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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모니와 나눔의 멜로디로 가득한 복음 오케스트라(10월 구하남지역모임)
강상균 2023-11-20 08:56:12 64 1



오명교 목사님/구혜란사모님(온라인밝은교회)

이번 컨퍼런스에서 석정일목사님이 새로운 삶을 통해서 귀한 나눔을 해 주셨다. 생명의 삶에는 지정의를 터치하는 교수법이 담겨 있단다. 그 중에 정에 해당하는 부분은 간증이란다. 그래서 간증은 가능하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좋겠단다. 그리고 가정교회를 잘하는 교회들은 내적치유가 있단다. 이런 부분들이 새롭게 다가왔다. 이번에 새로운 삶을 들었는데 참 좋았다. 석정일목사님이 열심히 강의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 이번 미국 방문 중 미국올랜도비젼교회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 진실한 복음으로 사역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봤다. 서로 만나면 복음을 나눈다. 서로 복음에 대한 감격을 나누는 모습이 좋았다. 저에게도 사역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복음을 이야기 해 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어떤 장로님은 일어나서 손뼉을 칠 뻔 했다고 했다. 어디서든 이런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복음, 그리스도의 이야기로 충만한 걸 느낄 수 있었다.

구혜란 사모님 

미국 올랜도 비젼교회에서 여러가지 모습들이 너무 좋았다. 분위기가 너무 따뜻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역하는 것 같았다. 성도의 얼굴들이 다 행복하더라. 저도 그 사랑에 같이 뜨거워져서 같이 기뻤다. 정말로 행복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인 사랑, 따뜻함이 좋았다. 김인기목사님을 만났을 때 이런 경험을 고백하니 목사님도 인정하더라. 그러면서 제가 느낀 것으로 저도 따뜻한 사람을 만나니 새로운 생각이 열리고 지혜가 쏟아지는 거였다. 누구를 만나도 생각지 못한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차가운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단단해진다. 영적으로 채워지니까 저의 마음의 소원들을 다 충족시켜 주셨다. 나이아가라 폭포도 갔다. 그전에는 나이아가라가 우선이었는데 그곳에서 나이아가라는 ‘나이야가라’가 되어 예수님 밑으로 내려왔다. 오심기도가 내 삶의 영성이 되었다. 그 교회는 빕스가 매주 3-4명이 온단다. 나머지는 주님의 영광이다. 



김석수목사님/백민아사모님(구리동성교회) 

지난 번에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렸다. 원래 올해는 그냥 패스하려고 했다. 그런데 당회에서 원래하던 대로 야외예배를 하자고 제안했다. 그래서 2주 전에 급히 결정했다. 주변 학교를 알아봤는데 허락해 주지 않았다. 교인 중에 진접중학교 교장으로 전근한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자기 학교로 오면 화장실까지, 식당까지 사용하게 해 주신단다.(대개 학교에서 화장실은 개방하지 않는단다.) 그것도 주일예배 후 차로 25분 거리의 학교로 가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결정했다. 전교인 150명이 참석해서 즐거웠다. 짧지만 즐거웠다. 자원하여 봉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재정도, 음식도 모두 해결되었다. 장로님 한 분이 “체육대회 한 번하니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라고 했다. 전통교회는 친교들을 중요시 하는데 이번엔 체육대회를 통해서 친교분위기가 좋아졌다. 새신자들이 앞서서 응원하는 일들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너무 좋았다. 귀한 은혜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하반기 사역을 위해서 체육대회가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또, 이 행사의 이름을 뭐라할지 고민하다가 “빕스초청 야외예배”라고 했다. 그런데 실제로 빕스가 10명이 왔다. 너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백민아사모님 

갑작스런 행사를 진행이 하느라 교회 일로 바빴는데 모든 것이 잘되어 너무 감사했다. 날씨, 일정이 너무 평안했다. 이렇게 바쁜 일정들, 행사들을 섬기느라 저는 이석증, 방광염, 감기로 힘들었다. 이번 컨퍼런스도 건강상 문제로 고민이었고 여기 와서도 좋지 않았다. 이번 컨퍼런스에 도착하니 우리에게 예정된 숙소에 세 팀이 들어 와 있었고 육겹줄도 하고 있었다.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모르는 상황이어서 당황했다. 곧장 우리가 나가겠다며 양보해 드리고 나왔다. 그 후 이현희사모님에게 숙소를 함께 사용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부탁해서 우리는 목사님 남자 셋, 사모님 여자 셋으로 자기로 했다. 그런데 진행본부에서 너무 좋은 방으로 예정해 주셔서  반전이 일어났다. 너무 감사하다. 최영호목사님의 섬김이 컸던 것 같다. 어쨌든 하나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 또 우리 초원 가족들이 컨퍼런스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시는데 그저 바라만 보는 것도 힘들었다. 몸이 좋지 않아서 뭘 할 수 없었는데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다. 



