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멘토링이 매우 간절한 분들을 위하여(멘토링 3기 모집)
김기태 2023-11-06 04:50:06 566 3

    

                                (멘토링 1기 마지막 모임 후)     


가정교회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의 본질이고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교회를 세워하고 싶은 분들, 그러나 혼자의 힘으로는 한계를 느껴 가정교회 고수분에게 도움을 받고 싶은 분들을 위하여 기회를 드립니다.

 

이 멘토링은 가정교회 김명국 코칭 간사가 진행하는 가정교회 공식 멘토링입니다

한국 가정교회 사역을 위해 헌신하신 은퇴목사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을 위하여 아낌없이 사랑으로 전수해 주는 시간입니다.

 

멘토: 안태준, 계강일,(그외 필요 할 때마다 가사원의 여러목사님들 초청)

스텝: 김기태, 김형수, 김명국

 

1. 모임 방법:

1) , 오프라인으로 격주로 한 번씩 2시간 모임(부부가 필참)

2) 필요할 경우 가끔 12일로 모임

 

2. 기간 : 20241월부터 10개월간

 

3. 대상: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신 분으로서, 현 시점에서

자신의 목회를 진단하고, 가정교회로 올인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멘토링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4. 자격:

1) 목회자 세미나 필참.

2) 컨퍼런스에서 가정교회 길라잡이를 들으신 분

3) 지역모임에 규칙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분.

4) 반드시 부부가 함께 참여 하실 분

 

5. 모집인원: 4교회 목사님 부부

50명 이하교회 2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50명 이상교회 2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6. 신청방법 : 김기태 목사(kgtcdi@hanmail.net)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 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멘토링_신청서.pdf
 멘토링_신청서(1).hwp

7. 신청기간: 2023년 116-1120일까지

 

아래에 링크는 그동안 멘토링을 마친 후 올려진 글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마지막 모임은 최영기 목사님께서 1박2일 동안 함께 섬겨주십니다. 



                      
    (멘토링 2기 마지막 모임 후) 


가정교회 원년을 선포하라!(멘토링1기 수료보고)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html/community/community02.htm?id=7220&code=b24&cate=&start=0&category=title&word=%B8%E0%C5%E4%B8%B5&viewType=&category_id=&category_name=&gfile=view

 

(필독)멘토링은 이런 것이다! (1기 멘토링 보고서)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html/community/community02.htm?id=7203&code=b24&cate=&start=0&category=title&word=%B8%E0%C5%E4%B8%B5&viewType=&category_id=&category_name=&gfile=view

 

 

미래 초원지기 모임(?)을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하다. (멘토링은 이런 것이다)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html/community/community05.htm?id=16423&code=b27&cate=&start=0&category=title&word=%B8%E0%C5%E4%B8%B5&viewType=&category_id=&category_name=&gfile=view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한 [2기 멘토링 모임] 12일의 마침표

http://www.housechurchministries.org/html/community/community05.htm?id=17787&code=b27&cate=&start=0&category=title&word=%B8%E0%C5%E4%B8%B5&viewType=&category_id=&category_name=&gfile=view

 

 

김명국코칭간사 : 일년동안 가정교회 보물 목사님들의 사랑과 기도를 받으면서 함께 격려와 구체적인 목회 이야기를 나눌수 있고 도움을 받을수 있는 큰 축복의 기회이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신청인원이 많으면 정원을 조금 더 늘릴수도 있습니다. (11.06 16:30)
신기업 : 멘토링 2기에 참여했습니다. 목회의 멘토 목사님들이 함께 해 주신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했구요. 가정교회 정신과 목회에 대해 구체적으로, 그리고 삶으로 알아가고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3기를 또 신청하고 싶을 정도로..ㅎㅎ 10개월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1.06 16:40)
이요한(양산) : 멘토링 1기에 참여하며 많은 것을 얻고 배우고 느끼고 회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딱~ 사진 보면 알짆아요 ㅎ
리포터했던 글들을 읽어보시면 척~알것입니다. ^^
나는 할 수만 있으면 또 하고 싶습니다. (11.06 17:00)
홍광래 : 멘토링 1기에 참여하면서 가정교회에 대한 방향성과 저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조율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딱 하나 아쉬웠다면, 코로나가 가장 심했던 시간이라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부분이지요~

