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북미 가정교회 사역원 총무를 임명합니다.
북미 가사원 2022-10-10 08:33:49 829 6

그동안 가정교회 사역원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 헌신한 사역자들이 꾸준히 세워져 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번에 지역별로 총무를 세우는 변화를 위해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총무로 수고하시는 성승현 집사를 이어서 미주 가정교회 사역원 총무로 김종욱 장로(올랜도 비전교회)를 임명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북미주 가정교회 성장과 발전에 최선을 다해 섬겨줄 것을 기대합니다. 






 

북미 가사원 사역으로 휴스톤 서울 교회를 방문 소감문

                           김종욱 북미 가사원 총무


저는 1973 6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에서 산업공학 학부를 마치고, 미국에 대학원 공부를 위해서 왔습니다미국 생활을 올랜도에서 시작하여, 펜실베니아에서 공부를 마치고, 다시 올랜도에서 목자로 섬기고 있습니다기독교 집안에서 자랐지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은 올랜도에서의 목장과 나의 목자님을 통해서 였습니다가정교회와 목장을 통해서 건강한 교회의 그림을 배우게 되었고, 목자로 섬기는 것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가정교회 사역원 헌신 위해서 휴스톤 서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분이신 하나님께서 여러 지역에 동일하게 일하시고 계시는 것을 다시 느끼며 짜릿함으로 감사를 누립니다. 올랜도 하늘 아래에서 가정과 가정이 모여 영혼을 섬기는 기쁨을 느낍니다목장식구들에게 부탁하기 미안해서 말하지 못했는데, 엄마 아빠 휴스톤 다녀오도록, 우리 자녀들을 먼저 자기 자녀처럼 돌보아 주는 목장식구들의 따뜻함이 감사합니다휴스톤 하늘아래에도 처음 만난 사람들이고 처음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목장을 참관하지만, 하나님이 잘해주시는 기도응답이 있고, 그것으로 감사하며, 목장의 VIP 위해서 기도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 목장에서 기쁨을 느낍니다편하고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같이 밥도 먹고, 함께 있으면서, 이야기 하고 싶은 따뜻함을 느낍니다

한번은 볼리비아 선교지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라 말을 하나도 하지 못하지만, 볼리비아 하늘 아래에서도 목장을 섬기는 목자라는 이유로 동질감이 느껴졌습니다.  그곳에서도 아이를 등에 업고, 목장식구들을 섬기는 목자 목녀를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시고 계시고 동일하신 한분의 하나님을 느끼고 돌아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여러 지역에 따로 떨어져서 사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같은 것을 느끼는 것이 신기하고, 예수님 믿는 맛을 느낍니다가정교회 스피릿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닐까 인식하게 됩니다

교회와 교회가 하나되지 못하는 모습을 신랄하게 비판만 했던 저의 모습이 있습니다 그런데, 비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해법을 찾은 것이 이제는 오히려 감사합니다자신을 드러내고 자기를 증명하려는 마음의 태도가 교회를 힘들게 하는 것으로 나타날 마음이 힘듭니다하지만, 잘하고 잘못하는 것으로 나뉘어지기보다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면, 상대방의 부족함을 채워주 위해서 찾아가는 예수님의 자유함을 배우고 실천하고 싶습니다그것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는 것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한분이신 하나님이 느껴지는 것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북미 가사원 총무 사역을 시작하면서 무엇을 붙잡아야 할지 선명하게 이번 휴스턴 방문을 통해서 보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부족한 것은 하나님께 능력을 간구하며 가정교회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일관된 마음으로 섬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성승현 : 김종욱 장로님과 휴스턴에서 북미가사원 평신도 사역을 위해 함께 의논하고 구상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어쩌면 이렇게 잘 준비되어진 북미가사원 총무를 허락해 주셨나를 여러면에서 느끼며 감사했습니다. 김종욱 장로님의 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그동안 많은 간증 집회를 통해서 심오한 가정교회 스피릿으로 많은 교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오셨는데, 이제는 김종욱 장로님의 사역이 북미 전체 지역으로 자연스럽게 넓혀져 가는 것에 크게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응원하고 후원토록 하겠습니다. (10.10 09:37)
김승관 : 순종의 달인 존경하는 김종욱장로님, 나지혜전도사님 비전교회뿐만아니라 북미 대륙의 가정교회에 귀한 섬김과 은혜로 주님의 계획과 뜻하심을 더욱 분명하게 들어내실 줄 믿습니다. ^^
수고 많이하신 진정한 가정교회 브레인 성승현집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다만, 배둘레(베들레헴 아니고)는 인수인계하지 마시길…ㅎㅎ (10.10 09:57)
주원장 : 성승현 집사님을 이어 새롭게 북미가사원 총무로 선임되신 김종욱 장로님 축하드립니다. 장로님과 아울러 올랜도 비젼교회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10.10 10:41)
하호부 : 김종욱 장로님! 가사원의 4세대 총무로 임명 받으심을 감축 합니다.