지원근목사님/유경선사모님(남양주대현교회)

추석명절 연휴에 부모님께 가야할지 많이 고민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일정을 잡아서 연휴 중에 처가와 친가를 방문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여기 남양주에서 고향이 멀리 있으니 쉽지 않지만 방문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교회 사역으로 김영주목사님에게 멘토링을 받으면서 준비한 내적치유집회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특별집회) 이번 치유집회에서 성도님들의 반응이 좋아서 너무 감사했다. 이번에 청년들의 믿음을 세우기 위해서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데 잘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유경선사모님

새벽에 주차장 뒤로 걸어가다가 넘어졌다. 울타리 밑 돌뿌리에 발이 부딪쳐서 균형을 잃었다. 얼굴의 턱에서, 손등에서 피가 났다. 부상으로 인해 손을 잘 움직이지 못했다. 갑작스레 상당한 상처를 입었다. 찰과상이었는데 턱과 손의 통증이 심했다. 한 달동안 치료했는데 흉터가 여전하다. 병원에 가서 치료하는데 딱지부분을 문질러서 씻어내는 거였다.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저는 평소 얼굴을 중요시 하는데 이렇게 상처를 입으니 마음이 힘들었다. 그래도 이보다 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이 감사하다. 



강상균목사님/이현희사모님(남양주대현교회 교육목사)

저는 이번에 열린문교회 평세의 어린이사역자세미나에 참여했다. 모든 내용이 다 좋았는데 큰 도전이 된 부분이 있다. 초등생 3년 아이가 목자임명을 받고 동생 한명과 함께 목장모임을 하더라. 그런데 목장순서에 따라서 아주 차분하면서 똑똑하게 인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다. 어린아이들의 목장인도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닌 걸 보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교회 어린이들을 훈련시켜서 목자로 세우고 목장인도를 하도록 훈련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 제 아내가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감당해 줘서 감사하다. 여전히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고 가장으로써 충분히 책임지지 못하는데 잘 감당해줘서 감사하다. 

이현희사모님

제게 감사한 일이 있었다. 사실 제가 컨디션이 무척 좋지 않았고 매일 몸무게가 2.5킬로씩 체중이 늘었다. 몸이 부어서 일어난 현상이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3일 만에 8킬로가 부었다. 강목사님이 아동부사역자세미나에 간 3일 동안 너무 힘들었다. 그 사이에 한 목원은 시어머니가 요로결석으로 병원에 들락날락 하며 힘든 중이었는데도 저에게 죽을 선물로 보냈다. 저의 남편보다 더 낫다는 생각을 했다. 가까운 가족보다 가까운 목원의 섬김이 감사했다. 또 저희 둘째 은혜가 1학기에는 학교생활을  힘들어 했었는데 2학기에는 적응을 잘하고 있어서 감사하다. 자신의 문제는 항상 참고 배려하는 것에 집중하는 거였는데 자기 스스로를 챙기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단다. 계기가 있었는데 한 친구가 어떤 찬양집회에 가자고 해서 동행했는데 그 친구와 대화 중에 “너는 내 말을 거절하지 못할 줄 알았어!”라고 하더란다. 그 말을 듣고 이건 뭐지?라는 생각과 함께 자신의 문제를 직면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차원에서 자기 생활을 새롭게 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이런 새로운 깨달음에 감사하다. 또 딸은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 입학 후 가장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했단다. 또 기숙사 방 가족들과도 잘 지낸단다. 룸메이트 중 1년 선배가 개척교회 자녀란다. 우리 은혜도 개척교회 자녀로 자랐기에 서로 잘 통하는 것 같다. 이렇게 좋은 룸메를 만난 것도 감사하다. 첫째, 강림이는 공사의 룸메이트가 기독교인이기에 방에서 찬양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단다. 그 친구가 2학년 종합 성적 평가 1등 이란다. 그 친구가 늘 공부하니, 함께 공부를 했단다. 그래서 이번엔 자신의 학과에서 1등했단다. 그리고 인바디에서 학과 전체에서 1등 했단다. 하루에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한단다. 집에 와서도 운동을 먼저 한다. 저는 신앙생활을 염려했는데 매주 수요예배에 참여하면서 신앙에 열심을 내 줘서 감사하다. 목장에서 한 목원이 45년만에 생모를 만났다. 돌을 지나서 국내입양했는데 45년 만에 극적인 만남이어서 홀트아동복지에서 취재 대상으로 정했단다. 잘하면 방송에도 나올 수도 있을 것같다. 기이한 은혜를 허락하신 것이 감사하다.



