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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나누며 기도하는 인천주안목장♥ (인천주안지역, 2월13일)
성종현 2023-03-24 06:29:12 150 2

2023213() 오전930분에 주안지역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인천평화교회에서 도란도란 살아가는 이야기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코칭 모임은 220() 오전 930분에 함께하는교회에서 모였습니다.



1. 이윤수 사모님+송상옥 목사님(소망교회 인턴)


이윤수 사모님은 전교인이 한 주에 한 끼씩만 신청을 받아 릴레이금식기도표를 받았는데 교인들이 많이 참석하신 것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일차적으로 성전 이전을 위해서이지만 교회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매일 공동기도문이 올라오고, 매일 교회를 오픈하여 수시로 기도할 수 있게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 기도의 용사가 세워지고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왼쪽 무릎이 계속 안 좋아서 서 있기도 힘들 때가 있고 오래 서있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관절염 회복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목장 어르신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송상옥 목사님은 노인 일자리에 선정되어 인천시청역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소망교회가 성전 이전을 위해 오늘(213)부터 40일 릴레이금식기도(하루 한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를 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2. 이승주 사모님+김지철 목사님(우리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은 코로나 때 예배 처소가 없었는데, 교단 지방회에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딸은 원하던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아내는 목사고시를 보려고 준비중이라고 하셨습니다. 부모님 건강(무릎 관절, 기억력 감퇴)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딸이 중학교에서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3. 김미현 사모님(VIP)

김미현 사모님2월 첫째주가 교회 설립예배 드린지 1년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절기를 보낼 때마다 성전 데코를 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는데, 믿지 않으시는 아버지가 데코를 대신 해주셨다고 하셨습니다. 부활주일과 성탄주일을 크게 하였는데, 절기마다 데코를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성도가 없이 5식구가 1년 동안 모든 예배를 빠지지 않고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친정 아버지가 폐암 초기 판정을 받으시고 수술하시기 전, 결과를 보니 다 퍼졌다고 하셔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아버지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항암치료와 마음이 열려서 예수님을 영접하실 수 있고, 가족이 보듬어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설립 2년차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재미있게 견뎌 나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4. 유지현 사모님+성종현 목사님(빛된교회)


유지현 사모님은 이사 갈 곳이 정해짐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양가 부모님이 기도와 도움 주심과 목회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일을 안하고,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집중하기로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나라에서 지원받을 수 있음에 감사. 저희 가정과 집사님 가정이 다 이사를 가는데 이사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성종현 목사님은 사무실을 정기적으로 청소하는 일을 시작한지 1달 정도 되어 간다고 하셨습니다. 저녁과 새벽 시간에 일을 하고 있고, 다음주에는 아내와 함께 어린이전도협회 TCE 교육을 받기로 했다고 하셨습니다. 일을 하면서 건강을 지켜 주시고, 목회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5. 박종임 사모님+송순석 목사님(포도나무교회)


박종임 사모님은 어머니가 폐렴이 오시고 넘어지셔서 갈비뼈가 부러지셨고, 중환자실에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순간순간 심정지가 30초씩 왔다. 그래도 의식은 있으시다. 어머니의 폐 염증이 사라지고 심정지가 회복되어 일반병실로 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어머니를 살려 주셔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중환자실에 있는 것만으로도 한달에 많은 재정이 들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한 달 전에 파킨슨병인 것을 확인하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5남매의 관계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실지 기대된다고 하셨고,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송순석 목사님WEE 센터를 계속 나가고 있는데, 겨울수련회를 통해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잘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센터를 통해서 일하심을 경험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역에 대한 집중을 고민하며, 부서예배를 11시에 하나로 통폐합시켰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에 목장 모임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역에 대한 집중을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첫째가 재수를 하는데 잘 적응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둘째도 첫째와 재수학원에 6주 보냈더니 충격도 받고 도전받게 하심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막내는 프로덕션에 1년 계약하게 하심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6. 양은경 사모님+이광중 목사님(인천평화교회)


이광중 목사님은 이번 목장모임 세팅을 집사님이 어제 오후에 오셔서 해 주셨습니다. 교회적으로는 각부서가 잘 세워지고 섬겨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중고등부가 토요일마다 와서 찬양단 연습을 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해 나눔을 해서 그런지 잘 케어가 된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아이들 양육을 그동안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청년들에게 목양실 공간을 주기로 했다고 하셨습니다. 전반기 삶 공부를 마지막 주에 오픈하기로 했는데 준비하는 것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양은경 사모님자녀를 위한 말씀기도의 삶을 가지고 기도하니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달에 각자 상품을 준비해 와서 전교인 윷놀이를 했는데, 교회가 가족같이 따뜻하다는 말이 진심으로 나와서 감사했다고 하셨습니다. 중고등부 밴드를 통해 큐티를 올리고 있는데, 공동체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잘 참여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중고등부 마지막 목장모임을 하는데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 사모님의 건강과 아들들의 학업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7. 윤경아 사모님+라인탁 목사님(시온교회, VIP)

라인탁 목사님은 교회에 한 분이 오셔서 신앙적으로 마음을 잡을 수 있도록 시간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아내의 약국에 오시는 손님 중 특별한 분들(무당/ 귀신들렸던 사람)을 교회에 보내주셔서 예배를 드리셨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손 다치는 사고로 둘째와 셋째를 봐 주실 수 없었는데, 다행히 막내를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수요일과 주일, 두 번 예배드리는데 어른만 6~8명이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음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전도를 앞두고 고민하던 찰나에 인천시 중고등학교 기독교 동아리를 만드는데, 동아리를 관리하는 자리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8. 임경애 목녀님+이화연 목자님(함께하는교회)


임경애 목녀님은 목자님과 함께 열린문교회 연수를 잘 다녀왔다고 하셨습니다. 이재철 목사님은 우리나라 가정교회를 처음 하시고, 성도들을 군사들처럼 잘 양육해 놓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성도들의 비위를 맞추며 사역하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역을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생활지원사 일을 하면서 영혼 구원과 계속 연결이 되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가정교회에서 성결교단 목사님들이 세워지시는 것과 첫째 딸의 취업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이화연 목자님은 사모님의 도움으로 예수 영접을 시킬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열린문교회 연수를 가서 좋은 도전이 되었고, 목회자의 리더십 중에서 다양성, 신축성, 유동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의 시간이 훈련의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하셨고, 성도들을 다시 일대일로 예수님을 재영접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 영접을 잘 시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코칭모임은

가장 오래된 새 교회 3장 서른 살 회의주의자와 성경 , 4장 주님의 영원한 종이 되다를 각각 김지철 목사님과 오순애 사모님께서 요약 해주시고, 서로 도움이 되고 적용하고 있는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께서 휴스턴 서울교회 25년 간의 세겹줄 기도회 도서 목록을 나누었고, 가정교회에서 기도가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씀을 함께 나누셨습니다.


 

이상 리포터 성종현 목사였습니다.


 

  

양은경 : 2월모임이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
지역모임은 힘과도전,위로의 장,동지애가 느껴지는 귀한 시간입니다.
성종현목사님 따뜻한목장리포터 감사합니다 ♡ (03.24 08:52)
이화연 : 목장 모임을 하고 나면 힘이납니다. 함께 나누는 가운데 성령님의 지혜와 위로가 함께하십니다. 그래서 목장모임 보고서는 사도행전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종현 목사님의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03.25 00:56)
이윤수 : 보고서를 보니 하나님께서 주안 지역 교회를 통해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 것이 한 눈에 보시네요^^ 성종현 목사님 많은 사역과 이사로 바쁘신데 보고서 작성하시느나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03.27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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