2기 멘토링에서는 저희보다 많은 모임을 가졌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부러웠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가정교회로 나아가면서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라면 꼭꼭 신청하시기를 추천합니다~ (11.06 18:35)
김재도 : 멘토링 1기에 참여하면서 좋았던 것은 가정교회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분들과 개인적안남을 통해 목회와 인격을 배우게 되었던 것과 가정교회를 십여넌 하면서도. 타서에 젖어 보강해야할 부분을 깨닫지 못했는데 취약한. 부분을. 채우게 되는 유익이. 있었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을 핀셋으로 짚어 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가정교회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보강할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은 점검을 받는 마음으로 참여하시면 큰 유익이 있을것 입니다 (11.06 22:36)
신기업 : 신기업 목사, 신유미 사모(동탄사랑과진리교회)
- 유익: 목회자 세미나만 가지고는 부족했는데 가정교회의 정신과 철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실제적인 멘토 목사님의 조언과 현장실습을 통해서 가정교회는 보고 배우는 것임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가정교회가 뭔지 이제 조금 귀에 들린다. 무작정 기도 많이 하라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그래서 가정교회를 만나기 전보다 기도의 시간이 많이 늘어났다. 3시간은 정말 솔직히 잘 안 된다. 가정교회를 만나고 유학 중에 경험했던 성령님에 대한 뜨거운 체험도 다시 회복 될 수 있었다.
2) 도움
- 멘토 목사님들의 섬김으로 인해 재정적으로도, 사역적으로도 큰 도움을 얻게 되었다. 하나님의 손길이 작동하고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고, 가정교회로 전환하고 나아가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 과도한 열정이 앞서서 목세 후에 플랭카드를 제작해서 붙이고 좌충우돌도 했지만 그런 경험을 통해 오히려 겸손하게 배울 수 있었고, 왜 천천히 하라고 하시는지 충분히 공감이 되었다. 여전히 지금도 열정이 앞서서 그렇게 따라오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안타깝고 터질 것 같은 답답함이 있지만 속도를 맞추려고 애쓰고 있다. 솔직히 그게 너무 힘들다. 특히 목장에 대해 잘 정립이 되어 있지 않았을 때 (시범목장인지, 원형목장인지, 매주 해야 하는지? 격주로 해야 하는지? 등) 조언해 주셔서 재정비 할 수 있었고, 연합예배와 삶 공부에 대해서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다. VIP와 관계를 맺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들도 알게 되었다. 아내는 음악적인 것 뿐만이 아니라 그림책 모임과 젭스 정철 영어 교사, 상담학 공부까지 사역의 지경이 넓혀졌다. 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주셨다. (11.09 00:38)
신기업 : 3) 변화?(개인이나 교회)
- 개인적으로는 가정의 회복이다. 아내와의 대화가 늘었고, 가정교회에 대한 이야기, 목회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었는데 자주 하게 된다. 아내의 은사가 나보다 더 탁월한 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좌충우돌하지만 함께 사역한다는 동역자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 가족목장을 통해서 자녀들과의 관계도 더욱 좋아졌다.
단점~ 아내보다 요리와 설거지를 훨씬 더 자주하게 되었다. 가정교회는 사모님도 힘들지만 목사도 힘들다.
- 교회적으로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일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작년에 생명의 삶 1기(3명) 수료했고, 평세 3명이 다녀왔다. 올해 성인 1명, 유아세례 1명 주었고, 곧 대학생 1명도 세례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VIP에 대한 관심을 갖고자 늘 힘쓰고 그곳에 집중해서 모든 사역들을 하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부교역자 때 배운 대로 연간계획을 짜고 하던 대로, 했었는데 지금은 “ 왜? 이것을 하는가?” 한 번 더 고민하게 된다.
알콜 중독이었던 남자 성도 분에게 세례를 주고, 현재는 술을 8개월째 끊고 회복의 삶 진행 중이며 생명의 삶 공부를 앞두고 있다. 9개월간 매주 1번 이상 씩 만나서 밥 먹고 교제하고 훈련하고 하니 지금은 정말 가족 같다. 그 분에 삶을 내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 분의 아내분도 아내와 행복한 삶을 시작했다. “ 남편이 아내에게 잘 배우고 있냐고? 배운 대로 소통에 힘써 보라고~” 장난도 치며~ 부부가 대화를 시작했다는 것이 감사하다.
- 여자 집사님 1명: 가장 오래된 새교회 &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로 삶공부 중이며, 하반기에 생명의삶 공부와 평세에 가기로 했다. 직장생활하며 교사목자로 섬기고, 훈련에도 열심이어서 감사하다. (11.09 00:40)
신기업 : 새가족 등록: 계강일 목사님 부부~ 부임하고 첫 새가족 등록이었다. 가정교회 정신과 형식대로 새가족식을 했다. 성도들에게 자연스럽게 새가족 등록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보여줄 수 있어서 감사.
최근에 대학생 청년이 새로 와서 새가족 1주차를 마쳤다. 3주차 마치고 자연스럽게 예수영접모임으로 인도해서 첫 예수영접모임도 진행계획이다. 그리고 세례를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다.
- 임은 원형목장으로 진행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들도 있지만 아직 시간이 필요한 분들도 있다. 인내하며 기다려 주고 있다.
- 신유미 사모 : 어른을 만나고 싶다고 늘 말했었는데 귀한 어른들을 만들 수 있어서 감사했다. 가정교회에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졌을 때 이유들이 있었고 논리적으로 이해가 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바꾸시려고 한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멘토 목사님 사모님을 만나면 정말 위로해 주시는 그 진정성 있는 마음이 느껴지는 경험을 한 것 같다. 하나하나 알려 주시고 할 일을 찾다보니 일주일이 꽉 찬 일정을 살고 있어서 감사했다. 멘토링을 통해 사역을 한번도 안해본 사람인데 하나하나 할 일들을 찾게 해 주셨다. 가정교회 어른들을 계속해서 만나게 하시고 배울 수 있는 시간과 기회들을 주신 것 같다. 목장 모임도 고정으로 참석하시는 분들이 생겨서 감사했다. 부부 관계가 멘토링을 통해 회복되는 유익도 있었다. (11.09 00:43)
신기업 : 멘토링을 마치면서
- 가족목장과 원형목장, 일대일 삶공부에 집중하다. 생명의 삶을 내가 먼저 살도록 실천하자. 주님 보다 앞서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 주어진 일에 신실하게 충성을 다하는데 집중하자.

2기 멘토링은 제게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위로와 격려~ 지지해 주신 멘토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을 보여 주신대로 잘 배워서 후배들에게 또 본을 보이는 사람으로, 가정교회 정신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살아가겠습니다. 3기 멘토링~~ 도 화이팅입니다`^^

(11.09 00:44)
김명국 : 맨토링 과정을 다 마치면 위에 신기업 목사님처럼 멘토링을 통하여 얻었던 유익을 중심으로 마무리 글을 쓰게 되는데, 참조하시라고 신목사님께 부탁했습니다, 신목사님 감사합니다, (11.0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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