문동원목사님(강지영사모님/ 사진에서 왼쪽 첫번째)

저는 일단 목회자컨퍼런스에 참여해서 감사하다. 자유케하는 삶을 들으면서 저의 사역의 방향을 바꿀만한 유익이 있었다. 성령사역에 관해서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자신감도 생겼다. 김영주목사님의 일관된 강의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셨다. 예수 이름의 권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인생에서 큰 변동이 있었다. 실제로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전도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님의 지혜와 방향이 생긴 것 같다. 엄청나게 큰 감사이다. 

목장모임을 하는데 한 가정을 분가했다. 놀라운 것은 원래 그 가정은 시키는 것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다. 그분들은 부유한데 아파트 2채, 차 2대이다. 직업은 치과의사이다. 아무런 부족함이 없었다. 분가를 하니 평소에 잘 나오지 않던 교회도 나오게 되었다. 빕스에 대한 관심도 보인다. 그분들이 대학교 1년 부터 지금까지 섬겼는데 이 사람이 목장을 시작한 후로 변화되었다. 아내는 치과의사로써 교회 청소는 전혀 하지 않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목장 이후 재활용분리수거를 하겠다고 했다. 그것을 통해서 목장의 신비함을 느꼈다



최규성목사님(구리동성교회 부목사)

이전에 항상 삶공부를 하려고 토요일 오후 식사하고 성경공부를 했었다. 그때는 끝까지 한적이 없다. 토요일에는 학원일정이 있어서 힘들었다. 김석수담임목사님이 아이들 삶공부를 하길 권해서 삶공부를 추천했다. 그때 신청한 친구들이 4명이었는데 주일에는 하겠단다. 만일 삶공부를 하지 않으면 담임목사님이랑 해야 한다고 했다. 4명의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에게도 지금 하지 않으면 담임목사님이라 해야한다며 소개해서 다른 아이들이과 같이 하게 되었다. 이로인해 주일에 삶공부를 하기로 했다. 처음에 10명으로 시작해서 이젠 마지막 7주째를 맞았다. 마지막 시간을 기념해서 남산타워를 다녀왔다. 이번에 목사안수를 위해서 공부를 제대로하지 못했다. 일단 공부하려고 책을 받아서 필요한 부분만 달달 외웠다. 장모님의 주변 분들의 사위들은 이미 목사안수를 대부분 받았단다. 이 소식에 장모님이 이번 목사고시를 위해서 1주일 동안 자녀들을 봐주시겠단다. 이로 인해서 시험을 통과했고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장모님은 막상 코로나감염으로 인해서 안수식에 오지 못했다. 컨퍼런스를 준비할 때 초원모임에 참석했더니 육겹줄 조를 짜야 한단다. 남기환목사님이 이정필, 최영호목사님이 맡아 주시라고 했을 때 제가 돕게 되었다. 처음에 조를 짜려니 어떤 사람이 조장, 어떤 사람이 조원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었다. 목사고시를 앞두고 육겹줄 조나눔이 부담스러웠다. 이것으로 인해서 잠을 못자고 고민했다. 결국 최영호목사님을 만나서 해결되었다. 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관해서 이해하게 되었다. 다음에는 준비하고 싶지 않지만 이번 경험으로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요즘 둘째아이가 잘 때만 되면 저를 찾는다. 새벽예배 준비하려고 아이들을 재우려는데 자지 않는다. 아이들이 자는지 들여다 보면 자지 않고 ‘아빠, 여기서 뭐해!’라고 해서 힘들었다. 



