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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복이 쌓이네 (경기동부 이천,여주지역)
송경환 2023-01-24 06:27:18 222 0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 이지만 가정 교회 지역 모임 만큼은 양보 할 수 없기에 지역에 계신 목사님 사모님 들께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카리나를 제작하시는 성토공방으로 달려왔습니다.

                   주 사랑 교회(권용덕 목사, 이정미 사모)

    22년도를 뒤돌아 보니 가슴은 아프고 쓰리지만 하나님께서 장년부 성도들 중 몇 몇 분들이정리 되어지게 하셨고 년 말에는 학생부 가운데 관계를 힘들게 하시던 지체가 정리 되어져 목사님 사모님께서 가슴으로 품고 기도하던 지체이기에 한 동안 힘들어 하셨지만 새로운 성도들이 전도 되어져 잊으려 하지만 쉽지는 않네요. 그러한 가운데 군에 갔던 아들이 전역하면서 교회에서 러브 틴 간사로 감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들의 한 단계 성숙한 모습을 보면서 위안을 얻게 되었답니다.  시골 교회에 나가시던 사모님 친정 어머님께서 교회에서 갑작스런 사고로 시험들 수 있는 상황에 두 분의 헌신과 기도로 수술하신 이후에 착하신 목사님께서 장모님을 Vip로 생각하시고 섬기시면서 간호 하시기에 감사 하시다 라고 합니다.  

                     성토 교회( 오정근 목사, 김미자 사모)

   목사님이 하시는 목회 사역과 오카리나를 만드는 일을 통해서 Vip들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사람들 내면의 어려움들을 알게 되고 그것이 기도 제목으로 되어져 기도하며 섬길 수 있다고 하십니다. 목사님 사모님의 영적인 영향력이 강해져서 그들에게 휘둘려지지 않고 인도할 수 있는 영성이 필요하다라고 하십니다. 오래도록 Vip들과 지내다 보면 우리들의 영적인 정체성이 흔들리지 아니할까 하는 걱정을 하시고 게십니다. 그러나 목사님 사모님께서 주위의 사람들을  섬기시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시는데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귀하신 특별한 사역이라는 확신이 들게 됩니다. 

목사님의 죽마고우와 목자님의 남편께서 생 삶을 통해 신앙의 뿌리가 내려지는 기적을 경험하시고 싶어하십니다. 

                 이천교회(구준모 목사. 임임숙 사모)

   3 년간 코로나를 잘 극복한듯하여 감사하다 하시네요. 가정 교회를 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굴뚝 같으나 마음대로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다 안타까워 하십니다. 앞으로 잘 되어진 목장을 기대합니다. 목사님 연세가 많기에 같이 협동 목회를 하고 계시는 양 목사님께서 가정 교회에 관심 갖고 같은 방향으로 가시기 위해 목회자 세미나에 따님과 함께 다녀 오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 하셨습니다. 사모님은 오랜만에 뵙기에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시온 순 복음 교회(김진희 목사)

   지난 해에 교회 창립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면서도 교회가 성도들로 채워지지 아니함에 대한 조바심이 생기네요. 기다림은 나와의 씨름, 기도로 채워지면서 인내를 경험하는 광야와 같은 시간들이기에 쉽지 않지만 잘 견디고 버티면 하나님의 게획 하심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2월에 결홈하는 큰 아드님의 가정이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고 목사님 목회에 도움이 되어지는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하셨습니다. 23년도에는 주님의 일만 감당하셨으면 하십니다.

                     설성 감리 교회( 김기숙 목사)

   지난 해에 짐바브웨에서 개최한 선교 대회에 목사님께서 다녀 오시면서 선교 현장을 보니 남편 목사님께서 한국에 치료 차 오셨을 때 왜 그 흔한 커피 한잔을 마시지 못하고 계셨는지를 깨닫게 되었답니다. 커피 한 잔의 가격이면 아프리카 어린 아이들의 생활비가 되기에 아프리카 어린 생명들이 눈에 밟히기에 커피를 마시지 못하였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고 아프리카 영혼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깨닫게 되었고  우리들이 선교 한다는 말은 선교 현장을 다녀와야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를 하셨다고 합니다.  가정 교회에 대한 열망을 가득하지만 성도님들께 어떻게 접근하여 가정 교회로 교회가 전환 할 것 인지를 고민하고 계십니다. 

                     믿음의 교회(양대규 목사)

   목장 모임을 하려고 힘쓰면서 목사님의 지도 하에 가정 교회 정신을 잃어버리지 아니하려는 모습에 늘 감동하시고 계시답니다.  목장에 참여 하시는 성도들의 지혜로 목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성도들과 위화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그들을 감싸고 같이 가려는 신앙의 연조에 깊이 감사하고 있으며 부모의 신앙을 따라서 신앙 생활하는 다음 세대의 신앙 전수 되어진듯 하여 감사하고 있으십니다.  사다리차 사고로 입건 되신 성도님이 출소할 수 있도록 , 새 신자들이 신앙의 뿌리가 내려지도록 기도 부탁 하셨습니다.

                 세광 장로 교회(최진욱 목사. 박희숙 사모)

   영적 회복을 위해 연말 부터 CCC 금식 기도, 북한 선교를 위한 금식 기도를 통해 은혜를 받게 되었구요, 올 해도 기도로 시작됨에 감사하고 잇습니다. 가정 교회에 눈이 열리면서 가정 이라는 것에 깊이 생각 할 수 있어서 감사하면서 영적인 방해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또한 목사님의 제자인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계시는 아브 목사님 교회 건축을 잘 할 수 있도록 친척들이 전도 되어져 가족 목장으로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 하셨습니다. 

 

                수남 제일 교회(송경환 목사, 이창숙 사모)

  년 초에 실시하는 자녀들을 위한 특새를 통해서 자녀들의 앞길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 하였구요. 작년에 전도되어진 성도들이 생삶을 통해 신앙의 기초가 다져지고 목자로 헌신을 약속한 두 분께서 목자로 헌신 되어지도록 기도 부탁 하였습니다. 


 

                                   리포터 송경환 이었습니다.~~~^^

김재정 : 오정근 목사님의 VIP 섬김, 구준모 목사님의 양 목사님 세미나 참석, 김진희 목사님의 큰 아들 가정이 동역자 되도록, 김기숙 목사님의 가정교회 전환, 양대규 목사님의 새신자들 신앙의 뿌리, 최진욱 목사님의 가족목장 세워짐, 송경환 목사님의 두 사람의 목자헌신,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5 17:34)
이경준 : 송경환 목사님께서 지역목자로 섬기시면서 리포트까지 하시는 수고를 하셨군요. 각 교회마다 전도의 열매가 맺히고, 그들이 생명의 삶을 통해서 주님의 은혜와 말씀 위에 견고하게 세워져가기를 기도드립니다. (01.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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