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뷰티풀 랜딩(Beautiful Landing)을 꿈꾸며(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김정일 2023-11-23 02:29:27 501 16

연수자: 김정일 목사, 박성실 사모 (제천 성광교회)
연수기간: 116~ 23(18일간)

낯선 휴스턴 공항에 도착하였을 때, 짐을 찾는 곳까지 오셔서 저를 바로 알아보시고 픽업하여 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바로 휴스턴서울교회의 석태인 집사님이었습니다.

저를 픽업해 주신 날이 월요일이었는데 집사님이 수요일 아주 큰 교통사고가 있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요일 새벽에 석태인 집사님의 간증 설교 차례로 강단에 서셨습니다. 간증설교의 제목이 뷰티풀 랜딩(Beautiful Landing)”이었습니다. 찰나의 사고 속에서 하나님이 도우셔서 다치지 않으셨음을 간증하며 언제나 저 천국을 준비하는 인생으로 바라는 소망을 나누었습니다. 정말 가슴에 와닿는 메시지로 연수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였습니다.

 

1. 연수동기

저는 내년이면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는 충북 제천의 전통교회에 13년 전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였습니다교회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차츰 안정되고 부흥도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건강한 교회에 대한 갈급함으로 가정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말에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온 후에 지역 모임에 1년여 참여하며 배우다가 급한 마음으로 제대로 토양 작업을 하지도 않고 2019년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전환하였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코로나로 거의 목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미리 준비되었던 가정교회는 코로나로 더 목장이 더 잘되고 부흥하는 맛을 보았다 했는데 저희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 처참히 무너졌습니다.
그러던 중 지역목자이신 심영춘목사님의 강력한 권고와 가사원 코칭 1기를 진행하던 중에 김명국 코칭 간사님의 휴스턴서울교회의 연수담을 들으면서 연수를 강권하셨습니다. 해서 도전을 받아 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2. 연수를 통해 배운 것

1) 엉성함에서 나오는 목장 파워
연수기간 많은 목장과 두 번의 초원을 방문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목자 목녀들의 고백처럼 목장이 머 뚜렷한 것 없는 것 같지만 파워가 있었습니다.

올리브블레싱을 하고 아이들은 권위에 순종하며 너무 자연스럽게 한 주간의 일들, 기도의 제목을 나누었고 또 소소한 기도들이 바로 응답을 받고 있는 기도응답의 장이었습니다. 함께 필라테스에서 만난 V.I.P 이야기를 나누다가 과거 목장에 나온적이 있는 사람임을 알고 어떻게 이렇게 연결되냐며 서로 놀라며 소스라쳤습니다.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서 전념하는 모습들이 진심으로 보여졌습니다. 이 엉성함 속에 나오는 파워!

 

2) 단단한 삶공부

저는 완전 럭키! 연수기간 삶공부를 다섯 과목이나 청강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생명의 삶] 이수관 목사님의 강의는 그냥 그대로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를 녹음 파일로 듣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특별히 V.I.P들을 생명의 삶 공부를 듣게하고 함께 동석하여 함께 강의를 듣고 격려해주고 라이드와 자녀를 돌보아 주는 일로 헌신하는 목자 목녀들 때문에 은혜가 넘치고 삶이 변하는 자리였습니다.
[목자목녀의 삶]은 저자인 이진 목자, 이명희 목녀의 직강을 들었습니다. 교재의 내용도 좋지만 풍성히 사랑이 담긴 목자 목녀님의 경험담과 목자 목녀의 고민을 들어주시고 공감하시는 것에 이미 목장의 모든 문제는 사라진 듯 하였습니다.

[경건의 삶]은 남,녀의 반으로 나뉘어 더 깊은 터치가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끊어야 할 습관들을 고백하고 어디까지 진행하고 고민하는지 나누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삶]의 강사 이상현 집사는 V.I.P인 서울에 계신 아버지를 줌으로 연결해 열강하였습니다. 우리가 바로 사명자란 걸, 그리고 영혼구원의 열정을 느끼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부부의 삶] 조선희 목녀의 강의실은 문을 열고 들어가며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부 젊은 부부들이었습니다. 직장, 육아, 성 문제를 꺼내놓고 진솔히 나누고 공감하며 감동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교회는 이들이 삶공부에 집중하도록 탁아 서비스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삶공부는 이미 들은바대로 보여서(삶을 통해) 제자가 되어가고 성도의 삶을 더욱 단단히 세우는 공부임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3) 영혼 구원의 감격을 맛보는 예배
(간증, 침례, 회원영입, 헌아식, VIP를 위한 수요기도회, 설교)

