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네 분의 이사님들이 모두 선출되었습니다. (사진 수정)
국제 가사원 2020-08-31 08:07:46 1168 4


국제 가사원 이사회를 섬길 이사님들이 모두 선출되었습니다. 


현재 국제 가사원의 이사는 총 9명으로 한국 가사원을 대표하여 6명, 미주 가사원을 대표하여 3명이 파견되어 일합니다. 대양주 가사원은 아직 이사를 파견할 정도의 사이즈는 안 되기 때문에 이사는 배출하지 않습니다.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국쪽에서는 매년 2명씩, 미주쪽에서는 매년 1명이 새로 뽑혀서 교체가 됩니다. 


한국쪽에서는 안태준 목사님, 최경학 목사님이 임기를 다해 빠지고 새로 이재철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이 선출되셨습니다. 


미주쪽에서는 원래 한명으로 김인기 목사님이 임기를 다해 빠지는 것이었으나, 이상래 목사님이 유고로 2명을 뽑아서 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이 선출 되셨습니다. 이우철 목사님은 3년을 섬기고, 정기영 목사님은 이상래 목사님의 남은 기간 2년을 섬기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이로서 국제가사원의 조직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제 가사원장: 이수관

한국 가사원장: 이경준

북미 가사원장: 김인기

대양주 가사원장: 강승찬

이사: 박종국, 박창환, 심영춘, 이우철, 이재철, 정기영, 정영민, 조근호, 천석길 (가나다 순) 

선교이사: 조남수



아래 네 분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처음 이사가 되신 이우철 목사님과 정기영 목사님만 소감문을 함께 부칩니다.   




이재철 목사님/ 나삼숙 사모님과

금융 결재원에서 근무하는 큰아들 이조훈과 수학 임용고시 준비중인 딸 이루다 






조근호 목사님/윤명희 사모님과

둘 다 의사인 큰아들 부부 조용혁/허은실, 청소년 상담사로 근무하는 둘째 아들 조의혁






이우철 목사님/이옥현 사모님과

해양대학을 졸업하고 해군에서 2등 기관사로 근무 중인 이이삭 


소감문 


목회자로서 전혀 준비되지 못한 채 하나님의 강권 적인 역사로 달라스에 예닮교회를 개척한후 4년동안 바른 목회를 갈망하며좋다는 목회자 세미나를 열심히 찾아 다녔습니다그러나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올 때마다 오직 교회 성장을 위한 방법론에 치우친 강의들나 스스로의 부족함으로 인해 전혀 따라할 엄두가 나지 않는 여러 프로그램들로 인한 절망감에 빠지곤 했습니다이렇게 지쳐갈 때쯤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온 친구 목사에게 가정교회를 소개받고휴스턴 서울교회에서 개최한 24차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가정교회는 어디로 가야할 찌 몰라 방황하던 목회의 혼돈속에서 만난 한줄기 소망의 빚이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 ’라는 심플하지만가장 중요한 교회의 본질에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이 집중하는 가정교회에 완전히 사로잡히고 말았습니다그후, 1년여의 준비과정을 거처 2005년 가정교회로 전환하였고, 2번의 목회자 컨퍼런스와 매년 평신도 세미나를 섬기면서기쁨으로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고 싶은 교회의 꿈을 가지고 목회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직분을 감당할 만한 그릇이 전혀 못되는 사람에게 이 중요한 사역을 맡겨 주신 것이 아직은 어리둥절하기만 합니다그러나 저처럼 바른 목회에 대한 갈망을 가진 많은 분들을 섬기라는 뜻으로 여기며가사원장님과 앞서가시는 선배님들을 도와 맡겨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정기영 목사님/정희승 사모님과 

올해 베일러를 졸업하고 Art Therapist가 목표인 오른쪽 첫째딸 정하람

현재 UT에서 Art&Entertainment를 전공하고 있는 둘째딸 정하리


소감문 


북미 이사이신 이상래목사님의 천국환송예배를 드린후 먹먹한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사로 추천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남은 임기를 채워야 하는 사명이 제게 떨어질줄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릇도 안되고, 이상래목사님의 열정의 반도  따라가기 벅찬 저이지만, "제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은혜를 주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순종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26년째 함께 살고 있는 아내(정희승)와 아직은 학생인 큰딸 Ellie(하람)과 둘째 Hari(하리)가 있습니다. 목회하기전 10년은 예수전도단에서 전임간사로 섬겼고, 그 마지막 2년은 선교현장에 있었습니다. 


2000년 1월, 늘푸른교회를 첫 목회지로 시작할때는 어떤 비전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1년도 채 되기전에 이민교회의 아픔을 몸으로 체험하면서  은퇴할 곳이 되기를 무모하게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주님께서는 목회경험이 없는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2002년10월 13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2002년12월부터 3개의 목장으로 정식 가정교회를 시작하여, 현재는 40개 목장으로 18년째 가정교회 수많은 목사님들과 교제하며 받은 목회적조언과 지혜 그리고 성경적교회를 향한 갈망으로 귀한 은혜를 체험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정교회를 통해 배운 저의 키워드는 "성경대로 순종하기(3축4기둥), 한발짝 앞에 서기(리더쉽), 다음세대 세우기(연속성) 입니다. 가정교회에서 저의 부르심과 목회현장을 관찰하면서 자주 다짐했던 것들 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한주, 한주를 반복해 가며 그 깊이를 더해 가는 것인데 별로 재미없어 보이지만, 지나고 나면 주님의 일하심에 깜짝 놀라는 결과를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가정교회에서 30/40/50대를 지내오면서 깨달은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사실 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인도하심에도 불순종하지 않고, 이미 앞서서 섬기시는 목사님들을 잘 따라가며, 맡겨진 2년의 사명도 잘 감당하도록 가정교회 목사님들께 기도 부탁을 올림으로 소개의 글을 맺고자 합니다.   

