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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정신으로 무장하는 2023년 (인천 남지역)
강인수 2023-01-21 22:20:52 220 1

할렐루야~^^ 인천 남지역, 1월 지역모임이, 16일 오전 10시에, 소망교회(박태진 목사)에서 열렸습니다.

 

1. 정재욱 목사님 (호크마교육선교교회)


사모님께서 감상선 기능 항진증에 걸리셔서, , 병원 검사 때문에, 모임에도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결혼후, 처음으로 병이 생겨서, 더 가슴이 아프셨습니다. 하지만, 이일을 통해서, 지난 14년간 미국에서 생활할 때에는 (그때에는 보험도 들지 못해서, 병원 갈 수도 없는 때였는데) 아무런 병이 없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것이 깨달아지면서, 오히려 감사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 교회를 개척해서 학교를 하는 것인지, 또는 학교를 먼저 시작해서 교회를 개척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또 함께 일할 동역자를 구하는 문제에 대해서, 나누셨습니다.

 

2. 김정환 전도사님(은혜길교회)


지난 송구영신 예배때, 새로운 VIP가 스스로 찾아와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VIP는 관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분이셨습니다.

새해에 교회가 더욱더 안정되어져서 감사했고, 개척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계속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렸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이혼 위기에 있는 가정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그리고 올 한해에는 주님안에서 위로받고, 성장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또한 아내의 건강, 아이들의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남, 목사님도 함께 건강해져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올 한해 기도제목이라고 하셨습니다.

 

3. 이수미 사모님 (소망교회)


3년간 개척 후, 지금 소망교회에 온지 2달이 되셨습니다. 지금은 목사,사모 보다도, 목원으로 예배를 잘 드리고, 세명의 자녀들도, 모두 소망교회의 각자의 목장에서 잘 적응해서 감사드렸습니다.

올 한해에는, 그림책 사역이 잘 이루어지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나누셨습니다.

 

4. 강인수 목사, 이복성 사모 (세광교회)


평상시 VIP 로 삼고 기도하던, 두 명의 청년이 요즘 다시 교회에 나오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들과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싱글목장에 잘 정착하는 것이 기도제목입니다.

또한 올 한해에, 교회 안에, 성령의 불과, 말씀의 불, 그리고 20대 초반의 목장 공동체가 세워지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나누었습니다.

 

이복성 사모님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것이 올 한해 소원이고, 최근에 약간 침체되었지만, 다시 회복되어서 감사드렸습니다. 또한 교회 안에 중보기도팀이 잘 세워져서 감사하셨고, 신년 기도회를 통해서, 담당하고 있는 목장의 목원 가정이, 영적으로 회복됨에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니, 자녀들이 많이 나오게 됨에 감사하였습니다.

 

5. 최찬규 강도사, 최아람 사모 (소망교회)


최찬규 강도사님은, 소망교회에서 목자 사역을 하면서, 어떻게 목회를 해야 할지에 대한 걱정이 사라져서 감사하셨고, 조급해 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직장과 자녀 육아로 인한 지침으로, 기도와 말씀시간을 많이 갖지 못한 것이 아쉬우셨다고 하시고, 아내와 자녀를 얻을 수 있음에 감사드렸습니다. 현재 소망교회에서 주일학교를 맡게 되어서 감사하셨고, 지역모임을 통해, 이렇게 삶을 나누는, 모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하셨습니다.

2023년도에는 목원 1가정이 목자와 협력하는 가정으로 잘 세워지는 것과, 다음 세대에도 협력하는 교사가 세워지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나누셨습니다.

 

최아람 사모님은, 가정교회의 목장모임을 경험하게 되어서 감사하셨고, 올 한해에는, 시아버지와 친정어머니가 건강하고, 남편도 힘든 일을 하는데 계속 건강하고, 살전 514~16절의 말씀이 내 말씀이 되는 것과, VIP 와 더욱 친해지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나누셨습니다.

 

6. 박태진 목사님, 전안숙 사모님(소망교회)


박태진 목사님은 성탄잔치를 교회 주관으로 하지 않고 목장에서 VIP초청 성탄잔치를 하도록 한 후, 그 영상을 찍어서 성탄절예배 때 함께 보았습니다. 거의 모든 목장마다 VIP가 와서 즐겁게 지내는 것을 보고 모두 기뻐하는 성탄예배가 되었습니다.
신년기도회는 최영기목사님의 가장 오래된 새 교회의 내용을 소책자로 만들어 8번에 걸쳐 목장별 나눔 중심으로 진행하였는데, “가정교회에 대한 그림이 명확해졌다.”, “가정교회를 이끄는 평신도로서의 긍지가 생겼다는 등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올해 10월 교회 이전을 앞두고 어디로 가야 하느냐?”에 대한 문제보다도 어떤 교회이어야 하느냐?”를 우선 생각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였는데, 신약교회의 기초가 되는 가정교회(목장)의 중요성을 깨닫는 매우 소종한 신년기도회였습니다. 교회 임대 기간이 끝남으로 인해 10월에 있을 교회 이전을 위해서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이상 리포터 강인수 목사입니다


김재정 : 정재욱 목사님의 사모님의 회복과 사역 방향, 김정환 전도사님의 성장하는 은혜, 이수미 사모님의 그림책 사역, 강인수 목사님의 두명 VIP 청년 싱글 목장 정착, 최찬규 강도사님의 목자와 협력하는 가정 세워짐, 박태진 목사님의 교회 이전,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3 17:17)
이경준 : 정재욱 목사님, 사모님이 건강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김정환 전도사님, 자녀들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가족 모두 건강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김재정 목사님과 함께 지역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01.23 20:33)
박태진 : '가정교회 정신으로 무장하는 2023년도!' 제목이 너무 좋습니다.
2023년도도 '성경대로' 하는 가정교회 정신으로 배수의 진을 치고 물결을 이루어 갑시다~^^
(01.25 20:11)
최찬규 : 나눔도 풍성하고 같은 마음 같은 방향으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인천 남지역에서 많은 분가와 개척교회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모두모두 새해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01.25 20:59)
전안숙 : 매달 두번 만나게 되니 정말 가족같습니다. 가정과 교회들을 축복합니다.
올해 기도제목들이 응답되길 계속 기도할께요.
강인수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01.25 22:19)
정기욱 : 목사님 사모님들의 기도와 나눔이 응답되길 기도합니다! (01.26 00:35)
정재욱 : 푸근하지만 깊게 모임을 이끌어 주시는 박태진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두 헌신되고 겸손한 남지역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만남의 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01.3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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