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어려워도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해 보자((카작스탄,K크즐오르다 지역)
장외숙 2023-09-27 04:19:28 67 1

크즐오르다 지역 925일 목회자 목장 모임이 새 생명 교회 세릭/ 아이쟌 목회자 가정에서 모여 점심 식사 후에 사역과 삶을 나누었고 기도하였습니다.

아이쟌 사모는 다른 도시로 병원 예약으로 A 도시로 떠났고, 세릭 목사가 직접을 고기 기름 밥을 만들어 저희들을 영접하여 점심 상을 푸짐하게 차리는 수고를 하셨습니다.  가정교회 목장 사역을 하면서 아내 없이도 목장을 위한 음식 준비와 상 차리는 것은 이제 익숙한 일이고 기본이라고 합니다. ^~^

   


 

  사역과 삶 나누는 시간

 

 
             
           
ㅇ센/ 굴삿 (ㄱ쁨의 교회)

 바이까꿈 휴양지에서 전교인 수련회 겸, 4명의 새 신자들이 강에서 침례를 주었고 축복의 시간이 되었다. 생명의 삶 공부가 어른 반, 청소년 반을 개설하여 개강을 했다. 성도들이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수강하며 구원의 확신을 가지며 신앙의 기초를 잘 다졌으면 좋겠다. 둘째 아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전도 되고 있어서 감사하다. K인들이라 쉽지는 않지만 아이들을 잘 지도하여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사모: 건강은 좀 좋았다가, 또 나빴다 별 차도가 없다. 다른 사람의 도움ㅍ없이는 일어 서고 걸어가는 것이 힘들다. 큰 아들이 크즐오르다 대학에 입학하여 금요일 집으로 와 돕고 있어 남편과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서 감사하다. 남편과 일주일 병원에 입원하여 다시 치료를 받을 예정인데 근육에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생활 정도로 호전되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


   
                       
아르투르/ 따찌안나 (순 복음 교회)

여름 행사로 여름이 빠르게 지났고 9월이 시작되면서 환절기라 몇 몇이 성도가 독감에 걸렸는데 저희 가족도 차례대로 감기에 걸렸고 교회 전체가 독감으로 홍역을 치뤘다.

그래서 주일 예배와 목장 모임 출석이 저조했고 계획한 삶 공부도 시작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코로나 이후에도 독감 바이러스로 사람들 긴장을 하는데 이런 상황에도  성도들이 흔들림없이 신앙 생활을 게으르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다.  크즐나제즈다 교회에서757차 목자세미나에 세릭과/ 자렛 부부가 참석하는데 가정 교회와 목장 사역을 잘 배우고 확신 있게 사역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30대 초반의 여성 전도사가 동역하기 위해 알마타에서 파송을 받아 오기로 하여 감사하다.  전도사는 K인로 러시아어 와 카작어를 잘 구사해서 K인 성도들을 전도하고 제자 삼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모: 마자르 형제가 그동안 신앙 생활을 잘 해왔는데 부모가 MS렘 신앙으로 극심한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형제가 이 어려움을 잘 견디고 신앙을 지키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 감사한 일은 저희 큰 딸이 오는 10월 중순에 아스나타 순복음 교회 집사의 아들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저희들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신랑 쪽에 많이 이해를 해 주셔서 상견례도 잘 마쳤고 아스타나 순 복음 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면서 저희들의 무거운 짐들이 훨씬 가벼워서 감사하다.

  

 

                                     세릭 (새 생명 교회)

 아내는 알마타에 치료와 만나야 할 사람이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  올 여름은 파송 교회의 의뢰로 목회자들이 부재 중인 서북쪽 악토베, 아트라우, 침켄트 도시의 지 교회들을 방문하여 메시지를 전했다. 교단 지 교회들을 돌아 보고 알마타에 파송 교회에 보고하고 돌아 오는 길에 살렘 교회를 방문하여 새로 나온 생명의 삶교재들을 구입했다. 그 동안 삶 공부을 하지 못했는데 새로운 각오로 교재도 구입했다. 성도들이 삶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고 도전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7개 지역에 있는 성도들에게 신앙을 격려하고 기도의 삶을 살도록 아침 6시에 줌으로 연합 기도 모임을 하고 있다.  저희 아들들을 비롯해서 주일 어린이 중에 성장하여 청소년들이 되었는데, 이들을 지도할 교사 자원자가 나타나도록 기도하고 있다. 가슴으로 낳은 큰 아들 23세 엘리아스가 아직도 방황 하고 있는데 마음을 잡고 책임 있는 삶을 살도록 기도 해주시면 좋겠다. 

 


   

                                 VIP 알렉 (아카페 교회)

가을에 목회자 세미나가 없어 목자 세미나로 참석하라는 권유가 있는데 고민 중이다. 긴 세월  동안 함께 동역 해 왔던 사쌰 사역자 부부가 아이가 내년부터 특수 학교에 가야 해서 알마타로 떠나 마음이 힘들었다. 다행히도 그동안 청년들을 잘 지도해서 청년들이 잘 세워져서 감사했다.  7/28일 중앙 아시아 5개 나라들을 위한 연합 중보 기도를 잘 준비하여 연합 기도 회가 잘 진행되도록 기도 부탁한다.


