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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성령의 기름부으심(세종큰나무지역모임)
정철용 2023-09-27 00:49:06 117 2

세종 큰나무 지역은 유성 큰나무교회(정철용 목사, 민보희 사모)에서 모였습니다. 명절을 앞둔 시점에 교회들마다 여러 가지 바쁜 일정들이 있어서 5개 교회만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눔의 깊이는 더 깊었던 은혜로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회들마다 주신 은혜가 풍성했고, 기도해야 할 기도제목도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목장 모임은 주님이 임재하시기에 은혜가 있고, 감동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고운뜰 교회(이용태 목사, 최정임 사모)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도들에게 밥 퍼주는 목사. 생명의 삶을 삶으로 살아내면서 성도들을 세워 가고 있는 목사님의 사랑의 섬김이 늘 감동이 됩니다. 부드러운 듯 분명한 가이드를 통하여 제자들을 세우고 만들어 가시는 고운뜰 교회는 새가족이 오면 목사님 사모님의 돌봄과 양육을 통해 100% 정착을 하고 일꾼이 되어 가는 마이더스의 손과 같습니다.

내년에는 교회 임직을 준비하고, 전교인이 성지순례를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에 목사님이 무릎 연골에 줄기세포를 심는 큰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영광 교회(이천석 목사, 김연영 사모)



생명의 삶 5기를 마치고 다시 한 번 목사님이 개인적으로 생명의 삶을 정리하면서 생명의 삶의 묘미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삶 개강을 위해서 새로운 삶도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되지 않으면 시도하지 않는 목사님의 꼼꼼하고 디테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명의 삶을 마친 분들이 늘어나면서 교회가 가정교회의 틀 안에서 힘을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초원 모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고, 어려움을 겪었던 장로님이 섬기는 목장이 포텐이 터진 듯, 부흥하고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김영주 목사님 부흥회 후에 교회 안에 치유의 기름부으심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암환자의 암덩어리가 사라지고, 푸르스 환자가 치유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의도하지 않는 이런 일들이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모님에게 내적치유 사역이 열려서 여러분들을 치유하고 자유케 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비전교회(김태엽 목사, 민혜진 사모)



생명의 삶 6기를 진행중에 있는데, 이번에 참석하는 수강생들은 대구에서 창원에서 매주 올라오고, 한 분은 헝가리에서 귀국한 성도가 교회 리서치 후에 비전교회에 정착한 분입니다. 이 분들의 열의 때문에 목사님이 더 힘을 내게 된다고 하십니다. 생삶을 강의하면서 생삶을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목장을 통하여 좌우 진영에 민감했떤 성도가 영혼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이념을 내려놓게 되는 변화가 목장의 파워를 느끼게 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 몇 가정이 휴스턴 평세에 참석을 하게 되는데, 건강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사귐의 교회(박지흠 목사, 최선영 사모)



목사님 사모님은 양주 열린문 교회 연수를 다녀오셨습니다. 연수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눠 주셔서 듣는 모두의 마음에 부흥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해 세워지는 열린문교회의 가정교회와 아동부와 청소년부가 세워지는 감동적인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목사님 사모님이 큰 힘을 얻었고, 변하지 않는 사역의 현장이지만 새롭게 도전할 엄두를 내게 되었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생명의 삶을 듣는 성도가 직장에서 오븐에 화상을 입었는데, 화상 흔적도 없이 깨끗이 치유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성도 한 가정과 휴스턴 서울교회 평세에 참석을 하게 되는데, 큰 은혜의 시간이 되고, 함께 하는 성도 가정과도 친밀한 교제와 제자를 세우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이 편두통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는데, 건강히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큰나무교회(정철용 목사, 민보희 사모)



교회 통합을 추진하는 중에 몇 가지 문제가 있어서 중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파가 있지만, 잘 수습해 가고 있습니다. 젖먹이 목회에서 장성한 일꾼을 세우는 목회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느끼게 하는 시즌입니다. 4명으로 시작된 생명의 삶이 3명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여자 성도 1명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민을 했는데, 중단하지 않고 아내를 동참시키면서 지속하였는데, 그것이 그 분에게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성령체험 시간이 뜨거운 성령을 체험하고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삶과 일터의 삶을 개강했는데, 일터의 삶은 처음으로 평신도 강사를 세워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의 피드백을 통해서 강사를 세워 가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리포트 정철용 목사



정광모 :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우리 정철용 목사님의 리포트를 보면서 나누시는 분들의 생생함이 느껴졌습니다. 세종큰나무지역 모임 화이팅!! (09.27 02:16)
김태엽 : 주님이 하신 일들을 나눔으로 눈물과 웃음, 감동과 도전 깊은 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임재왕기름부음을 사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09.27 04:50)
장현봉 : 큰나무지역 교회들마다 성령님께서 운행하시는 것이 느껴지는데, 주님 기뻐하시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겠네요^^ (09.3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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