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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사, 도 정신으로... (안산 주향한 지역모임)
박상민 2023-12-04 01:42:11 120 5

23121(), 오전 10, 안산영광교회

안산 주향한 지역 첫 모임 (..도 정신으로)

 

주는 완전합니다, 비 바람이 갈 길을 막아도 찬양을 드리고 시작했습니다. 지난 달 안산 만나지역에서 분가하여 안산 주향한 지역의 목자가 되신 윤건수 목사님은 기..도 정신으로 섬기겠다고 하셨습니다. -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 도달할 (가정교회 문화)때까지 섬기겠습니다.



 

오늘 모임에 VIP 두 분이 오셨습니다.

-오희석 목사(새문안교회) - 셀교회에 관심 많았는데 지역목자님이 하시는 것을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창하 목사(평화와 영광교회) - 사실 2년 전에 처음 와 본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신다면 순종하겠습니다.

 

*지역목자 ; 윤건수 목사, 이정희 사모


지역목자가 내게 맞지 않는 옷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순종하려고 합니다. 지역목자로서 목원들의 교회와 사역도 중요한지만 목회자 자녀들이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명단을 받아 중보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만들어 가심을 느낍니다. 그래서 더 많이 기도하는 목사가 되려고 합니다. 2시간 기도에서 3시간으로 늘려서 하고 있는데 정말 버티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목양실 기도팀과 예배 전에 30분 정도 기도합니다. 특별히 설교를 위한 기도를 집중적으로 합니다. 코카콜라 사장은 몸에 콜라가 흐른다고 하였듯이 저에게는 영혼에 대한 사랑이 흐르고 싶습니다.

삶 공부는 일터의 삶을 하고 있는데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는 주요과목을 꼭 해야 합니다. 또한 진짜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자, 목녀를 세워주므로 목장과 가교 역할을 잘 하고 싶습니다. 특별히 아내가 새로운 삶 공부를 잘 인도하는데 가정교회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큰 아들은 장사 잘하고 있습니다. 결혼 적령기가 되었으니 알 맞는 베필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둘째 아들은 임용고시를 봤는데 결과를 주님께 맡기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자리에서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이인수 목사, 남연화 사모


교회 공사(물받이)를 잘 완료해서 너무 좋습니다. 항상 비 오면 물이 새서 힘들었는데 감사를 드립니다. 아내와 매일 오전에 성경 10장씩 읽고 있어서 좋습니다. 기도는 오후에 하려고 합니다. 생명의 삶이 지속적으로 잘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목장 모임도 기도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사모로서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늘 생각합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것을 당장 그만 두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들이 회사 일에 열심인 것처럼 신앙생활도 적극적으로 하기를 바랍니다. 딸은 잘 지내고 있으며 좋은 믿음의 베필을 만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상현 목사, 김정수 사모


저는 삼중직으로 살고 있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학교에서 강의를 합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 까지는 과일 장사를 합니다(앞으로는 집사님들에게 넘겨줄 것임). 금요일 저녁부터 주일 까지는 목회를 합니다.

목장은 청년 목장과 장년 목장을 하고 있습니다. 목장에서 나눔이 처음보다는 발전이 되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배 공간 확보가 필요합니다. 내년에 평세에 보낼 집사님 부부가 있습니다. 목사놀이 하지 않고 좋은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김종문 목사, 김경숙 사모


저의 가정교회 사역여정을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소개를 받고 목세를 다녀왔습니다. 그 후 지역모임을 참석하고 지역모임 분가를 경험하고 코로나 때는 줌으로 했었는데 이번에 또 분가를 하면서 점점 가정교회에 젖어드는 것 같습니다.

하려면 제대로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치열과 치밀하지 않은 스타일인데 집중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역모임은 위로와 격려와 소망을 주는 시간입니다. 가정교회 모임이 진솔하고 가치가 있고 가정교회에 대한 문화가 생깁니다. 목자모임도 목자들에게 위로를 줍니다. 가정교회 삶 공부 내용 역시 탁월합니다.

