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VIP와 함께 제주도에? (용인성심목장)
이태진 2024-01-30 06:28:54 123 1
1월 모임은 목장 식구들과 함께 화성의 바닷가에서 야유회로 모였습니다. 맛있는 회도 먹고, 마치 제주도에 온 듯한 식물원 카페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이종호 목사님(서한나 사모님) 부부가 갑작스레 집안 사정으로 통영을 가시게 되어 불참하셔서 아쉬웠지만, VIP 한이삭 목사님(이미정 사모님, 의정부 열린문 교회)이 함께 해 주셔서 풍성한 교제와 나눔이 있었습니다. 한 목사님은 2016년도 성남성안교회에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오셨고, 어려운 교회에 부임하셔서 안정을 찾은 후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정교회를 해 보겠다고 하십니다. 교회가 의정부에 있지만 같은 교단 시찰회 소속이신 강승원 목사님과 함께 하고 싶으셔서 멀리 의정부에서 용인성심목장으로 참여 하시게 되었습니다. 

용인성심교회


강승원 목사님 
1.13(토)~14(주일)에 진행된 목자목녀 수련회에서 목장식구들이 간식과 감동적인 식사로 섬겨주어 목자목녀들이 힘을 얻었고, 많은 은혜를 주셔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학기에 내적치유사역자 훈련을 받은 목자 목녀들이 목원이나 자녀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면서 기쁜 간증들이 많아졌고, 가족목장을 강화하고 목장모임의 관계를 깊이 하기 위해 1.21(주일)~25(목) 5일간 저녁에 줌으로 특별 밤세미나를 열어서 가족이 함께 앉아 ‘5가지 사랑의 언어’를 배우며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소속된 시찰에서 1.31(수)~2.9(금)까지 소아시아 바울 선교지 탐방을 다녀오게 되는데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김인선 사모님
목녀들과 성경 통독을 함께 시작한 것과 큰 아들이 사업을 잘 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둘째아들 목자 부부가 분당꿈꾸는교회 평세에 등록했는데, 4월에 출산하기 때문에 몸이 점점 무거워져 힘들어하는데 어려움없이 평세에 잘 다녀올수 있도록
막내 아들의 진로와 군입대 시기를 빨리 정할 수 있기를 
1월31일~ 2월9일까지 소아시아 바울선교지 탐방을 시찰회에서 가는데 건강주시고 안전하게 잘 다녀 오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드림향상교회 


이하식 목사님 
연말 연시 바쁘고 분주한 일이 많았는데 건강 지켜주시고, 평강 주셔서 하나님 은혜 가운데 문제도 어려움도 잘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1월 14일-15일 양일간 교역자, 목자 부부와 함께 해운대 장산교회에 가족목장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올해 가족 목장을 교회 안에 잘 정착 시켜 보려고 합니다. 

[기도제목]  
2월 16일 가족목장 세미나(강사 : 이정우목사)를 통해 가족목장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 그리고 지혜가 필요합니다. 늘 성령충만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허충심 사모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시고, 주님을 기뻐하시는 자리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도록
주님의 계획이 선명해지도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순종의 자리에 서도록

진리와생명교회 


지준홍 목사님
연말에 교회 안에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새해는 평안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아들 은택이가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원하는 고등학교 입학하게 되었고, 교회 부채가 해결되고 헌당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우리 지역 목장에 새로운 VIP(한이삭 이미경 사모님)가 오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서로 사랑하고 너그러움으로 이해하는 관계 속에서 영적 부흥과 숫자적 성장을 이루는 교회 될 수 있도록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과 교회,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주셔서 교회를 품고 기도하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아내가 교회와 어린이 집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피곤치 않고 건강을 허락해 주시길 
은택이 지방 간 치료와 염증 치료가 잘 될 수 있도록, 다이어트 하는데 잘 견딜 수 있도록 

(의정부) 열린문교회 

한이삭 목사님
2024년 가정교회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가정교회를 잘 하고 계시는 훌륭한 목사님들 사모님들과 귀한 만남의 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성경적인 교회 & 목회자, 그리고 성경적인 가정이 되도록 
장모님이 하루 속히 쾌차하시고, 장인 장모님께서 예수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이미정 사모님
교회 안에서 많은 사역과 함께 직장 일까지 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어머니 마저 위독하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아직 구원 받지 못하신 것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지역 모임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하고, 점차 안정되어 가는 교회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됩니다. 

[기도제목] 
주님께서 엄마를 빨리 회복시켜 주시고 예수님 영접의 기회를 주시도록

수지제일교회 


이태진 목사
가정교회 원년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12월 초에 기존 목장 식구들과 송별 모임을 하고 7주 정도가 지난 후에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목장을 쉬는 기간이 길어서 걱정을 했는데, 그 기간 중에 헌신한 목자 목녀님 한 분 한 분 만나서 깊이 있게 면담을 하고 시작을 하니 서두르지 않고 시간적 여유를 가진 것이 더 잘한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 첫목장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기 위해 첫모임에서 목장 vip명단을 작성하도록 했구요. 무엇보다 저희 부부가 8개월 정도 싱글 목장을 섬겼는데, 이번 목장 재편하면서 세 개의 싱글 목장으로 분가를 하고 첫 모임을 했습니다. 우리 싱글 목자 부목자들이 잘 감당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또한 출산이 많아져서 영아부가 만들어지고, 임신하지 못했던 부부가 임신을 하고, 기도의 응답이 많아지면서 교회의 영적 분위기가 밝아지고 있어서 행복한 목회가 무엇인지 점점 맛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1. 새로운 목장이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하는 영적 가족이 되고, 주께서 날마다 구원받는 자들을 더해 주시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2. 교회 안에 예수님을 영접한 분들이 세례를 받고, 목장과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vip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3. 2월 중에 가정교회 원년 출범식을 하면서 온 교회가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향해 가도록

