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이상래 목사님 소천하셨습니다.
국제 가사원 2020-08-19 12:24:44 1332 0





미국 LA에 소재한 미라클랜드 침례교회에 담임을 맡고 계시고, 

현재 국제 가사원 이사로 시무하시는 이상래 목사님이 

오늘(8/19, 수) 아침 현지시각 9:30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하셨습니다. 


이상래 목사님은 작년 9월말경 암 진단을 처음 받았고, 

그동안 고통이 없이 정상적으로 교회 사역을 잘 감당해 오셨는데, 

이번 달 들어서면서 갑자기 악화가 되고 2주일만에 돌아가셨습니다. 

고통이 없이 돌아가신 것은 하나님의 배려였다 싶습니다. 

 

어제 저녁 7:00PM에 많은 목사님들이 영상으로 참여한 임종예배를 드렸고, 

오늘 아침에 소천하셨습니다. 


이상래 목사님은 특별히 중부 아프리카에 가정교회를 전파하는데 남다른 사명을 

가지고 계셔서 아프리카 중부 선교간사로 임명되어 이제까지 여러차례

아프리카에서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주관해 오셨습니다. 


영광스러운 삶을 사시다 가신 이 목사님께 하나님의 한 없는 위로와 영광이 주어지겠네요. 
사모님과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맞을 때
요단 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박창환 : 이상래 목사는 1981년 신학교에서 만나 지금까지 40년 동안 변치 않는 우정으로 주의 일에 동역한 친구입니다. 아주 순수한 목사이고요. 섬기는 것 좋아하구요. 선교에 미쳤구요. 열정이 대단하구요. 친구지만 존경하는 목사랍니다. 이 목사, 남대문에서 만나세. 남대문에서 최 사모님 만났겠네. 정말 수고 많았네. (08.19 12:39)
곽성룡 : 새벽마다 기도해 왔는데...너무 안타깝습니다. 부족한 저를 교회로 초청해 주셔서 극진히 섬겨주셨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이상래 목사님의 영혼구원의 열정에 늘 도전을 받았는데...목사님을 생각하면서 영혼구원 사역을 위해 더욱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장례식을 통해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임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8.19 12:59)
남인철 : 아프리카의 선교현장으로 저를 이끌어 주시고, 목회자 컨퍼런스에서도 소극적으로 혼자 있던 저를 야밤의 삶으로 부르시고, 시골에 있던 저를 부흥회 강사로 부르시고, 조용한 목회자인 저에게 열정의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가슴에 슬픔이 있지만, 천국에서 남쪽문에서 다시 만나 껴안을 소망으로 재회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이상래 목사님! 민 사모님과 가족분들과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를 빕니다. (08.19 14:04)
유대호 : 내가 만난 목사님들중에 가장 열정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성도들을 사랑하는 것, VIP를 사랑하는 것, 동역자들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것을 누구도 따라갈 수 없었던 열정에 목사님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이상래목사님! 마니 마니 보고 싶을거예요...
그리고 정말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08.19 14:11)
구정오 : 2010년 미라클랜드에서 주최한 목회자컨퍼런스에 탁월한 섬김으로 도전을 주셨던 모습, 한국에서 뵐 때면 반가운 친구인양 껴안아주시던 다정스런 형님의 모습, 영혼구원에 사로잡혀 불꽃처럼 사시고 그 불꽃을 주위에 전염시키던 모습, 그러면서도 유머와 여유를 잃지 않으셨던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하겠습니다!
천국에서 사랑하는 주님 품에서 안식하세요. 혜정사모님과 자녀들을 주께서 함께하여주시옵소서! (08.19 14:53)
조근호 : 많이 안타깝고, 아쉽고, 아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남겨놓은 아름다운 흔적들은 살아 남아서 또 큰 역사를 계속 이어갈 줄 믿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들, 그리고 미라클랜드 교회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짧지만 이 목사님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08.19 14:59)
