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제자가세워지는교회(아산제자교회연수보고)
김현우 2023-11-23 20:08:54 314 1

                             


                                 * 연수자: 김현우목사, 박미화사모 (여천무학교회)

* 일 시: 20231114-22

 

이번 목회연수를 통해서 가정교회를 어떻게 세워나갈 것인가?를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큰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심영춘목사님과 제자교회를 통해서 채워나가면 된다고 생각하니 드디어 날개를 달게 된 것 같습니다.

 

연수관 안내해 주신 박승신 목자님과 잠깐 나누면서 제가 교회 나오고, 목장 나오면서 너무 행복하니까 우리 직원들도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정신으로 사업을 통해 다른 사람을 성공시키는 삶, 가정교회의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허윤숙 목녀님과 면담을 하면서 자신은 앞의 목자와 목녀님들을 보고 따라했을 뿐이다!’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가정교회는 이론이나 가르침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보고 배우는 것이구나!, 제자교회에는 정말 보고 배울만한 신앙의 모델이 있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오정민목자님의 목장을 탐방을 할 때도 동일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보고 배운대로 목자와 목녀의 역할을 하는 것 뿐이다!’ 이 고백을 들으면서 가정교회는 엄마와 아빠가 있는 교회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심영춘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서 한국교회가 영혼구원하는 데는 관심이 있지만

제자 삼는 일에는 관심이 없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영혼구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자 삼는 것이다!’ 이 말씀을 현장을 통해서 실제로 눈으로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한번 아산제자교회는 신앙의 모델이 되셨던 분들이 한 일이 바로 제자삼는 일이었구나!, 그분들에게 보고 배운대로 목자와 목녀 사역을 하는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박은수 목자님과 조미경 목녀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처음된 자는 계속 처음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제자교회의 좋은 신앙의 모델, 신앙의 대물림의 역할을 하는 데 있어서 흔들리면 안된다!라는 분명한 사명의식을 들으면서 이것이 바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정교회에는 엄마와 아빠가 있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은혜목녀님과 면담을 하면서 목자와 목녀를 세우는 일은 전적인 목회자의 일로 생각했는 데, 목자와 목녀는 사역을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인도하심, 하나님의 격려와 위로등 하나님께서 목자와 목녀를 세워가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한수목자님과 박선영목녀님과 면담을 통해서 한놈만 패라’, 가정교회 사역에서도 한 사람을 제자삼는 일에 집중했을 때 9개 목장 분가를 경험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제자 한 사람 바로 세우는 일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심영춘목사님의 강의를 통해서 깨닫고 결심하게 된 것은

1.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들어야 하는가?

제자 만들어 영혼구원하며 안되는가?

; 제자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2. 변칙은 절대로 원칙을 이기지 못한다!

가정교회의 핵심가치는

성경적 교회, 성경적 목회자, 성경적 교인을 만드는 것이며

교회가 주님이 오실때까지 추구해야할 가치를 분명히 정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전승할 것인가?

그 동안 예수님의 성품만을 강조하다보니까

예수님의 사역과 목양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의 사역은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임을 다시한번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4. 가정교회는 설득이다!

?라는 것에 대한 답을 줄 수 없다면 하지 말고

답을 줄 수 있을 때 해야 한다-는 강의를 들으면서 모든 것을 디테일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 가정교회는 보고 배우는 것이다.

목자님과 목녀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어떻게 목장이 세워지고, 어떻게 목원이 세워지는가?’는 철저하게 보고 배우는 것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처럼 제자 삼는 일에만 집중하는 가정교회를 세워보려고 합니다.

 

연수를 마치면서 귀한 섬김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연수관을 설립하는 데 헌신한 많은 봉헌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매순간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심영춘목사님과 아침마다 맛있는 반찬과 국으로 섬겨주신 이정란 사모님, 그리고 면담해주신 목자목녀님, 보이지 않는 손길들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화 사모, 여천무학교회, 1114-21

마음을 담아 제자교회 심영춘 목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사람을 감동하게 만드시는 언어의 능력자, 디테일의 능력자, 다른 사람을 성공시키시는 능력자이신

목사님을 만나서 이 모든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이런 목회를 하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원칙대로 하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야 원칙대로 해야 한다는 다짐을 갖고 갑니다.

제자삼아 영혼구원하는 삶을 살아보고픈 불을 지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정란 사모님의 전도에 대한 열정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항상 웃으시고 연수내내 맛있는 음식으로 감동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따뜻한 사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승신목자님 경미숙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수관 도착을 환영해 주시고 내가 행복하니까 직원들도 행복하게 해주시고 싶었다는 말씀

감동이었구요 맛있는 간식 음식 가득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과는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윤숙목녀님 감사드립니다.

눈물로 목장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이 분은 정말 목원들을 사랑하시는구나느꼈고

보고 배운대로 따라하는 거다!는 말씀이 삶으로 보여져서 사모로서 부끄러웠습니다.

눈물로 사랑하고 섬기는 삶 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생활은 부업이고, 목자목녀 사역이 주업입니다

목원들을 성공시키는 것이 나의 목표입니다

내가 바보가 될 준비가 되었어요라는 말은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오정민목자님과 강보라목녀님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맛있는 음식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고 한 목장 안에 어린아이부터 VIP, 싱글, 부부

다같이 하는 목장모임, 나눔, 기도를 보며 이것이 목장이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박은수 조미경목자목녀님 감사드립니다.

앞에서 하던사람이 계속 잘 해야 뒤에서 잘 따라온다는 말씀이 기도제목이 되었습니다.

순종하고 섬길 때 받은 복을 세어볼 수 있었다는 고백에 감동되고 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심에 힘이 느껴졌습니다.

 

고요찬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자녀교육을 책임지는 교회라는 표어만으로도 가슴뭉클했습니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사역을 들으며 기대가 되었습니다.

 

김은혜목녀님 축복하고 감사드립니다.

목녀의 사역을 통해 더욱 단단하게 되어짐으로 더 많은 아이들과 목원들을 사랑하고 위로하고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목녀님이 찬양하는 모습에 깊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장한수 박선영 목자목녀님 감사드립니다.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시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사시는 것을 들으며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섬기며 행복한 교회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기뻐하시는 교회구나!

마음에 도장을 꾹 찍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디테일까지 영끌해 가르쳐 주신 심영춘 목사님과 이정란 사모님, 여러 목자님 목녀님, 성도님들께 마음을 다하여 김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