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시흥 한가족 지역 목자 (한가족 교회 황대연 목사) 임명합니다.
국제 가사원 2021-06-07 19:04:04 471 6

 

그동안 김관중 목사님 (안산 주님의 교회)이 섬기던 경기 남서부지역에 목장 식구들이 넘쳐서 분가를 하게되었습니다. 현재는 온라인 지역모임에 집중도도 떨어지고 해서 분가를 결심했다구요. 


1. 분가 시키는 목자 



안산 주님의교회  김관중/전경애 목사님 내외분, 

그리고 왼쪽부터 첫째 혜림, 둘째 혜진, 셋째 혜수, 막내 민성

 



2. 남는 목장 식구들


열매 교회             임영훈목사

세염 교회             배명지목사 

사랑받는 교회       오정훈목사

꿈이있는 교회       이명훈목사

행복한 교회          원만화목사

환희 교회             허경순목사 


 

3. 새로 지역을 맡는 목자 



시흥 한가족 교회 황대연/소춘자 목사님 내외분, 그리고 강도사로 있는 아들 인우



3. 분가해 나가는 목원 식구들


생수 교회          조원근목사

주님의 교회       문민철목사

은샘 교회          이풍남목사

반석 교회          이명용목사 

에스라 교회       이명일목사

동행한중 교회    기정간목사



4. 지역목자 이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2010년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지역 모임을 처음 찾아간 그 날, 그날은 공교롭게도 지역이 분가하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시흥지역이라 경기남서부 김관중 목사님의 지역으로 소속이 되었습니다. 당시 지역목사님들 대부분이 원형목장 또는 시범목장을 섬기는 개척교회들이다보니, 한 영혼을 인해 가슴 저리는 나눔들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정이 들어간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지역 내 다른 교회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저희 교회는 지역목자 김관중 목사님의 섬김과 수고를 잊지 못합니다. 섬세한 멘토링과 코칭은, 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하여 출범하고 정착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지역 모임에 새로운 식구들이 늘어나게 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분가하게 되었는데, 과연 제가 선임 지역목자처럼 잘 섬길 수 있을까, 지역목자로서 다른 분들을 성공시켜드리는 코칭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앞섭니다. 


부족하지만 이렇게 섬겨보겠습니다. 


1. ‘원칙대로’ 하겠습니다. 

잘 모르면 기본 원칙대로 하면 된다고 믿기에 가정교회의 원칙대로, 지역 목사님들의 교회들마다 3축 4기둥이 잘 세워지며,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도록 섬겨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분가해나가는 지역 목사님들 모두, 국제 가사원 정회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2.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섬기겠습니다.

선임 지역목자 김관중 목사님께서 그러하셨듯, 잘 본받아서 분가해나가는 새로운 지역모임 역시 재미있고 모이고 싶은 곳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그래서 지역 목사님과 사모님들 서로서로 나눔과 기도가 깊어지는 가운데, 위로와 용기를 얻으며 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힘써 섬기겠습니다. 


3. ‘Vip’를 찾겠습니다.

지금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맞아 목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동역자들에게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가정교회를 잘 전해서 함께 물결을 이룰 수 있도록, 목회자VIP들을 찾아내는 지역이 되며 다음 분가를 준비하도록 힘쓰겠습니다.  


곽우신 : 분가와 더불어 지역목자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그간 보여주신 열정이라면 너끈히 잘 감당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축하드립니다. (06.07 19:06)
계강현 : 김목사님, 분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황목사님, 지역목자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열정이 있으셔서 너무 잘 하실 거라 기대가 됩니다.~ (06.07 20:19)
오명교 : 김목사님 축하드립니다. 황목사님~ 활약이 매우 기대됩니다. (06.07 21:14)
이남용 : 육겹줄 조장님이셨던 황대현목사님~ 분가와 지역목자로 쓰임받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 (06.08 01:34)
박요일 : 지역 목자로 섬겨주심에 감사합니다 계시는 곳에 정말 주님이 소원하시는 신약교회 정신이 세워지기를 기도해봅니다 (06.08 01:50)
구정오 : 세상에 황대연 목사님, 지역목자로 세움받게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관중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사입니다~ (06.08 02:47)
남기환 : 황대연 목사님, 지역목자 되심 축하드립니다. 기대됩니다. 김관중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06.08 05:22)
조근호 : 황 목사님! 지역목자님으로 임명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김관중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6.08 07:02)
허민 : 황목사님 지역 목자님으로 임명받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6.08 17:12)
황대연 : 댓글로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신 목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 와중에 교회마다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그래도 가정교회들은 힘을 내어 영혼 구원을 위해 본질적인 사명을 감당하려 애쓰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가정교회의 저력에 대해 다시금 확신을 하게 됩니다.