심영춘 : 소식 접하고 아~ 하는 탄식이 끈임없이 나왔습니다. 마음이 뭐라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생겼습니다. 회복하시기를 기도해왔기 때문에 더 그랬는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이상래 목사님! 누구를 만나더라도 밝고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시고, 열정을 전달해주셔서 목사님을 생각하면 감사함이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을 뜨겁게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을 도전하셨습니다. 그 중에 저도 있습니다. 목사님이 다 못다한 일 계속해서 이어갈 것입니다. 우리에게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고 가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버지 그리고 목사님을 먼저 하나님께 보냈지만 육신을 가졌기에 많이 힘드실 것입니다. 사모님, 그리고 지녀들 그리고 미라클랜드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바랍니다. 남은 모든 장례일정이 하나님 은혜 안에서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과 함께 시간들은 오랜 기억날 것입니다. 목사님! 천국가면 남문에서 만나겠습니다. (08.19 15:13)
민이삭 :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이상래 목사님과는 제가 약 9년전 휴스턴 서울교회 목회자 세미나 처음 참석하러 가는 길에 먼저 LA에서 비행기를 내렸을 때 처음 만나뵙고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 목사님은 참 진솔하고 소탈하게 이것 저것 가정교회에 대한 이야기와 자료를 기꺼이 나누어주시고 자상하게 섬겨주셨습니다. 그 뒤로도 몇번 반갑게 만나 교제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아직도 이 목사님의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웃으시는 목사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이 목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안식을 누리고 계심이 부럽습니다. 다시 뵐날을 고대합니다. 민혜정 사모님, 자녀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08.19 16:04)
송영민 : 영광스러운 삶을 사시다 가신 이상래목사님 하나님의 한 없는 위로와 영광이 주어질 것을 믿습니다. 대양주를 위해 컨퍼런스 강사로 열정을 다하여 섬겨주시던 모습이 선합니다. (08.19 17:12)
한차희 : 이상래 목사님은 참 멋진 분이셨어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유머와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는 분이셨습니다. 정이 너무 많은 분이셨어요. 눈에 밟히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섬기셨습니다. 열정은 얼마나 뜨거웠는지 가는 곳마다 수많은 교회를 세우고,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복음 선교의 열정은 누구도 따라 잡을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속히 가시려고 그토록 열정적인 복음 사역을 감당하셨나 봅니다. 목사님의 발자취를 오래도록 간직하며 기억하겠습니다.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안식하세요. (08.19 17:18)
남기환 : 미국에서 열린 컨퍼런스 때 만나 잠깐 교제하면서 이상래 목사님의 영혼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밝고 건강해 보이셨는데, 작년에 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셨군요. 뜻밖의 소식을 접하며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 목사님의 열정적으로 영혼을 섬기셨던 삶의 흔적은 그대로 남아 후대로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민 사모님과 유족들,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08.19 17:20)
정영민 : 이상래 목사님은 늘 남이 먼저였고 섬김과 베풂이 남다른 분이었습니다.. 또한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지난 15년간 가까이 지내면서 함께 일도 많이 했습니다.. 임종 예배 때 약해진 모습 보고 저도 모르게 비명이 튀어나왔지만 이내 그것이 이 목사님의 진짜 모습이 아니었기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사모님과 두 자녀의 앞길에 주님의 특별한 위로와 평강이 있기 바랍니다.. 천국 가서 반갑게 만날 또 한 명의 친구가 생겼네요^^ (08.19 17:23)
