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대양주] 인사드립니다.
강승찬 목사 2020-08-24 08:41:46 469 4

인사 드립니다.

대양주 가사원 출범과 함께 초대 원장으로 임명 받은 강승찬 목사입니다. 


대양주는 지금 한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영향이 있어서 그런지 유난히 더 춥고 배고프다는 느낌이 듭니다.이처럼 힘든 상황에서 대양주 지역에서 '대양주가정교회사역원'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대양주 가정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연합'과 '없는 것으로 섬기는 열정'이 있고, 

문제 앞에서 뒷걸음지치 않고 돌파하는 '영적 야성'이 있습니다.


봄의 희망, 여름의 열정, 가을의 풍성함, 겨울의 안식 같은 4계절처럼,  매월 모이는 목회자 지역모임에서 3축 4기둥에 기초한 건강한 가정교회를 꿈꾸며 가정교회 현장의 치열함과 치밀함, 집중과 반복, 섬김과 희생, 열정과 돌파의 은혜, 금식과 풍성함, 성장통과 쉼표, 배신과 회복 등을 경험 했습니다.


저는 지난 7년 동안 3국 대표(3년임기), 대양주 대표(4년 임기)로 섬기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교회가 대양주에 확산되었고 국제가사원 정관에 따라서 2020년 9월 1일부터 대양주가사원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첫 가사원장님은 저보다 인격과 성품이 좋으시고, 저보다 더 지혜롭고 교회 사이즈도 더 크고 목회 경력이 더 있으신 분이 세워져서 어려운 대양주 교회를 품고 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기도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투표 결과는 제 생각과 달라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국제가사원장이신 이수관 목사님의 이멜을 받고나서  “하나님 아버지~ 왜 접니까? 왜 접니까?  … …” 질문하면서 기도하던 중에 최영기 목사님이 대양주 가사원장 선출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셨다고 하고, 

3주간 대양주 가정교회 목회자 밴드에 가사원장 투표에 대해 공지하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투표한 결과이기에 주님의 뜻인줄 알고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2013년 3국 대표 후보가 되었을 때 저는 최목사님께 사퇴의 뜻을 보냈습니다.0 그때 최영기 목사님의 짧은 이메일이 제가 사퇴하는 것을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3국 대표는 감투가 아니라 팔 걷어 부치고 섬기는 종의 자리이다.”


그래서 3국 대표 후보로 수락했었고 투표 결과는 제가 3국 대표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당시 목회 상황은 힘들었지만 순종하고 기도로 섬겼더니 대양주 가정교회는 확산되었고, 선교지에서도 가정교회가 확산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2016년에는 시드니에서 선교포럼까지 주최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2013년부터 지난 7년동안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이사회 회원으로서 최영기 목사님을 비롯하여 신실하신 여러 이사님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 왔습니다. 매년 있는 국제가사원 정기 이사회를 통해 ‘목회학 박사 학위’를 해도 배우지 못할 엄청난 목회 노하우들을 최영기 목사님과 여러 이사님들과 함께 하며 ‘보고 배울 수가 있었고’ 대양주 목회 현장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보고 배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날마다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주님이 주시는 소원만큼 순종하여 대양주에 가정교회가 잘 확산되고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행복해지는 가정교회 목회현장이 되도록 기도하며 섬기겠습니다. 


가정교회를 생각하면 제 안에 ‘설레임’이 있습니다. 그 설레임을 오늘 목자 분가식에서 있었던 싱글 목자의 고백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오늘(8월 23일) 주일예배 시간에 106번째로 (대행)목자로 임명받은 싱글 목자가 있었습니다. 아기때 부모님께 버림받고 혼자 자라서 사람을 믿지 못했던 자매님이 목장에 와서 목자목녀의 섬김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목자목녀의 행복한 가정을 목격하면서 가정에 대한 그림을 그리게 되고, 독신주의자의 삶을 청산하고 믿음의 가정을 꿈꾸게 되었으며, 싱글 목자로 헌신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싱글목자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저는 목장에 와서 신세계를 보았습니다. 사랑을 처음 느꼈고 … 

앞으로 저의 섬김을 통해 주님이 일하셔서 10,000번 목장 분가를 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이 인생이 꼬인 불행한 삶을 살았던 분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흘러 보내주고 싶습니다”



저도 싱글 목자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제가 받고 누린 하나님의 은혜가 엄청나게 크기에 목회 현장에서 가정교회로 개척하거나 가정교회 목회로 전환하다가 낙심하고 절망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가정교회 목회를 통해 하나님앞에서 성공하는 목회자가 되도록 함께 고민하고 섬길 수 있는 부분은 섬겨드리고 싶습니다. 


