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연수보고서 김필립선교사(Uganda Voice of Christ Church)
김필립 2023-10-23 22:19:04 309 2


 

연수자김필립 선교사 (Uganda Voice Of Christ Church)

연수기간: 2023. 10. 5- 10.24

연수동기가정교회 정신과 영혼 구원하여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신약교회의 모습을 경험위해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없이 하나님 앞에 살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계시지만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있지만  땅에서 하나님을경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는  같습니다이번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연수는 하나님없이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삶을 사시는 삶을 가까이서 경험하며 보게 되었습니다


맑은 초원모임(김종진목자님 가정, 이상현목자님 가정, 함상원목자님 가정, 김현아목자님 가정, 17년만에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신 목자님가정)


개인의 회심에서 시작한 생명의 말씀이 능력이 되어 자녀와 부모님과 이웃에게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 구원을 위한 헌신을 통하여구원의 지속성과 연속성을 보게 되었습니다정보 산업화 사회 속에서 경쟁과 자신의 편안한 삶을 위한 이기적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희생과 환대와 배려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시간과 물질과 섬김은 감동적이었습니다그러한 섬김 뒤에는 겨자씨 같은 순전한 믿음을 느낄  있었습니다그러한  시간동안 믿음을 지켜 생명의 삶의 모범을 보여주셔서 신약교회에 나오는 모습의 가까운 모델의 군락을 이루셨습니다그것은 하나님을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섬김의 도를 보여주시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김숙현 목자님 목원분들과 차량으로 섬겨주신 목녀님!!




나의 새로운 친구 로빈슨! 눈빛이 정의롭고 선하고 배려과 유머와 늘 기쁨이 있는 전직 경찰관!!


무엇보다 이민생활의 희노애락가운데 하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건강한 교회의 모습을 위하여 피와 땀과 희생으로 건강한 삶을 보여주셔서 서울 교회 모든 형제 자매님과 교회의 리더십에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한가지 목장을 넘어 매년 선교의 현장에서 다시   목장식구들과 하나님을 경험하시는 정치경제의 이슈로 지역 사회에 정착한 난민들을 위한 지역 섬김은 매우 도전이 되었습니다.             

 

연수기간동안 보고 느끼고 경험한 가정교회의 철학과 정신에 녹여져 있는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인데(베드로전서1:9)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의 수고와 헌신에 우월감과 교만의 영이 틈타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희생은 교회는  땅의 소망인 것을 다시 기억하고 마음에 새겨서  또한 생명의 말씀이 능력이 되어 우간다에서도  흘러가기를 남은 저의 삶을 올려드립니다.

 


늘 미소가 아름다우시고,  VIP를 사랑하시는 이수관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시는 사모님과 함께하는 영광을...

 

형제 자매님들의 헌신은 리좀(잔뿌리의 뿌리식물)처럼 가정교회 생태계로  조성된 숲이 되어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 오며많은 교회들이 건강하게 세워지며펜데믹과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교회는 더욱 든든히 세워지고 왕성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김규림 : 짧은 만남이었지만, 선교사님의 열정과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간다에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10.26 21:44)
이명용 : 필립 선교사님 얼굴을 보니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 우간다 사역 응원합니다ㅎ (10.27 02:38)
김필립 : 김 목사님! 저두 너무 반가웠습니다.
광주 사랑과 사랑의 교회가 한국 가정교회 미래에 비타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10.27 14:10)
김필립 : 와~~ 이 목사님 너무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전주 기쁨넘치는 교회 산기도와 수요기도가 그립습니다. 연수관 섬김이 목자 목녀님들... 물심양면으로 섬김과 사랑을 부어주신 모든 목자 목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영주목사님도, 사모님도 보고 싶습니다. (10.27 14:14)
구정오 : 필립 선교사님
휴스턴 연수까지 알찬 시간을 가지셨네요^^앞으로 우간다와 아프리카에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 일에 더욱 귀하게 쓰임받으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10.27 19:05)
박성국선교사 : 김필립 선교사님 연수를 통해 더 단단해진 구령의 스피릿으로 아프리카에서 귀하게 섬기게 되실줄 믿습니다. 응원하며 중보합니다.~ (10.27 20:16)
김필립 : 귀한 우리 구정오 목사님! 하루에 3시간씩 3일 동안 저의 말에 경청해 주시고, 영혼구원을 향한 열정으로 예수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한 영혼을 품어야 한다는 같은 마음에 많은 위로와 격려로 지지해 주셨서 감사드립니다. 그 감동 한 마음 가득합니다.
(10.28 00:07)
김필립 : 두마게티의 박성국 선교사님! 사모님!
선교지에서 건강한 가정교회 모델이 돼주셔서 감사합니다. (10.28 00:11)
임대진 : 김선교사님의 마음과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는 연수보고서네요. 주님이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게 하신 이유가 우간다와 아프리카에서 나타날 것을 기대합니다. 응원합니다. (10.31 16:34)
김필립 : 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간다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네요! 목사님의 격려와 기대가 하나님의 관심으로 여겨집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간구합니다. (11.0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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