정윤교 사모
큰아들이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입을 앞둔 시점에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도전을 받아 학업에 열심을 내고 있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섬겨온 싱글목장에서 여섯명의 지체들이 목자부목자로 헌신하겠다고 하여 세개의 목장이 만들어진 이 과정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주님의 큰 선물입니다. 이제 싱글 초원지기로 섬기게 됩니다. 영혼 구원의 기쁨이 넘치는 초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남은 방학 시간 주님께 잘 쓰임받기를
싱글 목장이 잘 세워져 가기를


이상 리포터 이태진이었습니다. 
강승원 : 이번 겨울 중 가장 추웠던 주간에 가장 따뜻한 제주도로 착각할 만한 식물원 카페에서 vip목사님부부까지 참석해서 더 없이 행복하고 기쁜 모임을 했는데 그 날의 감동이 되살아나는 리포트입니다. 이태진목사님 그 때 휠 받고 제주도에 가족과 함께 날라가 모처럼 좋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에 리포트를 올리셨네요~~. ㅠㅠ 고맙고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01.30 06:39)
이종호 : 가정사로 복된 모임의 자리에 불참하였으나 이태진리포터의 상세한 설명으로 인해 마치 저희 부부도 그 자리에 참석한 느낌입니다. 귀한 섬김에 늘 감사, 감사합니다^^ (01.30 07:11)
김재정 : 강승원 목사님의 선교지 탐방, 이하식 목사님의 가족목장 정착, 지준홍 목사님의 교회의 영적부흥, 한이삭 목사님의 성경적 교회, 이태진 목사님의 VIP들 예수님 영접,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30 19:18)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657 봄비가 내릴 땐~ 예쁜 카페가 있는 교회에서ㅎㅎ[울산 동구 큰빛지역] (5)   김남석 2024.03.28 114 3
3656 수원 등불지역 3월 지역모임 후기 (8)   한승우 2024.03.28 71 1
3655 영혼을 붙든 씨름의 현장 (세종 큰나무 지역모임 보고서) (6)   김태욱 2024.03.27 79 2
3654 예수님이 영웅이다(최영기목사님) (4)   임관택 2024.03.27 229 8
3653 봄비속에 피어난 사랑의 모임(부산동지역) (8)   최석찬 2024.03.27 86 4
3652 웃음이 넘치는 전북동지역모임 (2)   신명희 2024.03.27 53 0
3651 첫경험의 설레임(세종충북초원 모임) (7)   정철용 2024.03.27 97 1
3650 2024년3월26일 화 퍼스지역모임(브리스번 초원지기 서상기/박영숙 목... (4)   전우진 2024.03.27 61 0
3649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이 (3월 인천등대지역모임) (9)   이관우 2024.03.26 90 0
3648 VIP섬김과 전도의 은혜가 있는 (수원혜성지역) (2)   김신애 2024.03.26 65 0
3647 기도제목보다 감사제목이 많아서 감사합니다!(수도권남부초원) (4)   김병태 2024.03.26 92 0
3646 목회자 자신을 돌아 보고 점검 할 때 (K작스탄 K 즐오르다 지역) (5)   장외숙 2024.03.26 41 0
3645 찐~ 맛집에서 (용인성심목장)  (4)   이태진 2024.03.26 97 1
3644 30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천안구성지역) (5)   서성용 2024.03.26 67 1
3643 약함이 무기입니다(성은지역) (3)   이요한 2024.03.25 82 1
3642 격려하고 도전받는 시간 [3월 경기북부 어린이 사역자모임] (5) 손현종 2024.03.25 79 1
3641 가정교회의 비전을 이루어가는 교회들(대구경북남부지역) (5)   박창열 2024.03.25 94 2
3640 기도의 몸부림으로! 주님의 보조자로! (인천주안지역 코칭모임) (7)   김미현 2024.03.25 62 1
3639 고난주간에 피자는 무슨 (밴쿠버 사랑의 지역) (5)   이영락 2024.03.25 80 3
3638 영성책방(215) 마이클 리브스의 "꺼지지 않는 불길 (2)"가 ... 명성훈 (BCGI) 2024.03.25 22 0
3637 제298 목회자 가정교회 세미나 박청민 2024.03.25 98 0
3636 감동, 감동의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 유병곤 2024.03.25 68 0
3635 기념비적인 지역모임 (시드니 성서침례 지역) (5)   민이삭 2024.03.25 98 2
3634 "기적의 신을 신고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수지예일지역) (4)   이혜영 2024.03.25 81 2
3633 청년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대구경북 구미남 목장) (1)   하상복 2024.03.25 94 0
3632 움 돋는 냉이의 향기 처럼 (충주 충현지역) (12)   임순창 2024.03.25 72 3
3631 '울산'은 가정교회의 성지인가?! 신현섭 2024.03.24 122 1
3630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평택 평안한 지역) (9)   최범식 2024.03.24 84 1
3629 VIP도 인정하는 즐거움 가득한 목장 (부산 북지역) (11)   박상조 2024.03.24 116 5
3628 오늘도 우리는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텍사스 북부 지역) (5)   원진숙 2024.03.23 126 4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