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자랑스러운 가사원 평신도 임원을 소개합니다.
국제 가사원 2018-09-24 09:48:12 632 2

이번 9월에 한국과 북미 가사원 정관이 통과 됨으로 인사 개편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제 가사원과 북미 가사원 총무를 겸해왔던 성승현 총무(휴스턴서울교회)는 북미 가사원 총무를 조현 집사(휴스턴서울교회)에게 넘겨주고 국제 가사원 총무와, 국제가사원 산하에 새로이 발족되어진 사역개발원 총무 사역을 맡게됩니다.

 

사역개발원 총무는, 각 나라와 지역의 문화 차이에서 오는 특성을 살리기 위하여, 국제가사원이 (한국가사원, 북미가사원 등의) 지역가사원으로 독립되어, 가정교회 사역의 제반 사항들을 더욱 실제적으로 제정하고 관장함으로써 사역의 효율을 높이는 반면, 모든 가정교회 사역이 하나의 스피릿 (One Spirit)을 지향할 수 있도록, 국제가사원 원장의 인도 하에 전 세계의 가정교회 사역의 전파와 정착을 위하여 필요한 구체적인 사역을 기획하고 실행함으로 (지역) 가사원 사역을 돕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한국 가사원의 구본채 가사원 총무, 국제 가사원의 백연숙 행정 간사(휴스턴서울교회), 최동주 정보 간사(판교 꿈꾸는교회), 박지영 재정간사(휴스턴서울교회)는 계속 같은 직책을 맡아 섬깁니다.

 

가사원 평신도 임원들의 사진과 더불어 자신을 소개하고 포부를 적은 글을 아래에 실립니다. 평소에 이메일을 통해 교신하면서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던 분들에게 이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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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성선경 내외(국제가사원 총무 및 사역개발원 총무)

 

저는 1961 920일 서울에서 21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 화학공학 학부를 마치고 미국 대학원으로 유학오게 되었으며, 공부를 마친 후 Oklahoma 에 있는 정유회사 연구소에서 9년간 근무하였고, 공장이 있는 Houston으로 이주하여 현재 27년째 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1988년에 결혼한 아내 성선경 자매가 있는데, 제가 가정교회 사역을 할 수 있도록 곁에서 최대한으로 배려해주고 함께 동역하고 있으며, 자녀로는 회계학 대학원과 치대에 재학중인 연우(David) 와 연준(Stephen) 두 아들이 있습니다.

 

가정교회 사역원의 총무로 13년째 사역을 하면서, 가정교회 사역을 하면 할수록 참으로 귀한 사역임을 느끼게 되기에, 이 사역에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이제 새로이 발족된 사역개발원 사역을 시작하면서 긴장이 되고 기대도 되는데, 저에게 주어지는 사역의 기간동안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기위해 부르시는 가정교회 목회자님들을 돕고, 평신도 사역자들과 함께 동역해 나가는 일에 힘을 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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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채/이영미 가족(한국 가사원 총무)

 

저는 1952년 대구에서 출생 하였고 이영미 자매를 만나 1980년에 결혼하여 12녀를 두었습니다. 35년전 미국으로 들어가 그때부터 휴스턴 서울교회를 다니기 시작 하였지만 교회를 다닌지 10년후인, 42세가 되던 해에야 제3대 목사님으로 오신 최영기 목사님께 ‘생명의삶’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을 만났고, 이후 지금까지 지난 25년간 가정교회 안에서 맡겨진 사역을 감당 해 오고 있습니다.

