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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간이식 동지가 생기다~"(11월 서울북부다운지역)
김현희 2023-11-20 04:35:29 118 4

"연탄길"을 쓴 이철환 집사가 "예수 믿으면 행복할까?"라는 책에

 "예수 밖에서 예수안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예수안에서 예수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힘들었다"라고 쓴 글을 보았다. 

추운날씨이지만, 한 달 동안 지역식구들속에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예수님안에서 예수님안으로 들어가는 어떤 흥미진진한 간증들이 있는지 기대하며,

20일 월요일 오전, 용산 제자들교회로 향했다

역시 우리 김현진 사모님의 정갈하고 깔끔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준비가 되어 있었다.

 우리의 목녀인 서은영 사모님의 생신을 맞아서 우리 막내 한송희 사모님이 

Handmade 당근케이크를 만들어 오셔서 함께 축하했다.






처음 모일 때는 전기문제로 불이 안 들어왔는데, 기가 막히게 주방쪽만 전기가 들어와서

밥을 하셨다는..(오 주님^^ 감사합니다.) 나눔이 무르익을 때 극적으로 전기가 들어왔다는 소식^^



 

1. 김정만 목사님(효창 감리교회)






지역모임에 오랜만에 다시 참석하신 목사님이 계시는데, 4년만에 지역모임에 comeback하신

김정만 목사님(효창 감리교회)이시다.

20년째 목회를 하시며,. 교회가 골목 안에 있다가 앞쪽으로 나오기 원해서 5년 전에 건축을 하고, 입당 6개월 후에 가정교회출범을 앞두고, 목사님이 갑자기 암에 걸리셨다. 간암이었고, 종양 12cm가 발견이 되어서 16개월 정도 치료를 받으셨고, 201912월에 아들을 통해 간이식을 받으셨다.(나들목사님과 간이식 동기시다. 물론 나들목사는 훨씬 전에 했지만^^)

치료후에 집에 오니까 코로나가 시작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회복이 되는 시간들이었다.

교회가 67년된 교회다. 건축도 쉽지 않은 일인데, 건강 문제까지 겹치니 지치는 마음이 있었다.

이제는 건강도 많이 회복되었고, 생명의 삶은 6기까지 진행이 된 상태이다. 내년에는 교회가

가정교회로 기지개를 펴기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그런 과정에 지역모임에도 다시 나오게 되었다. 

 

기도제목은, 가정교회의 기초를 잘 다져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건강 지켜 주시도록

 

 2. 임헌덕 목사(두드림 교회)


 금요목장모임에 안 빠지고 나오는 형제가 요즘 갑자기 목장모임 전에 공황장애가 오고 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오나요?”라는 프로그램을 꼭 보라고들 하셔서 보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형제가 목사님, 목장모임도 예배니까 목숨을 걸고 왔어요라고 고백하며 목장에 나오고, 목장을 통해서 회복되어서 가는 모습을 보고 큰 은혜가 되었다. 이번주 추수감사 예배때 한 사람씩 나와서 감사고백을 하였는데, 좋은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했다는 풍성한 감사의 제목들이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어떤 추수감사절보다 풍성했다.

 

기도제목은, 24년 삶공부를 아내와 함께 평일에 삶공부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아내가 지치지 않고, 목장모임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최성영목사/ 임기순사모(하늘숲 교회)



목사님/교회가 연합한 후, 1125하늘숲 day”로 감사와 교제하는 모든 분들을 초대하여 갖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11월 한 달은 저녁은 다니엘기도회로 새벽은 새벽기도로 모이고 있다. 매 모임마다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있었다. 내년 하나님께 받은 약속의 말씀이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말씀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위대한 일을 시작하라는 말씀이다. 케어하던 암 투병 자매가 예상과 다르게 너무나 빨리 소천한 경우를 당하면서 하나님 앞에 준비된 자로 항상 서야하고, 사역의 속도조절을 잘 해야 한다는 다짐이 생긴다. 기도하는 중에 예배하는 교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는 마음을 부어주셨다.

기도제목은, 하나님께 집중하며 사역을 잘 감당하시도록

 

사모님/지난 9월에 지역모임 때 나누었던 기도제목 확신의 삶 8주가 잘 마무리되었고, 이번 주부터 간증을 하게 됩니다. 작은 딸은 회사에서 정직원 되었고, 큰 딸은 정직원 되기를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두 교회가 연합 후 교회가 한 몸 되기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한 해 감사를 나누었다.

