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초강추★ 제1회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 보고서 (교회 개척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이상암 2023-11-16 08:40:53 748 18

1회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 보고서 

 

기간 : 2023118() - 11()

주최 : 청주 사랑의 교회 (안국철 목사)

등록 : 11개 교회 목사&사모

 


청주 사랑의교회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일자별 순서로 정리해서 올립니다.


가정교회로 개척한 10개교회 목사님, 사모님들을 대상으로 한 1회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가 청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는 주일 장년출석 30명이하의 작은 교회를 목회하는 목사님, 사모님들을 대상 진행되었습니다. 작은 교회들의 열악한 형편 속에서 성경적 교회를 추구해 가는 과정을 개척한 지 18년째인 청주사랑의교회 안국철 목사님의 사례를 바탕으로 나누는 '길라잡이'입니다.




118(수요일) 첫째 날

 

<등록>

오후3시부터 등록을 시작한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개척교회 목사님들, 사모님들뿐만 아니라 최영기 목사님을 비롯하여 가정교회 코칭 목사님&사모님들, 작은 교회를 목원으로 둔 지역목자&목녀님들까지 참석 하면서 처음부터 분위기가 진지함으로 가득했습니다. 

 

<환영 및 인사>

환영 및 인사 시간에는 이번에 참석한 목사님들, 사모님들의 소개와 이번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통해 기대하는 바를 나누었습니다. 개척이라는 만만치 않는 현실 속에서도 신약 성경적 교회의 원형을 추구하고자 하는 목사님들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목회자 간증>

이번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의 강사이신 안국철 목사님의 개인 간증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이야기와 어렵게 신학교에 입학한 이야기등, 안국철 목사님의 삶에 이루신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통해서 방법이 아닌 가정교회 정신을 회복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기대로 마무리해주셨습니다. 


<저녁식사>

쉬는 시간마다 청주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이 준비해주신 간식은 비주얼과 맛에서 개척교회 목사님, 사모님들을 위한 섬김그 자체였고, 매끼니 식사 역시도 정성으로 음식을 만든다면 '이렇게 만드는 것이구나'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정성그 자체였습니다. 특별히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의 식사 시간은 이번에 참석한 개척교회 목사님과 사모님들과 최영기 목사님과의 깜짝 교제시간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은 두 가정씩 1시간 남짓 식사를 하시면서 각 목사님과 사모님들은 각 교회의 상황을 들어주시고, 일대일 족집게 과외를 해주셨습니다. 식사 시간은 최영기 목사님을 독차지하는 특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수요예배>

수요예배는 청주 사랑의교회에서 평소에 드리는 형식(순서)으로 그대로 드려졌습니다. 수요예배가 시작되자 찬양팀의 연주와 실력에도 놀랐지만, 더 좋았던 것은 그 시간에 임재하신 성령님의 은혜였습니다. 주님의 임재 가운데 기도가 되어지는 것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요예배를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기도가 터지는 수요예배였습니다.

 

첫날 일정을 마친 후 개척교회 목사님, 사모님들을 위해서 가정을 오픈해주신 청주 사랑의교회 성도님들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첫 날 일정만 지난 건데도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에 참석한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저절로 깨달아졌습니다.



 


119(목요일) 둘째 날

 

<간증 및 강의>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둘째 날은 교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아침 식사로 시작하였고, 이제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는 날이었습니다. 강의에 앞서 청주 사랑의교회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이 먼저 있었는데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은 삶의 어려움 가운데 청주 사랑의교회의 안국철 목사님의 섬김과 사랑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이후 목자까지 헌신하게 된 하나님의 은혜를 담담히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의 성공담이 아닌 정말 '복음'이 아니면 회복될 수 없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누는 간증이었습니다.

