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필독)멘토링은 이런 것이다! (제 1기 멘토링 보고서)
이요한(양산) 2022-07-26 08:54:26 344 4

20218월 김명국 목사님께서 가사원에 광고한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신 분으로서, 현 시점에서 자신의 목회를 진단하고, 가정교회로 올인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멘토링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함께 모집한다라는 멘토링 모임 광고를 통해

 

김재도 목사님, 임군학 목사님, 김정일 목사님, 이요한 목사님, 한승엽 목사님, 홍광래 목사님이 모이게 되고 스텝으로 김기태 목사님, 김형수 목사님이 섬기게 되었습니다.



멘토링 모임은 코로나 관계로 매월 한번씩 줌으로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목회 상황을 각자가 정확하게 진단하고 각자에게 맞는 처방을 내려주는 것으로 모임이 진행되어 졌습니다.

 

두 번째 모임은 멘토 목사님과 스텝 목사님이 함께 멘티 교회를 방문하여 사모님과 함께 각 교회의 필요와 삶을 나누었습니다.

(계강일 목사님팀 김기태 목사님, 임군학 목사님, 이요한 목사님, 한승엽 목사님

 안태준 목사님팀 김형수 목사님, 김재도 목사님, 김정일 목사님, 홍광래 목사님)



세 번째 모임은 202112월에는 가평 필그림 하우스에서 2022년 연중 계획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영혼 구원하고 제자를 세우겠다는 교회의 존재 목적과 신약교회 회복이라는 대사명을 공유한 모임이었기에 어떤 주제와 내용을 함께 할 수 있었고 교단이 다르고 교회 크기가 다름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멘토링 받고 싶으시죠^^ 멘토링은 계속 됩니다.~~~멘토링 2기 꼭 신청하세요~)



네 번째 모임은 최영기 목사님과 그 동안 멘토링의 내용들을 돌아보고, 질문하고, 교제하는 시간으로 2022531일부터 61일까지 설악산 켄싱턴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첫날 공식적인 모임을 마치고 속초 해수욕장에서 각자 필요한 교제, 산책, 나눔 이후 숙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은 돌아가며 목회 사역의 과제, 교회 형편, 힘든 부분들까지 이야기 하며 최영기 목사님께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내용은 알기원하면  나눔터 "미래 초원지기 모임을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하다"를 찾으시면 됩니다)


최영기 목사님이 함께 하셔서 목회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모님들과 함께 모임을 하니 더욱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섯 번째 멘토링모임은 1년동안의 멘토링을 팀별로 정리하는 시간을 7월 첫째주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별 모임은 함께 먹고 나누고 울고 웃는 시간이 자연스럽고 필요들이 체워진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모임은 714()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줌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8번의 온라인 모임, 두 번의 팀별 모임(안태준 목사님팀 계강일 목사님팀), 두번의 전체 모임(2022년 연중계획을 위해 가평 필그림 하우스,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설악 켄싱턴)을 통해 처음 계획하고 생각한대로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자신의 목회를 진단하고, 가정교회로 올인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꼭 필요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멘토링 모임을 마무리하며 아래의 질문들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번 멘티 목사님들도 답변을 올려주세요^^ 다른 목사님들께서 멘토링 신청을 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공통질문

1. 이번 멘토링을 처음 알게 되어 시작할때와 마칠때의 지금의 느낌은 어떤가요?

코로나 기간 지역 모임과 세미나, 컨퍼런스가 지속적이지 않아서 가정교회 정신을 지키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멘토링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가정교회로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가정교회 세축 네기둥과 목회자 리더십을 놓치지 않고 배우고 실천하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2. 이번 멘토링 참가하면서 부부가 함께 얻은 유익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부부와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 믿음의 선배 가정들의 모습을 통해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조별모임, 설악산 전체모임)

겸손하실 뿐만이라, 지금까지의 삶을 격려하며 가정교회를 잘했다고 인정해 주시는 모습 속에서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3. 자신의 현재상황과 자기 교회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도움 받았던 것은 무엇이였을까요?