예배의 한 순서 한 순서는 V.I.P가 고려되어 진행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순서 순서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또한 직접 영혼 구원의 감격을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간증과 목자 목녀들이 함께 침례탕에 들어가 침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예배시 진행되었던 회원영입, 헌아식, VIP를 위한 수요일 예배의 집중기도 등은 정말 연합예배를 통해서 구원의 감격을 맛볼 수 있도록 잘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4) 사역으로 헌신된 지체들
서울교회는 정말 많은 평신도 지체들이 사역자로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영, 유아, 유치부는 70명 정도 출석하고 있었는데 사역자는 110명이었습니다. 초등부는 무려 중보기도 사역자가 1명으로 시작되었는데 36명이나 되었습니다. 심지어 풀뽑기 사역만을 자원하여 하시는 분도 계셨고, 탁아 서비스, 목장별 주방사역 등 모든 사역은 평신도들에게 위임되어 자율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사역에 헌신된 지체들을 보며 정말 놀랐습니다.

5) 소통의 창구(집사회, 교회협의회, 스탭회의, 초원모임, 주보함 등)

휴스턴서울교회는 많은 수직, 수평적 소통의 창구들이 있었습니다.
각 소통의 창구는 오직 영혼 구원에 도움이 되는가?”에 초첨이 맞추어져 있어서 별 갈등의 소지가 없어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회의 내내 웃고 때론 함께 먹는 식구로 아주 편안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갈등의 소지 최소화를 위해서 사전 커뮤니티에 올려 의견을 조율하고 모여서는 결정하고, 더 돕고 조율할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스탭회의는 함께 선정한 도서를 읽고 나누며, 함께 자연스럽게 생각을 공유하고 또 필요한 연합교회의 일들을 나누고 조율하고 있었습니다. 사역은 완전히 전문 사역자들에게 위임되어 있었습니다.

 

3. 결단한 것

1) 차분히 정신부터 심고 가자!(1.교회의 존재목적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들자!)

저의 경우 너무 전환을 서두른 나머지 저 역시 가정교회의 정신으로 무장되지 않은 채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되지 않는 목자 목녀만 원망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존재 목적인 영혼 구원, 가정교회 정신이 저의 뼈속까지 깊이 새겨지고 녹아져서 설교, 삶공부, 무엇보다도 삶에서 우러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성경적인 목사가 되어야 성경적인 교회가 세워질 것입니다. 가정교회의 정신으로 잘 무장하겠습니다.


2) 내가 변해야 교회가 변한다!(2.제자훈련방식 보고 배우는 제자훈련)

그렇습니다! 제가 변해야 교회가 변합니다. 제자는 보고 배웁니다. 사랑은 느낌이 아니고 행동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4과정의 삶공부를 인도하면서도 여전히 교만하여 지식의 전달만을 하려 애쓰고 있던 나의 모습들이 금번 연수의 삶공부 참관을 통해 투영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의 목자 목녀들은 정말 너무 잘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라고 질문을 하였을 때 모두가 저희는 먼저 가신 목자 목녀, 그리고 영적 리더셨던 최영기, 이수관 목사님을 보고 배운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분명한 것은 제가 변해야 교회도 성도도 변합니다!” 삶으로 가르친 것만이 남는 것을 여실히 보았습니다. “제가 변하겠습니다.”


3) 사역, 믿고 맡기라!(3.성경적인 사역분담 목양을 위임한다.)

교회를 부임하고 13년 사역 중 가장 긴 시간을 비우고 연수에 와 있습니다.
부목사를 시키는 것이 편하고 익숙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말 좋지 않다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성도에게 더욱 사역을 믿고 맡기고 기다리며 위임을 해야겠다는 다짐합니다. 서울교회의 목자 목녀들은 위임하여 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며 끝까지 순종을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저희 교회처럼 지방에서는 부교역자를 구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평신도 사역자들을 발굴하고 또 사역을 위임하여 함께 영혼 구원에 초첨을 맞추어 사역을 하겠습니다.