 

간증이후 안국철 목사님은 가정교회의 정신은 34기둥을 나누면서, 이것은 가정교회의 매뉴얼이 아니라 신약성경적 원형의 교회를 추구할 때 맺혀지게 되는 열매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렇기에 3축4기둥은 방법이 아닌 '정신'임을 강조하셨습니다. 강의 내용을 통해서 깨달은 바는 개척 가정교회나 작은 교회들이 흔히 범하기 쉬운 실수가 34기둥을 방법으로 이해해서 교회의 형편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적용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청주 사랑의 교회는 가정교회로 개척하고 모든 것을 한꺼번에 교회에 적용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하나씩 교회에 적용하면서 정신으로 열매로 3축4기둥이 맺어진 모범적인 가정교회였습니다. 모든 강의는 성경적이지만 실제적인 이야기여서 개척 가정교회 목사님, 사모님들이 놓치거나 실수했던 부분들은 명확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안국철 목사님의 개척 초기의 이야기는 복음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여유와 자유가 넘치는 이야기들입니다. 안국철 목사님의 강의는 교회 성장을 위해서 내게 도움이 될 성도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아닌 교회 목회자의 도움이 필요하고, 복음의 은혜가 필요한 자들을 찾아가는 가정교회 참목회자의 이야기였습니다.

 

오후의 강의 역시 돈도 없고, 개척 맴버 없는 한 목회자가 어떻게 해서 장년 출석 150여명을 일구었는지 (그것도 수평이동이 아닌 80%가 청주 사랑의교회를 통한 회심전도) 교회의 성공담이 아닌 복음으로 살아내고자 씨름하는 목회자, 그런 목회자를 통한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한 생생한 간증 그 자체였습니다.

 

무엇보다 안국철 목사님은 삶공부인 생명의 삶을 교회와 목회자의 삶의 제1 지침으로 여겼습니다. 가정교회의 중요한 정신이 생명의 삶에 녹여져 있기에 생명의 삶의 내용과 그 안에 담긴 정신을 계속 듣고 익히고 삶으로 실천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개척 초기부터 지금까지 청주 사랑의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삶공부는 역시 생명의 삶이었고, 지금도 생명의 삶의 내용을 기본으로 설교하고 심방하고 상담한다고 하였습니다.





 

<코칭>

이튿날 저녁 시간에는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 참석한 목사님, 사모님들의 실제적인 질문들을 나누고 답하는 코칭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안국철 목사님과 최영기 목사님을 비롯한 가정교회 코칭목사님들은 한 분, 한 분 모든 교회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위로와 격려 뿐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목회 코칭을 해주셨습니다.

그 시간에 최영기 목사님은 교회 개척에 대한 필요성을 나의 필요가 아닌 하나님의 필요에서 찾아야 한다고 다음날 있었던 (원래는 계획에 없었던 시간) 최영기 목사님의 깜짝 강의의 서론과 같은 말씀을 나누어주셨습니다.




 

11/10 (금요일) 셋째 날

 

<간증 및 강의>

 

셋째 날 강의도 간증으로 먼저 시작되었는데,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에는 가정교회를 통한 치유와 회복, 그리고 섬김과 헌신의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청주 사랑의교회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은 율법적인 열심과 세상적인 성공 스토리가 아닌 복음의 은혜와 사랑으로 인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대한 고백과 회복의 감사 스토리였습니다.

 

이어서 시작된 안국철 목사님의 강의는 가정교회의 정신인 34기둥을 청주 사랑의교회에서 어떻게 점진적으로 이루었는지 실제적인 사례를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안국철 목사님의 강의는 정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복음 중심적'이면서 '전략적'인 비신자(VIP) 전도에 가장 탁월한 교회 개척 강의였습니다. 성경적 원리(보편성+일반성)을 바탕으로 그 위에 가정교회가 강조하고 있는 유연성, 확장성, 유동성을 갖춘 실제적인 사례와 강의는 개척교회들마다 각각 다른 상황 가운데 어떻게 구체적으로 가정교회 정신을 접목시켜야할지 아이디어가 샘솟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 개척의 필요에 대해서 나눌 때도 안국철 목사님은 지금 한국 사회는 사회적 약자, 병든자, 약자를 치유하고 보호해주는 사회가 아니라 오히려 이들을 격리시키는 사회입니다. 정말 이들이 가장 복음이 필요한 자들이고 교회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자들입니다.’ 라고 강의 시간인지 부흥회 시간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열변을 토해주셨습니다.

