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수도권 중서부초원 모임)
신규갑 2023-12-07 19:22:44 161 7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수도권 중서부초원 모임)

 

일시/ 2023123() 오후 4~ 오후 8

장소/ 일산 사랑의 교회와 콘트란쉐리에 파주점

 

123일 주일 오후 4... 드디어 일산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은퇴식, 오후에는 위임식. 통일한국을 바라보며 경기북부 지역에 새로운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는 신약교회 회복을 목표로 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문득 작년에 대박이 났던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생각이 났습니다. 빌런도 없도 밀땅도 없는데 담백한 메시지까지 담은 착한 드라마로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로 스토리가 제법 탄탄한 드라마입니다. 주연과 조연들의 명대사를 통해 현재 우리 수도권중서부 초원의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







 

서울 옥수지역(초원지기/ 남기환 목사, 최영숙 사모)


언제나 그렇듯 온유한 미소 속에 담긴 잔잔한 카리스마로 우리 초원을 인도해 가시는 남기환 목사님과 또한 조용히 그러나 스마트하게 목사님을 내조하시면서 청초하고 우아하게 목양의 파트너이신 최영숙 사모님의 감사는, 욥기를 본문으로 하나님의 위로에 초점을 두어 세겹줄 특새 말씀을 전했는데, 큰 위로를 경험하게 하신 것과, 이우철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열린 부흥집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도전받고 다시 일어나게 하심, 휴스턴서울교회 평세를 다녀온 목자 목녀님들이 열심을 내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미국에 있는 큰 아들 내외에 손자들이 잘 지내고 있는 것과 싱글목장의 목자인 부교역자가 사임하게 되어 사택에서 목장을 섬기게 되었는데, 목장이 서서히 회복되어 가고 있는 것, 그리고 둘째 아들이 1부 예배 때 바이올린으로 찬양팀을 섬기고 있는데, 성실하게 잘 섬겨주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목자 목녀님들과 면담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목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새로 부임한 교역자들이 잘 세워져 각 부서가 건강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지금 사택에서 섬기고 있는 싱글 목장에 목자가 잘 세워질 수 있도록, 새로 시작한 그림책 읽어주기에 VIP가 참석하고 있는데, 목장에 연결되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새로 시작한 영어읽기에 VIP들이 참여하여, 복음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입니다.

 

그것 참 낭만적인 방법이네요. 근데 세상이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으니까 정치적으로 좀 덜 낭만적이게 푸는 방법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한선영)

 

 

우리 소망지역(총무/ 이장우 목사, 박일지 사모)


전형적인 츤데레 스타일인 이장우 목사님의 사모님에 대한 사랑과 무한신뢰는 초원모임에서 아닌 듯 하면서 순간순간 발견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시고, 아울러 천상 목사님 바라기인 박일지 사모님은 얼마나 목사님을 알뜰하게 섬기시는지.. ㅎ 모르긴해도 교회내에서도 호랑이 같은 목사님의 진심이 교우들에게 잘 흘러가도록 사모님이 소통의 통로가 되어주실게 분명합니다. 무엇보다도 이제 우리소망교회에서 초원지기 장로님들이 출현하시는 기쁨가운데 두분의 감사는,

세겹줄 새벽기도회를 은혜중에 마침과 3명의 (초원지기)장로를 피택케 해주셔서, 유치부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미를 종강하기까지 함께 해주심에, 각종 TF팀을 중심으로 내년도 준비를 할 수 있게 된 점, 생삶, 새삶, 경삶, 행복한 삶공부가 종강되어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 유지되고 있어 감사, 큰딸 부목자, 유치부 교사 잘하고 있으며, 집안일에 관심 생겨 감사하고, 작은딸 가족 건강하고, 딸아이가 교회에서 힘써 섬기고 지역사회에서 성경공부와 취미활동 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감사하고, 사모님이 주 1회 정도 알바를 다닐 수 있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모든 목원들이 11사역이상 참여해서 사역부서가 원할하게 돌아가도록, 3개 목장의 목자목녀 사임으로 목원들간의 조정이 있는데 잘 이루어지도록, 새롭게 조정되는 목장이 건강하게 세워져서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세우는 목장이 되도록, 삶공부 수료식과 간증나눔이 있는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도록, 하경삶을 통한 피택장로 교육시간을 통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한 마음을 품는 시간이 되도록, 하경삶이 삶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완전히 이양하는 계기가 되도록, 목사님 건강이 잘 유지되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큰딸 진로 준비 잘하도록 용기 주시도록, 작은 딸 가족이 하나님의 부르심이 확실하다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인도되어 지기를, 기쁘게 요리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우영우가 강자예요 ~ 모르겠어요? 이 게임은 공정하지 않아요. 우영우는 매번 우리를 이기는데 정작 우리는 우영우를 공격하면 안돼, ? 자폐인이니까. 우리는 우변한테 늘 배려하고 돕고 저 차에 나온 빈자리 하나까지 다 양보해야 된다고요! 우영우가 약자라는거 그거 다 착각이에요.” (권민우)