 

김재정 : 한국 이사로 섬기실 이재철 목사님과 조근호 목사님, 북미 이사로 섬기실 이우철 목사님과 정기영 목사님, 축하 드립니다. 안태준 목사님, 최경학 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간 이상래 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08.31 10:00)
조영구 : 한국과 북미에서 이사로 섬길 목사님의 존함과 사진을 보니 반갑고 든든합니다. 수고하는 모든 손길에 감사합니다. 북미이사는 제가 투표한대로 결정이 되었네요. 모두 이신전심인것 같습니다. (08.31 11:00)
남인철 : 이사로 선출되신 박종국 목사님, 박창환 목사님, 심영춘 목사님, 이우철목사님, 이재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 정영민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 천석길 목사님, 조남수 선교사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사님들 생각만 해도 힘이 많이 납니다!! (08.31 11:02)
정영민 : 이재철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 그리고 처음 이사로 선임되신 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 모두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들이라 마음으로부터 축하드립니다^^ 특히 미주에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안태준 목사님, 최경학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8.31 11:21)
유대호 : 할렐루야~~ 한국에 계신 조근호목사님 이재철목사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미국에 가정교회를 이끌어가게 되실 이우철목사님과 정기영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목사님 정목사님! 두분의 활약 기대합니다. ^^ (08.31 11:49)
이은진 : 새로 이사로 선임되신 이재철목사님, 조근호목사님, 이우철목사님, 정기영목사님~ 축하드립니다. 북미이사로 새 얼굴이 등장하게 되어 더욱 새롭고 기대가 됩니다. 컨퍼런스에서 만나면 이사님~ 하고 불러보겠습니다^^ (08.31 12:31)
곽성룡 : 축하드립니다. 이사님들을 보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08.31 13:14)
박창환 : 이재철 목사님ㆍ조근호 목사님ㆍ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 축하 축하드립니다. (08.31 14:10)
남기환 : 새로 선출되신 이사님들을 뵈며, 든든한 마음이 들고 기대가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08.31 16:54)
석정일 : 이재철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 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 ..... 축하드립니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팀웍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09.01 02:15)
김영길 : 하나님의 은총을 듬뿍 받으신 멋진 목사님들만 쭈욱 뽑으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09.01 08:03)
김상헌 : 할렐루야 아멘 모두 적절한 분들이 되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늘 신비로운 것은 자녀들이 부모 닮은 모습이죠! (09.01 09:28)
강승찬 : 안태준 목사님, 최경학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재철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 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 함께 섬기게 되신 것 축하 드리며 열렬히 환영합니다~!!! (09.01 15:46)
오명교 : 앞으로 가정교회를 원장님들과 함께 이끌어가실 현명하신 분들이 이사가 되시어 감사하고 기대가 됩니다. (09.01 15:51)
김인기 : 이재철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 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 주님의 종된 사명 함께 즐기게 된 것을 마음으로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계속헤서 이사님으로 수고하시겠지만 그동안 가사원장으로 수고하신 조금호 목사님 그리고 안태준 목사님, 최경학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9.01 19:32)
이재익 : 이재철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 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 앞으로도 많이 수고해 주셔요~!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임기를 마치신 이사님들도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09.01 20:18)
김정원 : 반가운 이름들이 선출되어 기쁘네요. 축하드리고 앞으로 활약 기대합니다. 특별히 미주 지역 이사로 선출되신 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 환영합니다. ㅎㅎㅎ (09.03 09:11)
박경남 : 저도 이재철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 이우철 목사님, 정기영 목사님들의
이사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9.07 15:10)
이경태 : 가정교회 따라가다 만나는 어려운일 있으면 언제든지 상담과 조언을 부탁할 수 있는 분들이신거지요? ㅎㅎ 축하드리고 잘 부탁 드립니다~ ^_^ (09.07 23:47)
이정범 : 귀하고 귀한 분들의 섬김을 받는 저희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귀한 사역마다 우리 성령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라며... 축하드리며 잘 부탁도 드립니다.!!! 샬롬!!*^^* (09.08 11:02)
차명훈 : 축하드리고 원장님들과 이사님들가 특히 새로운 이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09.13 10:54)
차명훈 : 축하드리고 원장님들과 이사님들과 특히 새로운 이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09.13 10:55)
이철규 : 예수님처럼 밑바닥에서 섬기시는 모든 이사님들 존경하고 사랑하고 축하합니다.~^^ (09.14 02:28)
이경준 : 안태준 목사님, 최경학 목사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 이사가 되신 분들에게 축하 인사가 늦었습니다. 함께 섬기게 되어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09.1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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