 

오후 강의 시간이 마치고, 질의응답 시간이 갖은 다음 예정에 없었던 깜짝 선물과 같은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 참석한 목사님, 사모님들의 요청으로 최영기 목사님의 깜짝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25분 남짓 어이진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은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가 어떻게 시작되어서 지금까지 오게 되는지를 나누는 간증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나누어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향하듯 낮은 곳으로 임하는데, 지금 시대에 교회가 개척되어야 한다면 신도시 좋은 부지에 교회가 세워져서 기존 성도를 흡수하기 위함이 아니라 아픈 영혼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통증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교회 개척은 사람의 필요가 아닌 철저하게 하나님의 필요로 개척되어야 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말씀 中 부분 발취)

 

그렇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짧은 강의는 참석한 목사님들의 개척교회를 바라보는 관점을 대전환 시켜주었습니다.

 

교회 개척은 철저하게 목회자의 인간적인 필요가 아닌 하나님의 필요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싶다는 생각도 인간적인 필요와 욕심으로 시작하면, 시간이 지나서 썩어지기 나름입니다. 분립 개척이든, 상가나 지하 교회 개척이든 그 자체가 가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신 목적, 철처한 하나님의 필요로부터 시작되어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짧은 강의는 개척교회 목회자가 놓치기 쉬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집어주는 강의여서, 개척 목회자들의 묵직한 각성을 일으키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 개척의 성경적 동기, 가치는 오직 하나님의 필요에서 시작되어야합니다."


 

<목장 탐방>

 

저녁에 있은 목장 탐방은 안국철 목사님과 동역하는 목자, 목녀님들의 섬김을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의 섬김을 보면서 저들과 같은 성도들은 가정교회 정신으로 세우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성도를 사랑하는 한 목회자의 섬김과 삶에서 비롯된 열매임을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1/11 (토요일) 마지막 날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 마지막 날은 주일예배와 동일한 순서의 예배와 참석자들의 소감/비전 나눔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수요예배때도 그랬지만 예배 시간은 시작부터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졌습니다. 화려하지도 않고 단순한 구성의 예배인데, 찬양을 하자마자 눈물이 쏟아지면서 예배자들이 지금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음이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눈물과 은혜로 드려진 예배가 마치고 이번에 참석한 목사님, 사모님들의 소감과 비전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이번에 참석한 총 10교회 목사님, 사모님들의 나눔은 어렵다고 하는 교회 개척의 현실 속에서 가정교회 정신으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각자의 삶과 사역의 현장에서 세우겠다는 다짐과 생명의 삶을 가르치기만 하지 않고 먼저 살아내겠다는 결단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어서 가저교회 코칭 목사님들의 권면과 나눔이 있었고, 마지막으로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은 낮은 곳으로 임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시며, 교회에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을 찾으려 하지 말고 교회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나서자고 권면해주셨습니다. 그 실례로 청주 사랑의교회의 개척이야기를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들었으니 소망을 품고 각자의 사역 현장에서 가정교회 정신(신약교회의 원형 회복)으로 사역을 감당하자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이번에 참석 회비가 부부 10만원입니다. 이 회비로는 모든 과정의 간식, 식사를 감당하기 어려웠을 건데 청주 사랑의교회는 개척교회 목사, 사모님들을 위해서 돌아가는 그 순간까지 선물과 간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돌아가는 참석자들의 손에는 청주 사랑의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스티로폼 박스가 하나씩 들여있었는데, 집에 와서 열어보니 명품 한우였습니다


 

 현재 청주 사랑의교회는 교회 건축을 마치자 마자 코로나가 터져서 건축의 원금과 이자를 갚아가는 중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개척교회 목사, 사모님들을 위해서 끝까지 아낌없이 예수님의 섬김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이번 '제1회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 동안 섬김과 사랑으로 대해주신 청주 사랑의교회 안국철 목사님, 고영희 사모님 이하 목자님들, 목녀님들,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별히 이번에 함께하셔서 귀한 코칭과 도전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필요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통증을 덜어들이는 개척 가정교회 정신'을 나누어주신 최영기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받은 사랑과 섬김으로 주님이 부르신 사역의 현장에서 생명의 삶을 살아내며 예수님 꿈꾸시는 신약교회의 원형, 가정교회를 일구어가는 개척 가정교회 목사, 사모들이 되길 다짐합니다.