 

 

(가칭) 일산 사랑의 지역 (이정필 목사, 공인희 사모)

 

장애인 차별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 네 성적으로 아무데도 못가는게 차별이고 부정이고 비리야. 무슨 수로 왔든 늦게라도 입사를 한게 당연한 거라고~ 당하고만 살지 말라고, 바보야” (최수연)

 

오늘의 주인공~ 위임식 내내 두 분을 바라보면서 주님은 언제나 당신의 사람들을 선택하시고 인도하심에 있어서 매우 정확하신 분이심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겸손과 온유함을 장착하고 아울러 순수함까지도 느껴지는 이정필 목사님과 새침떼기 같지만 사랑과 정이 듬뿍 담긴 마음으로 어느 누구에게나 자상함과 인내심을 갖고 계신 공인희 사모님의 케미는 오랜시간 티키타카를 통해서 다져진 연륜이 초원식구들에게 귀감이 되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감사는,

생명언어의 삶 2, 생명의 삶 34(화요, 목요, 토요반)를 은혜가운데 마치게 하심과 삶의 변화로 이어진 피드백을 듣게 하심에, 혼자 계시던 어머니께서 막내 시누님댁으로 거처를 옮기셨는데 잘 적응하고 계심에, 아내가 고혈압과 두통이 약으로 잡히지 않아 힘든 2주간을 보냈는데 회복되어 정상으로 생활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한끼 금식하며 위임식을 준비하였는데 기도로 주님과 깊은 사귐의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은혜로운 위임예배 드리게 하시고,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준비 그리도 생각지도 못한 축하 손님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부임심방으로 전교인들을 만날때 은혜를 주시고 구체적으로 중보할 수 있도록 성도의 필요를 보게 하소서, 맡겨주신 사역을 기도로 감당하도록 체력을 잘 관리할수 있는 의지를 주소서, 하현. 하린. 하빈의 진로를 선하게 인도해 주소서.

 


경기서 행복을여는 지역 (신규갑 목사, 한소현 사모)


우리는 왜 가정교회를 하는가? 그리고 나는 왜 지역목자를 하고 있는가? 왜 우리 행복을여는 교회는 가정교회 평신도세미나를 유치하려고 하는가? 등등 좀더 본질적인 질문을 계속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우리는 가정교회 평신도세미나를 유치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가정교회를 통하여 보고 배운대로 훈련하고 준비해온 과정과 그 결과물들을 아직도 확신하지 못하고 주저하고 있는 많은 교회들과 목회자들에게 신약교회 운동은 환경과 조건이 아니라 1세기 신약교회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대로 그대로 성경대로의 정신과 그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제자들의 삶을 나누고 보여줌으로 단순히 꿈이고 이상이 아닌 작금의 시대에도 주님이 소원하시는 교회를 만들어 가는 행복과 기쁨을 맛보도록 해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12/10일에 중보기도 13기에 46명 기도헌신자 성료하게 된 점, 생명의 삶 19기를 비롯해 새삶, 말삶, 행삶, 회삶, 변삶, 예비목자의삶 등 새로운 평신도 강사가 세워지고 가을학기에 진행되어서, 목자목녀들이 평세 재연수 참여를 통해 결단과 재헌신을 통한 주일간증이 풍성하여서, 금요목장 탐방을 통해 목자의 리더쉽을 도울수 있어서, 오춘도목자 초청 가을부흥회를 통해 주신 은혜와 울림에 감사합니다. 수술을 앞둔 권사님과 회복의 삶공부를 했는데 수술전 마쳐서 감사하고 권사님의 수술도 과정가운데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 딸 어람이가 싱글목자 임명을 받아 감사하고 싱글목장을 아주 잘하고 있어 감사, 특히 vip가 목장에 계속 초대되고 있어 감사, 두마게티 단동선 다녀온 17명의 주일간증이 계속 되고 있는데 그 은혜가 전달되고 그 감격으로 결단의 삶을 살고 있어서 감사, 매주 수요일마다 문산 하늘문교회 목사님 부부와 삶공부를 통해 도움을 주게 되어 감사, 오춘도 목자초청 가을부흥회를 통해 특히 싱글초원의 목자목녀가 큰 도전과 은혜가 되어 감사하고 오춘도목자님의 싱글목자목녀들에게 보여준 사랑에 감동이었습니다.