지금까지 가정교회로 시작되어 원형목장, 그리고 지금까지 목장으로 하나 하나 세움의 과정 속에서 34기둥의 모습을 잘 세우려고 했다면, 목회자 리더십에 대해 부족함을 느끼며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멘토링을 통해서 목회자 리더십을 배울 수 있게 되고, 지속적으로 목회자 리더십을 생각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4. 사모님의 멘토링을 마무리 하면서 가지는 소감 한마디?

혼자 가는 길이 아니구나! 함께 갈 수 있구나!


선택질문.(이 질문중에서 최소한 한가지 혹은 두가지만 선택하여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멘토링 모임을 참여하면서 자신이 구체적으로 도움을 얻었던 내용을 주제를 정하여 좀 더 상세히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 자신의 변화를 위주로
1. 목회자 리더십 최영기 목사님 칼럼을 통해 리더는 어디를 가든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다음 동기부여를 하고 함께 갈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이 목숨 걸만한 가치가 있는 일임을 전달 하는 것을 통해 성도들을 인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영혼 구원이 전부이다. 일부와 전부의 차이를 통해 사역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짐을 배웠습니다.)

2. 성도들은 담임 목사의 헌신하는 만큼 헌신한다는 것을, 교회 갈등 해결하기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움으로 수요일 예배 후 철야는 하는 시간(칼럼 17 기도사역)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교회 법규는 교통정리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칼럼 5)이 동의 되어지고 부족했던 부분이었는데, 교회의 규칙이 필요한 상황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칼럼 18. 다섯째 행정력은 교통정리하는 능력이다)

4. 담임 목사가 영혼 구원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 영접 모임과 생명의 삶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통해 찾아가는 예수영접 모임(칼럼 14. 가정교회 사역 팁)을 진행하게 되었고, 생명의 삶도 9기를 전심을 다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5. 교회개척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책을 통해 만나고 싶었던 계강일 목사님과 김기태 목사님을 통해 섬김의 길목에는 보물이 숨겨 있다는 삶의 본을 배우게 되었고, 보고 배운대로 목회자를 가정교회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지역 사역)

6. 열매를 통해서 교회와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째, 영혼구원이 일어나고 있는가?

둘째 성도들의 성장이 있는가?(삶의 변화가 있는가?)

셋째 교회 생활에 기쁨이 있는가? 교회가 생긴 후 기쁨이 충만하더라. 라는 말씀이 있는 것처럼 열매로 나의 삶과, 교회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실제 적용했더니 결과는 어떤지?

한결 교회 사역이 정리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식당, 환영, 헌신대, 예수영접모임, 새로운 사역들이 연결되어졌습니다.

그 결과 매주 VIP들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외국인들이 많은데 네팔 공동체 사역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다른 교회들과 청소년 연합 예배를 매주 지속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섬김과 나눔을 받은 대로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 그 결과를 두고 어떻게 반응하고 수정했는지?

지속적인 리더십의 배움과 실천을 하기로 했습니다.

적극적인 열정과 순종을 위해 지역모임, 세미나, 컨퍼런스를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가사원홈페이지 방문을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2. 부부가 함께 얻은 구체적인 유익이 있다면?

어떻게 하면 함께 가정교회를 세워야 할까를 함께 고민하며 아내와 함께 새가족 목장과 한달에 한번 교회 전체 식사 준비, 가르치는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과 실천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 1기 멘토링 모임을 정리하며 다시한번 우리들을 멘토링으로 인도하신 김명국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멘토로 섬겨주신 계강일. 안태준목사님께도, 스텝으로 섬기신 김기태 목사님, 김형수 목사님께도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한 목사님들 사모님들 축복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가정교회를 통해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신 분으로서, 현 시점에서 자신의 목회를 진단하고, 가정교회로 올인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멘토링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분들꼭 제 2기 멘토링 모임에 신청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멘토링을 통해 가정교회 섬김이 풍성하신 목사님 사모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앞으로도 멘토링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릴수 있는 우리는 행복자입니다.



