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인천 등대교회의 후임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국제 가사원 2021-07-06 17:23:32 920 2


인천 등대교회의 안태준 목사님이 은퇴하시고, 원로목사로 추대가 되시면서 곽우신 목사님이 지난 1월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셨습니다. 인천 등대교회는 이미 회원 교회이므로 새로 부임한 목사님이 자격을 득했기 때문에 소개합니다.





곽우신목사님/권혁순 사모님 

왼쪽부터 현재 고3인 둘째 호윤, 초등학교 5학년 막내딸 은빈, 그리고 산업체 요원으로 군복무중인 장남 호빈




저는 이런 목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등대교회를 섬기고 있는 곽우신 목사입니다. 저는 현재 등대교회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였고 처음 등대교회를 개척하셨던 안태준 목사님은 원로 목사님으로 추대되어 아름답게 리더십이 이양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으로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출석함으로 신앙 생활을 시작했고 고2 여름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일반 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IMF가 한창이던 시절에 어렵사리 취업을 하게 되고, 그 취업의 경험을 통해서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에 대한 마음이 뜨거워지게 되었고 결국 신학대학원에 진학을 하고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던 당시에 전 직장사역 연구소 소장이셨던 방선기 목사님의 직장 사역자론이라는 강의를 듣게 되었고 직장 경험을 통해 느꼈던 것을 재정립하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이랜드의 사목 입사 제의를 받게 되어 기도 끝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목으로 직장 현장에서 사역하며 배울 수 있었고 5년 정도 사역한 후 교회 사역으로 돌아오면서 현실과 신앙의 괴리로 고민하는 성도들을 가르치고 세워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섬기던 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지 않았고 계획하지 않았던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은혜였습니다. 저와 아내는 부교역자로서 신혼부부 목장을 섬기며 9년을 사역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섬기던 교회의 담임목사님과 교회의 배려로 아내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와 아내는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가정교회 목사와 사모, 또한 목자와 목녀로 평생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가정교회는 부부가 함께 모든 것을 해야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가능한 아내와 함께 모든 모임에 참여하려고 애썼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2년을 한 교회에서 가정교회를 세우는 사역에 최선을 다하던 중에 안태준 목사님이 섬기시던 등대교회에서 저를 후임목사로 불러주시고 2년 부목사, 1년 동사목사로 섬기다가 2021년 1월 등대교회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목회 이양의 과정에 함께 하게 된 것도 큰 영광이며 앞으로 교회가 더욱 가정교회로 건강하게 세워지고 다른 교회들을 가정교회로 성공하도록 돕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 동갑인 아내와 2남 1녀의 세 자녀, 그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박종국 : 아름다운 리더십 계승을 이루어낸 존경하는 가정교회 선배님이신 안태준 목사님과 사랑하는 동역자 곽우신 목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07.06 19:34)
박성국 : 곽우신 목사님 축하드립니다.온유화 친화력이 큰 덩치만큼 크신분이시다 들었습니다.^^ '등대교회가 더 건강하게 세워지고 가정교회로 성공하도록 돕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섬기고 계시다'는 고백에 도전이 됩니다. 소망하시는데로 주님이 인도해 가실줄 믿고 응원하며 축하드립니다.~