 

4) 제대로된 리더십을 발휘하라!(4.리더십 섬기는 리더십)

성도를 성공시켜주는 리더십에 대한 도전을 받습니다.
많은 목원들이 목자 목녀를 칭찬하고, 목자와 목녀들은 초원지기와 담임목사를 칭찬하고 절대 지지합니다. ? 바로 그들이 보여준 헌신, 섬김의 리더십 때문입니다. 수고를 무릎 쓰고 기도해주고, 자신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신 것에 너무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목자님들이 목자를 주업으로 직업은 부업으로 여기며 철저히 섬김의 리더십으로 목장을 구원의 장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자리를 3시간씩 지켜나가시던 최영기 목사님의 섬김의 모습을 따라 이수관 목사님도 기도와 금식을 이어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큰 감명과 도전을 받습니다. 저도 제대로 섬기는 종이 되고자 결단합니다.

 

 

4. 정리와 감사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다 보면 가끔 난기류를 만나서 심하게 비행기가 흔들리곤 합니다. 저는 멀미가 심해 유독 많이 긴장을 합니다. 난기류가 지속되면 모든 승객도 불안해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그렇게 고전 끝에 안전하게 활주로에 비행기가 착륙하면 승객 모두는 함성을 지르고 박수를 치며 안전한 착륙을 유도한 조종사에게 박수와 환호를 하며 뷰티퓰 랜딩(아름다운 착륙)”을 외칩니다.
저희 모두는 저 영원한 천국을 향해 비행을 하는 천국행 백성들입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치며 예기치 않는 많은 난기류를 만나서 고전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하나님 나라에 멋있게 들어가는 천국 백성이 될 것입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의 연수 중에 제가 만난 많은 목자 목녀들의 공통적인 이야기입니다. 가정교회를 처음 시작한 서울 교회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현재도 그 어려움들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 천국을 향해 가는 성도들이 안전하게 그곳에 착륙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끊임없는 도전과 질문이 필요합니다.

과연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성경적인 교회의 존재입니다.
늘 우리가 이 질문을 하고 살아간다면 반드시 우리는 천국에 뷰티풀 랜딩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멋진 뷰티풀 랜딩을 꿈꾸게 해주신 귀한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
먼저 연수를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모든 휴스턴서울교회 성도님들과 특별히 가사원장이신 이수관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30년 전에 이렇게 멋진 성경적 교회를 시작해서 아름다운 열매를 현장에 와서 직접 보게 하신 최영기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담당 초원 지기로 저희 전 일정 불편이 없도록 섬겨주신 이진목자님, 이명희 목녀님 감사합니다. 공항에서 픽업을 해주시고 함께 늦은 시간, 12시에 식사를 나누며 식구임을 확인시켜주신 석태인 집사님 감사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연수 일정 안내와 틈틈이 추워진 연수관 난방을 친히 매일 확인해주신 이영남 사무장님 감사합니다. 백연숙 간사님과 행정팀의 수고를 기억합니다.
면담에 시간을 기꺼이 내주셔서 영과 육을 채워주신 목자 목녀님들 감사합니다.
면담 순으로 김숙현목자, 박진섭목자/허양옥목녀, 백대진목자/백은정목녀, 최영재목자/이상현목녀, 김지나목자, 정귀화목자/정선희목녀, 김영철목자, 정영애목자, 임희숙목녀, 윤명희목자, 이재현목자/이향란목녀, 김정은목녀, 김재형목자/장미경목녀, 김성은목자/이영희목녀, 곽인순목자, 김홍근목자/김은미목녀, 최철호목자/최성규목녀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친절한 사랑으로 먹이고 섬겨주신 박점수 형제님과 권오인 형제님도 감사합니다.
목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 미사와 목장의 윤여재목자/우지미목녀, 따라스코스 김세준목자/김성아목녀와 모든 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초원모임을 통해서 함께 나누는 기쁨을 보여주신 이진목자/이명희목녀, 백대진목자/백은정목녀님 감사드립니다.
역시 가정교회의 핵심을 총망라 정리해주신 총무 성승현집사님 감사드립니다.