 


 리포터 이요한 목사/ 조은주 사모였습니다.


남인철 : 가정교회는 방향제시, 구체적인 자료, 그리고 후속조치A/S까지 잘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멘토링으로 섬기시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부럽네요. (07.26 09:34)
김명국코칭간사 : 멘토로 섬겨주신 안태준, 계강일 목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바쁜 중에도 스텝으로 함께하면서 내용을 더욱 더 풍성하게 준비하고 진행하게 해 주신 김형수, 김기태 목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멘티 목사님들 6부부와 함께 한 시간이 전국차원에서 나눔을 하니 더욱 더 좋았습니다. 이번 만남이 계기가 되어 각 교회가 가정교회로 더욱 더 뿌리내리고 든든히 세워지리라 기대합니다. 각 교회와 목사님의 성장단계에 맞게 맞춤식 대나무의 한 마디가 되었으리라 기대합니다. 열정과 관심과 의욕이 있으신 목사님들 제2기 모집 공고가 나가면 많은 신청바랍니다. 이번에는 좀 더 집중하기 위하여 4분의 목사님 부부를 초대합니다. (07.26 16:17)
안태준 : 1년이라는 시간이 순간처럼 지나갔습니다. 목사님들과 만나 대화하며 나누었던 추억들이 한 눈에 추억되도록 잘 정리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다음 마남이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07.26 17:26)
조은주 : 코로나시국에도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을 병행해가며 코칭이라는 길을 열어주신 1기멘토링 멘토목사님들과 사모님들 스텝으로 수고해주신 김기태목사님,김형수목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받았던 감동들을 늘 되새기고 보고배운대로 실천해서 멘티교회들 모두가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성경적교회들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07.27 09:08)
김기태 : 섬기는 마음으로 스텝으로 참여하며 순종한 멘토링 모임에서 오히려 함께 배우고 섬김을 누렸습니다.
정이 들만하니 마치게 되어 아쉽지만 앞으로 핫라인을 연결했다는 마음이 들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멘토링 2기에 함께 할 분들이 기대가 됩니다.
이 귀한 일을 기획한 김명국 목사님과 멘토로 섬겨주신 계강일, 안태준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원포인트 특강을 해주신 최영기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요한 목사님 1년 동안의 여러 일들을 매우 정리를 탁월하게 잘해주셨습니다. (07.28 20:52)
김조셉 : 이요한목사님...너무 부러워요
제대로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대단하세요 (08.02 08:58)
김정일 : 정말 멘토링에 참여한 1년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너무나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고 지치고 가정교회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절체절명의 위기와 혼돈 속에서 빛을 찾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가사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어 새벽 미팅과 찾아와 주신 멘토님들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최영기 목사님과의 설악산 미팅을 통해서 신의 한 수를 내려 받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기획하고 애써주신 김명국 목사님께 특별히 감사를 전합니다.
저희 멘토가 되어주신 안태준 목사님, 계강일 목사님과 사모님께도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간사로 섬겨주신 김형수, 김기태 목사님 감사합니다.
함께 멘티가 되어서 귀한 시간을 나누었던 멘티같지 않은 멘티 김재도, 임군학, 한승엽 목사님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진짜 횡재를 함께 누렸던 양산에 이요한 목사님, 여수에 홍광래 목사님 모두 감사합니다.
이제 좀 가정교회의 그림을 그려 나갑니다.
좋은 열매를 맺어 저도 이끌어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길 꿈꾸어 봅니다.
행복한 시간들 주저없어 많은 분들이 이런 기회를 활용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하늘 복 많이 누리세요....
(08.06 01:01)
계강일 : 이요한목사님, 지난 1년 간의 멘토링 모임을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모임서 함께 웃고 감동하며 눈물 흘리며 행복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멘토링을 통해 가정교회 정신을 꽉 붙잡게 되고,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네요. 멘토로, 간사로, 멘티로 함께 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제2기 멘토링에 함께하실 목사님들을 환영합니다~^^ (08.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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