(07.06 19:52)
구정오 : 정말 아름다운 리더십의 계승입니다^^;
리더십 다이아몬드라는 책에서 리더십의 정점은 후임자라고 했는데.....착실히 준비된 종을, 등대교회에서 3년간 배우고 적응하다가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 모든 과정을 통해 안태준 원로목사님과 곽우신 목사님의 아름다운 리더십 승계로 인해 존경과 감사를 보내드립니다. 가정교회의 또 하나의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07.06 20:55)
임관택 : 곽우신목사님은 제가 귀국하여 다운교회 몇번 예배 드릴때에 잘 섬겨 주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을 가지신 목사님으로 인천에서 따스한 사랑의 빛을 마음껏 펼치시리라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07.07 00:15)
박태진 : 10년 넘게 한 동네에서 등대교회를 지켜본 결과, 안태준목사님에 의해 등대교회가 말씀의 터 위에 굳게 세워졌다면, 이제는 그 말씀의 열매들이 곽우신목사님에 의해 풍성하게 맺혀질 것 같은 탁월한 리더쉽 이양이었다는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곽목사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07.07 01:25)
조근호 : 곽우신목사님, 권혁순사모님 ~ 다 아는 사실이지만, 등대교회 2대 목사님으로 취임하신 것,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리더십을 아름답게 계승시키신 안태준 목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등대교회의 새로운 도약 시대가 열리길 응원합니다. ^^; (07.07 01:36)
신광섭 : 곽우신 목사님과 같은 지역식구가 된 것이 제게 큰 복이었습니다. 등대교회도 곽목사님을 통해서 큰 복이 임할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07.07 01:54)
이화연 : 아름다운 리더십 전환을 이루신 안태준 목사님. 고연옥 사모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곽우신 목사님. 권혁순 사모님을 통해 더욱 성경적인교회로 성장해갈 등대교회가 기대됩니다. 축하드립니다.^^~ (07.07 04:28)
김정균 : 축하드립니다. 교회가 목사님 덕분에 은혜가운데 더욱 든든히 서갈 뿐 아니라 가정교회를 알고 싶고 경험하고 싶어하는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온전하게 세워주고 지원하는 일에 크게 쓰임 받는 곽우신 목사님과 등대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07.07 06:55)
오명교 : 곽우신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활약이 기대 됩니다. (07.07 06:59)
정영민 : 곽우신 목사님,, 등대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07.07 19:49)
곽우신 :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잘 따라가겠습니다. (07.07 23:18)
박경남 : 곽목사님 등대교회 2대목사가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07.08 03:56)
전두선 : 성품이 넉넉하고, 열정적이신 곽목사님, 축하드리고, 모범된 가정교회 세워가시리라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07.08 06:16)
주원장 : 인천 등대교회가 곽목사님과 함께 아름답고 건강한 공동체로 계속 이어져가길 응원하며 축하드립니다. (07.08 18:25)
이재익 : 등대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하시고 또 이렇게 가사원 등재를 통해 더 큰 사역을 감당하실 곽목사님과 등대교회를 응원하며 축하드립니다. (07.08 22:50)
강승찬 : 곽우신 목사님의 등대교회 2대목사로 취임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안태준 목사님의 눈물과 헌신으로 세워온 등대교회를 곽목사님의 섬김과 헌신을 통해 앞으로 건강한 가정교회로 더욱 잘 세워가질 줄 믿습니다^^; (07.09 01:13)
김재도 : 곽목사님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곽목사님께서 안태준목사님의 뒤를 이은 사역을 통해 등대교회가 더욱 크게 쓰임받게 되리라 (07.09 01:34)
심영춘 : 곽우신목사님을 2대 담임목사로 청빙한 등대교회가 복을 받았네요. 안태준목사님을 이어 누구보다 가정교회를 잘해내실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후가 더 기대가 됩니다. 곽우신목사님 등대교회 2대 목사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7.09 05:46)
이재철 : 곽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안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리더십의 계승의 본을 보여주신 역시 등대교회입니다! (07.10 00:35)
곽우신 :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10 01:04)
민기영 : 곽목사님, 전도사와 청년으로 만나서 합창단 사역을 함께 하였던 추억이 아름다운데, 이제는 오히려 내가 가정교회의 후배가 되었네요. 앞으로 많은 인도를 바라고 2대 담임목사님이 되신 것을 누구보다도 더욱 축하합니다. (07.13 03:31)
윤요한 : 곽우신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신대원에서 뵐 때가 엊그제 같은데...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잘 세워가시기를 바랍니다. (07.13 05:40)
계강현 : 곽목사님, 이미 담임목사로 위임하신 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가사원에서도 정식으로 후임 인정됨을 축하해요.^^ 등대교회.가서 뵌 적이 있었늗데 안목사님에 이어 광목사님의.리더십에 의해 등대교회가 멋지게 사용될 것이 기대됩니다.^^ (07.14 15:31)
김원도 : 곽우신목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안태준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천등대교회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 교회가 되길 축복합니다. (07.14 20:25)
이경준 : 안태준 목사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곽우신 목사님,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자녀들이 몰라보게 많이 컸네요. (07.16 00:50)
곽우신 :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16 04:12)
전영욱 : 준비되신 곽목사님의 앞으로의 걸음에 기대와 격려를 보냅니다^^ (07.16 19:46)
이장우 : 이경준목사님에게서 가정교회를 배우고, 안태준목사님의 후임이 되는 것은 아무에게나 주시는 복이 아닙니다... 부러워용....
곽목사님 축하드립니다. (07.16 20:20)
임재룡 : 드디어 등대교회에 2대 목사가 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안태준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안태준 목사님의 리더쉼을 이어 받아 기대가 되네요. (07.18 01:20)
백운현 : 곽우신 목사님... 환영합니다.
가정교회의 모본이 되는 인천등대 교회에 부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07.19 16:38)
석정일 : 곽우신 목사님, 권혁순 사모님... 두분을 통해 하나님께서 큰 영광을 거두실 줄 믿습니다. 안태준 목사님과 사모님, 두분의 수고와 헌신 우리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풍성하게 갚아 주실 줄 믿습니다. (07.20 19:44)
허민 : 곽목사님 크게 축하드립니다. 목회의 이양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도 가정교회 안에서 큰 축복인듯 하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08.01 17:34)
강대은 : 가정교회의 모습을 안태준목사님과 등대교회를 통해서보여주시니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곽우신 목사님도 축하드립니다. (08.05 22:20)
곽우신 :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배우고 따라가겠습니다. (08.07 04:08)
이동근 : 곽우신 목사님 축하합니다~^^ 그리고 안태준 목사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등대교회가 더욱 기대됩니다~ (08.09 03:01)
임군학 : 곽우신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안태준 목사님의 귀한 섬김잊지않고 잘 간직하겠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08.12 16:24)
유병훈 : 곽우신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열정으로 주의 일을 해오시던 모습들을 옆에서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08.12 22:04)
서승희 : 곽우신 목사님~.축하드립니다.
기대됩니다. (08.23 04:33)
이광중 : 곽목사님 축하드립니다.~~ 과거 목장에서 보았던 그 순수하고 열정적인 섬김의 모습대로 분명 잘하시고 안목사님을 이어 더 놀라운 역사를 이루실것이 기대가 됩니다~~ (08.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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