제1회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 : 참석자 명단 

경기 수원 목양침례교회 : 임채선 목사, 정다은 사모
경기 수원 예닯교회 : 한승우 목사, 유미두 사모
경기 시흥 사랑받는교회 : 오정훈 목사, 정오숙 사모
경기 시흥 에스라교회 : 이명일 목사, 박영주 사모
경남 사천 꽃밭교회 : 문경구 목사, 권금유 사모
경남 사천 하늘로교회 : 김영우 목사, (김정하 사모)
경남 양산 예수나눔교회 : 이요한 목사, 조은주 사모
부산 영도 일상으로교회 : 원지현 목사, 이지수 사모
서울 광진 미션리바이벌교회 : 이상암 목사, (한송희 사모)
충남 아산 온교회 : 남지웅 목사, 강신혜 사모
충복 괴산 선한목자교회 : 최창락 목사, 우희자 사모


 

이상 리포터 이상암 목사 입니다.


(사진 왼쪽 부터 이상암 목사(미션리바이벌교회), 안국철 목사님(청주사랑의교회), 한송희 사모(미션리바이벌교회))


제2회 개척 가장교회 길라잡이가 궁금하시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 가정교회 사역원 House Church Ministries †

▶ 청주 사랑의교회는 앞으로 가정교회로 개척한 교회의 목사, 사모님들을 섬기고자, 개척 가정교회 길라집이를 1년에 4회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가사원내에서 '세미나'라는 명칭 사용의 혼돈을 없애고자, 기존의 '목회자 세미나', '평신도 세미나'에만 '세미나' 명칭을 사용하고,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는 길라잡이라는 명칭으로 사용합니다.



 (아래 영상은 금요일 오후때 나누어주신 최영기 목사님의 눈물의 깜짝 강의입니다.)