우리는 가족목장을 가족들이 순서를 하나씩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노는 사람 없어야 한다는 것처럼 가족 목장도 노는 사람이 없습니다. 기도제목은 31살 딸이 결혼이 되고, 25살 아들은 취업 면접을 보고 기다리는 중이고, 막내 아들은 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금선 목사

 

그 동안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가정교회 DNA가 점점 스며들어 갑니다. 가정교회는 사랑, 헌신, 희생을 경험합니다.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으면 쓰임 받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큰 아들은 잘 있고 둘째 아들 자동차 소송건 문제가 있고 제가 자전거와 추돌 했는데 보험 처리가 잘 되기를 바라고 가정교회에 더 집중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영수 목사, 오승하 사모


저희 부부는 두 번 째 참석인데 처음에는 적응이 잘 안되고 분위기 파악을 했습니다. 이번 달의 느낌은 지난 달 보다 마음이 편하고 더 깊은 감동과 울림이 있습니다.

오늘 새벽기도를 마치는 시간에 동네 사람이 주차 문제 때문에 교회 와서 소란이 있었습니다. 아내를 보호하려는 마음에 언성을 조금 높였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목사의 모습으로 돌아보게 된 것 같다.

 

*박상민 목사, 주혜갑 사모



주일 연합예배는 잔치라고 늘 생각합니다. 찬양 잔치, 기도잔치, 말씀잔치, 나눔 잔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장모임은 65세 이상으로 실버목장은 금요일 오전에 모여서 나눔과 기도를 가지며 안정적으로 되고 있다. 장년 목장은 세 개가 있는데 한 목장은 너무 어렵고 한 목장은 유지하고 있고 한 목장은 내년 1월에 젊은이목장 의미로 분가를 계획합니다.

삶 공부는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생명의 삶은 - 70살 두 명, 청년 한 명, 생명언어의 삶은 여섯 명, 행복의 길은 두 명이 하고 있습니다. 원래 세 명이 하고 있었는데 술을 끊지 못하고 대전 집으로 내려가서 아쉽습니다. 매월 1-3일은 오전 금식을 하고 있습니다. 올 해 처음으로 성도들이 모여 교회 김장을 했습니다. 가정교회의 디테일을 배우고 가정교회의 문화를 위해서 내년도 부흥회 강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딸은 딸을 낳고(150) 잘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은 직장 다니면서 기독교 상담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베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vip 두 분의 소감은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숙지하고 하겠습니다. 오충만(아들) 취업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내년 1월 중에 지역모임 교회 청년과 청소년 연합 동계 수련회를 계획하고 추후에 논의하기로 하고 오늘 내 놓은 기도제목을 위해 뜨겁게 합심기도한 후 지역목자님의 기도로 마쳤습니다.

-다음 모임은 큰기쁨교회에서 15() 오전 930.

리포터 박상민


윤건수 : 첫 지역 모임, 내용을 알차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2.04 02:36)
이정희 : 첫모임~웃음도 많고 눈물도 많고~치유와 회복과 도전과 유익이 있는
행복한 모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12.04 02:44)
김종문 : 총무목사님,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위한 수고에는 반드시 축복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12.04 02:53)
주혜갑 : 주 향한 지역 첫 모임에서 진솔한 이야기로 서로 공감하며 위로하는 모습이 진정한 가족이 된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12.04 06:53)
이인수 : 총무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 지역 모임 은혜롭게 잘 진행되어 감사~~
잘 섬겨주신 김종문 목사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2.04 07:09)
전상현 : 총무목사님 애쓰셨습니다. 주향한 지역모임의 은헤가 다시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리더목사님의 강력한 기도에 힘을 얻습니다!! (12.04 07:36)
박상민 : 부족함에도 목원 분들의 응원이 힘이 됩니다. 가정교회는 섬김이 진심이고 행복임을 체험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12.05 05:38)
김재정 : 윤건수 목사님의 큰 아들 배우자, 이인수 목사님의 딸의 배우자, 전상현 목사님의 예배 공간 회복, 김종문 목사님의 딸 결혼, 박상민 목사님의 아들 배우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05 19:50)
김영길 : 따뜻한 모임으로 산뜻하게 출발한 안산 주향한 지역모임을 축복합니다.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2.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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