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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신구가사원장 이취임식후 지역모임(시드니 새생명지역)
이경호 2023-09-26 00:03:42 148 1


제목 : 대양주 신구가사원장 이취임식후 지역모임(시드니 새생명지역)

시간 : 2023  9 25, 월요일 오전 11

장소 : 시드니 새생명교회 쏘니 예배당(강승찬목사, 강윤정사모)(Thornleigh, Sydney)

 

 

대양주 가정교회 사역원을 세우시는 산파와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하셨던 강승찬목사님에 이어 대양주 가사원 2 가사원장으로 시드니 수정교회 송영민목사님이 취임하셨다.

강승찬목사님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대양주 가사원이 세워질수 있었을까라고 모두가 인정하는 자타공인 대양주의 최영기목사님 화신과 같은 존재이시다

식지않는 엔진이요, 온화함과 다정함으로 영혼을 다독이는 대양주 가사원 교회들의 수호자같은 존재이다. 이제 잠시 날개를 접고 산적한 교회일을 처리하는 것과 대양주 가사원 교회들의 멘토링에 전념할수 있어서 기대가 더욱 된다.

2 가사원장님으로 취임하신 송영민 목사님은 특유의 매력과 지혜와 따뜻함으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는 분이시다.

그런데 두분의 공통된 점이 있다. 그것은 두분의 사모님들이 음지에서의 내조가 놀라울 정도로 탁월하시다는 것이다.

 


[지역목자 시드니 새생명교회 강승찬목사, 강윤정사모]

 

 

강승찬목사님은 안식월 동안에 많은 집회에 부름받아 쓰임받으시고 호주로 귀국하자마자 퀸즈랜드 골드코스트에 개최된 지역목자 수련회등 많은 모임들을 소화하시느라 빠듯한 일정을 보내셨다.

안식월동안 교회의 성도들이 보여준 많은 위로와 격려와 사랑에 감동이었다고 한다.

귀국하자마자 교회에서 예수영접모임, 세례식, 생명의 삶공부등을 시작하며 다시 시동을 거는데 다가오는 평신도 세미나와 연말 성탄캠프를 준비할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평신도 세미나, 연말 성탄캠프 그리고 11 셋째주에 북미가사원장으로 섬기셨던 김인기목사님을 모시고 부흥집회를 하려고 계획중인데 교회에 도전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강윤정 사모님은 안식월후 여러가지 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셨다고 한다. 그리고 남편과 2주간 떨어져서 혼자 지내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조언의 말씀을 듣고 2주간 혼자 지내는 상상을 하는데 남편없이 지내는 시간을 가져본적이 없어서 생소하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그래도 한번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여러상황들을 정리하며 혼자 마음을 추수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생각중이라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계단에서 중심을 살짝 잃고 발을 다쳤는데 회복되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시드니 순복음 은혜교회 전문호목사, 임순옥사모]

 

 

전문호 목사님은 원형목장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다고 한다. 목원들이 목장을 하는 가운데 위로와 치유가 되고 한가족같이 변해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한국에서 대단한 불교계에 관련된 일을 하던 VIP 목장에 나와서 변화되는 모습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구나 하며 감탄을 하신다고 한다. 하지만 한편 구역을 고수하는 몇몇 사람들로 인해서 마음의 고충은 있지만 기도하며 풀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한다.

기도하는것은 리더쉽들의 생각이 바뀌어서 전교회차원에서 가정교회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임순옥사모님은 남편이 가정교회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목회를 하는 가운데 때로는 어떤 성도들에게서 상처를 받는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때도 있지만 헤쳐나가도록 기도한다고 한다.

 

 

[시티 센트럴 교회 김윤성 목사, 오근혜 사모]


 
 

김윤성목사님은 지금껏 목장이 진행되어서 감사하다고 한다. 가족목장, 원형목장, 청년목장등 여러목장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청년목장의 목원의 숫자가 증가하여 분가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는데 리더가 될만한 사람들을 세울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우스개소리로 청년들이 신체적으로 상당히 커서 목장에 오면 먹는 양이 많다고 한다. 육의 양식도 먹고 영의 양식도 먹어서 성장하고 평신도 세미나도 가고 미국 휴스톤에도 갈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한다.  창세기에서 받은 영감의 말씀 정복하고 다스리라 말씀이 마음에 담아져서 이것을 선포하며 나간다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리더들을 세우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고 선포하며 나갈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오근혜사모님은 비보호 회전하는 곳에서 있었던 교통사고와 상대운전자의 무례한 행동으로 인한 일들을 얘기하며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하게 만든다. 같이 분통 터트리고 한마디씩 하며 얼마나 심적으로 힘들었는지 공감하며 그런 와중에도 대처하신 사모님에게 격려와 칭잔을 아끼지 않는다. 기도하는 것은 청년 리더들을 위한 기도를 계속한다고 한다.

 


[시드니 동산교회 부목사 황정우 목사, 임진아사모]


 
 

황정우 목사님은 주중에 하는 알바일이 멀리 가서 처리해야 할일이 생겨서 참석을 못하셨고 사모님이 방학중인 아이들과 참석을 하셨다.

지난 한달간 폭풍을 뚫고 지나가는 느낌었다고 한다. 폭풍가운데서도 평안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적으로 함꺼풀 벗겨지는 고난의 유익을 겸험했던 시간이었다고 한다.

기도하는 것은 하는 일과 사역가운데 하나님의 확인해 주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체스터힐 침례교회 엄용희목사, 이자영사모]


 
 

목사님 내외는 세미나 참석차 지역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세미나 가운데 도전과 치유함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모두가 기도합니다.

 

 

[듀럴(Dural) 자이온(Zion) 커뮤니티 교회 라원준목사, 김보령 사모]

 

 

라원준 목사님은 가정교회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한번 참석하고자 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참석하게 되어서 기쁘고 반갑다고 하신다.

기도하는 것은 초대교회의 성령의 사역과 현재의 교회 가운데 어떻게 접목시켜 나갈지를 고민하며 기도하신다고 한다.

 

 

[시드니 호산나 교회 이경호목사, 이미숙사모]

 

 

추석을 맞이하여 금요 목장겸 VIP초청 추석 저녁식사를 준비했는데 모두들 흔쾌히 승락을 하고 모이게 되어서 기쁘고 기대가 된다.

목장에 VIP들이 나오는데 교회에 발을 들여 놓지를 못하는 것에 대해서 기도한다. 매달 한주일을 택해서 예수영접모임을 하고 있는데 VIP 참여 하여 예수영접모임을 할수 있도록 기도한다.

이미숙사모는 기도하는 VIP들이 한발짝 하나님앞에 내딛기를 기도한다고 한다.

 

 

[보고자 이경호목사]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송영민 : 강승찬 목사님 그리고 전윤정사모님 대양주 가사원을 세운 열정이 지속적으로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09.26 16:55)
강승찬 : 이경호 목사님~!! 바쁘실텐데 빠르게 지역모임 보고서를 올리셨네요^^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9.28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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