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하나님의 타이밍
최영기 목사 2023-10-27 17:13:28 1083 28


 

제 목회 방침은 딱 하나였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순종한다.” 이것 하나 붙들고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가정교회가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전될 수 있었습니다

 

가정교회 30주년(북미)/20주년(한국)을  맞으면서가정교회를 향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메시지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그래서 지난 봄 북미와 한국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개회사를 통해 주님이 주셨다고 생각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메시지를 곱씹어보면서하나님의 타이밍이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첫째교회 존재 목적을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으로부터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것으로 확대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처음부터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것을 교회 존재 목적으로 삼았다면하나님의 나라를 외치는 많은 교회들처럼 구호만 외치고 있든지사회 변혁을 위해 투쟁하는 집단이 되어 있든지사회적인 약자 돌보는 것을 사명으로 아는 단체가 될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을 교회 존재 목적으로 삼고 20~30년 올인 했기 때문에영혼구원에 대한 관심과 VIP를 향한 섬김이 생활화 되었고,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교회의 궁극적인 존재 목적의 메시지를 주셨을 때개인가정사회자연을 회복하는 것이 구호만이 되지 않고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가정교회에서 기사와 이적이 일어나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이런 메시지를 일찍 주셔서가정교회가 처음부터 성령의 은사를 강하게 강조했으면많은 목회자들이 가정교회 운동에 참여하기를 주저했을 것입니다그리고 가정교회가 지금과 같은 건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을 것입니다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는 목회자나 교회가 건강한지속적인 부흥을 못하는 것을 볼 때 그렇습니다

 

그러나 34기둥을 붙들고 20~30년 씨름하며단단한 신학적인 기반이 구축되었고영혼 구원이 프로그램이 아니라 삶이 될 이즈음에 기사와 이적을 추구하라는 메시지를 주셨기 때문에더 많은 영혼구원이 일어나고더 깊이 있는 제자들이 키워지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셋째가정교회 리더십이개인 중심의 리더십에서 그룹 중심의 리더십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가정교회 운동은 제가 시작했고제가 이끌어 왔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가정교회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저였고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책을 제시했던 것도 했던 것도 저였습니다.  가정교회를 움직여 온 것은 한 개인에게 의존하는 복음서적 리더십이었습니다

 

가정교회가 시작된 지  20~30년이 되고 제가 현장에서 물러난 이즈음가정교회 리더십 스타일도 바꿔야 합니다신약 성경을 보면복음서에는 예수님이 주도하는 복음서적 리더십이 활용되고 있지만사도행전으로 넘어가면 교회가 주도하는 사도행전적 리더십으로 바뀌어져 있음을 봅니다가정교회도 개인 중심의 복음서적 리더십에서집단 리더  중심의 사도행전적 리더십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한 가지 과제를 놓고 여러 사람이 함께 하나님의 뜻을 찾는, 컨퍼런스 코칭 프로그램을 제가 최근에 시작하게 된 것도개인 리더십에서 공동체 리더십으로 옮겨 가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앞으로 가사원은 가사원장 한 사람의 의견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라이사들이 더불어 하나님을 뜻을 같이 찾아야 합니다개 교회도 담임 목사 혼자의 비전에 의존하지 아니하고평신도 리더들이 목사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찾아 가야 합니다

 

넷째수직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그동안 가정교회는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여 제자 만드는 수평구원에 올인해 왔습니다어린이 목장이나 올리브 블레싱을 통해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해 주는 수직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대부분의 에너지는 수평 구원에 쏟아져 있었습니다

 

만일 가정교회 초기에 수평 구원과 수직 구원을 동시에 추구했다면 에너지가 분산되어 가정교회가 정착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것입니다그러나 가정교회가 20~30년이 지나서 전도가 프로그램이 아니고 삶이 된 이 즈음,  수직 구원의 강조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더구나 크리스천들의 자녀들이 떼를 지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요즘의 상황을 보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다섯째, 가정교회 정신의 전수 메시지입니다

 

가정교회가 20~30년이 되면서가정교회1세대들이 은퇴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신약교회 회복의 정신으로 무장되지 않은 목사가 후임이 되면가정교회는 댱대로 끝나고 말 것입니다그리고 가정교회 운동은 잠시 반짝했다가 사라지는 교회 갱신 운동 중의 하나가 되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가정교회가 진정으로 예수님이 꿈꾸셨던 교회라면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지속되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 은퇴를 앞둔 가정교회 목회자의 목표는, 은혜로운 은퇴가 아니라 가정교회 정신을 이어갈 후임자를 세우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후임자를 잘 세우고 은퇴했을 때목회에 성공했고목회를 잘 끝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 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은퇴가 가까운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자기 은퇴 전에 가정교회를 완성시키려 하지 말고, 후임자가 이어 받아 더 완성된 모습으로 세워가도록, 어려운 결정을 미리 내려주고 기반을 다져 주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할 것입니다