이요한(양산) : 이상암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3박 4일의 시간들을 다시 한번 더 되세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도 돌아와서 토요일 예배 후 최영기 목사님의 정리 말씀인 13분정도 내용을 직접 동영상을 찍은 것을 교인들과 함께 보고 개척가정교회 정신과 앞으로 어떻게 가야할지 모델이 된 청주 사랑의 교회 안국철 목사님과의 3박 4일의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교회다움과 하나님의. 마음이, 시선이 있는 곳에 함께 하려고 교인들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의 삶을 살겠습니다.
다음 신청하시는 분들은 빨리 신청하셔야지 될 것 같습니다. ^^ (11.16 17:49)
강신혜 : 와~~~~ 리포터를 통해서 다시한번 감동이 밀려옵니다. ㅠㅠ
정말 강의를 3일동안 하루 종일 앉아서 듣는 사람도 쉽지 않았는데 서서 장시간 강의와 진심을 다해 섬겨주신 안국철목사님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청주사랑의 교회에서 참석자 보다 더 많은 성도님들이 교회에 매일 오셔서 작은 디테일까지 섬겨주시는 모습에 또 감동이였습니다. 작은 교회에서 큰 가족이 되어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둔 여러지체 교회들을 섬겨주셔서 성령 충만했습니다.
받은 은혜와 가르침 잘 적용하고 다음에 만날때는 기쁨으로 맞이할 날을 기대합니다. (11.16 17:58)
정상일 : 앞으로 청주 사랑의 교회를 통해 가정교회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 오는 것 같아서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안국철 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은 역시 최고이십니다. 많은 교회가 필요로 하는 부분인데, 공급되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그 필요를 채우는 걸 보니까, 청주 사람의 교회는 정말 주님의 원하시는 교회가 맞습니다. ^^ 청주 사랑의 교회와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응원합니다~ 아자! (11.16 18:29)
정철용 : 감동적인 리포터로 은혜를 더해 주시네요. 마지막까지 감동을 선물 해 주신 몀푼 한우가 사랑의 교회의 섬김의 격을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낮은 곳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신 사랑의 교회^^ 감동입니다. 그리고 명품 보고서에 또한 번 감동이 됩니다. 개척가정교회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11.16 19:05)
조은주 : 이상암목사님 보고서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최영기목사님 안국철목사님 고영희사모님 사랑의교회 목자 목녀님 들과 모든 성도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국철목사님과 청주사랑의교회를 배우고싶었던 저희들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기라도한듯 이번에 배울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청주사랑의교회는 교회이름처럼 말 그대로 *사 랑 이었습니다
교회를세우는것이 목적이되지않고 가정교회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과 섬김 헌신의 삶으로 살아가야함을 다시 붙잡고되었습니다 예수나눔교회도 청주사랑의교회를 닮아가고 싶습니다 우리의 필요가아닌 하나님이 필요한자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 주며 그들을 섬길수있도록 부족한 사랑을 주님께 더 구해야될것같습니다~^^ (11.16 19:13)
권영만 : 현장에 다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리포트, 감사합니다. 금번 길라잡이는 감동과 감격, 그리고 소망을 갖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 안국철 목사님, 고영희 사모님과 청주 사랑의교회 성도님들의 섬김과 사랑을 다시금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11.16 19:15)
김현희 : 저희 지역에 열정맨 이상암목사님, 한송의 사모님~ 역시 가는 곳마다 열정을 뿜뿜....^^
이번에 저희 목사님 2박 3일의 일정때문에, 다음 기회를 기약했는데, 하나님이 필요하신 분들을 먼저 보내셨네요~
엔터교회도 청주사랑의 교회 곧 방문할게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11.16 19:15)
정경미 : 이상암 목사님의 보고서에 수요 예배를 한마디로 기도가 터지는 예배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수요 예배를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눈물이 터지는 예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청주 사랑의 교회는 기도가 터지고, 눈물이 터지고, 주님의 임재가 강력한 놀라운 교회였어요. 청주 사랑의 교회는 시간이 지나면 자리가 비좁도록 미어 터지는 교회가 될 듯해요. 순종과 섬김으로 충성해 오신 안국철 목사님, 고영희 사모님, 청주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마음을 다해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 (11.16 19:27)
문경구 : 2022년 겨울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접하고 우리교회로 돌아와서 몇 달을 원형목장과 생명의 삶을 줄기차게 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였습니다. 개척교회는 목회자가 무엇인가를 잘할려고 하면 할수록 힘듭니다. 생명의 삶을 세번째 인도하던 제게 주님은 "너는 생명의 삶으로 살아가니?" 질문과 함께 영적 몸살이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살지 않으면 생명의 삶은 불가능하구나. 개척교회는 시스템이 아니라 목회자의 삶으로부터 가정교회가 시작되는구나, 이런 깨달음이 가질 무렵 안국철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청주 사랑의 교회 개척교회 길라잡이는 시스템으로 시작할 수 없는 개척교회에게 삶으로 시작할 수 있는 길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금번 길라잡이는 하나님이 개척교회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그 길을 보고 배우고 싶다면 저는 개척 가정교회 길라집이를 적극 추천합니다. 일년에 4번 열린다고 하니, 도전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11.16 19:33)
임채선 : 길라잡이를 마치고 교회에 돌아와 생명의 삶을 살아가는 목회자와 하나님의 통증을 덜어드리는 교회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고민이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기대가 됩니다. 이번 길라잡이와 앞으로 있을 후속 모임을 통해 함께 이 과제를 고민하며 살아갈 목사님 사모님들을 응원합니다. 최영기 목사님, 안국철목사님, 고영희사모님, 사랑의교회 식구들, 그리고 함께 해주신 선배 목사님들 감사드립니다. (11.16 19:46)
이명일 : 개척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마치고 한마디로 정리하면 사랑과 헌신입니다. 사랑의 교회 안국철목사님과 사모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았고 목자와 목녀와 성도님들의 헌신과 사랑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영기목사님의 잠깐의 말씀중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은 아래로 내리 흘러 간다는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람이 필요한 교회 개척이 아니고 하나님이 필요한 교회개척 사랑이 흘러내려보낼 곳에 개척이 필요한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교회에서 받은 사랑으로 사랑의 빚진 자로 사랑을 전달하는 목회를 하겠습니다. 우리교회 주변에 사랑이 필요한 분에게 사랑을 나누는 그런 목회자가 되고 그런 교회가 되겠습니다. 이상암목사님의 섬김과 수고로 다시 한번 길라잡이의 일정을 보게 되네요 아직도 감동 속에 살고 있습니다. 헌신의 수고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11.16 20:24)
박영열 : 이상암 목사님, 한송희 사모님. 두분의 열정을 보며 늘 도전 받는데, 보고서를 보고 또 도전 받습니다.ㅎ 무엇을 하든지 충성스럽게 하시니 앞으로 두분의 교회가 기대가 됩니다. 가정교회를 알게되어 얼마나 감사한가...를 또 한번 생각하게 되고, 가정교회의 정신을 잘 붙잡고 가야겠다는 다짐, 또 해봅니다. (11.16 21:19)
김철종 : 주님의 미소가 그려집니다. 기도가 터지고 눈물이 터지는 예배가 있는 가정교회!! 무엇보다 관계에 집중하라는 귀한 멧세지 가슴과 삶과 목회에 세겨놓습니다. (11.16 21:25)
원지현 : 이번 개척가정교회 길라잡이를 참석하면서
사랑의 교회 성도들과 안국철목사님 고영희 사모님의 놀라운 섬김을 받았습니다.
안목사님의 강의도 너무 좋았습니다.