이런 때에 분가하게 되면서 그동안 애써주신 선임 지역목자이신 김관중목사님의 섬김을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도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06.08 20:39)
황대연 : 곽우신 목사님, 안녕하세요? 언젠가 가정교회 청소년 목자 컨퍼런스에서 곽목사님의 열정어린 메시지를 들으며, 참 귀한 목사님과 교제하게 됨을 감사했습니다.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06.08 20:40)
기정간 : 오랜시간동안 애써주신 김관중목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새로운 목장을 맡으신 황대연목사님 사랑합니다. 두 목장에 놀라운 부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06.08 20:40)
황대연 : 계강현 목사님, 안녕하세요? 가정교회를 좀 더 배우기 위해 광주 금강교회 탐방을 요청했을때,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섬겨주셨던 감사함을 잊지 못합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06.08 20:40)
황대연 : 오명교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희 선배님으로 쌍방대화, 전도세미나, 행복의 길등, 저희 교회에 끼쳐 주신 귀한 영향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행복의 길은, 오명교 목사님과 구혜란 사모님을 통해 배운 것을 다시 저로부터 전수 받은 목자, 목녀님들을 통해 다섯 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6.08 20:42)
황대연 : 구정오 목사님, 안녕하세요? 구 목사님을 통해 귀한 열정과 비전을 볼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축하와 응원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제를 기대합니다. (06.08 20:43)
황대연 : 남기환 목사님, 안녕하세요? 귀한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옥수 교회는 어린이 사역자 지역모임을 통해서 친근합니다. 이후로도 계속 좋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06.08 20:45)
황대연 : 조근호 목사님, 안녕하세요? 가정교회를 섬기면서 막히는 부분이 있어 찾아뵈었을 때, 저를 위해 거의 반나절을 할애하시고, 귀한 말씀들과 맛있는 식사까지 섬겨주셨던 것, 잊지 못합니다. 잘 본받아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06.08 20:46)
황대연 : 허민 목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멀리 호주에서 이렇게 열정을 가지시고 가사원을 방문하시고, 초면에도 축하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06.08 20:48)
황대연 : 기정간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제 우리는 한 배를 탔네요. ^^ 부족하지만, 한 마음 한 뜻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신약교회를 회복하기 위해 함께 노를 저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사원 홈페이지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06.08 20:50)
원만화 : 작년 6월에 시흥에서 개척하여 처음 지역목자 모임에 참석했을때가 시흥 한가족교회였습니다.
모든 것이 새내기였던 제게 많은 본을 보여주셨는데 분가해 나가시니 좋기도 하지만 자주 뵙지 못할것을 생각하니 섭섭하기도 합니다.
함께 하는동안 보여주신 섬김과 리더십은 계속 ing~여서 얼마 안가셔서 분가식 한다는 소식 들을것 같습니다.

