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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 목사님 집회 후 모인 첫번째 멜번 지역모임
허민 2023-09-28 07:05:41 209 3

 사랑하는 주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날씨 속에서 모인 멜번 지역 모임

특별히 이번 모임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최영기 목사님께서 멜번에 다녀가신 후 모였던 첫 모임으로 이번 집회를 통해 받았던 은혜와 열매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박광국 목사님 교회에서 귀한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십자가 송편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명병 목사 (은혜와 진리교회)

 

- 행복한 목회자, 남편과 아빠가 되기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목사이기 앞서 섬기는 목자로 역할에 대한 인식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행복할 수 있도록 집회 후에 하나님께서 귀한 선물들을 주셨습니다

김나연 사모

- 간담회를 통해 개척교회에 대한 34기둥을 사스템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상황에 맞추어 순서적으로 적용할 것에 대해 마음을 주셨습니다

- 최목사님과 식사하면서, 사모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질문을 드렸었는데, 목녀로 살아라 는 말씀에 힘을 얻고 부담이 내려졌습니다

 


이금정 목사 (포도나무 교회)


- VIP가 어려운 시간임에도 참석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개척한 교회는 교회로 시작하지 말고 관계로 시작해라. 는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 생명의 삶은 살아내야 한다는 것에 마음을 받았습니다

- 그동안 마음이 힘들었던 우리 가족끼리 행복한 것에 대한 자유함이 생겼습니다

- 식사하면서 얻은 대답으로는, 목회는 리더십이다. 열정만으로는 안 된다. 공부해라 그래서 결단했습니다

- VIP가 변화된 선물이 있었습니다

조은이 사모

- 간담회 시간을 통해 교회로 시작하지 말고 섬김과 공동체로 시작해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 3축과 4기둥을 한번에 셑업하는 것이 아닌 관계를 통해 시작하는 것에 대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 집회 후에 목자의 마음을 다시 읽고 있는데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더 귀한 마음을 받고 있습니다

- 작년의 호산나교회 집회와 같은 내용이었겠지만 나의 상황에 맞게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김우주 목사 (ALF Church)


- 교회는 스트럭쳐가 아닌 관계로 하는 것임을 새겼습니다

- One Church Two Congregation

- 원래 제가 생각했던 교회는, 일꾼들을 키워서 사역을 함께 해 가는 것이었는데, 이런 부분이 많이 바뀌어서 VIP 위주의 관계로 해 가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다문화 사역에 대한 컨펌을 받게 되었습니다

- VIP를 위한 캠프를 준비하게 되었고 열매로 침례도 5명 받기로 했다

- 거의 모든 목장들마다 영어를 사용하는 VIP들을 보내주시는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박성은 사모

- 최목사님의 마지막 날 아침에 하셨던 기도에 큰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부름꾼이 심부름 잘 마치고 돌아가게 되서 감사합니다 "

- 생명의 삶을 살아갈때,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나와 함께 동역을 하게 된다는 마음을 얻었습니다

- 새로 개척하게 되는 입장에서 많은 배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장동원 목사 (올리브 교회)


- 간담회를 하기 전에 주셨던 질문이 있었는데, 질문을 하기도 전에 대답을 미리 완벽하게 해 주셨습니다.

- 공동체가 필요한 사람들을 마음 다해 찾아야 함을 배웠습니다

- 많이 컨펌 받으면서 개인적으로 힘이 났습니다

- 예전의 교회 성장을 목표로 교회를 운영하지 말고,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관계를 쌓아가며 사역을 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 성도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게 되었고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 몇년은 VIP들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유진 사모

- 남편이 많이 자유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 입장에서 왜 또 다른 교회가 필요한가 에 대한 질문을 하라고 하셨는데, 그것에 대한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 주님이 필요한 사람에게 찾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생겼습니다

- 마음을 다해서 소외된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더 갖게 되었습니다

- 목자 목녀님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 하나님의 마음으로 전도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기원 목사 (딥딘 교회)