 

기도제목은,

생명의 삶 19기에 수강하고 있는 VIP 새가족에게 예수영접을 통한 세례를 베풀수 있도록, 최근 등록헌신한 신혼부부의 목장탐방과 더불어 아름답게 싱글 목자목녀로 세워지도록, 12월 연말 초원지기 모임에 지혜와 성령충만을 주시도록, 내년 1월 싱글목자 수련회에 싱글목자목녀(총무)들이 참여하도록, 12월 성탄전야제와 송년모임을 통해 VIP가 초청이 되고 목장에 초대되도록, 아내가 감당하고 있는 삶공부(행삶, 회삶, 말삶)와 기다리고 있는 수강자들의 삶공부 시간을 잘 조율해서 지치지 않고 성령충만하게 감당하도록, 아내가 싱글목자를 내려놓고 마지막 싱글초원모임을 했는데 싱글목자들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최선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올해 등록한 VIP들이 목장이나 교회에 잘 정착되도록, 아들 어진이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합격하도록, 계속되는 목장탐방을 통해 부드러운 코칭과 함께 평신도목회자로서의 목자리더쉽이 온전히 세워지도록 + 목사님의 후두염이 완치되도록

 

다음 초원모임은 202425() ~ 6() 12일 강원도에서

 

이번 수도권중서부 초원모임의 리포터는 공인희 사모님이 위임식으로 인해 제가 대신 간만에 리포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초원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온전히 이해하고픈 분들에게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기회가 되실 때 정주행해 보시길 권합니다. 생각외로 우리 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수도권 중서부초원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일산 사랑의교회의 은퇴식과 위임식을 통해 새로운 지역목자들이 세워질 예정이고 그로인해 초원의 새로운 부흥의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지난 115차 가정교회 목회자컨퍼런스를 수도권북부와 중서부초원 연합으로 섬기면서 초원의 많은 일꾼들이 발굴되고 함께 섬기면서 신약교회에 대한 동기부여와 더불어 지역식구들이 더 친밀해 지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가족이상의 가족은 같이 동고동락하는 가운데 함께 울고 함께 웃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이름은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입니다.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우영우 .... 역삼역?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동서남북 어디를 잘라도

우리는 성경대로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리포터 신규갑 목사입니다.


 

