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양주 열린문교회 미니연수에서 정식 가정교회연수로 다시 시작!!!
김원도 2023-11-30 19:18:56 462 1

가정교회연수안내.신청서.hwp

가정교회연수일정표(1).hwp



안녕하세요^^ 양주 열린문교회 연수담당 김원도목사입니다.

저희 교회 가정교회 연수가 미니연수에서 정식 연수(6박 7일)로 변경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양주 열린문교회 가정교회 연수 안내>

양주 열린문교회(이재철목사) ‘가정교회 미니연수67일로 확대하고, ‘정식 가정교회 연수로 변경해서 20241월부터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신약교회 회복에 유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4년 연수일정: 아래 일정 중에서 선택하셔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122~28/ 219~25/ 318~24/ 48~14/ 527~62/ 617~23/ 715~21/ 92~8/ 107~13/ 1111~17/ 129~15

(8월은 교회학교 여름 사역과 사역자들의 휴가 기간으로 쉽니다.)

 

양주 열린문교회 가정교회 연수의 목적은 국제가정교회사역원에 있는 교회들이 보고 배우는 원리에 따라 연수를 통해 가정교회를 보고 배워서 각 교회가 가정교회로 잘 정착하고 성장해 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1. 주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2. 주최: 양주 열린문교회

 

3. 가정교회 연수 방법:

1) 숙박은 연수관을 제공합니다. (교회에서 차량으로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2) 연수는 월요일 오후 5시부터 주일 오후까지 67일간 진행하고, 매월 1회 실시합니다.

3) 주일연합예배, 목장모임, 삶 공부는 반드시 참석해야 합니다.

4) 연수 일정은 담임목사 면담(담임목사 리더십), 목장모임, 주일연합예배, 삶공부, 어린이목장과 청소년목장 전담사역자 면담, 목자목녀 면담을 포함하되, 원칙적으로 열린문교회가 정하는 대로 따릅니다. (요청하시면 추가로 만날 수도 있습니다.)

 

4. 가정교회 연수 자격: 가정교회 담임목사 부부, 전담 사역자, 부교역자

1) 가정교회를 진심으로 하기 원하는 목회자로서, 목회자 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여야 합니다.

(부교역자도 평신도세미나 또는 목회자세미나를 수료 후 참가할 수 있습니다.)

2) 지역모임에 성실히 참여하고, 목회자 컨퍼런스에 2회 이상 참가한 목회자여야 합니다.

3) 목장모임을 실제로 하고 있는 교회의 목회자여야 합니다.

4) 한 번에 2(4)까지만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5. 가정교회 연수 보고:

1) 연수를 마친 후 5일 이내에 국제가사원 홈페이지 가정교회 토론방과 열린문교회 홈페이지 나눔터에 올립니다.

2) 읽는 분들에게 유익이 되도록 연수를 보고 듣고 느낀 소감이 아니라, 연수를 통해 새로 깨달은 점과 결단한 것을 중심으로 올립니다.

3) 연수 보고는 다음과 같이 올립니다.

  제목을 쓰고 제목 옆에 괄호를 하고 ‘(양주열린문교회 가정교회 연수보고)’라고 씁니다

   ② 이재철 담임목사와 같이 찍은 사진을 연수보고서 맨 위에 올립니다.

 

6. 가정교회 연수 신청 접수 및 확정:

1) 위 내용에 동의하시면, 아래 신청서를 내려받아서 작성하여 113wondo@hanmail.net(김원도목사)에게 이메일로 신청서를 첨부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 연수신청서를 보냈다고 연수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연수 심사 과정을 거쳐 연수 일정을 신청자에게 통지하고 연수 일정 통지 후 1주일 이내에 연수 신청 등록금(10만 원, 부부 등록 시에도 동일)을 송금함으로써 연수를 확정하게 됩니다.

3) 연수 신청 등록금은 7일 동안 연수에 성실히 참여하여 정식 수료하면 다시 돌려드립니다. , 연수 7일 중 하루라도 빠지거나, 연수 후 5일 이내에 연수보고서를 올리지 않으면 등록금을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연수 신청 등록금 계좌 : 우리은행 1002-329-393356(이재철)

 

7. 기타 사항:

1) 목회자 혼자보다 내외가 같이 오실 것을 강하게 권합니다. 내외가 함께해야 연수가 더 도움이 됩니다. , 자녀는 절대 동반할 수 없습니다. 자녀들을 돌보느라 연수에 집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연수는 한 번을 원칙으로 합니다. , 꼭 다시 오셔야 하는 경우 그 이유가 합당하다고 판단될 때 연수를 허락하면 2년 이후에 다시 오실 수 있습니다.