 기도제목은, 두 교회가 더욱 하나로 연합할 수 있도록, 1125하늘숲 day”가 은혜로운 시간될 수 있도록, 교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시도록

 

4. 석정일목사/서은영사모(다운교회)


목사님/ 코로나 이후 영혼구원이 다소 주춤하여 세례자가 5%가 안되면 어떻게 하나 조바심이 나기도 하였으나,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세례자 5%는 가뿐하게 넘는 열매를 주셨고, 우리 식구 가운데 선교사님도 파송하게 하시고

목자 목녀 목부 부목자로 헌신하신 분들도 적지 않아..... 

어려운 중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지역목장 분가가 은혜롭고 행복하게 진행되게 하시고, 새해 예산을 세우는 과정에 온 교회가 더욱 더 본질에 집중하게 하소서.

 

사모님/ 다소 지친듯한 모습으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신 참가자님들이 점점점 얼굴이 밝아지다가 환하게 빛나는 모습으로 떠나시는 것을 보니, 이것만 해도 목회자 세미나를 섬기는 보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목세 주방팀장을 맡으신 목녀님이 50세가 넘는 나이에 목세후 기적같이 취업하는 일이 생겨 너무나 감사했고, 세미나를 열심히 섬기신 분 가운데 목세 후 엄청난 사고가 났으나, 한발걸음의 차이로 생명을 건지신 목자님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은, 미국에 거주하는 민애가 21일 출산, 510일 법학대학원 졸업, 730일 변호사 시험을 앞두고 있어, 친정엄마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데, 하나님께서 순산하게 하시고, 지혜롭게 잘 도울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 산후 조리를 위하여 미국에 떠나 있을 때, 목사님과 지내야할 친정엄마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세요. 목세 후 큰 사고를 당하신 목자님이 속히 건강하게 회복되게 하시고, 이 사고를 축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5. 나들(박영열)목사/ 김현희사모(엔터교회)


목사님/ 교회에서 생명의 삶 4기 진행 중이고, 백석예대에서도 교양필수로 생명의 삶(사역자의 영성)을 진행 중인데, 잘 진행되고 있어서 감사하다

테블릿이 바뀌는 바람에 생명의 삶 ppt만 있고, 강의원본이 down이 안되었는데

생명의 삶 ppt를 보면서 강의 내용이 술술 나와서 본인도 깜짝 놀라시고, 교회에서 생명의 삶 4번의 강의로 본인 스스로 많이 훈련된 거 같아서 감사하다. 10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전국 교회에 전도집회를 다니고 있는데, 목자로서의 복음전도와 목사가 되어서의 복음전파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면서, 목사가 안 되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는 생각이 든다. 교회에 있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개척교회를 하지만 힘들지 않고,

사역을 하는 것이 휴식이고 복지라는 생각이 든다.

9월에 분가한 4목장 중 장년목장이 제일 큰 문제였는데, 다행히 지금은 목장이 자리를 잡으면서 달라지고 있어서 감사하다. 다들 공황장애와 알콜중독들이 있어서 

주일에 일어나기 힘든 분들인데, 변화고 있어서 감사하다.

교회공간 이전을 위해서 에 공간을 내놓은 상태이고, 교회공간이 나가면, 다음 공간을 구해보기 위해 다녀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교회에 딱 맞는 공간을 주시기를...

기도제목은, 엔터교회 지금 공간이 빨리 나가고, 12월부터 다음 공간을 구할 수 있도록

 

사모님/ 신대원 4 학차를 지나가고 있고, 가정적으로는 큰 아들이 자취를 나가면서 주일에만 보게 되면서, 자녀들도 떠나보낼 때는 하나님께 맡기는 훈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회 정신이 아픈 사람들을 일대일로 만나면서 회복의 삶, 확신의 삶

성경통독, 감사일기 등을 하고 있다.

한 영혼 한 영혼들이 양육하면서 교회는 한 몸이라면 변하는 모습에 은혜가 된다.

목사님과 컨퍼런스에서 자유케하는 삶을 듣고 와서 

교인들과 일대일로 사역을 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일대일로 영혼들을 섬기다보니, 교회로 바로 오기 힘든 영혼들도 있고, 우리교회에 나올 확률이 희박한 사람들도 연결되는데, 개척교회 사모이지만, 교회 숫자증가의 타산보다 하나님이 필요한 영혼인가가 섬기는 이유가 되고, 한 영혼들을 위해 내가 애쓸 때,

 하나님이 우리교회는 책임져 주신다고 확신한다.