교육면담을 통해서 현장을 상세히 보여주시고, 설명도 해주시고, 귀한 정보도 공유하여 주신 주명재전도사님, 하영원전도사님, 홍수희교육사역자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들 직접 찾아오셔서 웃었다가 울었다가 찬양하고 기도하고 진한 감동을 주신 이은주 사모님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다시 감사드리며, 혹시 너무 많은 분들의 섬김이 있어 성함이 누락되신 분들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더욱 큰 상급을 주실 줄 믿습니다.
많은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만들어 천국에 가게되는 그날 함께 멋찐 뷰티풀 랜딩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아 누리세요 ~~

심영춘 : 사랑하는 김정일목사님! 연수보고서를 보면서 강권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연수 보고서입니다. 더더 말고, 결단한대로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연수 보고서 가은데 대시 배웁니다. 안전하게 돌아오셔서 많은 이야기를 지역모임에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내년에도 여러 목사님들 강권하여 보냅시다. 연수 오시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을 최선을 다하여 성공시켜주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휴스턴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과 집사님들 그리고 목자목녀님들, 성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쥬티풀 엔딩이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11.23 03:37)
김정일 : 존경하는 심영춘목사님! 여기까지 오도록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단한대로 열심히 물결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 ^ (11.23 06:25)
이문기 : 보고서를 읽으며 함께 연수에 참석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영혼구원과 사람들을 세우는 것에 대한 동일한 마음을 갖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가지 연수를 경험하지 못했지만 더 열심히 교회다운 교회와 제자로 변하는 성도들을 보기 싶은 마음과 소망이 생기네요. 수고 많으셨고 귀한 보고서를 통해 우노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11.23 06:33)
송희진 : 김목사님은 안식월을 정말 가치있게 보내셨군요. 보고 배운대로 결단한 것을 잘 적용하여 성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사귀환을 기도합니다. 저도 내년에는 휴스턴서울교회 연수 꼭 갈 것입니다^^ (11.23 06:36)
양진옹 : 뷰티플 랜드에 랜딩에 대한 이야기로 부터 뷰티풀 래드로 디파처까지 상세한 보고서에 마치 제가 연수다녀온듯 해요 감사합니다 (11.23 09:33)
권대호 : 너무 풍성한 연수였네요.
네 기둥의 결단..
잘하실 것입니다~~♡♡ (11.23 18:14)
김진규 : 안식월을 교회를 위해 사용하신 목사님 존경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회하시기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11.24 08:17)
이정훈 : 뜻깊은 연수과정이었던 것 같네요. 주님께 감사합니다. (11.24 08:34)
김아현 : 목사님 사모님 긴 시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두 분을 통해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1.24 08:39)
이영순 : 여너날 동안 연수 받으시스라 수고하신 만큼 큰 변화가 있으실 것을 기대합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목사님이 기대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11.25 03:53)
강은주 : 긴 연수기간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배움을 통해 결단하시고 도전을 받고오신 목사님.사모님 감사합니다 . (11.25 05:16)
성삼영 : 김목사님과 한주간 연수를 같이 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연수내용 너무 잘 정리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1.25 14:36)
지원근 : 연수 보고서만 봐도 가슴이 뛰고, 반성하게 되고, 결단하게 됩니다. 목사님의 변화를 통해 2024년도 교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어나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과연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를 끊임없이 묻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6 16:45)
김철종 : 성실 사모님과 성실히 연수에 임하셨군요~~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주님께서 칭찬해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11.26 16:49)
김성애 : 목사님 사모님 열매를 풍성히 안고 오셔서 축하드립니다 짬짬이 기도를 드렸는데도 온전하게 하시는 하나님때문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11.26 16:59)
오명교 : 은혜로운 연수보고입니다. 김목사님께서 많이 보고 배우셨네요. 앞으로의 사역이 기댇ㅚㅂ니다. (11.26 17:50)
이종수 : 연수의 기억을 생생하게 떠오르게 하는 생동감 넘치는 연수보고서입니다. 덕분에 또 한번의 연수를 다녀온 것 같습니다. ~~^^ (11.26 20:54)
최경ㅈ욱 : 연수보고만 읽어도 많이 배우게 됩니다. 성광교회가 제천 가정교회 일번지로 든든히 세워저 나갈줄 믿습니다. 저는 뒤에서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 축복합니다♡ (11.26 21:30)
전영욱 : 귀한 쉼의 시간을 배움이라는 연수로 보내신 목사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11.27 01:49)
권재익 : 뜻깊고 풍성한 보고서에 감동입니다~~ (11.27 05:50)
이부원 : 언제나 목사님 사모님이 성도들에게 헌신하고 기도하는 모습 저희들도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연수기간동안의 주님의 은혜주심과 간증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12.02 07:40)
염세라 : 목사님 사모님 정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연수 보고서를 읽으니 하나님 말씀에 더욱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려는 기도가 됩니다. (12.0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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