남기환 :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동서남북 어디를 잘라도 우리는 성경대로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참 멋집니다.
이정필 목사님, 담임목사 위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최석범 목사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신 목사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보고서, 최고입니다~^^ (12.07 19:49)
김두만 : 115차 목컨을 통해 친구로 가까워진 이정필 목사님의 위임식에 갔다가 함께하게된 지역초원모임(?)을 통해 귀한 목사님들과 교제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목사님의 기발한 리포터에 깊은 공감을 하며 최고입니다.ㅎㅎ 가족이상의 가족은 같이 동고동락하는 가운데 함께 울고 함께 웃어야 되는 것 같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지역에 참 멋진 분들이 많음에 기분이 좋습니다. 지역목자의 꿈을 꾸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07 20:05)
이재철 : 신실하신 최석범목사님 후임으로
이정필목사님, 위임 축하드립니다.
신규갑목사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12.07 20:18)
공인희 : 보고서가 이리도 흥미진진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신목사님~~쵝오!!
은사중심의 사역일때 행복한데 신참 리포터는 부담만땅입니다^^;;
초원식구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07 20:19)
박일지 : 오랫만에 만나는 보고서, 대리 리포터로 순종해 주신 신목사님 최고셔요.
이취임식틀 통해 새로운 역사의 한장면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했구요.. 초원지기 목사님이 사주신 차와 빵, 분위기 좋은 카페가 행복한 초원생활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그동안 섬겨주신 초원지기 목사님 모두 고맙습니디~♡ (12.07 21:21)
홈피지킴이 : 맨 아래에 리포터 개인 사진을 올리든지, 리포터 나눔을 맨 아래에 올려주세요. 토론방 글 #3284를 참조해 주세요
(12.08 07:14)
신규갑 : 예~ 홈피지킴이님의 말씀에 따라 리포터 개인 사진을 맨 아래에 남깁니다 ~ 감사합니다^* (12.09 00:42)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495 그런 의미가 있죠 (경기 야탑지역) (2)   이옥경 2024.02.23 42 2
3494 [경기수원한길지역] 2월 지역모임~! (2)   신유미 2024.02.23 32 2
3493 겨울에 봄이 달려온다! (평안한 지역)   최범식 2024.02.23 37 1
3492 씨수소!! 가 되는 가정교회(한국교회목회테이터연구소장 지용근강의) (1) 김명국 2024.02.22 107 2
3491 평안히 나아가는 (대구경북동부지역)   박진상 2024.02.22 36 1
3490 원광대학교 근처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2) 유진국 2024.02.22 57 0
3489 풍성한 위로와 새 힘을(경기남부 지역 어린이) (5) 배원아 2024.02.22 69 2
3488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84) 김인준 목사의 "담임목사가 부목... 명성훈 (BCGI) 2024.02.22 47 0
3487 봄비(?!) 내리는 날, V.I.P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품은 우리가 모였어... (2)   석진석 2024.02.22 61 1
3486 영차 영차 어기영차 ~ ~ !! 단합하며 힘을 돋우었습니다(대구경북 행... (3)   나용원 2024.02.22 62 1
3485 끝없이 부어주시는 은혜의 시간들 <하늘지역모임> (1)   강은혜 2024.02.21 68 0
3484 ‘서로 재산 관리 잘합시다’ (서울 동북지역)  (3)   유현미 2024.02.22 61 1
3483 은혜와 능력의 시간~(청소년사역자경기북부지역) (10)   김수혁 2024.02.22 103 1
3482 끝없이 부어주시는 은혜의 시간들 (대전하늘지역모임) (2)   강은혜 2024.02.21 47 1
3481 설렘으로 가득한 첫 모임(충청초원모임) (3)   김정일 2024.02.21 77 2
3480 “다섯, 다섯 원리를 실천하겠습니다.”(안산만나 지역) (2)   조경희 2024.02.21 76 1
3479 "시범목장을 하니깐 좋은 점"(성북삼선지역) (1)   이남용 2024.02.21 45 1
3478 천일기도 500일이 지나다(경기 신분당지역) (3)   김현규 2024.02.21 83 3
3477 최영기목사님과 함께하는 일일코칭 지역모임(경남진주지역) (3)   서효창 2024.02.21 151 7
3476 유일무이 개근목장 (토론토 목민지역) (8)   이건인 2024.02.20 101 3
3475 대전 광역시 동구 지역목자님? (2) 남인철 2024.02.20 80 1
3474 신랑이라 불러요(재혼이 아닌데요 …) 경남초원 거제지역모임 (2)   우치열 2024.02.20 101 2
3473 무봤나 천혜향?!(부산강서지역) (9)   이기현 2024.02.20 85 1
3472 영성책방(210) 켄 블랜차드 외 2인의 "예수처럼 리드하라 (5)&qu... 명성훈 (BCGI) 2024.02.20 16 0
3471 LA/OC 제10차 연합 목자/목녀 수련회 (6)   조성대 2024.02.20 106 3
3470 도쿄로 유학가는 여학생이 있습니다. 김승관 2024.02.20 85 0
3469 겨울과 봄 사이에서~ [남포지역모임] (3)   김원국 2024.02.20 52 0
3468 성령의 새로워지게 하시는 바람이 불어오는 서울북부 다운지역 (7)   최성영 2024.02.20 93 0
3467 vip와 함께 했어요(창원지역모임) (1)   최종석 2024.02.20 45 0
3466 봄봄( 이천,여주지역) (1)   송경환 2024.02.19 56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