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평신도 세미나 처음 주최 목회자를 소개합니다
국제 가사원 2018-09-24 10:11:13 1160 6

 

이정우 목사 내외(부산 장산교회)

 

금년 상반기에 평세를 주최하려고 하다가 출석교인 5% 세례를 줘야 한다는 조항에 1명이 모자라 주최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부산지역에 평세를 하는 교회가 부족해서 금년 상반기까지 조건을 만족하면 후반기에 개최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고, 금년 상반기만 15명 세례주는 교회를 목표로 기도하였습니다. 작년 후반기에 5명이 있었기 때문에 금년 상반기에 10명이면 되지만 넉넉하게 달성하고 싶어 15명의 목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금년 5월까지 7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작년 후반기와 합쳐도 12... 이번에도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6월에 8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예상된 사람도 있었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들이 예수영접모임에 들어오고 세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상반기에만 15명을 채웠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요 은혜였습니다. 기도한 사람들에게는 간증이 되었습니다.

 

 전통교회에서 2011 10월 둘째 주일에 전환하고 7년을 달려와 현재 여기까지 왔습니다. 비교적 순적하게 전환했다는 평을 받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겪을 것은 다 겪으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때마다 도움과 섬김을 받으며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도울 수 있을 때 섬길 수 있을 때 섬기려고 합니다.

 

현재 우리교회는 장년목장 32, 실버목장 5, 싱글목장 8, 45개 목장입니다. 주일 청소년 목장도 탐방하려고 하면 가사원청소년 간사가 우리교회에 있기 때문에 기회가 좋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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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군학 목사 가정(경기양주 주원교회)

 

2005 10월에 교회설립예배를 드리고, 그 후 가정교회를 시작하게 된 것은 개척하면서 신약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본받고 싶어 기도하던 중 선배 목회자의 교회를 탐방하게 되고 가정교회에 대한 권면을 받은 후, 2007 5월 제37차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하게 되면서 인천등대교회에서 최영기 목사님, 안태준 목사님을 만나게 되어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거룩한 도전’ 을 받게 된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 이후 약 2년 동안 토양작업을 하였고, 대행목자, 목녀 후보자들을 여러 가정교회의 "평신도 세미나"에 다녀오게 하였으며, 자발적인 동기와 헌신으로 가정교회의 출발과 가정교회를 세워가면서 겪는 시행착오를 경험하면서 지금까지 신약 성경속의 가정교회를 세우는 목양일념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2015 3월 가정교회부흥회(강사: 최영기 목사) 이후 최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그리고 도전을 받고, 재 헌신하여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주님이 소원하시는 양주주원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계속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6 2월에 최영기 목사님의 권면으로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다녀왔으며, 구체적인 섬김과 실천에 부족함을 느껴서 2018 2월에는 천안아산제자교회로 국내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연약함이 있고 부족함이 있지만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2018 1026~28일까지 제532차 평신도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주원교회에서도 하면, 어느 교회나 가정교회를 할 수 있다고 하는 소망을 나누는 만남이 되도록 평신도 세미나를 준비하겠습니다. 주님이 소원하시는 교회를 ‘잘 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잘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평신도세미나에 성경적인 교회를 꿈꾸며 노력하는 행복한 모습이 보여 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번 제532차 평신도 세미나를 통하여 섬김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특권인지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온 성도들과 기도로 준비하며 이번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주님 앞에 바르게 세워지고, 쓰임 받는 축복의 시간이 되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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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홍 목사 가정(강원도동해 동부중앙교회)

 

 2018 1116-18일까지 평신도세미나를 처음으로 주최하게 된 동부중앙교회 정연홍 목사입니다. 올해로 만 15년 째 가정교회 사역이 시작됩니다.

 

처음 원장님으로부터 세미나 주최를 요청받았을 때의 소감은 죄송스러움과 당혹스러움이 교차했습니다. 가정교회 거의 초창기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무수히 받은 섬김과 사랑과 은혜의 빚을 너무 오랜 시간 방치했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평신도세미나 주최요건에 미달인 부족한 교회인데 저희교회 세미나에 참여하는 성도들에게 뭘 보여드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미나 개최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것에 성도들이 동의해 주었고, 두 번째는 원장님께서도 저희교회가 세미나 요건에 미달됨을 알고 계실 텐데, 세미나를 주최하라고 하실 때에는 그만한 이유를 갖고 계시겠지 하는 원장님께 대한 신뢰 때문이었습니다.

 

1년이 채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영혼구원을 통한 가시적인 성장을 통해 세미나 주최요건에 최선을 다해 다가서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신약교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근호 : 세 분 목사님과 섬기시는 교회가 귀한 사역 잘 감당하실 줄 믿고 세우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세미나 섬김통해 더욱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목사님과 교회들로 든든히 세워질 줄 믿습니다.^^ (09.24 13:45)
박창환 : 세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세미나 개최는 보람있고 의미있는 사역입니다. (09.24 15:23)
장현봉 : 이정우 목사님, 임군학 목사님,정연홍 목사님 세미나 계최하게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9.24 20:30)
오명교 : 이정우목사님, 임군학목사님, 정연홍목사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많은 분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09.25 00:38)
심영춘 : 마땅히 하실 목사님들이신데 늦은감이 있네요. 잘하실 것입니다. 이정우목사님, 임군학목사님, 정연홍목사님 응원합니다.^^; (09.25 05:41)
남기환 : 부산의 이정우 목사님, 양주의 임군학 목사님, 동해의 정연홍 목사님, 평세 개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기대됩니다^^ (09.26 01:02)
뱍경남 : 와우! 부산의 이정우 목사님, 양주의 임군학 목사님, 동해의 정연홍 목사님!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한번씩 할 때마다 부흥회하는 것보다 결과가 좋을겁니다~ (09.26 02:55)
김영길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받은 은혜를 잘 정리하여 나눌 수 있는 특권을 받게 되어서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게 되시길 중보기도합니다. 부지런히 따라 가서 동일한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09.26 02:56)
정철용 : 5%의 영혼구원의 열매가 맺혀지고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기뻐하시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데에 통로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09.26 04:08)
송영민 : 이정우목사님, 임군학목사님, 정연홍목사님 평세 주체하시게 됨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09.28 17:27)
구정오 :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신실하신 3분의 목사님과 교회이기에 더욱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이정우 목사님~! 장산교회평세에 우리 교회 목자후보가정 등록했습니다. 장산교회평세기간이 우리교회창립 15주년감사 부흥회기간과 겹치지만, 기쁨으로 참석해서 주님의 소원과 부르심을 깊이 영접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09.28 18:19)
임관택 : 기쁨으로 축하드립니다!
목포 주님의교회도 속히 평신도세미나 주최하기를 손꼽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09.28 18:26)
이재철 : 첫 평세로 섬기게 되신 세 분과 섬기는 교회, 모두 홧팅!! (10.14 00:48)
임재룡 : 늦었지만 이정우 목사님, 임군학 목사님, 정연홍 목사님 축하 드립니다. 평세 인도의 준비과정을 통해서 누구보다 먼저 큰 은혜를 경험하셨지요. (11.16 04:51)
이재익 : 귀한 섬김을 통해 한국교회 회복에 앞장서시는 분들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12.07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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