 

25년중, 처음 17년동안은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자로 사역부장으로 안수 집사로서의 사역을 감당 하였고, 겸하여, 중국,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말레이시아 등지에 우물선교를 겸한 단기 봉사 선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기를 소원하시는 하나님의 소원을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었고, 그 동안 하나님께서 보잘 것 없는 저와 우리 가정과 일터를 얼마나 축복하고 사랑하여 주셨는지를 거듭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8년전인 2010년에는 비지니스로 가끔씩 다니던 말레이시아에 가정교회가 세워지기를 소원하여 선교사 훈련을 따로 받고 말레이시아 선교사로 파송 되었고, 이듬해인 2011년에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모든 사역을 내려 놓고 말레이시아로 떠났다가 선교사를 겸한 세계선교훈련원 스텝과 국제가사원 한국간사로 2년간 사역을 겸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012년도에 최영기 원장님으로부터 국제가사원 한국 총무로 임명을 받아 지난 6년간 현재의 사역을 감당 해 오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총무로서 조력하고 있는 사역은, 한국 가정교회 15교회에서 파송 받은 15가정의 목자 목녀들과 사명공동체인 “평신도 사역팀”을 구성하여, 1년에 한 번 있는 “목자와 초원지기 컨퍼런스”를 준비 진행하는 사역과, 올 해부터 시작이 되었지만 연 6~8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목자 연합수련회”를 기획, 구체화 하는 합력 사역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현재 8년차인 선교사로서의 직분을 겸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한국 1만명 목자 목녀들이 가정교회라는 한 지붕 아래에서, 한 흐름, 한 문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역들, 그 중 분류별 간증집과 52주 목장요리책의 출판등도 포함한 연관된 사역을 구체화 하는 일에 ‘평신도 사역팀’의 힘을 모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장 목원들이 상급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목장 선교사 후원의 구체적인 방안도 찾아 보고 싶습니다.

 

부족한 제가, 맡은 사역에 막막해하고 힘 들어 할 때마다, 그러나 그런 저를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고, 늘 격려의 말씀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신 가정교회 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이 계셔 주셨기에, 앞으로도 그렇게 될 줄 믿고, 부족하지만 더욱 용기를 내어, 평신도 동역자들과 잘 합력하여 맡겨진 사역을 기쁘게 감당 해 나가도록 기도하며, 열심을 다 해 보려고 합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여.. 하나님의 소원을 풀어 드리기 위하여..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하여.. 영혼구원에 목숨을 걸고 선한 싸움을 묵묵히 앞서 싸워 가시는 가정교회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에 유의들 하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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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조은숙 가족(북미 가사원 총무)

 

2007년 목자/목회자 분들의 목양 사역을 돕기 위해 Web기반의 데이터 베이스로 가정교회-360 개발을 추진하고, 효율적인 사용 지원을 위해 2008-2012년 국제가사원 정보간사를 맡았습니다.

 

2011년 한국 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교적 프로그램인 “디모데”를 기반으로 가정교회 목장시스템을 통합하고 버전 업그레이드를 수행했습니다.  또한 가정교회-360의 효과적인 사용과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교회나 규모가 적어서 아직 홈피가 없는 교회를 위해 홈피 제작 및 보급 사업을 2012년 까지 병행해서 수행했습니다.

 

2010년부터 한국기업에서 근무하게 되어 서울에 머물면서 가사원 사역을 계속하기가 어렵게 되어 2012년 말 정보간사 사역을 내려놓았습니다. 한국에서 근무하면서 내게 붙여주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자/초원지기 사역을 계속 했지만, 관리목회가 되면서 목원들의 영적 성장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결국 2016년 초에 목자 사역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17년 휴스턴 수해로 집이 침수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여러 고민 끝에 2018년부터 섬기던 교회로 복귀하였습니다. 그동안 잘 섬기지 못했던 교회를 섬기고, “가서 제자삼으라”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헌신하시는 목자/목회자분들을 섬기는 북미가사원 총무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으로는 사역의 동역자인 아내와 직장생활을 하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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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숙/백장현 내외(국제 가사원 행정 간사)

 

국제 가사원 행정간사로 부름받아 섬긴 지난 7년을 돌아보면 가정교회 안에서의 이 사역이 저에게 얼마나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는지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부족한 제가 지금까지 사역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특별하신 축복이며, 많은 목사님들의 격려와 기도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고백합니다.