강승찬 : 아프리가 선교에 헌신하신 것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남달랐던 하나님나라에 대한 열정~!!!을 느꼈습니다. 제가 미국 컨퍼런스 갈 때마다 늘 형님처럼 두팔 벌려 환영해 주시고, 컨퍼런스에 오신 분들을 초대해서 가정교회 목회의 진수를 알려 주시는 '야밤의 삶'도 가르쳐 주시고 ... 대양주 가정교회가 잘 세워져가도록 직접 오셔서 강의도 해 주시며 섬겨주셨는데 ... 주님께서 좀더 기다려 주시고 암을 치유해 주시길 기도했는데 ... 이렇게 갑자기 주님의 부르심을 받다니 제 마음은 슬프고 안타깝지만 이땅에서 주신 사명 감당하시고 천국에 입성하셨으니 주님 품에서 안식하시길 바라며 ... 민사모님과 유족들과 미라클랜드침례교회 교우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넘쳐나시길 소망합니다. (08.19 17:31)
이미영 : 영혼구원의 열정의 불을 가지셨고 그 불을 다른 분에게도 옮겨 주시는 분, 시드니에서도 그러셨었는데.... 천국에서 평안히 기쁘게 누리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민혜정 사모님 주님의 위로가 가득 부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그 가족의 삶을 축복해 주시고 보호해 주실 줄 믿습니다. (08.19 17:43)
이은진 : 소식을 접한 지난 주 토요일부터 마음이 먹먹합니다. 후배들을 '자기'라고 부르시던 그 호칭이 너무 그리울 것 같습니다. 큰형님 같았던 이상래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너무 멋진 목사님,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사모님과 가족들 위에 한량 없으신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08.19 17:45)
임민철 : 이상래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하나님 나라 위해 참 열심히 뛰어 다니시고 늘 밝은 웃음으로 맞이하여 주셨는데, 그립습니다. 다음 한국 컨퍼런스에서 같이 만나자고 하셨었는데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네요. 목사님 좋은 본이 되어 주시고 힘들때 용기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려요. 하나님 나라에서 평안한 마음으로 함께 만나요. 사모님과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 하심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08.19 18:30)
최유정 : 호주컨퍼런스에서 몇시간 도강을하면서 영혼구원열정을 저에게도 불을지르셨습니다. 미용실원장인데 직원들이 다 같은목장이다. 그랬더니 .. 갑질은 그냥저절로 나옵니다. 다른 목장으로 직원들을 보내세요. 근데 그 말씀을 따르고 을이 되기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 .. 이상래 목사님 4명의 목자 목녀가나오고 8명의 각 목장의 목원으로 그리고 줄줄이 남편들vip....
목사님의 헌신된 사역의 가르침으로 영혼구원이 이렇게 퍼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프리카 초원에서 세레받고 세레주시는 사진은 저에게 천국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지금그런 천국에 계시죠? 천국에서 다시 만나뵈어요.말로표현 할수 없는감사를 드립니다. 사모님 열심히 어린이 성경창작활동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사모님의 헌신으로 아이들이 말씀으로 살아가려해요. 힘네세요. 사모님 ... 주님의 위로가 있길 기도하고 있을께요. (08.19 18:36)
임관택 : 미국 목컨에서도 뵙고,
한국의 목컨에서도 뵈었는데
이렇게 빨리 하늘나라 가실지 몰랐습니다. 사모님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있으시길 간구드립니다. (08.19 18:39)
김안호 : 20년 이상 알아 온 이상래 목사님.. 복음에 대한 열정이 남 달랐던 목사님 남들 보다 조금 일찍 갔지만 결코 남들 보다 적게 사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주님 앞에 많은 열매들이 이를 증명할 것입니다. 주님 품에 편히 쉬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들에게 특별한 주님의 은총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모님 힘내세요...
(08.19 19:21)