지난 주일 추수감사절에는, 사모가 섬기는 일대일 목장인 조울증 자매가 앞으로 나와서 감사편지를 나누어서 다들 놀라고 기뻤고, 싱글들은 목자가 7명의 목원들의 감사를 모아서 나누고, 알콜중독과 공황장애가 있는 60대 남성분은 절대로 앞으로 나오지 않는 분인데,

amazing grace를 나와서 부르시겠다고 자진을 하셔서,

그 시간에 우리가 모두 눈물을 흘리는 큰 은혜가 있었다.

 기도제목은, 목디스크 초기 진단을 받았는데, 스트레칭을 매일 잘 할 수 있도록

김장을 통해서 독거노인 60대 남성분들을 위로하는 시간 잘 갖도록

크리스마스 나들 미니콘서트를 기도하고 있는 vip부부들 5-6쌍 초대하여 진행하려고 하는데하나님이 길을 여시도록

 

 6. 이상암목사/한송희사모(미션리바이얼교회)


우선, 이상암목사님이 결석을 하셨지만, 사정이 있으셔서 본인의 나눔을 적어서 사모님께 보내셨다. 역시 열정맨 이상암 목사님^^

목사님/지난주까지 4주 동안 가정교회와 CTC관련 컨퍼런스, 세미나를 4주 연속으로 들었습니다. 4주 동안 주중에 계속 ‘훈련’ 또는 ‘스텝’으로 섬기러 다녀야 해서, 교회에는 목회자 연구주간으로 설명하고 10월 셋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한 달 동안 주중 시간을 사용하였습니다. 

개척하고 나서 담임목회자가 되니 배우고 싶을 때 스케쥴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4주 동안 시간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복음의 여정’ 그 자체였습니다. CTCK에서 말하는 복음신학과 가정교회의 정신이 너무 공통된 부분들이 많아서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실제적으로 많은 부분들을 융합시키고, 정리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에 생긴 소망이 더욱 구체화가 되었습니다. 지난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 시간에 최영기 목사님께서 서울에서 청년들과 더불어서 개척을 할 수 있는 ‘패스파인더’ 역할을 감당하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씀을 사명으로 새기면서 ‘복음 중심적인 가정교회’를 세우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이 생겼습니다. 

서울이라는 지역의 문화 속에서 신약교회 정신을 상황화해서 지금 시대의 사람들에게도 복음복음답게 매력적으로 들리며, 복음으로 영혼구원하고 복음으로 제자삼는 ‘복음중심적인 가정교회’를 세우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저는 복음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

복음 안에서 여유와 자유를 누리다보니 당장 교회의 상황에 더 유연하게 대처하게 되었고, 이전 보다 더 담담하게 혹은 더 담대하게 교회 사역을 감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지금 교회는 생명의 삶 3개 반이 은혜 가운데 잘 돌아가고 있고, 21일간 삼겹줄 기도회를 진행했는데, 이를 통해서 성도들의 관계가 조금씩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일은 교회 성도들이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주일예배 방문자들이 계속 있다는 겁니다. 성급하게 확 당기지는 않고 예배에 서서히 적응하면서 새가족반으로 점차 이끌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목양 목표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4개 목자가 세워져서 4개의 목장이 세워지고, 12명 이상의 침례자가 내년에 생기는 겁니다. 이 숫자 자체에 얽매이기 보다, 복음 중심적인 교회를 세워가려고 중심을 잃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그에 합당한 열매또한 맺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제목은, 1. 지금 진행하고 있는 생명의 삶 3개반이 12월 중순에 마치는데, 수료가 목적이 아닌 생명의 삶을 알고 누리고 살고자 하는 결심의 열매가 생길 수 있도록

2. 최근에 방문하고 있는 지체들의 예배 생활이 더 안정적으로 잡히고, 전도의 흐름이

 계속 멈추지 않도록

3. 지금 주일예배때 야고보서 강해를 나누고 있는데, 행위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복음에 초점을 맞추어서 교회 성도들이 복음을 알아가는 큰 은혜를 누리며, 삶 가운데 복음의 열매 맺는 삶을 살아내는 은혜가 임하도록


사모님/ 개척교회 길라잡이에 못간 이유는 목회자 컨퍼런스, 개척교회 모임들 등 여러 가지 모임이 계속 있어서 아이들 케어에 문제가 있었다. 작은 아들 주다가 혁신학교를 다니는데, 학교에서 벌점을 받아와서, 여러 가지 마음에 어려움이 있었다. 교회상황은 하나님이 

여러 가지 루트로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있다.