첫째는 본질을 이야기하기에 좋았습니다.
- 알고 있지만 어느 순간 흐미해져 있는 본질,
그 본질에 따른 방향성과 가치를 계속해서 발현해 가야 한다는 것을
지식으로 전달한 것이 아니라 목사님의 삶으로 저를 설득해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는 너무나 세밀한 적용입니다.
- 목사님은 스스로는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시지만,
순간 순간 마다 세밀하게 목회를 해오신 것을 모두 쏟아 주셔서 좋았습니다.
기도하며 성도들을 살피시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세밀하게 목회하는 것이 도전이 되었습니다.

셋째는 공감이 되어 힘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내가 지나온 훈련을 시간을 말씀해주시고,
지금 지나고 있는 시간들을 공감하게 하셨고,
다가올 훈련을 시간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알게 하셨습니다. (11.16 21:44)
원지현 : 그리고 목장탐방과 예배를 통해서 두가지에 놀랐습니다.
첫째는 목장탐방에서 목자의 나눔을 통해서 우리교회 오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확신의 고백을 들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냐고 물었더니 “제가 그 증겁니다”하는 고백에서 어떤 삶의 어려운 문제가 있다 할지라도 교회오면 그 문제가 해결된다는 확신의 성도들이라 놀랐습니다.