최영호목사님/송미영사모님(밝은교회)

최규성목사님과 함께 일을 배우고 전달을 했는데 사실 저도 멍했다. 저도 가정교회 사람들을 많이 몰랐는데 이 정도로 진행된 것은 은혜로 된 것 같다. 최규성목사님과 함께 이틀을 일했는데 자기는 동성교회가 너무 좋다고 했다. 담임목사님 부부가 너무 잘 해 주셔서 좋단다. 최규성목사님의 사모님도 다른교회는 내 교회라는 생각이 없는데 동성교회에 가면 너무 좋단다. 그 말을 들으면서 감동이 되었다. 원래 부목사가 남들 앞에서 힘든 말을 할 수도 있는데 너무 좋다고 하니 기분좋았다. 평소에도 최목사님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 같이 일해 보니 너무 좋더라. 이번에 컨퍼런스 진행 중에 너무 바쁘고 꼬인 일들로 인해서 멘붕이 왔는데 잘 넘기는 것을 봤다. (백민아사모님- 이번 컨퍼런스 준비과정에서 최목사님이 너무 힘들어해서 다른 집사님도 도와주려고 했었다.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저는 컨퍼런스 업무를 맡았는데 교회에서는 최영기목사님 초청 말씀잔치도 준비해야해서 너무 바쁘고 힘들었다. 머리가 너무 아팠지만 교회는 교회대로 은혜를 주셨다. 이번 말씀잔치에서 최영기목사님이 많이 칭찬해 주셔서 감사했다. 모든 성도들도 모두참석해 주셔서 감사했다. 빕스가 60명, 장기결석자 5명이어서 정확히 65명이 참석했다. 모두 끝나고 목자, 목녀님들에게 전화했더니 울면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번에 컨퍼런스에도 모두 참여해 줘서 감사하다. 

송미영사모님

이번 빕스초청 말씀집회를 준비하면서 너무 힘든 시간이 있었다.  저도 한 언니를 초대하려고 했는데 그 언니가 네가 가까이 살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분의 전화 연락이 너무 힘들었다. 전화할 때마다 힘든 말을 했다. 내가 왜 이 사람을 맡았나 싶을 정도였다. 첫날, “행복합시다”였다. 사실 저는 이제까지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서 왔는데 그 사랑을 나누게 된 것은 목장을 하면서 비로소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 것 같다. 이런 부분을 깨닫게 된 것 같다. 둘째 날에 말씀을 듣고 나서 비로소 내가 지난 날 힘들었던 상황들을 지나온 것들을 통해서 빕스를 섬길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감사했다. 그 언니로 인해서 힘들 때, 제가 과거에 힘들었던 순간들을 돌아보면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다. 이번에 셋째 보라가 집회가 몇시간이나 하냐고 물었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첫날부터 좋았다고 했다. 보라가 이번 집회가 너무 좋았단다. 목사의 자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참여했지만 너무 좋았다고 해서 감사하다. 이번 집회에 많은 분들이 와서 감사했다.  


(리포터 강상균목사)

오명교 : 강상균목사님~
컨퍼런스때의 생생한 모임을 다시 올려주셔서 컨퍼런스의 감동이 충만해 집니다. 알펜시아의 현장에 다시 가는 느낌입니다. 지역식구들과 함께 찾은 강릉의 앞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모이기만 하면 행복한 구하남지역 시구들을 오늘 만날 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 (11.20 14:23)
최영호 : 강목사님, 감사합니다. 구하남 지역의 식구들의 삶과 사역을 잘 정리해 주셨네요. 사랑의 하모니와 나눔의 멜로디로 가득한 복음 오케스트라 제목이 압권입니다. 섬김에 감사합니다. (11.20 14:50)
지원근 : 만나면 웃음 짓게 되고, 저절로 행복해지는 지역 모임입니다. 지난 지역 모임 때 나누었던 감상의 제목을 생생하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 다시보니 그날의 감동이 다시 살아납니다. 리포터로 섬겨주신 강목사님께 감사합니다. (11.20 15:49)
송미영 : 목사님의 세밀한 보고 내욤들을 보며 컨퍼런스 때 함께 웃으며 나눴던 시간들이 다시 떠오르게 되네요.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 (1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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