개척교회 길라집이에서 최영기 목사님이 사명자인지..” 물어보셨을 때, 사모님의 대답은

 아멘. 나는 사명자입니다 고백이 바로 나왔다.

 

기도제목은, 노래부르는 지체들이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미니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다음세대가 골고루 나이가 분포되어 있는데, 교회안에서 성숙과 성장이 있도록

이상암목사님 포도막염이 재발되었는데. 치유가 되도록

 

 7. 정진옥목사, 임혜정사모(천성교회)


목사님/ 10월 마지막 주일에 초청주일잔치에 105명이 예배를 드렸다. (나들목사 초청)

장기결석자와 새로운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려서 감사했다.

조급한 마음들도 그동안 많았는데, 지금은 씨앗을 뿌리는 단계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답답한 마음과 조급한 마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지금은 복음을 전하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다.

지역주민들을 전도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1homeless 예배에서 계속해서 세례자가 생기는 것이 감사하다. 부흥에 대해서 숫자적으로 메이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이지만, 쉽지 않다.


기도제목은, 올해안으로 시범목장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서

 

사모님/ 가정교회 네트웍안에 들어온 것은 2019년인데, 아직 교회가 본격적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하지 못한 부분에서 마음이 불편하고 조급한 것이 사실이다. 그 중간에 목사님은 합신이고 지금교회가 백석이라 그런 부분을 해결하느라 시간이 걸리기도 하였다

가정교회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교인들이 연세가 많으셔서 따라오지 않아서 

힘든 부분이 있다. 시범목장을 빨리 시작될 수 있기를..

가정적으로는, 어머니가 고관절 수술을 하셨는데, 한 달 지나면서 회복이 되시고 있는 중이시다.

무릎도 안 좋으신 상태라, 무릎수술도 고민중 이시다. 큰 아들은 군대에서 잠을 잘 못자서 수면제를 먹은 것이 Gop를 못간 상황이고, 임시발령을 받아서 파주근방에 있다. 군종병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감사하다.

기도제목은, 아들이 군대에서 하나님 만나서 오기를 기도하고 있다.

 

 8. 김은택목사/유경아사모(고양 창대교회)





​목사님/ 가정교회 커뮤니티 안에 들어온 것 자체가 큰 감사이다. “생명의 삶을 아내와 100번 듣기로 결심하고 있는데,생명의 삶을 살아내고자 하는 욕구가 마음 안에서 샘솟고 있다. 요즘 눈 수술을 하면서 시간들을 지내고 있는데, 최영기 목사님이 사건보다 반응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눈이 안 좋아도 평상시의 삶을 덤덤히 하고 있어서 성도들도 잘 지나가고 있다.(목사님 망막에 큰 손상을 입으셔서 수술을 하셔야 하는데, 생명의 삶을 거르지 않으시려고, 한쪽씩 수술을 원하셨고, 한쪽은 하셨고, 다른 쪽 눈 이번주 수술)

생명의 삶, 새로운 삶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삶은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서 하고 있다.

잠시, 우스게소리로, 사모님이 목사님 만날 때 인물은 안 보셨다고 하시니. 목사님이 사모님 댁에 처음 인사를 갖을 때, 장모님이 사모님께 하나님이 

안 봐도 너무 안 봤다고 하셨다며...^^

하나님은 우리의 외모를 보시지 않고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기도제목은, 이번 주에 다른 눈 수술을 앞두고 있다

금요일 오후에 수술일정(생명의 삶 후에)

하나님이 함께 해주셔서 빠른 회복을 주시도록

 

사모님/ 하나님이 중학생 2명을 보내주셔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중고등부와
대학생 싱글 목장을 놓고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다.

내년부터 어린이 생명의 삶을 시작하도록 준비하려고 한다.

 

기도제목은, 세례자 대상자가 5명이 생겼는데, 세례를 속히 받으시도록

유아부 엄마들 중에 유아부를 섬길 수 있는 분, 중고등부 준비, 초등부 생명의 삶

 

 9. 김은하 사모(구리 예닮교회)


사모님/ 가정교회를 하면서 신혼부부목장이 점점 더 끈끈해지고 여행도 다니면서 좋아지고 있고, “가족목장을 하고 있는데, 하기를 너무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모님이 달크로즈사역을 하고 있는데, 1년이 지나니까 열매도 있고, 목자들하고 사모님이 확신의 삶을 했는데

삶공부를 계속 하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있고,

목원들하고 11 양육을 하면서 목장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목사님 노아의 방주의 길이 열리면서 성도들이 사모님께는 삶공부를 배우고, 목사님하고 노아의 방주를 진행하고자 하는

 두 바퀴가 열심히 돌아가고 있다.