둘째는 예배시간입니다. 예배하기 위해 자리로 가는 성도들의 손에 휴지가 들려있었습니다.
예배시간에 주실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도 있을 것이고, 예배시간에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임재로 울게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예배시간 나를 만지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눈물 흘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보고서를 보면서 다시한번 정리하고 다짐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11.16 21:46)
정진옥 : 교회의 성공담이 아닌 복음으로 살아내고자 씨름하는 목회자를 향한 도전, 그런 안국철목사님을 귀히 사용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귀한 간증입니다. 한편의 살아 있는 거룩한 논문을 읽었습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11.16 22:51)
석정일 : 이상암 목사님, 이렇게 자세한 보고서로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섬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눈물겹게 섬기시며 길을 보여주신 청주사랑의교회와 안국철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11.16 22:59)
김기태 : 개척가정교회에 미래를 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안국철 목사님과 고영희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분의 역활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보고서를 써주신 이상암 목사님은 식사하면서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보고서를 보니 놀랍고 더 새롭게 보입니다. ^^ (11.17 02:35)
이정우 : 지역에 개척 가정교회하는 목사님들에게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11.17 02:47)
남지웅 : 이상암 목사님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난 길라잡이를 통해 받은 은혜를 다시 한번 기억하며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정교회를 알게 된지 벌써 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헤메고 있는 저에게 큰 힘이 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주 이야기하지만.. 손에 잘 잡히지 않는..
가정교회 정신에 대한 수많은 증거들을
말씀과 예배, 삶의 현장으로 생생하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은혜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달려가겠습니다!! ^^*
(11.17 02:55)
김현진 : 마치 참석해서 은혜를 함께 누리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사랑 가득찬 섬김에 감사합니다. 주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며 축복하며 함께 찬양합니다~~ (11.17 04:22)
백운현 : 감동입니다.
천국을 보는 것 같습니다.
보고서도 이렇게 잘 쓸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11.17 16:23)
오명교 : 이상암목사님~ 감동적인 리프트 감사합니다. 이상암목사님을 통해 이루실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안국철목사님~
개척교회와 작은교회들을 위해 좋은 샘플이 되어 주시고 본질을 제대로 살려서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개척교회와 작은교회들이 나갈 방향이 확실히 보여집니다.
(11.17 17:13)
계강일 : 개척 가정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강의와 삶, 그리고 간증과 섬김과 현장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보여주신 안국철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목자목녀님들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박4일 시간 시간 기대감과 감동과 기쁨을 경험하는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1.17 19:41)
박창환 : 안국철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 같아요. (11.17 20:56)
장현봉 :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린 것 같아요.^^ (11.17 21:35)
이재철 : 안국철목사님과 청주 사랑의교회,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포터 이상암목사님, 감동 있게 읽었습니다~~ (11.18 01:59)
남기환 : 안국철 목사님과 청주 사랑의 교회가 큰 일을 하셨네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암 목사님의 생생한 보고서, 아주 감동적입니다. 내년에도 큰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11.18 03:40)
김관중 : 이상암 목사님의 보고서를 통해 다시금 현장의 감동을 생각하게 됩니다. 안국철 목사님의 간증과 강의를 통하여 어떻게 생명의 삶을 삶으로 살아냈는지를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든든한 사랑의 공동체를 통하여 힘차게 사명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사랑의교회를 응원합니다. (11.18 06:08)
김기연 : 감동의 리포트를 보고 개척교회 길라잡이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안국철목사님 고영희 사모님 청주사랑의교회 모든 성도님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개척교회와 작은교회들을 희망을 잃지 않고 가정교회를 포기하지 않도록 귀한 모델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18 15:13)
남기홍 : 읽으면서도 감동이 되고, 눈가가 젖어집니다. 눈물과 감동의 예배와 안국철목사님의 간증, 청주사랑의 교회 목자목녀님들의 살아있는 간증이 있는 '길라잡이'에 사모함이 넘치고, 아내와 함께 참석할 날을 꿈꿔봅니다. (11.18 17:36)
최정식 : 리포트를 통해 개척교회의 길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안국철 목사님, 고영희 사모님, 청주사랑의교회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작은 교회들이 일어나고 하나님 나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11.18 17:39)
한승우 : 그 날의 감동이 다시 한번 밀려오는 멋진 리포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 정신이 목회현장에서 구현되는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면서 가정교회 하기를 참 잘했다 싶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처음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오면서 "과연 이게 될까?" 싶었던 가정교회 3축 4기둥이 실제로 역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 과연 이거였다!" 교회의 존재목적과 본질을 붙들고 나가니까 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가정교회! 속도가 문제가 아니라 방향이 문제인데 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길라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말 그대로 개척가정교회 길라잡이였습니다. 리포팅해주신 이삼암 목사님 감사드려요. (11.19 01:38)
이상암 : 후기글 올린 이상암 목사입니다. 길라잡이 끝나고 보고&후기글 기다리신 분들이 많으셨을건데, 제가 주일 저녁부터 목요일까지 제주에서 일정이 있어서 늦게 올렸습니다. 늦게 올린 부족한 글인데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글 올리면서 지난 길라잡이의 은혜를 되새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감사한 시간 누렸습니다. 한 번의 행사 참여가 아닌 살아냄의 시작점을 끊었다고 생각하고 계속 복음의 정신, 가정교회의 정신 붙잡고 나아가겠습니다. (11.20 07:09)
김명국 : 새로운 장을 연 느낌입니다~~ 개척교회와 작은 교회들에게 뿐 아니라 읽고 있는 동안 마음이 뜨거워지는 느낌입니다~~ 한우가 모든 것을 말해 주네요! (11.20 15:38)
이종수 : 시간이 좀 지나서 이상암 목사님이 올려주신 보고서를 얽어보니 그 현장에 다시 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자주 반추하면서 교회를 세워가는 목표와 방향을 정돈하는데 잘 활용해야겠습니다. 보고서의 은사를 가진 이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1.29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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