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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의 기쁨이 뿜뿜(대구경북남부지역모임)
김재훈 2024-01-30 21:00:51 93 2

2024년 신년맞이 지역모임은 김남철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은천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언제나 잔잔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반겨주시는 목사님 부부의 섬김을 통하여 우리를 품으시는 예수님의 온유와 사랑이 생각났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다과와 음료도 감사드립니다.





만민교회(김종대, 남진영)

안국철 목사님(청주 사랑의교회)을 모시고, 청지기 수련회와 목자*목녀 세미나를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섬기시는 교회를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해 주셔서 도전과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목자*목녀 위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세미나의 식사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등록하신 새가족이 중국음식(짜장면, 짬뽕, 탕수육)으로 잘 섬겨 주셔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적으로는 화평을 주시고, 연말 바쁜 사역 가운데 강건하게 붙드셔서 잘 마무리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올 해 만민교회가 70주년인데 소비적인 행사는 지양하고, 선택과 집중으로 잘 감당해 보려합니다. 전도에 집중하고, 다음 세대의 교육을 위한 시설을 확충하고, 섬김이 필요한 미자립 교회를 찾아서 리모델링으로 섬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한 계획들에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딸이 1년 가까이 준비한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좋은 결과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천교회(김남철, 윤희숙)

최근에 교회를 나오신 분이 전도를 많이 하셨는데 격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로 느껴질 수 있도록 적절하게 격려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해 목장 재편성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장모임을 잘 모이는 목장을 중심으로 잘 세우고, 키워서 교회 내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모님도 목사님을 도와 목회에서 의미있는 일들을 찾아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풍동부교회(허대실, 강유경)

1월부터 성경읽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잘 따라오고 계시는데, 마지막까지 잘 진행되어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잘 자라나서 감사드립니다. 가정이 재정적으로 힘든 부분들이 있어서 일을 감당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최근에 발생한 교회의 문제들이 원만하게 해결되고,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다복교회(노이삭, 신정혜)

연말 목장 찬양 축제와 친교(윷놀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초에 교회적으로 미디어 금식하면서 성경통독을 진행했는데 우리가 그동안 너무 세상에 치우쳐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가 힘들었지만 감사하게 잘 마쳤습니다. 아이들이 날이 가면 갈수록 말씀이 들린다는 고백을 하고, 영적*지적으로 명민해지고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자녀들 잘 자라나고 있어서 감사하고, 막내가 , 성경교육차 필리핀에 있는데 잘 감당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캄보디아 선교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교회 대안학교가 리모델링 중인데 잘 이루어지고 순적하게 3월에 아이들이 잘 이동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녕은광교회(김재훈, 김태순)

어린이 목장의 사역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데 설교를 하실 수 있는 사역자 부부를 보내주셔서 기대가 큽니다. 그 부부를 통하여 어린이 목장이 활력을 얻고 크게 부흥되기를 기대합니다. 작년부터 목자목녀 로테이션을 시작했는데 좋은 간증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젊은 가정들의 예배 태도가 많이 좋아져서 감사하고, 가정적으로는 큰 아이가 졸업하는데 직장을 구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운암교회(권성훈, 서혜영)

담임목회를 시작하면서 준비의 부족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연말, 연초 바쁜 일정들(정책당회, 신년 특새등) 속에 하나님의 선하신 도우심을 경험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기간 동안 강단에서 기도의 자리를 지키면서 기도의 풍성함을 누리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어진 목장이 더러 있어서 그 목장들을 어떻게 세워갈지 고민 중입니다. 우선 저희 가정에 한 목장씩 초청해서 목장섬김을 감당해 보려고 합니다. 몇 주 전 어느 목장 모임 중에 나눔의 시간을 가졌는데 나눔 가운데 목장 섬김에 대한 기대의 마음을 주셔서 기대감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선하신 도우심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가정적으로 자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리포터 김재훈 목사





 

김종대 : 모일때마다 언제나 사랑과 배려, 감동과 기쁨 풍성한 대경남부지역, 주님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대경남부지역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올 한해도 늘 행복하시고, 거센 세속의 파고 속에서도 거룩한 방파제로 사명 잘 감당하시길 응원하며 기도드립니다. 리포터로 수고해 주신 김재훈 목사님, 감사합니다! 대경남부지역 모든 목사님 사모님, 하늘 복 많이 받으십시오.^^ (01.30 23:54)
김재정 : 김종대 목사님의 교회 계획 진행과 딸의 시험, 김남철 목사님의 목장 재편성, 허대실 목사님의 교회 문제 해결, 노이삭 목사님의 캄보디아 선교, 김재훈 목사님의 큰 아이 직장, 권성훈 목사님의 목장 섬김 결실,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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