이헌주 : 형님과 같았던 사랑하는 목사님의 소천소식을 듣고 오늘 하루종일 마음이 먹먹합니다. 지금도 전화를 드리면 다정하게 '헌주야'라고 하실 듯 한데 5월의 통화가 마지막이 될 줄 몰랐습니다. 사모님과 유가족을 위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08.19 19:21)
김인기 : 늘 뜨겁게 열정으로 사시더니 먼저 가셨습니다. 만나기만 하면 눕혀 놓고 뼈 교정해 주시고 데려다가 차를 끓여 대접하는 섬김의 영성이 자연스러웠던 목사님이라 더 아쉽습니다. 이상래 목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천국에서 푹 쉬고 계세요. 그리고 사모님과 자녀들, 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특별한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8.19 20:28)
이정필 : 하나님의 일하심은 참 알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열정의 사역자를 너무 일찍 불러가시니 말입니다.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으니 천국에서 안식하시기 바랍니다. 사모님께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08.19 20:33)
배영진 : 떠나셨네요. 고통없는 곳으로!!! 주님 품안에서 평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사모님과 유가족에게 크신 주님의 안아주심이 있기를 간절히 빕니다. (08.19 20:56)
오상연 : 아... 안타까움과 아쉬움에 뭐라 말을...
영어권 수련회후 저에게 맛있는 커피를 직접 내려주시면서 목회에 대한 본인의 여러 경험과 도움이 되는 책들을 소개해 주시던 따뜻한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사모님과 자녀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을 기도드립니다.
부활때 영광의 몸으로 뵙겠습니다. (08.19 21:05)
곽웅 : 사랑하는 목사님! 고맙고 그립습니다. (08.19 21:12)
김영주 : 아, 계속 기도 해왔는데 요즘 소식이 뜸하더니 그렇게 부르심 받았군요. 좀 더 함께 교제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들에게도 하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08.19 21:21)
이일권 : 늘 곁에서 좋은 사역의 모델을 제시해 주시고 만날 때마다 틈틈히 후배 목회자들을 격려해 주셨는데...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더 깊이 교제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큽니다. 남은 모든 분들의 마음의 상실감이 주님이 주시는 미래의 소망으로 바뀌어지길 기도합니다. (08.19 21:24)
김재정 : 얼마전에 피검사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기쁨의 글을 보내 왔었는데 갑자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을 뜨겁고 순수하게 사랑하여 삶을 온전히 드렸던 목사님이라 하나님 앞에 큰 칭찬과 위로를 받게 될것입니다. 자상하고 정이 많아 만날때 마다 다정하게 대해 주던 이 목사님을 이제는 마음에 간직 합니다. 사랑하는 혜정 사모님을 하나님께서 말할수 없는 소망과 위로로 품어 주시고 또한 사모님과 자녀들의 앞길을 인도 하시고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08.19 21:27)
박명국 : 정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안되어도 순종해야하나봅니다. 순수하시고 다정하시며 열정까지 겸하신 목사님이시라 더 쓰실 수 있으신데,.. 사모님과 자녀들 그리고 성도님들에게 성령님의 위로와 보살핌이 더하시기를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08.19 21:50)
석정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활의 소망, 다시 만날 소망이 있음에도 마음이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우울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08.19 21:51)
이재익 : 미주에서 큰 별이 떨어졌군요~!
귀한 섬김과 헌신으로 다져진 가정교회, 뒤를 이어 많은 분들이 주님 원하시는 교회를 회복하겠습니다~!
넘 수고하셨습니다. 천국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세요~!
그동안의 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 가운데 천국환송이 잘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08.19 23:19)
하영광 : 주님의 영원한 나라로 입성하신 이상래목사님..!