 

연수에 대한 문의는 양주 열린문교회 가정교회 연수 담당 김원도목사(010-3668-6320)에게 하시기 바랍니다.

 

- 양주 열린문교회 가정교회 연수 담당 김원도목사 -

홈피지킴이 : 등록금 액수도 공지사항으로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11.30 20:48)
김원도 : 등록금 액수는 안내문 6번' 가정교회 연수 신청 접수 및 확정' 항목에 올려져 있습니다^^ (11.30 23:58)
임군학 : 와~ 기대됩니다. ^^ 미니로 했던 분들도 정식으로 연수 받는데 제한이 없겠지요??
(12.13 00:27)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399 흐르는 담임목사의 리더십 (열린문교회 연수를 마치고) (3)   황대연 2024.02.25 221 3
3398 온 가족의 헌신으로 우간다에서 첫 가정교회 세미나를 시작했습니다. (8)   김필립 2024.02.24 127 4
3397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휴스턴서울교회연수) (11)   김철종 2024.02.21 338 8
3396 목장 다녀온 것 같았습니다.(LA/OC 목회자 1일특강) (3)   한천영 2024.02.16 244 2
3395 ‘와서보라: Come and see’ (연수보고서) (2)   이지영 2024.02.13 266 4
3394 확신, 그 이상의 기대 그리고 끝까지.... (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6)   채기천 2024.02.13 236 2
3393 새로워진 가사원캠퍼스, 시험 운영합니다.  (3) 석정일 2024.02.07 474 4
3392 눈물의 바다가 된 목회자 컨퍼런스(118차 목회자 컨퍼런스) (23)   유형욱 2024.01.30 794 12
3391 고민하지말고따라가자!(제자교회연수보고서) (3)   정옥희 2024.01.17 308 1
3390 고민하지않고닮아가는 목회(제자교회연수보고) (6)   김제효 2024.01.17 233 1
3389 불편한 교회(제자교회연수보고서) (4)   이요한(양산) 2024.01.17 328 3
3388 “가정교회, 영성이 아니라 영력입니다!” (2024년 세종 큰나무지역 ... (7)   김태욱 2024.01.17 284 6
3387 왔노라 배웠노라 확신하노라!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16) 하영광 2024.01.09 295 5
3386 제 아내가 천국에서 지켜 보고 있습니다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3) 아티민 목사 2024.01.09 315 4
3385 고통중에서 연수를 끝까지 참석했습니다 (서울교회 연수 보고) (1) 리나 엔다 사모 2024.01.09 112 1
3384 갈증이 이제서야 채워집니다 (서울교회 연수 보고) (2) 이까 닝쉬 사모 2024.01.09 72 1
3383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직접 경험한 연수 (서울교회 연수) (2) 수기얀또 목사 2024.01.09 61 4
3382 24년 온라인 특별 삶공부 마감안내(1월 7일까지) (2) 김명국코칭간사 2024.01.02 417 3
3381 미쳤다. 한 해 세미나 여섯 번이라고 (11) 박창환 2023.12.20 803 11
3380 대만 땅에 가정교회가 재정비 되고 있습니다 - 선교지 탐방기(5) (6)   구본채 총무 2023.12.14 382 5
3379 생명의삶 강의를 더 잘하고 싶다!!!! (11)   석정일 2023.12.13 820 15
3378 주님이 주신 행복을 누리며 나누는 현장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3)   홍귀환 2023.12.12 223 1
3377 "캄보디아 땅에도 가정교회가 잘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 선교지 ... (11)   구본채 총무 2023.12.11 389 5
3376 뜨거움을 더 큰 뜨거움으로 이긴 현장 (116차 목회자 컨퍼런스) (12) 김청래 선교사 2023.12.10 287 7
3375 사랑으로 세워진 가정교회(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6)   성삼영 2023.12.03 387 1
>> 양주 열린문교회 미니연수에서 정식 가정교회연수로 다시 시작!!! (3) 김원도 2023.11.30 462 1
3373 이제 가정교회도 하이브리드 시대다(실행위원,이사회) (13)   김기태 2023.11.30 533 8
3372 통계로 보는 우리 자녀들의 신앙교육 상태와 대안 (4)   박종국 2023.11.30 429 10
3371 2024년도 삶공부 준비를 위하여! 온라인 강의(선착순 마감) (3) 김명국코칭간사 2023.11.28 691 1
3370 제자가세워지는교회(아산제자교회연수보고) (3)   김현우 2023.11.23 314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