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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인천 남지역)
강인수 2023-03-26 01:54:03 221 1
샬롬~
인천 남지역 3월 지역모임이, 6일(월) 소망교회(박태진 목사님)에서 열렸습니다~^^!!

1. 강인수 목사님, 이복성 사모님(세광교회)


강인수 목사님은, 최근, 무리한(?) 목회일정으로, 몸에 탈진(?) 증상이 왔다고 합니다. 며칠간 푹 쉬면서, 회복하고 있는데, 아직도 회복중입니다. 지혜롭지 못하게, 무리하게 한 것을 회개하고, 지혜롭게 하는 쪽으로 일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10년차 되면서, 목자,목녀들이 조금씩 더 성숙해진 것 같아서 감사드렸습니다. 요즘 새로운 VIP 들이 교회에 오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에 있는 성도들이, 말씀을 깨닫고, 기도하며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고 돌이키는, 제자화가 일어나고 있음에 감사드렸습니다.

사모님도, 남편이 무리하게 된 것에 안따까워 하였으며, 달려가지 말고, 천천히, 사랑으로 함께 가자고 말씀하였습니다.

 

2. 정재욱 목사님, 강혜진 사모님 (호크마교육선교교회)


최근 2년 코스의 교단 가입교육을, 여의도에서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막내 딸 예영이가(초등 2) 대안학교를 다니다가, 현재에는, 집에서 홈 스쿨링을 시작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사역비전인, 교육사업이, 목사님의 딸 예영이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모님은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는 것-사역과 모든 계획 등을 훈련하고 계십니다. 현재의 과정에 인내하며, 하나님이 열어주시기를 기다리는 것과, 그 때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3. 김정환 전도사님 (은혜길교회)


하나님 뜻에 앞서가지 말고, 따라가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지난 주일 첫 교회 점심을 먹었는데, 그 점심때 사용할 스덴그릇을 닦으면서, 하나님께서, 교회를 하나하나 만들어가시는 과정에 감사하셨습니다.

목회도 가정교회로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하셨고, 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매일 기도와 말씀읽기를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성도님들이 교회 예배가 마친 후에도 떠나가지 않고, 계속 모여있으려고 하는, 분위기로,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달에 큰 아이가 미션스쿨(강화 덕신고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잘 적응하기를 기도하셨고, 아내의 다이어트에 힘입어, 목사님 자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하셨습니다.

 

4. 정기욱 목사님, 박민주 사모님 (석남교회)


코로나 이후,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제천에 있는 사과 농사도 시작하셨습니다. 아직도 그곳은 추워서, 물이 얼어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사과나무의 가지치기 작업을 하면서, 제거할 것이면, 뒤돌아보지말고 단호하게 잘라야 함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 작업을 하면서, 살짝(?) 몸을 다치혔으니, 크게 다치지 않아서 감사하였습니다.

사모님은, 지금 하고 있는 일(사과 농사)이 힘들지미나, 이 일을 통해서 뭔가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일을 하는 동안에, 이 일을 하는 목적과 이유를 더 알아가게 되기를 소망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다치지 않고, 일에만 얽매이지 않고, 기쁘게 하게 되기를 기도제목으로 내놓으셨습니다.

 

5. 고재원 목사님, 이수미 사모님(소망교회)


봄이 와서 날씨가 따뜻해져, 일하기 좋아지게 된 것에 감사하셨습니다. 현재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서(소망교회) 훈련받고 있는데, 정형화된 목사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VIP가 생길 때까지, 소망교회 목장을 탐방중에 있고, 3명의 VIP가 생기는 것이 기도제목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모님은 3형제를 키우시는데, 청년인 큰 아들을 키우면서, 큰 아들과 대화함녀서, 자신이 청년을 더욱 이해하게 되는, 성장하는 것 같다고, 감사하셨습니다.

 

6. 최찬규 강도사님 ,최아람 사모님(소망교회)


그동안 해왔던 일(전기공사)을 잠깐 내려놓고, 쉬고 계십니다. 지난 주에 장모님과 여행, 아버지와 여행을 다녀오셨고, 다음주에는, 기도원에 가서 3일간 기도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나의 열정과 사랑으로 섬긴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어떻게 사역해야 할지를, 하나님께 물으시려고 합니다.

소망교회에서 맡은, 초등부 6학년 학생들에 대해서, 그들과 어떻게 지혜롭게 관계를 형성해야 할지를 기도하고 있고, 현재 아내와 저녁 8시에 큐티나눔을 하는데, 찬양과 말씀으로 더욱 풍성해지도록 하려고 하십니다.

사모님은 남편이 일을 쉬게 되어, 딸 민하를 잘 봐주어서, 육아에 도움을 받아서 감사하셨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하셨고, 말씀보는 것을 지속해야 함을 결심하셨습니다. 그동안 VIP를 섬기면서 사람의 힘으로만 섬겼구나, 기도를 놓쳐서는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지난 한달간 전체적으로 감사한 한달을 보내셨습니다.