성도 스스로 교회학교를 리모델링 하고자 하는 계획을 세워서

목사님부부 선교여행 중에 바닥을 다 깔았다.

목사님은 생명의 삶을 하시고 있다. 교인은 1/3 정도 평신도세미나를 다녀왔다.

사모님은 새로운 vip들을 케어하면서 시간을 보내시고 있다.

광진구에 들어가기로 했던 노아의 방주는 cancle이 되었는데, 약속했던 주인이 미안했는지,

수입의 십일조를 노아방주에 3년동안 헌금하시기로 하였다. 광진구쪽은 막혔는데,

대전 expo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다. 노아의 방주 작품들을 꺼내어서 먼지를 닦아야 하는 일들이 있는데,

vip들을 모셔와서 차를 데리고 와서 대접하고, 먼지를 닦으면서 전도의 계기로 삼고 있다.

1111일에 열린예배를 했는데, 4분이 이것을 계기로 교회로 유입이 되었다.

큰 아들이 다음 주에 제대한다.

기도제목은, 작은 아들이 수험생인데, 수능은 나쁘지 않게 보았고, 

최저맞춘  논술시험 준비중인데,잘 인도해주시기를

 

10. 양세영목사/김현진사모(용산 제자들교회)


 

목사님/ 가정교회를 하니까 사모의 역할이 생겨서 감사한 것 같다. 목사님도 형제들 확신의 삶을 하였다.토요일에 4명을 확신의 삶을 다 하였다. 한 명당 2시간30~3시간정도 걸려서 아침부터 밤까지 하였다.힘들 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

오래 만에 일대일로 시간을 가지고 나니, 좋은 시간이었다.

교회적으로 1년 반 정도 가정교회 시스템으로 시작하고 나니

교회적으로 무엇인가 되고 있는 느낌이다.

확신의 삶을 해보니, 제자양육 할 때와 교제가 뭐가 다른가 싶었는데, 해보니, 가정교회 삶공부는 무언가 다른데, 성령님이 확실히 이끌어 가시는 역사가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내년 2월까지 교수직을 마무리하려고 준비중이다.

기도제목은, 교수직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가정교회 시작 후에 아프신 분들이 많이 생기는데,

하나님이 목사님 안수기도 때 영성을 강하게 해 주시길

 

사모님/ 아침에 눈을 뜨면서 안녕하세요? 성령님하고 일어난다. 너무나 감사하게 교회에서 생명의 삶을 하고 있고, 다운교회 석목사님께 새로운 삶을 배우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요즘 왜 이리 기쁘고 즐거울 까 생각해 보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가서 내 속에 사랑이 생겨나는 것을 보며 놀라워하고 있다.

청년부 목장을 하고 있는데, 진짜 목장을 하기로 한 것이 너무 잘 한 일이라는 생각이다.

진짜 변할 것 같지 않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자기사랑에 꽁꽁 싸여 있다가 이제는 그것이 풀어지기 시작한 것이 보인다. 이제는 본인들끼리 여러 가지 자존심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서로 가족이 되어 가는 중이여서 감동이 된다. 이것이 목장이 가진 힘이구나 하는 고백을 하게 된다. 우리교회는 제자훈련을 하면서 교회가 특별한 문제가 없이 평안한 교회였지만, 가정교회를 하면서 본인들이 그동안 사랑이 없었다는 것을 고백하게 된다.

이것이 깨지고 있는 중이다. 오랜 시간동안 인식하지 못하던 것이었는데, 가정교회의 힘을 느끼고, 기도의 힘을 느낀다. 공부를 많이 했던 교인들인데, 삶공부의 위력을 느끼는 것이 이들의 삶이 균형이 잡혀가고 속사람이 성장하는 것을 느낀다.

 신앙의 성숙도는 관계라고 하셨는데, 관계가 세워지고 있다.

청년들에게 vip기도제목도 안 내놓는 분위기였는데

새로운 vip가 와서 목장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고 있다.