   
 

                                  장 엘리자벳 (나제즈다 교회)

 여름 사역을 작은 일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니 모든 것이  감당이 되어서 감사했다. 8월부터 삶 공부 광고를 시작하였지만 성도들이 반응이 없어서 목자들에게 조금 압력을 가하고 또 개인적으로 권유하여 본인이 7명으로 생명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고, 전도사가 8명으로새로운 삶시작하게 되어 감사하다. 안 된다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757차 평신도 세미나를 (10/13-10/15)주최 한다. 1년 중에 제일 긴장되는 행사가 세미나 주최인 것 같다. 매 년 해 왔어도 떨리고 긴장하는데 초원 지기와 목자,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세미나 주최 준비하여 타 도시에서 오시는 여러 목자들과 예비 목자들이 새 힘을 얻고 목장 사역에 재 헌신 하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  악토베 시 자럭 교회에서 드미트리 전도사가 1년 동안 저희 교회에서 목회 실습 받았다. 이번 9월부터 1년 더  연장하여 목회 지도를 받는데 영성과 전 인격적으로 훈련을 되고 내년에 모 교회로 돌아가서 개척 사역에 파송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

 

이상으로 9월 크즐오르다 목회자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리포터 장엘리자벳이었습니다.

                               

 

 

 

 

 

 


정안드레이 : 수고하셨습니다. (10.27 06:03)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가정교회-360 접속 주소 변경 안내 (hcrm360.com → hcrm360.net) 정보간사 2023.12.04 213 0
3210 본질에 집중하는 교회를 위해(안양성서지역) (1)    박일래 2023.12.09 35 1
3209 ***** [청소년 연합수련회 ] 경기중부지역 *****   이지학 2023.12.09 45 0
3208 북적거려야 제 맛이쥐~!(경상도지역 어린이 사역자 모임 후기)(feat. ... (4)   최수원 2023.12.08 77 1
3207 청둥오리 주물럭도 먹고 감사도 나누고(천안구성지역)   서성용 2023.12.08 58 1
3206 힘든 고난의 시기를 지나서(경기서부초원) (2)   김정록 2023.12.08 69 2
3205 더욱 겸손하게 (OC 갓즈 패밀리 지역 모임) (9) 조성대 2023.12.07 62 1
3204 투움바 화성교회 2023 패밀리 캠프 "행복한 신앙 생활은 이렇게&... (4)   김홍구 2023.12.07 84 0
3203 1박 2일 리트릿(시드니 성서 침례 지역) (4)   배용기 2023.12.07 73 2
3202 내 마음 알아주는 분 주님밖에 없어예! (부산남지역) (4)   이대원 2023.12.07 93 4
3201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수도권 중서... (7)   신규갑 2023.12.07 98 6
3200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373) 허영실 목자의 "전도가 어렵지 않... 명성훈 (BCGI) 2023.12.07 43 1
3199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의 단을 거둘것을 믿습니다. (광... (2)   이승준 2023.12.07 78 2
3198 VIP와 함께하는 행복한 말씀잔치 후기_은혜왕성교회 편 (9)   호일주 2023.12.07 136 3
3197 771차 평신도 세미나 보고 (값진 섬김의 축복) : 성남은혜로교회 (12)   박혜원 2023.12.06 193 3
3196 전국 어린이 사역자 워크샵에 참여해 주세요! 고요찬어린이간사 2023.12.06 114 0
3195 함께하는 기쁨, 먹는 즐거움(평택 평안한지역모임-송년모임) (4)   송호창 2023.12.06 67 1
3194 풍성한 열매가 주렁주렁(대전지역청소년사역자모임) (6)   서민후 2023.12.06 87 2
3193 VIP도 리포터 가능합니까?~~~~~(경남 거제지역) (3)   손성훈 2023.12.06 78 2
3192 함께 하니 좋네요(카작 서부악ㅌㅂ지역) (1)   박 다니엘 2023.12.05 40 1
3191 청소년 생명의삶 1기와 함께 한 청소년 가정교회 탐방기 (부산 장산교회) (6)   황하영 2023.12.05 149 5
3190 기쁘다 구주 오셨네 (경기동부초원) (2)   송경환 2023.12.05 79 2
3189 지옥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ㄱ회(11월 남부 카작지역) (1) 정안드레이 2023.12.05 42 1
3188 추운 날씨보다 훈훈한 만남 (경기북부지역 어린이 사역자 모임) (2) 손현종 2023.12.04 87 1
3187 영성책방(199) 이성호의 "네덜란드 개혁교회 이야기 (3)"이... 명성훈 (BCGI) 2023.12.04 28 0
3186 2024년 북미 목자 컨퍼런스 (어린이 목자) 계획 (2) 최병희 2023.12.04 76 0
3185 '어려움과 기쁨을 나누며 힘을 얻는 시간'(전주완산지역 23.11.23) (3)   박원종 2023.12.04 85 1
3184 기, 사, 도 정신으로... (안산 주향한 지역모임)  (9)   박상민 2023.12.04 85 5
3183 제주도로~ (수지예일지역) (7)   이혜영 2023.12.02 167 5
3182 '오이코도메오'의 삶(제주 등대지역) (4) 오민아 2023.12.02 114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