 특수한 근무여건때문에 VIP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상황들을 말씀해주시면서 그 만남과 네트워크가 단순한 만남과 데이터가 아닌 풍성한 열매로 이어지는 수확이 되기를 소망하셨습니다(중보부탁). 


김국현 목사 & 강정 사모

현재 김국현목사님&강정옥사모님의 가정은 목사님의 건강문제로 인하여 원형목장의 시기를 세심하게 조율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으로 유학온 한족들과 함께 복음공부를 하고 있으며, 그들을 상대로 싱글목장의 토대를 쌓고 계십니다. 

 


김정용 목사 & 김현정 사모

현재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온새로교회는 가정교회로서의 전환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목사님께서는 수요삼겹줄모임(교재: 말의 힘)을 통해 우선적으로 성도들의 언어 및 관계훈련에 대해 집중하고 계십니다. 또한 금요철야를 목장으로 전환하며 목장전환을 위한 헌신자들을 교회적으로 calling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이에 지역목자께서 목사님이 헌신자들을 초청해 초원모임을 가지면서 목장이 어떤  곳인지를 몸소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며 아울러 원칙을 공유할 수 있는 목장운영메뉴얼을 만드는 것도 필요해보인다고 멘토링해주셨습니다. 목사님은 온새로교회가 순적하게 가정교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중보부탁하셨습니다. 



                            박기명 목사 & 김정원 사모 

목사님께서는 3개의 싱글목장을 묶어서 다윗공동체라는 청년연합모임을 신설하였습니다. 교회의 허리가 되는 청년세대들이 목자가 되기 위해서는 더 크고 다양하고 깊은 공동체성을 경험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30~40대들의 자녀들을 이 청년세대들이 양육하면서 교회의 목장과 공동체성이 자동적으로 이어지고 회복될 수 있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원들에게는 개척초기에 생명의 삶과 예수영접모임에 사활을 걸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월말에 최영기목사님을 모시고 3일동안 부흥회를 진행하는데 이를 위해 중보부탁하셨습니다. 



                           소준성 목사 & 박자혜 사모

올해 초에 원형목장에서 마지막 예비목자가 분가하면서 5개의 목장이 분가완료했습니다. 3년만에 다시 교회에 나온 2가정과 2명의 청년새신자들때문에 예비목자가 불가항력적으로 분가를 하게 되었다는 기쁜소식(?)을 나눴습니다. 특별히 목자목녀와 목원들간의 갈등사이에서 목사가 어떤 위치에 있어야 되는지를 물었고 이에 지역목자님께서 초원지기목사는 무조건적으로 목자목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나 갈등을 일으킨 목원을 초원지기가 다시 품고 회복시켜야 된다는 새로운 사명도 함께 말씀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원형목장을 졸업했지만 올한해 싱글목장개설을 소망하면서 중보부탁하였습니다.    



* 부천지역은 각교회마다의 상황은 다르지만, 같은 스피릿을 갖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권면하면서 그 스피릿에 대한 절절하고 애절하고 절박한 마음들이 계속해서 하나로 뭉쳐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모임을 너무 사모하고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ㅋㅋㅋㅋ 부천지역! 화이팅!



                       이상 부천지역 리포터 소준성목사였습니다.

박기흥 : 2024년 부천지역 모임 파이팅 ♡♡ (01.31 06:31)
박기명 : 새해 첫 지역모임 너무 행복했습니다. 각 교회마다 계획한 목양의 일들이 풍성하게 열매 맺기를 기도했습니다.~~~ 소준성 목사님 세밀한 보고 감사드려요~~~ (01.31 16:18)
김재정 : 박기홍 목사님의 어린이 집 정리, 지은태 목사님의 청년들과의 신뢰감, 문태식 목사님의 VIP 들과의 만남과 결실, 김정용 목사님의 가정교회 전환, 박기명 목사님의 부흥회, 소준성 목사님의 싱글목장 개설,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0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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