 11월의 리포터 김현희사모(엔터교회)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서은영 : 따끈따끈한 소식 감사합니다
이렇게 빨리 지역 보고서 올라오는 지역 없을 것 같아요 ㅎㅎ
현희 사모님 최고
지역목녀 생일이라고 케이크 구워오는 지역도 우리지역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송이사모님 땡큐
정말 재미있고 힘이 되고 서로 사랑하는 우리 지역 멋져요 (11.20 05:21)
석정일 : 현희 사모님... 1인 3역, 1인 4역의 분주한 가운데서도 목장모임 보고서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배당 이전을 위한 간절한 기도, 하나님께서 기적의 은혜를 베푸실 줄 믿습니다. 4년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컴백하신 김정만 목사님, 너무나 반갑고 기뻤습니다. 우리 모두의 기도제목에 큰 은혜 베푸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11.20 05:33)
김현희 : 오늘은 우리지역 목회자분들이 사역이야말로 "진정한 복지"다 하고 서로 공감한 것이 은혜였어요..제목은 재미있는걸로 했지만요~
매달 돌아가면서 교회를 방문할 때 손수 만드신 음식들로 정성껏 대접받는 것이 참으로 가족같고 행복한 거 같아요
오늘 사진이 다 못 올라갔지만 ㅠ 도토리묵, 호박죽, 겉절이, 일본식 소고기덮밥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지역 식구들이 이미 가정교회를 오래한 교회, 이제 막 시작한 교회, 시작하려고 하는 교회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하고자 하는 길목에서 만난 분들이라 너무 귀하고 만나면 행복합니다.

(11.20 05:42)
한송희 : 이렇게 알차고 화려한 보고서를 볼 수 있는 지역목장 정말 좋아요. 건강한 집밥 맛나게 먹고, 누가 더 웃기나 내기하듯 즐겁고, 가정에 교회에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하심에 감동하고 울고, 사랑으로 뜨겁게 기도하는 지역목장. 저희는 참 복받았습니다.
분가를 준비하는 마음이 아쉽고 섭섭한만큼 남은 시간 더욱 뜨겁게 사랑하리라.
잘 정리해주신 기도제목 붙들고 기도하겠습니다.♡
(11.20 05:50)
김현진 : 맘껏 사랑받는 지역모임이 있어 인생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소중한 관계를 목장을 하며 또 경험할 수 있으니, 역시 가정교회는 보여주는 사역이 확실합니다. 사랑하는 서사모님의 생일축하까지 할 수 있어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고 격려와 도전을 받고.. 감사합니다. 김현희사모님, 짱이예요. 내일 시험 잘 치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11.20 06:18)
이상암 : 다른 일정과 겹쳐서 나눔 내용과 기도제목만 아내를 통해서 보냈는데, 현희 사모님 글로 인해서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운데, 글로서 지역모임 목사님들, 사모님들 소식 전해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오늘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 다음달 저희교회에서 만회하겠습니다. ^^ / 오늘 지역모임 갖고 바로 소식 올라가는 속도가 어마무시합니다. ㅎㅎ (11.20 07:04)
김재정 : 김정만 목사님의 가정교회 기초 다지기와 건강, 임헌덕 목사님의 사모님 지치지 않고 목장 모임 준비, 최성영 목사님의 하나님께 집중하며 사역과 임기순 사모님의 하늘숲 Day 은혜로운 시간, 석정일 목사님의 지역 분가와 교회가 더 본질에 집중과 서은영 사모님의 민애 건강과 순산과 목자님의 회복, 박영열 목사님의 지금 교회 공간 나가고 새로운 공간 준비 되도록과 김현희 사모님의 목 디스크 치유와 나들 미니 콘서트, 이상암 목사님의 새로운 지체들 예배 정착과 한송희 사모님의 미니 콘서트와 목사님 포도막염 치유, 정진옥 목사님의 시범 목장 시작과 임혜정 사모님의 아들 군대에서 하나님 만나도록, 김은택 목사님의 눈 수술 잘 되고 회복과 유경아 사모님의 5명 세례 받도록, 김은하 사모님의 작은 아들 논술 준비, 양세영 목사님의 교수직 마무리와 영성 강해 지도록과 김현진 사모님의 청년부 목장 잘 세워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20 17:40)
김은택 : 세심한 섬김, 아름다운 모임, 따뜻한 보고서...
모든 것이 감사한 지역모임입니다~
다음 모임 기대하며 다시 힘써 일하겠습니다.^^ (11.20 19:02)
곽우신 : 김정만 목사님 정말 오랫만이시네요...건강 회복하셨다니 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11.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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