 

북미와 한국 가사원이 독립한 이 시점에 다시 부르셨으니.. 순종하며 최선을 다하여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함없은 격려와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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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주 가족(국제 가사원 정보 간사)

 

안녕하세요. 2016 9월부터 현재까지 국제가사원 정보간사로 사역중인 최동주목자입니다. 저는 분당 꿈꾸는교회(박창환목사)에서 목자로 초원지기로 섬기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목자들간의 원활한 소통과 영혼구원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360시스템 보급, 질의에 대한 답변 사역과 국제가시원 홈페이지를 사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유지보수 및 관리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개최되는 각종 컨퍼런스 및 목자연합수련회 등록 정보를 관리하는 사역하고 있습니다. 목회자 컨퍼런스와 목자(초원지기)컨퍼런스에 대한 모든 정보를 보관 관리하여 노하우 축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360업무와 국제가시원 홈페이지관련 궁금하신거나 문제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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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내외(국제 가사원 재정 간사)

 

제가 휴스턴 서울교회 재정사무로 섬긴지가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최목사님 은퇴하신 후 자연스럽게 국제 가사원 재정간사로 세움을 받은지도 벌써 6년이 지나가고 이제 최영기 가사원장님의 1년 사역 후 은퇴를 두고 있는 시점에서 소개를 하려니 새삼스럽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인데도 그 시간들이 어찌 흘렀는지.. .     아들 둘만 있던 저희 가정의 가장인 남편은 아이들 어릴 때 부터 청소년 사역으로 세움을 받아 20년 넘게 섬기다가 은퇴에 들어서는 시점이고, 저는 전문직도 아닌 사람이 부르심의 자리에 순종하고, 믿고 맡겨 주신 자리이기에  절대 충성으로 지나온 세월들…   부족한 사람을 귀하다고 세워주신 은혜의 손길들이 있었기에 부요함으로 지내온 시간들이었습니다. 

 

평신도 사역자로서의 중요한 사역을 누릴 수 있었던 특권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감사함 뿐입니다.

오랜시간 가운데 왜 흔들림이 없었을까마는 은혜의 소중함을 알기에 항상 제자리를 지키고 왔던것 같습니다.  포도나무 되신 하나님께 붙어 있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도록 믿고 맡겨주신 최영기 가사원장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누구보다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귀한 자리에 불러서 세워주신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행복한 사람입니다.

 


조근호 :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주님께서 소중하게 준비되어진 귀한 분들을 세우시고, 그동안도 귀하게 사용해주셨음을 찬양합니다.
이 귀한 분들을 통해 국제 및 각 지역 가사원이 더욱 든든히 세워질 줄 믿습니다. (09.24 13:42)
박창환 : 신실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09.24 18:18)
박명국 : 정말 든든하고 신실한 분들이 꼭 필요한 자리에 계시네요 앞으로도 가사원이 더 안정되고 체계적으로 세워져 갈 것을 확신 합니다. 틈 날때 마다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09.24 18:43)
오명교 :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시는 귀한 분들을 뵈니 감사합니다. 더 놀라운 사역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09.25 00:42)
심영춘 :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늘 수고에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09.25 05:44)
남기환 : 조현 집사님, 복귀하셨군요!! 가사원 평신도 임원으로 섬기시는 분들로 인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09.26 01:04)
박경남 : 평신도 사역자로 섬기시는 여러분들을 볼때에
감동이 다가옵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가정교회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09.26 02:59)
임군학 : 여러분이 계셔서 가정교회의 사역이 감동과 기쁨으로 차고 넘치게 됩니다.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 그리고 기대합니다.^^* (09.27 03:57)
이재철 : 멋있고 아름다운 평신도사역자 분들이 세워지셔서 감사하며 응원을 보냅니다. (10.14 00:45)
임재룡 : 우리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보여주신 교회, 신약교회를 위해서 헌신하는 평신도 사역자로 인하여 풍성하신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1.16 04:48)
이재익 : 평신도 사역자로 섬기시는 분들의 섬김이 오늘의 가정교회가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
그 섬김이 언제나 감동입니다.

지금의 가정교회가 앞으로 세계교회를 회복시키는 그 날을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2.07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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