대양주가사원이 잘 세워져가도록, 부족한 제가  팔 걷어 부치고 주님이 마음껏 부리는 종이 되어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경호 : 대양주 새생명지역모임에서 조촐하지만 대양주 가사원 초대원장으로 선출되신것을 축하하며, 탁월한 리더쉽과 영성으로 대양주 가정교회를 위해 섬기시는 강목사님과 우리 모두가 함께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9월 14일(월) 에 있을 대양주 가정교회 사역원 출범 예배를 정식으로 드린다고 하니, 저희 지역모임에서 먼저 축하 인사를 할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 (08.24 18:27)
배영진 : 대양주 가사원장 축하드립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잘해오셨으니까요!^^ (08.24 19:46)
이현주 : 강승찬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성령하나님은 정말 멋지십니다.일꾼을 알아 보시고 준비 시키신 멋진 성령님, 대양주의 비젼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쓰임 받으시는 강목사님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08.24 20:02)
남기환 : 강승찬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목사님의 열정에 늘 감동과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열정, 주님의 도우심으로, 대양주 가사원장직 잘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08.24 20:13)
이재익 : 대양주에서 타인을 성공시켜주기로 섬김의 자리로 나선 분이 원장이 되었으니 지역목사님의 행복의 소리가 바다 건너 이곳까지 들려옵니다. 욕보셔요~! (08.24 20:30)
김진수 : 대양주 가사원 초대원장으로 추대되신 강승찬 목사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양주에서 강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이 놀랍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수고하셨는데 앞으로 하실 일에 더 큰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08.24 21:40)
최광훈 : 목사님의 섬김과 열정이 지금까지 대양주의 열매로 맺어왔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신세계가 펼쳐지는 대양주 가정교회가 되는데 목사님의 열정과 섬김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08.24 21:49)
조근호 : 강승찬 목사님! 대양주 원장으로 취임하시게 되시신 거 축하드립니다. 강 목사님은 그동안 대양주를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여기까지 일궈오셨기에 대양주를 강 목사님만큼 아는 분이 없지요.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됩니다. 강 목사님을 통해 대양주의 목사님들과 교회들이 큰 도움을 받아왔는데, 앞으론 더욱 크게 도움을 받고, 대양주 교회들이 든든히 서 갈 줄 믿습니다. ^^ (08.25 16:55)
이동근 : 강목사님 축하합니다. 목사님 통해 대양주에 불게 될 가정교회의 바람을 기대합니다. (08.25 18:35)
박성국 : 목사님 축하드립니다.지난 컨퍼런스때 새로운삶을 수강하면서 목사님을 좀 더 알게되어 감사했습니다.주님만 의지하시는 순수한 모습에도 반했습니다. 누구보다 잘 섬겨가실줄 믿습니다.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08.25 19:18)
강재원 : 큰 키 만큼이나 큰 인물인 줄 진작 알았는데, 드디어 대양주를 이끌어가시게 되었군요. 가사원장을 잘 감당하실 수 있는 능력 주실 줄 믿습니다. (08.25 20:42)
이재철 : 강목사님, 축하드립니다. 더 기대 되며 함께 응원합니다.^^ (08.26 00:02)
김종욱 : 대양주 가사원 출범과 초대원장 위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한알의 밀이 되어 주신 덕분에, 시드니 뿐 아니라 브리스번, 퍼스, 멜번, 뉴질랜드, 자카르타에 까지 지역모임이 일어난 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영혼구원의 큰 수확과 제자 열매들이 많이 맺히리라 기대가 됩니다.
(08.26 17:14)
심영춘 : 강승찬목사님! 대양주 초대 가사원장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계속 해오신일이니 더욱 힘있게 잘하실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08.26 20:47)
장현봉 : 존경하는 강승찬목사님 대양주 가사원장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제까지도 그러셨듯이, 이 시기에 주님께서 대양주 가정교회를 위하여 귀하게 쓰실 것입니다. (08.27 00:23)
박명국 : 존경하는 강목사님 추운 겨울에 큰 사역을 위임 받으셨네요 강목사님은 탁월한 열정, 깊은 영성, 그리고 따듯한 목자의 마음이 있으시니 능히 감당하실 줄 믿고 축하드리며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08.27 03:04)
김제효 : 새로운 임무를 맡으시니 감사하고, 다시 섬김을 마다 않으시니 든든합니다.축하합니다. 수고에 큰 열매로 승리 하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08.27 07:36)
박기명 : 항상 열정이 빛나시는 강목사님~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심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더욱 멋진 일들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로 협력하겠습니다. 화이팅!!! 두 분 보고싶네요~~~ㅎ (08.28 17:38)
김형수 : 드디어 그날이 오늘이네요. 강승찬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 준비하고 쌓아온 내공이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 (08.28 18:04)
최유정 : 전 윤정 사모님 먼저 감사드립니다. 강승찬목사님과 결혼하셔서 ㅋㅋ 저희에게까지 가정교회를 소개하고 섬겨 주셔서 축복을누리며 사는 삶을 가르쳐주셔서,육적인 가족을 넘어 영적인가족 그리고 한 목표를 향해 가는 가족으로 묶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적인 가족으로 앞으로 이끌어주시면 그대로 순종하며 따라가겠습니다. (08.28 18:45)
김인기 : 이름만 들어도 힘이 나는 목사님 열열한 격려와 사랑을 보내드립니다 축하합니다. (08.30 07:42)
김성수 : 강-직한 성품과 열정을 가진 목사님이 대양주 가사원장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승-리는 예수님이 해 놓으셨는지 주님을 따르는 종의 리더십으로 대양주 가정교회들을 잘 섬기셔서, 찬-양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귀한 대양주 초대 가사원장이 되시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09.01 08:23)
서상기 : 강목사님, 다시 한번 초대 대양주 가사원장으로 선출되신 것 축하드리며 이제까지도 수고하셨지만 더 어깨가 무거우시겠습니다. 잘 감당하시도록 응원하며 돕겠습니다. (09.02 04:12)
이경준 : 이런! 당연히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낸 줄 알았는데 내 이름이 없네요. 강승찬 목사님, 축하합니다. 언제 보아도 끓어넘치는 열정으로 주님의 교회를 많이 이루어가실 줄 믿습니다. (09.10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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