이제는 주님과 함께 눈물도 고통도 없는 곳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시길 축원드립니다.

이땅에 남겨진 사모님과 유가족분들에게는 이별의 슬픔이 있겠지만
부활의 주님을 더 깊이 체험하시는 기회가 되시길 또한 축원드립니다.

살아 생전에, 미국 전역과 특별히 남가주에서, 또한 아프리카 땅에 뿌려놓은 복음의 씨앗이
언젠가 좋은 열매로 자라나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이상래 목사님을 기억하는 이들이 쏱아져 나오길 기도드립니다.
(08.19 23:43)
추기성 : 그토록 크신 열정과 사랑으로 주님을, 주님의 몸된 교회를, 그리고 선교사님들을 희생적으로 섬기셨던 이상래목사님! 누구보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차 있으셨는데.., 함께 목욕탕에서 아프리카 영혼에 대한 가득찬 심장으로 말씀하셨던 때가 바로 엊그제인데요.. 하늘 아버지 곁에서 우리 주님과 함께 편히 쉬십시오. 생각할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네요.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모님과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위로로 함께 해 주시기 기도합니다. (08.19 23:58)
김석만 : 열정의 비젼 메이크로 사셨던 이상래목사님이 천국에서 더 필요로 하셔서 불러 가셨나 봅니다.
멋있는 하나님의 사람이셨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들 미라클랜드교회 성도들 그리고 이목사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부활의 큰 소망으로 위로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08.20 00:17)
이재철 : 주님 앞에 끝까지 충성을 다 하시다가 이제 천국 가셨군요.
그동안 가정교회 동역자들에게 좋은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모님과 자녀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천국 소망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08.20 00:29)
이윤임 : 미라클랜드 지역모임 보고서를 읽으며 기도했었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안타깝고 눈물이 납니다. 컨퍼런스에서 늘 환하게 웃으시고 저희들을 섬겨주셨던 것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민혜정 사모님과 가족분들에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강이 넘쳐나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08.20 01:39)
정명섭 : 아 이상래목사님
주님 품에 안기셨군요.
우리 주님 한 분만 영광 받으시면 되기에 그렇게 주님의 지상대명령에 그토록 순종하시더니 이제 주님의 크신 품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세요.
남겨 두신 사랑하는 사모님과 두 자제분과 미라클랜드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해 쉼없이 중보자의 삶을 사실 목사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바라봅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영광의 천국 입성과 우리 아버지의 크신 사랑으로 안겨 주실 천국 상급과 함께 고통없는 영원한 참된 안식을 누리시길 원합니다.
저희들도 남대문 만남을 준비할께요.
남은 모든 장례 일정도 우리 주님께서 풍성한 은혜와 크신 위로로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아픔 가운데 있는 사모님과 자제분들과 교회와 가정교회 모든 동역자님들을 성령하나님께서 크게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08.20 04:09)
정기영 : 사랑하는 이상래목사님.. 목사님의 사랑과 열정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목사님은 분명코 영향력이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릇이 큰 분이셨습니다. 자신보다 이웃을 돌보는 분이셨습니다. 목사님을 주님꼐 보내드리면서 잘 살아야겠다는 소원이 생깁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안식가운데 편히 쉬십시오. 사랑합니다 (08.20 09:21)
김상헌 : 믿어지지 않는 현실입니다. 고향 친구 하나 먼저 갔네요. 그의 열정과 영향력은 나비 효과처럼 번져 갈 것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08.20 09:30)
안관현 : 이상래 목사님은 후배나 동년배만 아니라 나이가 조금 많은 사람에게도 형님 형님하면서 잘 섬겨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지난 호주 컨퍼런스에서 함께 섬기면서 밤새워가며 또 어느 곳에 있든지 열정의 불을 지피우던 모습이 선합니다. 좋은 동역자를 먼저 보내니 너무 아쉽네요. 남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을 빕니다. (08.20 12:39)
백혜원 : 미주에서, 아프리카에서 늘 열정적으로 섬기시던 이상래 목사님, 갑작스런 소식에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부디 사모님과 자녀들, 그리고 교우님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08.20 12:59)
이경준 : 이목사님 방에 누워서 교정을 받던 생각이 납니다. 얼마나 열정적으로 하시던지. 후에 아프리카에 가정교회를 전파하기 위하여 애쓰시는 모습을 들으며 '참 대단하시다.' 생각을 하였는데. 이렇게 일찍 떠나실 줄 알았으면 이야기 좀 많이 나눌 걸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족들과 성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8.20 16:36)