곽우신 : 맞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그런 기운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성경적이라면 사람과 상황과 시대를 초월해야 맞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애써보겠습니다. (10.27 19:01)
구정오 : "성경대로!"
세축 네기둥 분명한 성경적 원칙하에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으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초대원장으로!
성경적인 교회, 주님이 꿈꾸셨던 가정교회 운동을!
시작하시고 이끌어오신 최목사님은 '하나님의 타이밍'이셨습니다.^^;
언급하신 5가지 메시지를 심령에 새기고, 더욱 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27 19:22)
백운현 : 목회-선교-세상회복
큰 30년의 그림을 그리신 최영기 목사님의 타이밍에 감동할 뿐입니다.
대전사랑의 교회는 세상 회복과 목회와 선교를 병행하면서 20년의 세월을 보냈는데도 힘들고 오래 걸렸지만,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장기적인 비전과 꿈이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세상회복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교회의 입지가 어려워지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가 자랑스럽고, 가정교회를 놓지않고 20년의 세월을 붙들고 있었던 것이 참 다행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우리 곁에 있어 주세요. (10.27 20:16)
박성국선교사 : 최목사님의 칼럼도 하나님의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큰그림과 숲을 볼수 있는눈이 떠지는것 같습니다. 잘기억하며 섬겨가겠습니다. (10.27 20:23)
박명국 : 성경적인 삶을 살고 계시고 가르치셔서 많은 제자를 만들고 계신 최영기목사님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10.27 21:39)
장현봉 :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도록 단계마다 이끄시고 다음을 열어가시는 주님의 경륜의 큰 손길이 느껴집니다^^ (10.27 22:33)
남기환 : "하나님의 타이밍" 지혜와 경륜이 담긴 귀한 글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글에서 늘 지혜를 얻습니다. 성경대로를 붙들고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타이밍" 대로 일하심을 이 글을 통해 확인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10.28 00:12)
김필립 : 이 글을 읽으며 지금, 이 시간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한 번 강하게 느낍니다. 하나님의 대사명을 위하여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먼저 우선 순위 즉, 영혼 구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통하여 줄과 추가 되어 가정교회는 든든히 세워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알려는 사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는 사람,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 이루려는 사람, 모두에게 열려 참여하는 리더십을 깨닫게 됩니다. (10.28 00:32)
허민 : 아멘 할렐루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28 00:45)
계강현 : 최 목사님이 그때 그때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시고 순종하며 오신 가정교회 여정이라서 정말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지는 매순간입니다. 그룹 중심의 리더십으로 변환되어 가는 과정을 이번 컨퍼런스에서 많이 느꼈고, 더 큰 하나님 나라를 그리며 균형감있게 든든히 세워져 간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보고 배우며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10.28 03:15)
박지흠 : 목사님~
이렇게 소중한 가정교회 공동체를 세우시는데,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가정교회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것만으로 그것이 얼마나 귀한 복인지 이번 컨퍼런스에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오래 오래 사셔서, 목사님께서 사귐의교회에서 부흥집회 인도하실 그날을 꿈꿔봅니다. (10.28 04:50)
심영춘 : 존경하는 최목사님! 목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는 우리에게 주시는 메세지입니다. 그 메세지에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모든 기도에 신약교회에 일어났던 표적과 기사가 교회에 나타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서 가시며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29 17:24)
이경준 : 가사원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을 이해하기 좋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이 갈수록 가사원에 함께 하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개인, 가정, 세상(사회와 자연)은 창세기 1:27-28 말씀 그대로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저는 건강한 자아상, 건전한 가정관, 건실한 세계관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죄가 세상에 들어온 이후로 자아상은 비교의식으로 가정관은 성적 타락으로 세계관은 돈버는 수단으로 변질된 것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10.30 18:54)
김규림 :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순종한다."
본받고싶은 목사님의 목회 방침을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10.30 20:06)
안국철 : 가정교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방향을 보여 주시는 글을 올려 주셔서
큰 유익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30 20:38)
허성식 : 봄.. 컨퍼런스 개회사를 다시금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타이밍..
이 기회를 사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10.31 08:02)
