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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움바 화성교회 2023 패밀리 캠프 "행복한 신앙 생활은 이렇게"
김홍구 2023-12-07 22:45:47 143 0

투움바 화성교회는 지난 12월 1일 금요일부터 3일 주일까지 패밀리 캠프를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시드니 새생명 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강승찬 목사님과 전윤정 사모님과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 갖게 되는 이번 수련회는 좋은 수련회 장소에서 VIP들을 초청하여 즐겁게 캠프를 하였습니다.

브리즈번으로 도착하신 감목사님 부부를 브리즈번 공항에서 픽업하여 캠프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캠프에 필요한 삽겹살을 13kg 정도를 Costco에서 구입했고 전윤정 사모님께서 수박 2통을 찬조하셨습니다.

브리즈번 공항에서 갬프장까지는 약 2시간이 넘기 때문에 함께 쌀국수를 먹고 이동하였습니다. 




지난 코로나 기간동안 캠프장은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없었던 음수대가 설치되었고, 매인 홀에는 4대의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시설은 깨끗했고, 마이크 시설도, 프로젝터도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습니다.

캐빈은 깨끗했고, 각 캐빈마다 에어컨과 히터가 잘 설치되어 있었고, 잠자리도 편했습니다.

집사람이 맛있는 밑반찬을 준비해 주었고, 첫날 저녁의 육계장은 최고였다고 강목사님이 칭찬해 주셨습니다.

첫째날 저녁에 있었던 공동체 게임에서 "당신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게임이 히트를 쳤습니다.

벌칙으로 춤을 추게 했더니 다들 귀를 쫑끗세우고 집중했고 참 즐거웠습니다.



 

첫째날 저녁 집회는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살기" 라는 제목으로 엡2:10절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나는 얼마짜리인가? 그리고 나의 사명은 무엇인가?의 해답을 주셨습니다.


둘째날은 간단한 아침으로 시리얼과 우유와 빵과 달걀찜 그리고 

커피와 쥬스등을 준비하여 먹고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둘째날 있었던 "애니어그램으로 보는 성격유형과 행복한 신앙생활"이 특히 

성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게 했습니다.

자신의 부인과 남편의 성격을 서로 알아가며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부부간의 문제가 있던 가정이 강목사님과 전사모님의 특별 솔루션을 듣고 

화목한 가정을 다시 회복해 갈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가진 가정교회 Q&A에서 가정교회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지고 있는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듣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으로 약 12kg의 삼겹살 BBQ를 가졌습니다.

코스트코에서 얇게 썬 삼겹살을 6팩을 샀습니다. 

부족하면 어떻하나 하는 염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1팩이 남았습니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난 후 둘째날 저녁 집회를 가졌습니다.

"기도의 진검승부" 라는 제목으로 누가복음 22:41절 말씀으로 풀어서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 영혼 구원하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진검은 무엇인지를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진검승부에서 승리하는 비결도 말씀해 주셔서 참 은혜가 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난 후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서 참 함께 깊은 기도를 하였습니다

한 5분 정도 기도한 것 같은데 통성으로 20분을 기도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다들 은혜를 받고 함께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함께 준비한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모자르는 선물없이

모두 선물을 교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셋째날은 주일예배인데 갑자기 캠프장에 정전이 되었습니다.

난감했지만, 빨리 짐들을 정리하고 교회로 이동하여 늦지 않게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주일예배에서 강목사님은 "항해하는 삶 살기" 에베소서 5:16-21 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표류하는 삶을 살 것인가? 항해하는 삶을 살 것인가?를 도전하시는 말씀에

우리성도들 모두 항해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설교를 마친 후 애찬식을 가졌습니다. 

애찬식을 통해서 성도들이 함께 서로를 안아주며 격려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주일 예배를 마친 후 점심 식사를 하고 목자 목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우리는 평신도 사역자 입니다" 

특별히 목자로 헌신한 예비목자와 함께 시간을 가지며 교제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일정은 끝났지만 헤어지기 아쉬워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용량의 한계로 사진을 다 올릴 수 없지만 따뜻하고 즐겁고 행복한 패밀리 캠프를 하였습니다.

귀한 발걸음을 먼 투움바까지 해 주시고 많은 은혜를 끼쳐주신 강승찬 목사님 전윤정 사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투움바 화성교회 성도들도 큰 은혜를 받았고, 특별히 목자 목녀님들이 큰 위로가 되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승찬 : 벌써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네요^^; Wifi 안터지는 캠프장에서 2박 3일을 함께 보내면서 주님과 더 친밀한 교제를 하게 되었고 김홍구 목사님과 지혜 사모님과 목자목녀님들의 헌신과 수고를 알게 되었으며, 지난 3년동안 가정교회 토양을 잘 닦으셔서 이제부터 영혼구원의 열매가 지속적으로 맺힐 것 같은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3년 후에는 투움바에서도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는데 항해하는 아름다운 신앙생활, 가정교회 목회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12.07 23:13)
이경호 : 강승찬목사님 강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홍구목사남의 유머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되고있습니다. 은혜가 넘쳤을 캠프장과 집회가 상상히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12.07 23:43)
박영숙 : 와이파이가 안터질 정도로 깊은 산속으로 캠프를 가셨나봅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습니다. 투움바 화성교회서 평세 개최할 때가 속히 오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2.09 01:26)
민만규 : 너무나 아름답게 성장해 나가는 투움바 화성교회를 보니 기쁘고 감사하네요~ 김홍구 목사님은 앞으로 대양주 가사원장으로 섬기실 분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 강목사님 안디옥교회도 섬겨주세요 ㅎㅎㅎㅎ (12.09 02:54)
송양민 : 투움바 화성교회가 귀한 집회를 하셨군요. 강목사님, 사모님 수고하셨어요. (12.11 19:41)
임민철 : 너무 좋아 보입니다. 행복이 느껴져요. 강승찬 목사님 수고 많으셨고, 김홍구 목사님 너무 좋네요. 투움바 화성교회에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 보이는 것 깉아요. 곧 투움바에서 건강한 가정교회로 부흥할 것이 기대 됩니다. (12.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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