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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 주물럭도 먹고 감사도 나누고(천안구성지역)
서성용 2023-12-08 04:48:44 123 1

천안구성지역은 1125일 토요일 군산시 금암나사렛성결교회에서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5년전 천안에서 목회하다 군산으로 사역지를 옮겨간 김기태 목사님과 차은경 사모님의 사랑과 섬김으로 행복한 만남과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김기태 목사님과 차은경 사모님이 다른 데서는 쉽게 먹어 볼 수 없는 청둥오리 주물럭을 대접해 주셔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금암교회로 이동하여 교육관에서 푸짐한 뷔페 다과로 다시 한번 풍성한 감사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김기태 목사/차은경 사모(금암나사렛성결교회)


금암교회에 온지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작년에 교회 창립 60주년 임직자를 세우고 올해는 담임목사로써 성도들과 더 열심히 목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농촌교회이기에 작년에는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는데 올해 8분이 등록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일에 추수감사절을 지켰는데 한분이 세례를 받으셔서 감사했습니다.

 

차은경 사모

나이드신 분들과 함께 아직은 목장모임을 구역모임으로 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잘 모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이분들과 함께 생명의 삶을 해보려고 목사님과 계획하고 있습니다. 농촌교회이고 어르신들이지만 생명의 삶을 통해 교회가 더 부흥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석 목사/김영숙 사모(성남중앙교회)

구성교회에서 주최한 평세에 등록하기로 했던 장로님 권사님 부부가 등록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진행한 파워스피치 순회 설교를 통해 성도님들이 은혜를 사모하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감사했습니다. 저희도 농촌지역이고 성도님들이 나이가 많지만 이번을 계기로 달라지는 모습을 소망해봅니다.

 

김영숙 사모

성도님들이 주일에 목사님들이 오셔서 오랜 시간 설교를 하시는 데도 불편해하시기보다 은혜를 사모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남편을 너무 많이 의지했던 것 같습니다. 남편은 의지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하고 섬겨야 할 대상 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나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하기 위해 말씀 묵상을 더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오요한 목사(말씀사랑교회)

1029일에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올해 4명에게 세례를 줄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목자 어머님이 멀리 공주에 사시는데 집으로 찾아가 예수님을 영접시키고 세례식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는데 지난주에는 이 목자 어머님이 천안에 오셨을 때 주일 예배에도 참석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머님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동안 장손 집안이라 제사를 지내오셨는데 올 해부터 제사도 끊었다고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교회에 중증 환우들이 있는데 성도들이 서로를 잘 섬겨주어 감사했습니다. 24년에는 교회가 한 사람이 비신자 10명을 품고 매일 기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4년도에는 10명의 세례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1명의 목자만 세우고 선교사는 파송하지 못했는데 24년도에는 선교사도 파송하기를 계획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장희국 목사(우리들교회)

23년은 우리들교회가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원년입니다. 하지만 급하게 하지 않고 토양작업을 잘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먼저 가정교회의 모범을 보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교회에서 가정에서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속에서 교회도 조금씩 변하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성도들이 시키지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섬기려고 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23년도에는 생명의 삶 1기를 시작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개척할 때 한국에 수 많은 교회들 중에 이런 교회도 하나 있었으면 하는 교회가 되기를 꿈꾸며 개척했는데 그런 교회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서성용 목사/문경순 사모(천안구성교회, 지역목자)

1110일부터 12일까지 제765차 평신도세미나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주최하고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평세에 11개 교회에서 18분이 등록을 했는데 23일 동안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 등록해 주신 천사님들을 섬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12일 주일에는 1분의 세례식과 1개 목장 분가식, 삶공부 수료식과 간증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평세 마지막 날 참석자들로부터 평세에 대한 설문을 받았는데 5점 만점에 4.9점을 받았습니다. 처음 주최한 평세 였지만 성도님들이 기도로 준비하고 섬겼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1112일 주일에는 1분이 세례를 받아 1년 동안 7분이 세례를 받아 24년도 후반기에도 다시 가정교회 평세를 신청할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문경순 사모

이번 평신도세미나를 주최하면서 저도 간식팀에서 도우미로 섬길 수 있었고, 첫날 저녁 만찬에 음식 한 가지를 준비해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평세를 준비하면서 모든 성도들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한 가지 이상씩 함께 섬기는 평세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또 평세를 섬기면서 성도들의 신앙이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이번 평세를 준비하면서 함께 섬기는 평세, 함께 성장하는 평세가 되자고 구호를 정하고 평세 시작하기 2달 전부터 주일 예배시간에 성도들과 함께 외쳤는데 하나님께서 우리가 외치고 기도한 대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가정적으로는 미국에 취업한 아들 장현이 E2비자가 나와서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직장생활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아들이 미국에서 최소 5년에서 10년을 직장생활하면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계획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내년 부터는 달라스 예닮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계획도 선한길로 인도하고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 천안구성지역 리포터 서성용 목사 입니다.






문경순 : 김기태목사님과 차은경사모님의 귀한 섬김과 더불어 구성지역 식구들의 은혜로운 나눔과 뜨거웠던 기도시간까지 모두 좋았습니다 12월 지역모임도 기대가 됩니다 보고서 올리시느라 수고해주신 서성용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2.11 04:33)
황창선 : 동행하지 못해 넘 아쉽지만, 모습만으로도 풍성한 지역 모임이었을 것 같아서 함께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게 세워져가는 천안구성지역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12.1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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