박종호 : 하나님의 타이밍에 민감하신 목사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그것은 순종하시고자 하는 간절한 목사님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보시는 것 아닌 가 싶습니다. 또한 이것이 목회 센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11.02 16:26)
정철용 :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희 교회의 가정교회를 진단해 보게 되었습니다. 목장에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타이밍에 의한 과정이라는 생각에 안도가 됩니다. 목자 목녀들을 실패자로 만들지 않고, 그동안이 목장을 세우는 기간으로서 충성한 목자 목녀의 사역이었다면, 이제 새로운 방향으로의 안내를 통해 격려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서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파도에 올라타게 되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11.02 18:43)
최영호 :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 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은퇴가 가까운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자기 은퇴 전에 가정교회를 완성시키려 하지 말고, 후임자가 이어 받아 더 완성된 모습으로 세워가도록, 어려운 결정을 미리 내려주고 기반을 다져 주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할 것입니다... 네, 목사님, 성경적인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도록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03 00:39)
이정우 : 또 한 번 더 임팩트~~~
감사합니다. (11.05 23:38)
이경석 : 정말 놀라운 말씀이고, 놀라운 인도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듣고 따르는 영성이 절대 필요함을 느낍니다. 다음 세대로, 후임으로 가정교회 정신, 성경적인 교회가 이어지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09 06:38)
민만규 : 교회 존재 목적을,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으로부터,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것으로 확대하라, 3축4기둥에 따라 신학적인 기반이 구축된 후에 기사와 이적을 추구하라, 개인 중심의 리더십에서 그룹 중심의 리더십으로 옮겨가라, 수평구원(불신자 전도)에서 수직구원(어린이 목장, 올리브 블레싱,자녀들에게 신앙전수)에 집중하라, 은혜로운 은퇴가 아니라 가정교회 정신을 이어갈 후임자를 잘 세우라(후임자가 이어 받아 더 완성된 모습으로 세워가게 하라) 감사합니다. 목사님 (11.13 22:57)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399 흐르는 담임목사의 리더십 (열린문교회 연수를 마치고) (3)   황대연 2024.02.25 225 3
3398 온 가족의 헌신으로 우간다에서 첫 가정교회 세미나를 시작했습니다. (8)   김필립 2024.02.24 128 4
3397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휴스턴서울교회연수) (11)   김철종 2024.02.21 339 8
3396 목장 다녀온 것 같았습니다.(LA/OC 목회자 1일특강) (3)   한천영 2024.02.16 244 2
3395 ‘와서보라: Come and see’ (연수보고서) (2)   이지영 2024.02.13 266 4
3394 확신, 그 이상의 기대 그리고 끝까지.... (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6)   채기천 2024.02.13 236 2
3393 새로워진 가사원캠퍼스, 시험 운영합니다.  (3) 석정일 2024.02.07 474 4
3392 눈물의 바다가 된 목회자 컨퍼런스(118차 목회자 컨퍼런스) (23)   유형욱 2024.01.30 794 12
3391 고민하지말고따라가자!(제자교회연수보고서) (3)   정옥희 2024.01.17 308 1
3390 고민하지않고닮아가는 목회(제자교회연수보고) (6)   김제효 2024.01.17 233 1
3389 불편한 교회(제자교회연수보고서) (4)   이요한(양산) 2024.01.17 328 3
3388 “가정교회, 영성이 아니라 영력입니다!” (2024년 세종 큰나무지역 ... (7)   김태욱 2024.01.17 284 6
3387 왔노라 배웠노라 확신하노라!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16) 하영광 2024.01.09 295 5
3386 제 아내가 천국에서 지켜 보고 있습니다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3) 아티민 목사 2024.01.09 315 4
3385 고통중에서 연수를 끝까지 참석했습니다 (서울교회 연수 보고) (1) 리나 엔다 사모 2024.01.09 112 1
3384 갈증이 이제서야 채워집니다 (서울교회 연수 보고) (2) 이까 닝쉬 사모 2024.01.09 72 1
3383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직접 경험한 연수 (서울교회 연수) (2) 수기얀또 목사 2024.01.09 61 4
3382 24년 온라인 특별 삶공부 마감안내(1월 7일까지) (2) 김명국코칭간사 2024.01.02 417 3
3381 미쳤다. 한 해 세미나 여섯 번이라고 (11) 박창환 2023.12.20 803 11
3380 대만 땅에 가정교회가 재정비 되고 있습니다 - 선교지 탐방기(5) (6)   구본채 총무 2023.12.14 382 5
3379 생명의삶 강의를 더 잘하고 싶다!!!! (11)   석정일 2023.12.13 820 15
3378 주님이 주신 행복을 누리며 나누는 현장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3)   홍귀환 2023.12.12 223 1
3377 "캄보디아 땅에도 가정교회가 잘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 선교지 ... (11)   구본채 총무 2023.12.11 389 5
3376 뜨거움을 더 큰 뜨거움으로 이긴 현장 (116차 목회자 컨퍼런스) (12) 김청래 선교사 2023.12.10 287 7
3375 사랑으로 세워진 가정교회(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6)   성삼영 2023.12.03 387 1
3374 양주 열린문교회 미니연수에서 정식 가정교회연수로 다시 시작!!! (3) 김원도 2023.11.30 462 1
3373 이제 가정교회도 하이브리드 시대다(실행위원,이사회) (13)   김기태 2023.11.30 533 8
3372 통계로 보는 우리 자녀들의 신앙교육 상태와 대안 (4)   박종국 2023.11.30 429 10
3371 2024년도 삶공부 준비를 위하여! 온라인 강의(선착순 마감) (3) 김명국코칭간사 2023.11.28 691 1
3370 제자가세워지는교회(아산제자교회연수보고) (3)   김현우 2023.11.23 314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