박종호 : 시드니에서 있었던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마지막 결단의 시간에 열정적으로 말씀으로 섬겨주시던 이상래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그때 개인적으로 가까이 뵐 수 있어서 목사님의 목회에 대한 생각을 깊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영혼구원에 열정이 있으셨고 가정교회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셨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모님을 향한 애뜻한 사랑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상래 목사님의 이 세상에서의 사명을 다하셨다고 결정하셨으니 본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가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이렇게 생각하지만 많이 섭섭하고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함께 선교사역지를 방문하기로 했다가 건강이 나쁘시다고 혼자라도 꼭 가야한다고 말씀하시던 목사님의 단호함이 생각합니다. 말씀하시고 부탁하신대로 멈추지 않고 가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무엇보다도 남기워진 사모님과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충만히 임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담임목사를 잃은 교회에도 평안케 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의 능력이 임하게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8.20 17:33)
이정범 : 이상래 목사님~~~~~ㅠㅠ 늘 따스한 눈빛과 다정한 손길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형님같은 목사님.........ㅠㅠ 그저 뵙고 싶습니다!!! 사모님~~~~ㅠㅠ
미라클랜드 컨퍼런스 때 맞춰주신 가정교회 폴로티를 입고 활짝 웃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내일은 그 옷 입으며 목사님과 교회 그리고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님 곁에서 한없는 평강으로 아프시지 마시고 환히 웃으시길 바라며!!~~ ㅠㅠ (08.20 18:32)
강재원 : 처음 목회자 컨퍼런스에 갔을 때, 다정하고 구수한 목사님 덕분에 낯설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컨퍼런스가 다시 모이게 될 때 목사님이 더 이상 없으시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고, 그 빈자리가 많이 허전할거 같아요. (08.20 18:41)
권영만 : 이상래 목사님, 2008년 벤쿠버 공항에서 인연이 시작되었었는데, 그 때도 남미 선교지에 가신다고 기도부탁을 하셨었는데... 가슴이 먹먹합니다. 천국에서 뵙길 소망하고, 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08.20 20:10)
김기태 : 미주 컨퍼런스에서 확신의 삶 강의를 들으면서 그리고 몇번을인사만하고 지나면서 언젠가 가까이 교제하고 모시고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목사님께서 심고 뿌려 놓은 복음과 선교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맺히겠지요.. 주님안에 참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늘의 소망과 위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08.20 21:06)
강경매 : 목사님...너무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함께 선교가기로 했었는데...ㅠㅠㅠ
미라클랜드 출신 목자목녀님들이 유난히 많은 저희교회 였는데...모두들 함께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헌신과 섬김이 헛되지 않도록 가정교회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8.20 21:54)
오명교 : 이목사님의 열정과 헌신은 저의 마음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좋은 모범을 아낌없이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8.20 22:03)
이경태 :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상래 목사님..., 마음을 따스하게 해 주셨던 격려와 웃음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본을 보여주시며 가신 그 길 따라 사명 마치는 그날까지 목사님께서 따라가신 주님의 발자욱 하나 하나 디디며 용기 얻어 걷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은 그리움은 잠시 미루고 천국에서 만나뵐 날 기대합니다 목사님..., ㅠㅠ (08.20 22:51)
권은수 : 낯선 컨퍼런스에서 따뜻함과 친근함을 느끼며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밝고 푸근한 목소리와 환한 웃음으로 다가와 주시고 선교에 대해 뜨겁게 도전하며 타오르는 열정을 나눠주신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교회에도 하나님의 위로와 천국의 소망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08.21 06:39)
양수지 : 아직도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가슴에 가득한데 어찌 보내 드릴지 모르겠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깊은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8.21 07:13)
조남수 : 이상래목사님