- 새로 부임해 간 교회를 바꿀 수 있을까 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거기에 대한 답을 주셨는데, 가정교회를 꼭 할 필요는 없으나 삶공부 먼저 시작하면 어떻겠나 였습니다

 

김찬수 목사 (담없는 교회)

- 간담회 시간을 통해 개척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을 때 부임했던 나의 입장과는 다른 이야기였으나, 결론은 더 지혜롭게 잘 가정교회를 해야겠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김봉준 목사 (새생명 교회)

- 집회 마지막 날 저녁에 식사로 모실 기회가 있었는데, 그 시간 갈급했던 마음이 해결될 수 있었습니다

- 생명의 삶을 어떻게 잘 가르칠까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살아내라는 말씀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 직업인으서 목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한 마음을 받았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머무는 곳이 어딘가. 가장 낮은 곳..

- 들어서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가정교회는 시스템이 아닌 주님께서 원하셨던 교회였음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성도들은 목사를 닮는다. 할렐루야

- 하나님의 부르심이 낮은자를 위함이라면 나의 부르심은 무엇인가 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최목사님과의 시간을 보내며 유연성과 신축성에 대해 진수를 보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을 닮으신 분을 만났던 것 같습니다. 결론은 내가 어떻게 예수님을 닮아가느냐 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시스템적인 교회가 아닌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하자. 아멘

 

박경수 목사 (즐거운 교회)

- 참석은 못했으나, 들어보니 시선을 바꿔야겠다는 마음을 받게되었습니다. 교회를 세우려고 하는 것이 아닌 공동체가 필요한 분들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박광국 목사 (디모데 교회)


- 일단 집회로 주일 설교를 하지 않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최목사님을 통해 가정교회의 확신을 얻게 되어서 감사했었습니다

- 8명의 헌신자가 일어나서 감사 했었습니다

- 열매로 이번에 평세에 참석하는 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끝까지 가보기로 결단합니다

- 주님께서 주실 출장비를 기대하면서 가보겠습니다. 아멘

이승애 사모

- 인생은 출장이다. 즐거운 삶이 되는 것에 대한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도 선물이 있었습니다. 믿음이 없는 성도 가운데 한 분이 교회에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되셨습니다

- 10년이 다 되가는데 성도들 숫자가 늘어나지 않는 모습에 조급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종욱 목사 (호산나 교회)


- 멜번에 귀한 시간이 있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 이 귀한 시간을 통해 멜번 지역에 가정교회가 더욱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 사역을 하다보니 의리가 중요하더라.

 


허민 목사 (방주교회)


- (제가 말하면서 적을 수 없어서 못 적었습니다 T.,T)

정은희 사모

- 모든 말씀에 동의하며, 제가 받았던 감동은 특별히 요즘 젊은 세대는 목사이든 아니든 연세 있으신 분들과의 대화를 힘들어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최영기 목사님과 대화 가운데 왜 젊고 어린 목사들도 경청을 하며 존경을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최고의 모델을 본 것 같습니다

 



이상 귀여움의 전설 허민과 점점 귀여워지고 있는 김우주 였습니다. 할렐루야~


신동일 : 부흥회도 좋았던 것 같은데 부흥회 후에 모인 지역모임에 이런 귀한 나눔이 있었다니 저도 덩달아 기쁘네요. 최영기 목사님이란 분, 괜찮으신것 같지요? ㅎㅎㅎ 존경하는 분입니다. 허민 목사님, 김종욱 목사님, 그리고 여러 목사님들, 사모님들 왠지, 반갑고 낯설지가 않네요. 좋습니다. (09.28 16:39)
송영민 : 최영기 목사님 집회 이후의 모임이라 뜨겁네요. ^^ 응원하고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09.28 23:43)
채명병 : 생생한 지역모임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목사님!😍 오..위에 신동일목사님 반갑습니다! 캠프 때 멜번에 다녀가신후로도 종종 신목사님의 포근한 말씀이 귀에 울립니다..그래서 저희도 낯설지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0.01 05:39)
이경호 : 멜번 지역의 힘찬 에너지와 뜨거움이 전달 되네요. 허목사님 보고서 감사합니다. (10.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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