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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수지예일지역)
이혜영 2023-12-02 05:48:15 217 5

#수지예일지역 모임은,

1126(주일)부터 28(화요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띤 지역모임이 있었습니다!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마음이 하나가 되고 기쁘고 행복한 특별한 시간이 되었어요. 맛있는 음식과 멋진 볼거리로 넘치는 행복한 순간들에 함께함이 은혜였습니다.







*박태규목사 (지역목자)/ 김성남사모 (수지예일교회)*

수지 예일교회 박태규 목사님과 김성남 사모님은 11월 교회 안에 11월 미라클 세븐과 예수 영접 모임, 입교 세례식, 추수 감사 주일, VIP 초청 추수 감사절 찬양제 등을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특별히 세겹줄 기도회를 통하여 교회 안에 기도의 불씨와 열정이 다시 회복된 것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담임 목사의 건강상의 부담이라는 상황에도 목자 목녀들이 흔들리지 않고 목양 사역을 잘 감당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 3개 목장이 분가하게 되어서 더욱더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올 한 해 마무리를 잘하고 2024년에는 더욱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로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길 위해 기도 부탁했습니다.

예일지역 목장모임을 23일 제주도 여행과 함께 진행함으로 예일지역 목사님, 사모님들 모두 하나님의 위로 속에 회복과 목회사역을 감당할 힘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박요한 선교사님 (꽃동산캄보디아교회)*

교회에서 10킬로 떨어진 3개 농장에 있는 캄보디아 친구들 8-11명이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농장 목장 모임을 갖게 하심에 감사하고, 또한 쪽째이 형제가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대학교 4년 동안 1등으로 졸업하여 총장상을 받게 됨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 제목은 202411일부터 11일까지 캄보디아 마을 순회 전도를 떠나는데 성령이 역사하셔서 가는 곳마다 많은 불신 영혼들이 예수 만나기를 기도 부탁했고 캄보디아 친구들 일하는 농장, 공장마다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그리고 일이 없어 교회에서 숙식하는 친구들이 공장. 농장 잘 만나기를 기도 부탁했습니다.


*금주호목사/ 정은경사모 (우리들교회)*

우리들교회는 이번 수지예일지역 목장 제주 모임에서 큰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어 감사하고 목원들과 더욱 깊은 교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며, 한국교회가 정체되어가고 위축되어 힘든 상황이 되고 있지만 목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됨을 기억하며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데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자녀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사명 감당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 되도록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오성호 목사/김영란 사모(수지염광교회)*

수지염광교회 오성호 목사님과 김영란 사모님은 잔잔함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다고 합니다. 안수집사님 부부와 혼자 나오시는 한 여집사님께서 평세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여집사님은 싱글 목장을 분가하게 되었고, 안수집사 부부는 개척 목장을 시작하게 되어서, 하나님의 새로운 기적의 역사가 시작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연말에 타도시로 이사하여 이동하는 젊은 부부가 있어 아쉽지만, 새로운 일꾼들로 채워 주실 줄 믿고 있다고 합니다. 기도학교 세미나에 다녀와서 큰 도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줌기(아침 줌 기도회), 토줌기(토요 줌 기도회), 모줌기(모닥불 줌 기도회) 등 기도에 힘쓰고 있어 감사하다고 나누셨습니다.

 

*박인선 목사/ 나정아 사모 (모아교회)*

 

박인선 목사님과 나정아 사모님은 이번에 제주도 여행이 모처럼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특히나 지역 목장에 속한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과 함께 하여서 더욱 뜻깊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힘든 점은 목사님과 사모님이 원형 목장을 몇 년째 계속하고 있는데 분가되지 않고 제자리여서 때로는 답답하기도 하고 매너리즘에 빠질 때도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더욱 분발하여서 세 개의 목장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정연근 목사/ 이혜영 사모 (큰기쁨교회)*

큰기쁨교회는 10월에 전교인체육대회를 개최하여 교인들이 함께 모여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고, 또한 추수감사주일에는 VIP 초청 예배를 진행했는데, 함께 기도했던 VIP가 예배에 참석하여 큰 감사와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올해에는 두 분의 VIP와 한 명의 유아가 세례를 받아 너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한 청년은 평신도세미나에서 큰 감동과 도전을 받아 싱글목자로 섬기게 되었으며 목자 세움식을 갖게 되어 큰 감사를 드린다고 합니다. 또한 2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의 수지예일지역모임 제주도 여행을 통해 목사님과 사모님들과 함께하며 쉬고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고 나누셨습니다. 교회 이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속히 새 성전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박재민 목사/ 김시은 사모 (참목자교회)*

박재민 목사님과 김시은 사모님은 참목자교회에서 11월 교회자체 부흥회를 통해, 교회 안에서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로 세우는 데에 성령 충만의 지속성을 강조하였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목장 안에서 기도에 응답하는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목장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2월에는 2024년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기적과 이적이 교회 안에서 일어나며 성령의 역사가 영혼의 구원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목회자와 목자들이 개인 리더십이 아닌 그룹 중심의 리더십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나누셨습니다.

 

 

 

 리포터 이혜영~




박창환 : 박 목사님, 제주도라면 나를 불러주시지 그러셨어요. 아름답고 맛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2.02 17:06)
임병연 : 다녀가셨군요. 좋은시간 보내셨다니 감사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12.02 18:06)
오민아 : 제주도를 제주도민 허락없이 다녀가셨네요.^^; 따뜻한 차한잔 대접해 드리지 못해서 아쉽네요ㅠㅠ. 귀한 쉼이 되었기를 축복합니다. 수지예일지역 화이팅입니다.^^ (12.02 18:25)
박태규 : 지역 모임을 처음 나들이로 제주도에서 가졌습니다. 지역 모임이 가족 같은 모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참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모임 후 어는 목사님과 사모님이 또다시 목회할 힘을 얻었다는 말에 참 좋았습니다. 이혜영 사모님 바쁘신 중에도 글을 잘 정리해 올리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12.04 00:52)
김성남 : 예일지역 목사님 사모님들과 함께 한 2박 3일의 여행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함께 하는 예일 지역 목사님 사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박창환 목사님, 임병현 목사님, 오민아 사모님! 맘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영 사모님! 수고하셨어요. (12.04 05:04)
박재민 : 2박 3일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열심히 목회하다
내년에도 쉼을 가질 수 있는 모임을 기대해 봅니다. ^^ 섬겨주신 목자님 감사하고 리포터로 수고해 주신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12.04 19:57)
이은영 : 함께라서 힘이되고 자연의 경관을 맘껏 누리며 마음에
쉼을 얻는 즐건 여행이었습니다 .
우리 목사님♡사모님들 목회의 현장에서
지치시지 않기를 기도하며,
리포터로 섬겨주시는
사랑하는 이혜영 사모님~~
감사합니다 ~~♡♡♡ (12.06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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