 

7. 박태진 목사님, 전안숙 사모님(소망교회)


사모님은 의전원에 다니는 작은 딸이 전국 기초의학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도 감사하지만, 두 딸이 늘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면서 감사와 순종, 섬김의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 제목은 대학원에 다니는 두 딸의 진로에 대한 인도하심과 지금까지 10년 넘게 해 왔던 지역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사역이 교회 이전을 맞아 어떻게 연계 되어야 할지에 대한 주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은 10월 말 예정인 교회 이전을 위해서 전교인이 40일 릴레이 금식기도 중에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느냐?”에 앞서 “어떤 교회이어야 하느냐?”에 초점을 맞추어 기도하고 있는데, 매주일 예배마다 묵상 본문인 마태복음을 통해 주님이 세우신 교회를 하나하나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세우신 교회와 ‘달라도 너무 다른’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의 대상도 중요하지만 믿음의 내용이 중요함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어린아이 같은 성도가 많은 교회가 되기를 함께 기도하며, 교회 이름을 ‘어린이교회’라고 하자는 진담 섞인 농담을 나누기도 한답니다. 



코칭모임은 3월 20일 저녁 6시에 소망교회에 모였습니다.

매월마다 가장 오래된 새 교회를 교재로 나누고 있는데. 3월에는 ‘2부 가정교회를 보여주신 하나님’ 부분을 나누었습니다. <나눔1>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갈등이나 탈진을 한 때는 언제이고, 그 원인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습니까?” <나눔2> “현재의 사역이 즐겁고 보람이 있습니까? 그 비결은 무엇입니까?” <나눔3> “올해 3가지 기도제목은 무엇인가요?” 하는 나눔을 통해 목회자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소망을 살펴보면서 목회적 어려움과 아픔, 기쁨과 보람을 함께 공감하고,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고 성경적인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가정교회를 하고 있는 선배 목사님들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목회 지혜를 배우면서 따라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렸습니다.

 

이상 리포터 강인수 목사였습니다.^^


 

이경준 : 코로나 기간 중 줌으로 예배를 드려서인지,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보다 "가정에서 예배를 드려도 된다."라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통계상 많이 나왔습니다.(기독신문) 교회가 공동체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없는 것이 그 이유일 것입니다. 가정교회는 공동체성을 강조하기 때문에 잘 회복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역에서 코칭을 멋있게 해주시는군요. (03.26 04:39)
박태진 : 지역모임을 한 달에 두 번 모이고 있습니다. 한 번은 나눔을 위주로, 한 번은 가정교회 코칭을 위해 모입니다. 한 번에 두 가지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두 번 모였더니 모든 것이 풍성해졌습니다.
특히 올바른 신약교회를 위한 코칭모임에서 '가장 올바른 새 교회'는 목회지혜서와 같아서,
코칭이 곁으로 가지 않도록 인도해 주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03.26 17:16)
감정환 : 강인수 목사님이 항상 소식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우리 남지역모임은 목회에 항상 큰 힘이되고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인천남지역 모임 파이팅~🥰😍🤩 (03.26 19:46)
최찬규 : 이번달 제목도 기가막히게 뽑아서 올려주셨네요 ~ 요즘 지역모임을 보면 같은 마음을 주시게 되고 같은 방향성을 갖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 개척에 가장 힘이 되는 지역모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천 남지역 모임 파이팅 ~ (03.26 20:01)
최아람 : 지역모임은 위로와 도전, 배움이 있는 시간입니다.
늘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시는 전안숙사모님, 리포트로 섬겨주시는 강인수목사님 감사힙니다. 인천남지역 목사님사모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인천남지역 화이팅~~ (03.26 20:13)
이복성 :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모임에서 받았던 은혜가 떠오르고 도전이 됩니다. 남지역 목사님, 사모님 모두 사랑합니다.♡♡ (03.26 21:57)
전안숙 : 작고 초라해보이지만, 주님께서 알아주시기에 인내할수 있고, 함께 마음을 나누기에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워가는 모임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열정 강인수목사님! 감사합니다 ♡♡♡ (03.26 23:47)
정재욱 : 저희 모임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시는 박태진 목사님 부부와 또 항상 최선을 다해 저희 모임을 리포트 해주시는 강인수 목사님, 감사합니다!!
(03.27 04:45)
강혜진 : 항상 나누었던 내용들을 자세하게 올려주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게 섬겨주시는 목사님, 사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03.27 04:47)
박민주 : 감사가 가득한 지역모임!
올바른 신약교회를 위한 코칭모임!
인천남지역과 함께라서 행복해요!
인천남지역 화이팅~!!
강인수목사님 리포트 감사합니다!! (03.27 05:12)
정기욱 : 우리 목사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 속에서 큰 은혜를 누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특별히 강인수 목사님의 리포트에 따봉을 드립니다!! (03.27 05:18)
고재원 : 인천 남지역 홧팅^^ 늘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려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03.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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