(10.10 11:02)
박창환 : 성승현 총무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수고하셨고요.
새롭게 맡으신 김 장로님, 축하합니다. 그리고 헌신에 감사합니다.
(10.10 15:27)
이재철 : 김종욱장로님 축하 드립니다!
성승현총무님, 그간 섬김의 봉을 보여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10.10 17:26)
구정오 : 성승현 총무님,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김종욱 장로님, 북미 가사원 총무로 헌신과 섬김을 결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과 시대와 장소와 사람과 상황에 관계없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정교회사역을 보면, 성경적이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임을 다시금 고백하고 감사합니다~! (10.10 18:20)
임관택 : 사랑하는 성승현총무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휴스턴서울교회의 평신도세미나에서 늘 여전히 007가방을 들고 집사회에 가시는 모습을 뵈었는데, 그만 섬기시네요...하늘 복 많이 받으시며, 언제 목포 오시면 따뜻한 식사 대접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0.10 23:31)
석정일 : 멋진 일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이 기대가 됩니다. (10.11 00:15)
임원빈 : 김종욱 장로님, 나지혜 전도사님 너무 축하드려요! 주님께서 지경을 넓혀주셨네요! 지금까지도 주님께서 잘봐주셔서 잘해오셨고, 앞으로도 주님께서 잘봐주셔서 총무의 섬김도 잘하시리라 믿어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10.11 06:15)
심영춘 : 김종욱장로님! 북미가사원 총무로 임명되신것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이 밝고, 신실하시고, 섬김에 최선이신 장로님을 하나님께서 더 크고 넓게 사용하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잘해내실것입니다. 성승현총무님!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그 수고로
가정교회가 넘넘 잘 세워져왔습니다. 그 수고는 가정교회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국제가사원을 위하여 더 많을 수고를 하시게될텐데 하나님께서 도우실것입니다^^; (10.11 08:46)
이재익 : 성승현 총무님의 그동안 섬기심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새롭게 총무직을 이어 맡으신 김종욱장로님 헌신에 감사합니다. (10.11 23:27)
안형준 : 김종욱총무님 감축드립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성승현 총무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0.12 18:21)
이은진 : 북미 가사원 총무는 따뜻함 속에 감추어진 예리한 눈매의 소유자여야 되나 봅니다^^. 김종욱장로님의 소감문이 한 편의 간증 같습니다! 앞으로의 섬김에 미리 감사드리며 기대하고, 기도로 돕겠습니다. 성승현 집사님의 그동안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 깊은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10.14 12:11)
구본채 : 성승현 총무님, 그동안 국제가사원 사역개발원 총무 직분외에, 북미가사원 총무까지 겸하여 섬기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기다려 온 북미가사원 총무님이 드디어 새로 세워지셨군요. 김종욱 총무님, 축하드립니다..! (10.14 14:55)
강승찬 : 북미 가사원 총무로 임명되신 김종욱 장로님 환영하며 축하 드립니다^^ 지난 7월 컨퍼런스에서 뵈었는데 든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의 고백이 가득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주님앞에서 인정받고 쓰임받는 복된 사역이 되시길 소망하며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성승현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10.15 00:29)
최승복 : 김종욱 장로님 북미 가사원 총무되셔서 샤로운 섬김위 자리로 들어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성총무님 고생하셨구요. 가정교회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10.16 08:30)
이경준 : 김종욱 장로님, 북미 가사원 총무가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또한 섬기는 일에 드려지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국제 가사원의 총무로 섬기시는 성승현 목사님이 더 넓게, 멀리, 깊게, 그리고 미리 보는 리더십을 발휘하실 것이 기대됩니다. (10.16 23:46)
하영광 : 오랫동안 가정교회 사역의 발전을 위하여 총무로 섬겨 주신 성승현 집사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새 총무로 임명 되신 김종욱 장로님 (올랜도 비전교회)께 축하 인사 드리며 많은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10.18 12:25)
이재철 : 김종욱장로님, 총무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성승현총무님 그 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10.21 18:31)
김종욱 목자 : 넘치는 격려와 사랑의 관심 감사합니다. 허락된 기회와 시간속에, 가정교회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서 평신도로서 해야 할 일을 부단히 애를 쓰며 하겠습니다. 앞으로 분별을 위한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jongkim626@gmail.com (10.28 09:58)
김영길 : 성 승현총무님의 많은 헌신으로 인하여 국제 가사원이 크게 발전하였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을 많이 받으세요. 김 종욱 장로님께서 큰 일을 맡게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헌신을 기대하며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11.02 09:24)
강재원 : 성승현 총무님의 전설적인 북미 사역을 전수받으셔서, 북미 가사원에 제2의 전성기를 이끌어 가실 줄 믿습니다. (11.12 14:18)
강승원 : 김종욱장로님.제 2기 북미가사원 총무되신 것을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누구보다도 겸손하게 주님의 뜻을 받들어 잘 감당하실 것입니다.축하드리며 축복합니다~~^^
(11.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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