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길라잡이
최영기 목사 2023-10-02 01:33:54 916 10


 

주님의 교회는 지속적으로 세워져야 합니다그러나 요즈음 교회 개척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정설입니다개척에서 성공(?)하려면 교회 개척의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도를 위한 다양한 세미나와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지만교회 개척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목표가 교회를 세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요즈음 VIP들은 교인을 만들기 위하여 접근한다고 느끼면 어떤 교제나 섬김도 거부합니다

 

오늘날의 교회 개척은 교회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지 말고섬김에 기초하여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사랑의 교회는 안국철 목사와 고영희 사모가 가정에서 시작하여비신자 전도로 교인 150명이 되는 교회로 성장시켰습니다현재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와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섬김과 공동체로 시작하여 교회로 성장시킨 성공적인 사례입니다

 

개척 가정교회 목회자들을 돕기 위하여 사랑의 교회가 제 1회 개척가정교회 길라잡이를 2023년 11월 8()~11()에 34일로 제공합니다. (등록은 10월 10일부터).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를 수료하고순수 가정교회로 개척을 하거나목장 숫자가 2개 이하인 교회 목사님들이 대상입니다.

 

등록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 예상됩니다그래서 등록 신청을 모두 받고이 세미나가 가장 도움이 될 목회자를,  주최교회 측에서 선발하여 등록을 허락할 것입니다지역 식구 중에 개척교회가 많은 지역 목자들에게도 등록이 허락됩니다

 

청주 사랑의교회에서는 그동안 개최해 오던 목세와 평세 대신에 이 코스를 제공합니다목회자를 위한 세미나처럼 가정에서 숙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등록을 20명밖에 못 받습니다일단은 1년에 2회로 시작하지만사랑의교회 성도들이 좀 더 헌신을 발휘하여 당분간만이라도 한 분기에 한 번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김영길 : 기대가 됩니다. 좋은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희 지역에서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10.02 05:17)
안국철 : 저희교회보다 더 건강하고 다이나믹한
개척가정교회의 다양한 모델들이 많이 나오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10.02 06:52)
안국철 : 상담실&나눔터 --> 개척가정교회 나눔방에
나눔이나 질문을 올리시면 저도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개척가정교회 나눔방도 많이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02 06:54)
조경희 : 할렐루야! 기대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기도하겠습니다. (10.02 07:17)
원지현 : 꼭 가보고 싶은 교회입니다. 기대됩니다. (10.02 08:42)
김병태 : 지난 봄 콘퍼런스 때, 작은 교회는 가정교회 세 축을 다 하려면 벅차기 때문에 먼저 생명의 삶을 성도들과 함께 살아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는 말을 듣고 교인 30명 이하 교회가 대부분인 저희 지역식구들과 사랑의 교회 1일 탐방을 가서 느꼈던 점을 최영기목사님께서 한 마디로 정리해 주셨내요. "교회 개척을 하려 말고 섬김과 사랑의 공동체를 목표로 하라!" (10.03 07:10)
구정오 : 개척가정교회 목회자와 교회에 생수와 같은 소식입니다.
안국철 목사님과 사랑의 교회에 목회자 세미나를 수료한 개척교회들이 힘과 지혜와 실질적인 목회 도움을 받는 기회가 될 줄 믿고, 기도합니다. 필요한 곳에 잘 안내하겠습니다^^; (10.03 17:11)
이경준 :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고 했는데, 저는 이것을 동기, 과정, 결과가 순수해야 한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목회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교회를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섬김에 의해 공동체를 만드는 순수한 동기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10.04 19:28)
최영호 : 드디어 시작하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돕는 기도로 섬깁니다.
가정교회로 개척하려는 모든 교회에 큰 모델이 될 줄로 믿습니다.
안국철목사님과 사랑의 교회를 축복합니다. (11.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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