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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영혼구원( 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장외숙 2022-12-03 13:11:08 70 0

 

크즐오르다 시 가정 교회 목회자 목장 모임이11 28새 생명교회세릭 / 아이쟌 사역자 가정에서 사역과 삶을 나누고 기도하였습니다. 

췰리 지역의 기쁨의 공동체 굴쇁 사모님께서 뇌졸중으로 병원 치료 중에 있어 이번 목장 모임에  두 분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특별히 굴쇁 사모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역과 삶 나눔

 

   

                   ㅁ 닷 / ㄱ우화라 사모(ㅅ렘)


7명 등록으로생명 언어의 삶공부를 시작했다. 언어 안에 살리고 죽이고 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언어 중요성을 깨닫고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목장은 꾸준히 잘 모이고 있는데 전도가 잘 안 된다. 지난 주에는 한 명에게 복음을 전했다.  VIP가 목장과 공동체에 연결되어 목장과 협력하여 계속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아내가 지금까지 어린이 사역과 청소년 사역을 맡고 있는데 내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을 담당할 헌신된 성도가 자원하도록 기도하고 있는데 일꾼을 발굴하여 잘 세웠으면 좋겠다.  

사모: 12월은 성탄절을 준비하고 있다. 우랄과 아트라우 지역의 동역자 교회들에게 크즐오르다에서 생산된 쌀과 1년 동안 모은 선교헌금을 보내려고 준비 중에 있다. 세미빨라찐스크지역에 동역자 교회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15개의 선물을 상자를 각 목장에서 준비하고 있다. 저희들도 여러 곳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의 선물을 받고 기뻐했는데 아이들에게 성탄의 기쁜 날을 맞이 했으면 좋겠다.  12월에는 1년동안 가장 성경을 많이 읽은 성도에게 시상식을 하게 된다. 올해는 초등학교 3학년생부터 성경읽기에 동참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다가오는 성탄을 잘 준비하고 이웃들을 초청해서 복음을 나누는 잔치가 되도록 기도하고 있다.



 
                          
세릭/ 아이쟌 사모 (새 생명교회)


삶 공부를 모집 중인데 다음 주에는 소수라도 시작하려고 한다.  무랏 목자가 목자세미나를 참석한 후 많이 변화를 받아 열심히 하고 있어 목장이 점점 회복되고 있어 감사하다.  얼마 전에 교단 동료 목회자들을 만나서 세상 상황들을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핍박에 예상하면서 가정교회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사람들이 가정교회에 관심을 가졌다. 제가가정교회와 전통교회 비교라는 제목으로 신학대학원에서 논문을 썼는데 미래 교회가 핍박에 살아 남았으면 지금부터 가장교회로 전환하고 평신도 목자들을 잘 훈련해야 한다는 것을 언급했다.  , 우의 전쟁으로 유럽 교회들도 가정교회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세미나에 참석 할 예정이라고 한다. 유럽교회들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다.

사모: 오늘 저녁에 친정 집 행사로 형제들을 만나러 남편의 협조로 아이들을 남편이  돌보기로 하고 A도시로 갑니다. 형제들과 좋은 교제를 만들어 가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


  

              박아르투르/따지안나 (순 복음 )


고등 부 7명과 장년 3명으로 생명의 삶 공부를 시작했다. 고등 부 학생들이 과제와 출석을 잘 할 수 있을까 염려 되는 부분도 있지만 실험적으로 시작해 보고 있다. 천천히 진도가 나간다 할지라도 끝까지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이 삶 공부를 통해서 성경 지식이 깊어지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교회 앞 땅을 연결하여 교회 증축하고 토지 명의 변경 신청을 했는데 서류가 반환되어서 당황스러웠다. 토지 명의가 증축 전 과 후가 달라서 처음부터 새로 서류 정리를 해야 하는데 토지 등기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기도를 부탁하다.

사모: 터키에서 여성 사역자 컨퍼런스가 있어서 다녀왔다.  그곳에서 여성 사역자들과 말씀과 기도, 교제, 쉼과 여행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너무 좋았고 오랜만에 혼자서 좋은 휴가를 보낸 것 같다. 어린 아이 때문에 처음에는 마음이 걸렸는데 남편이 기꺼이 아이들을 맡아 주었고 자유시간을 허락해 주어서 감사했다.  아내의 역할, 부모의 역할, 사모의 역할에 대해 많은 도전을 받았는데 나의 역할을 잘 감당했으면 좋겠다.


 
                
장 엘리자벳(나제즈다 교회)


생명의 삶 이어 새로운 삶도 6명으로 시작하여 감사하다.  오래 동안 공부하지 않았던 성도들을 권면하여 시작하였는데 시간과 마음을 투자하여 말씀의 실체를 경험했으면 좋겠다. 저희 목장 식구 가족 8명이 악토베 도시로 1년 전에 이사를 하였지만 지 교회에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하여 기도하였다. 이제 잘 적응하여 섬기고 있다는 소식을 접해 감사했다.  추수감사절, 김치 페스티벌, 극빈자 돕기 바자회 등 모든 행사를 잘 마쳐서 감사하다. 코로나 이 후로 지 교회 방문하지 못했는데 아스타나 지 교회를 방문하여 김치를 담아 두 목장 식구들과 새 신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각 목장을 방문하여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고 김치가 교제의 접촉 점이 되었고 나누는 기쁨과 받는 기쁨이 있었다. 12월에 악토베 지 교회를 방문할 예정인데 날씨가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둥 부 학생들을 교회에서 섬기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성대 조직을 하였다. 섬기는 기쁨이 생기고 세상으로 유혹 당하지 않고 고등부 학생들이 예배 자로 설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이상으로 크즐오르다 지역 11월 목회자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리포터 장엘리자벳이었습니다.

                          


김재정 : 굴살 사모님의 건강회복, ㅁ닷 목사님의 VIP 목장 연결, 아이쟌 사모님의 형제들에게 복음 전하는 기회, 박아르투르 목사님의 토지 등기 문제, 장엘리자벳 선교사님의 고등부 학생들 신앙,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03 20:29)
주원장 : 굴삿 사모가 빨리 회복되길 아뢰겠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서 수고하는 크즐 식구들 홧팅!!! (12.0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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