이제 섬김으로 세워진 지역 목자들을 보내시고 남아있는 목자들을 성공시킬 미션을 기도하고 계실 김관중 목사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하나님 나라가 여전히 확장되어 가는 놀라운 반전의 은혜를 감사하며 분가를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06.08 21:01)
이명일 : 황대연 목시님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가정교회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지역모임에 참여하게된지 벌써 2년이 됬네요^^ 감사합니다. 또 같은 지역으로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겸손과 사랑으로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지역장 김관중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분가라는 축복과 은혜에 동참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반면 자주 뵙지 못하는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부디 두지역모임 다 부흥하고 튼튼히 세워가길 기도합니다. (06.08 21:27)
김영길 : 황 목사님!
오랜 시간 겸손하게 배우며 성장을 계속하시더니 지역 목자님으로 임명 받으시고 더 많은 일들을 섬기게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김관중 목사님!
오랜 시간 동안 지역 모임을 섬기며 분가 열매를 맺게 되신 것을 축하 드리며 함께 기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 복~~많이 받으세요~^^ (06.08 22:25)
박명국 : 김관중목사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대연목사님 지역목자로 섬기게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잘 하실겁니다. (06.08 23:23)
심영춘 : 황대연목사님! 지역목자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해내실것입니다. 김관중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06.09 01:50)
이원준 : 김관중 목사님! 그동안 지역을 섬기시고 분가까지 하셨으니 수고하심에 축하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황대연 목사님! 한국에서 뵐때 마다 지역목자의 중요성과 기도를 함께 했었는데, 주님께서 지역목자로서의 섬김의 기회를 주셨네요. 황목사님 부부는 지역목자의 섬김을 탁월하게 너무나도 잘 감당하실것이라는 것을 친구인 제가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 축하드리면서 귀한 섬김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06.09 05:06)
황대연 : 원만화 목사님, 정들자 이별이라니 아쉽습니다. 그러나 제게 맨토링을 해주시고, 분가시켜주시는 선임지역 목자님께 속하셨으니 마음 든든합니다. 목회자 컨퍼런스와 지역 내 이런저런 모임등에서 자주 뵐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06.09 06:09)
황대연 : 이명일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 목사님 내외분께서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영혼 사랑하시는 한결같은 마음과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같은 지역으로 같은 물결을 이루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06.09 06:09)
황대연 : 김영길 목사님, 안녕하세요? 가정교회를 만난 후, 함께 연수함을 계기로 형님이 되어 주시고, 이런저런 격려의 말씀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울 때,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09 06:10)
황대연 : 박명국 목사님, 안녕하세요? 축하와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뵐 때마다 관심과 격려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06.09 06:10)
황대연 : 심영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제가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이후, 천안아산 제자교회 연수를 하게 된 것은, 그동안 부족했던 것이 무엇인지, 막혔던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었던 ‘고수의 한 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후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06.09 06:11)
황대연 : 이원준 선교사님, 잘 지내고 있지요? 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친구의 격려에 힘이 납니다. 여기는 여름으로 가고 있는데, 그것은 겨울로 가고 있겠지요? 늘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06.09 06:13)
김계연 : 여러가지 마음이 들어 무어라 적어야할지 몰라 고미다는 사이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을 적어주셨네요 13년쯤전 첫 분가할때부터 함께 했던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철없이 떼부리던 사모를 김목사님과 전사모님께서 보듬고 섬김의 본을 보여주심으로 이만큼 세워놔주시고 주일학교 청소년 사역막힐때마다 황목사님께서 알찬 정보와 섬김으로 앞을 열어주셨어요 분가전엔 너무 많아 나눔이 어렵다... 하다가 막상 분가를 앞두니 그간일들이 막 떠오르며 서운해지는 것이 사람맘이 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어린이사역자 모임에서 뵈며 이 서운한 맘 달래보겠습니다
김관중목사님 전경애사모님 수고많으셨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황대연목사님소춘자사모님 시흥한가족목장을 위해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경기남서부지역 모든 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6.10 02:10)
황대연 : 김계연 사모님, 10년 세월을 같은 지역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했는데, 분가를 하게 된다니 섭섭하고, 서운합니다. 교회 안에서 목장 분가를 할 때, 정든 분들이 분가를 주저하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분가를 해야 성장하고, 다들 세워져 간다고 하니 순종하는 마음으로 감당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역의 현장에서 뵈니까, 한편으로는 위안도 삼아봅니다. 감사합니다. (06.10 06:51)
김관중 : 분가를 격려해 주신 많은 목사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황대연 목사님! 지금까지 너무 잘 해오셨습니다. 지금보다 좀 더 열정을 갖고 섬기시면 훌륭한 지역 목자님이 되실 겁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06.11 07:51)
황대연 : 김관중 목사님, 감사합니다. 거의 vip나 다름없던 제게, 인내심을 가지고 지난 10년 동안 가정교회 정신으로 잘 섬겨주시고, 차근차근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분가를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은 가보지 않은 길이고, 경험이 부족합니다. 계속적인 지도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06.11 20:14)
강승찬 : 김관중 목사님 지역 분가를 축하 드립니다~!!!
황대연 목사님 지역 목자로 임명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황목사님을 통해 주님께서 하실 일에 대해 기대가 됩니다^^ (06.11 23:09)
황대연 : 강승찬 목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호주에 제 오랜 친구가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인데, 워낙 땅이 넓은 나라이다보니 거리가 어찌되는지 제가 아직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축하와 응원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06.12 00:43)
이경준 : 화대연 목사님, 지역목자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김관중 목사님, 지역을 분가하기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를 이미 한 것으로 착각하여 이제야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06.12 05:15)
박성국 : 분가하시는 김관중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분가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황대연 목사님 분가하시는 목장의 목자로 섬기게 되셔서 축하드립니다. 잘 섬기시는분이라 기대되고 마음다해 응원드립니다.~ (06.12 06:22)
김기연 : 황대연 목사님 지역목자로 임명되심에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정말 최고의 아름다운 목자가 되실 줄 믿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김관중목사님 너무나 존경합니다. 이렇게 멋지게 분가하시는 모습을 보고 절로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납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귀하십니다^^ (06.13 16:39)
송영민 : 황대연 목사님 지역목자 되심 축하드립니다. (06.13 23:12)
황대연 : 이경준 목사님, 안녕하세요? 축하와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박성국 목사님,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소식, 페북을 통해서 볼 때마다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김기연 목사님, 반갑습니다. 늘 열심으로 전도하시는 모습에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축하와 응원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송영민 목사님, 축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호주에서의 아름다운 사역에 도전받고, 저희도 잘 적용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06.14 01:02)
김명국 : 황대연 목사님!! 늦었지만 축하 추카 드립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김관중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역모임 분가가 쉬운 일이 아닌데 참 애쓰셨습니다. ^-^ (06.15 05:46)
황대연 : 김명국 목사님, 안녕하세요? 가정교회 뿐만 아니라, 합신교단 선배 목사님으로서 늘 귀한 모범을 보여주시고,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로도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6.15 22:35)
김형수 : 황대연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지역목자로서 아주 잘 감당하실 것 같습니다. 사모님과 함께 활약이 기대됩니다. ^^ (06.18 04:04)
이재익 : 황대연목사님 지역목자로 섬기심을 결단하시고 목자의 길을 나선 것에 축하드립니다. 정말 훌륭한 목자가 되어주실 것 같아 믿음이 갑니다. 축하합니다. (06.25 20:23)
이동근 : 황대연 목사님 지역 목자로서 섬기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그 열정이면 지역을 충분히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06.28 00:00)
서승희 : 황대연 목사님~ 지역 목자로 섬기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08.23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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