그토록 주님 사랑에 사무치어 사시더니
어차피 가실텐데 빨리도 가셨네요.

열정을 넘어 마지막 한 호흡까지도
만왕의 주님을 높이어 영광 돌리시니
당신은 인생의 마침표로
우리 선교의 삶에 큰 표상이 되었습니다.

진통하는 아픔도 아쉬운 눈물도
다 닦아 주시며 맞이해 주실 주님께서
맨발로 뛰쳐 나오시며
잘 왔다. 어서 와라. 하시며
안아주시며 맞이하시겠지요.
모세 어러신도
엘리야 어러신도
바울과 베드로 선배님들도
천군천사들의 나팔 소리 입성식에
모두가 일어나 기다렸겠네요.

사랑하는 이목사님 어이 잘 가세요.
주님 곁에 앉아 이어갈 중보자 되시어
남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의 때를
함께 기다리며
함께 이루어 가시길 두손 모읍니다.

그래요 우리 남대문에서 만납시다. (08.21 14:35)
민만규 :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ㅠㅠ 시드니에서 확신의 삶 강의를 열정적으로 해 주시던 모습, 그리고 칭찬을 잘해 주셔서 참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라는 기억이 있는데.... 선교에 대한 열정과 영혼구원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08.22 03:48)
김인승 : 가정교회를 아프리카에 세우시느라 애쓰시고 선교라고 나가보지도 못했던 저도 그의 열정에 끌려들어가 우간다와 르완다에 4년 째 사역을 했네요. 믿어지지않습니다. 저와 목사님은 맛있는 커피를 항상 찾았지요. 이제 가정교회 슈바이쳐이신 이목사님이 떠나시고 나니 힘이들지만 목사님의 열정을 따라 더 열심히 해야하겠습니다. 목사님 하늘나라에서도 잘 응원해주세요. 사모님과 가족에게 주님의 보호와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08.22 23:14)
박성진 : 뒤늦게 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서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 모습을 찾아봤습니다. 육신의 어려움으로 천국으로 가셨지만, 이 곳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잘 마치시고 주님의 품안에서 큰 위로와 칭찬을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제 폰에는 목사님과 둘이 찍은 사진이 아직 남아있네요. 보고싶습니다. (08.22 23:39)
김정원 : 동년배 목사로 이제 진짜 친구가 된 듯 하였는데 이리 무심코 먼저 떠나버렸습니다. 너무나 아쉽고 아픈 마음에 지난 한 주간 먹먹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사모님과 두 자녀에게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위로가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08.23 23:50)
안형준 : 목사님의 열정 본받고 싶습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평안히 쉬세요
사모님 힘내세요 (08.24 16:22)
박누리 : 수년 전 이상래 목사님 카작스탄에도 오셔서 은혜의 만남을 가졌었는데... 마음이 아프지만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이제 영원한 평안 가운데로 들어가셨군요. 기억하겠습니다. (08.26 08:40)
정희승 : 잠시 후면.. 천국 환송 예배를 마지막으로 이상래 목사님을 보내 드려야 하네요... 잠시의 이별이지만.. 홀로 남으실 사모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 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기도와 설교를 놓치 않으시고.. 뷔아피를 위해 기도하신 목사님.. 그 순교의 열매가 가정 교회 안에 풍성한 열매로 자리 할 것을 믿습니다. (08.27 09:37)
이윤수 : 이상래 목사님~
재작년 컨퍼런스 때 환한 미소로 반가이 맞아주시던 모습이 생생한데 믿어지지 않네요.ㅠㅠ 제가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할때 담당전도사님으로 저를 격려해 주시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사모님과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위로를 기도합니다. (08.29 04:17)
김성수 : 이상래 목사님, 주님 품안에서 평안하시고 이 땅에서의 충성된 삶을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사모님과 가족들을 특별한 위로의 손길로 함께 해 주시길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09.01 13:03)
백동진 : 늘 담대하게 영혼구원에 열정을 보여주셨던 목사님 그립습니다. 사모님과 가족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9.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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