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찬바람이 선선하게 부네요~~^^(경기동부초원)
송경환 2023-09-25 06:43:20 80 1

   지난번 모임을 했던 시간이 3개월 전인데 빨리 다가온듯합니다.

   이번 모임엔 정연홍목사님,심용자 사모님께서 우리들의 수고를 덜게 하시려고 원주까지 오셨습니다. 사실은 강원도 지역목자이신 정 목사님 내외께서 강원도에 가정교회가 정착하도록 하시려고 부단히 노력하시던 중 원주 문막 지역에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셨고 . 그리고 하루 밤을 지내시고 초원모임을 갖게되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코코힐 카페에서 사장님의 배려로 자리를 마련해 주셨고 그곳에서 초원모임을 갖게되었습니다.




  초원지기 (계강일,김보혁)

김보혁 사모님의 평생 꿈인 목녀가 되셨다라고 모이는 순간부터 싱글벙글하셨습니다. 지난해 10월에 멘토링 모임에서 18명정도 모이는 자리에서 사모님께서 목녀하고 싶으시다라고 하셨더니 같은 모임에 참석하신 현재 나가시는 교회 사모님께서 그러면 사모님 저희교회 오셔서 목녀 하세요. 그래서 원형목장을 하시는 교회에 계목사님은 목자 하시고 김사모님은 목녀가 되셨답니다. 1년만에 사모님의 기도를 응답하셨음에 감사하고 행복하시답니다. 모두가 경사났네 축하해드렸습니다. 목사님 사모님을 교회에서도 목자,목녀 임명장까지 받으셔서 열심히 목자로 헌신하시겠다 간증까지 하셔서 새로운 교회에 롤 모델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수정로 교회( 박요일,김남희)

현재 있는 교회 상가 주인이 다른 것이 들어오려고 하니 내년 7월까지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으시면서 교회를 건축하려는 마음을 갖게되었는데 복잡한 마음에 길이 보이셨답니다. 그길은 가정교회 갈라잡이를 배우면서 지식적인 것이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현재 교회를 건축하려고 하니 모든 면(은행대출)문제가 막히는 모습을 보면서 건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교회를 향한 마음이 먼저 이뤄지지 아니한 상태에서는 아니되겠구나 하면서 하나님이 막으시는 이유를 알게되었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교회를 먼저 지어주는 시공사와 연결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는데 현재 눈에 보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느껴지지만 하나님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성도들의 자연적인 헌신을 통해서 교회를 아름답게 건축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동해동부중앙교회(정연홍,심용자)

목사님 사모님은 지역이 분가 되기를 원하고 계시지만 아직도 하나님이 기다리도록 하시네요. 동해 지역에 새롭게 가정교회에 맞을 들이신 목사님께서 열정이 있으신분이 계시기에 정식적으로 목회자 세미나에 다녀오시면 지역에 지인들에게 가정교회를 소개하셔서 동해 지역이 오히려 분가가 되어질 것 같습니다. 강원지역은 동서로 나뉘어야하는데 강원도 영서쪽을 담당하실 한철인 목사님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관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적으로는 팬데믹 이후 전도의 정체성이 풀리면서 전도가 되어지면서 올 후반기에는 생명의 삶을 이수한 몇몇 성도들에게 침례를 줄수 있어서 회복되어지는 모습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답니다.

 

   수남제일교회(송경환,이창숙)

지난주간에 특새를 자유케하는 삶의 교재를 가지고 하였습니다. 영적으로 밤마다 시달리고 계시는 성도들에게 배운대로 축사 사역을 하였더니 힘들게 하였던 상처들과 영적 먹이들을 제거하는 기도를 통해 힘들게 하였던 과거의 상처들을 이야기 하면서 통곡을 하면서 점점 치유되어지는 모습들을 보게되는데 얼굴색이 우울했던 얼굴이 밝게 빛나는 모습을 보게되었고 하나님이 치료해주시고 만져주시려고 귀한 성도들을 보내주심에 감사하였습니다. 올해에 생삶을 수료하신 성도들3명에게 추수감사절에 세례를 줄수 있을듯하지만 영적 방해들이 사라지도록 성도들도 영적 방해들을 이겨나가는 성도들이 되도록 기도부탁하였고 지난3월에 뇌졸중이 와서 힘들어하였던 아내가 이제는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더더욱 회복되어져 목회를 같이 팀으로 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였습니다.

                      글로벌한가족교회(김건태,이윤건)

생삶을 청년중심으로 수료하였구요, 삶공부를 권하여 마지못해 하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자원하여 삶공부에 대한 사모함이 있어야 효과적일것같아서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헤아려주시기를 기도부탁하셨구요 ,코로나로 인하여 어르신 성도들이 교회 출입이 뜸하게되어서 허전하였으나 상가건물 아래층에 입원중이신 타교회 권사님들이 주일이면 예배에 참여하면서 예배의 귀중성을 느끼게되었고 성도님들이 전도에 관심을 갖으시고 계시지만 열매가 맺기가 어려운 상황에 불신 영혼에 관심갖는 분위기가 필요한듯합니다.

목사님은 청소년들과 목회자와의 관계 형성을 위해 힘쓰고 있으시며 지역사회에도 목사님이 재능 기부로 소외되고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목회자임을 드러내지 아니하고 매주 2회 만나서 영어를 가르쳐주고 계시답니다

    빛나는 교회(정상일이미정)              주사랑교회(권용덕,이정미)


주사랑교회(권용덕,이정미)

9월~10월이 목사님의 사역에 같이하시는 사모님의 손길이 가장 바쁠 시기입니다. 그래서 힘겹게 일하시는 사모님의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끼시면서 파트타임으로 일 할 수 있는 자리를 알아보면서 지역 모임이나 초원 모임 그리고 심방을 하는데 불편하지 아니한 일들을 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간이 주어지면 목사님께서도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시겠다하십니다. 군대를 다녀온 큰 아들과의 대화를 하던 중 왜 아빠는 늘 설교를 하신다는 말에 큰 충격을 받으신 목사님이 자녀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 중에 계시는데 상대편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마음을 여니 사람들이 다가오는 것을 경험하게 되셨답니다.

생명의 삶을 진행 중에 배우시는 분들이 간증을 하면서 다른 성도들에게 전달되어지면서 목장에서의 기도 제목도 바뀌고 그래서 삶 공부도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르칠수 있는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칠 때 삶이 바뀌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빛나는 교회(정상일, 이미정)

교육 부서는 목자와 부장 중심으로 목사님 지도하에 설교도 하면서 유초등부도 사모님께서 처음엔 거부하였으나 현재는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잘 되어져 가는 것을 보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운 교회 홈피에 "자녀 교육을 책임지는 교회"라는 표어를 보면서 활용하여 우리 교회도 "자녀의 신앙을 책임지는 교육처가 되겠습니다". 어필하고 있답니다. 매달 예수 영접 모임을 하면서 영접 하면 다음 주에는 세례를 주고 생삶을 공부하도록 인도하신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평세는 자원하시는 분들이 다녀올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임직을 앞에 놓고 있는데 임직이 축제가 되게 하소서 기도 부탁 하셨습니다.

                         리포터   송경환 이었습니다^^

계강일 : 송목사님 신속하게 올려주셨네요. 정리의 달인이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09.25 06:49)
정상일 : 송경환 목사님, 어제 있었던 나눔을 목사님 덕분에 다시 한 번 되새김질하게 됩니다. 만날 때마다 느끼는 건데, 기도해야 할 것이 참 많구나~! 라는 생각을 종종하게 됩니다. 12월 모임까지 생각날 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09.26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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