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원에서 알려드리는 공지사항입니다.
 
U국 카말렉(무지개)교회 (서홍규 선교사) 회원 등록하셨습니다.
국제가사원 2018-07-13 15:18:49 335 2

1. 교회이름: 카말렉(무지개)교회


2. 목사/사모 성명: 서홍규/장서영


3. 목장숫자: 2개


4. 가정교회를 시작한 년/월: 2016년 1월


5. "저는 이런 목사입니다"


저는 예수님 닮은 인격의 성숙과 사역의 깊이를 소망하는 선교사입니다. 그리고 주님 사랑이 부부 관계 안에서, 자녀 관계 안에서, 교회 형제 자매 안에서 끊임없이 풍성하게 흘러 나오길 원하는 남편, 아빠, 목사입니다. 

저는 현재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개척하고 제자 삼아 현지인을 통해 토착교회를 개척하는 사명을 받고 선교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2005년 선교사의 소명을 받고 2006년 알바니아로 1년 동안 단기선교를 다녀오며 장기 선교사로의 소명을 확인하고 한국에 돌아와 배움과 훈련의 시간을 갖고 2012년 10월 FMB선교사로 파송받아 우즈베키스탄에 왔습니다. U국이 보안 지역인 관계로 정체를 잘 숨기며 주님 주신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스파이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해전 ‘은밀하게 위대하게’라는 영화를 보는데 저는 눈물이 났습니다. 저희의 삶을 보는 것 같았거든요. 하나님 허락하시는 시간까지 U국에 가정교회들이 많이 일어나고 또 U국 현지 목회자들이 연합하여 주님 나라를 위해 함께 동역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요즘 교회 성도들이 ‘최고의 요리사’로 불리는 아내(사실 결혼 전엔 손에 물도 안묻히고 자란 서울여자..ㅎㅎ)와 똑부러짐과 따스함을 함께 갖고 있는 첫째 주은이(11살), 감성이 풍부하고 때론 4차원 적인 둘째 하은이(10살), 눈웃음으로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을 가진 이안이(5살)이가 있어요~^^

가정 교회 세미나를 2012년에 듣고 가정교회를 통한 교회 개척을 소망하며 U국에 들어갔어요. 언어기간을 마치고, 2015년부터 개척 사역을 시작하며 모임이 만들어져 2016년부터 가정교회의 틀에 맞는 교회로 목회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2년 정도 가정교회를 하면서 뭐가 더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바로 나아가도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6월에 카자흐스탄에 있는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김용주 ㅁㅅㄴ의 강의와 설교를 통해 회개와 배움과 도전의 시간을 가졌어요. U국 상황에서 어떻게 건강한 가정교회를 세워 갈 수 있을지 계속 기도하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U국에 있는 대부분의 교회는 가정에서 모이는 가정교회지만 가정교회 사역원에서 말씀하고 있는 가정교회를 하고 있는 교회는 없어요. 교회개척 사역을 하는 선교사들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혼자 이 길을 걸어가다보니 때로는 외롭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이번 컴퍼런스에 참석하고 여러 선배님들께 배우고 공유하며 건강한 가정교회를 세워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그동안 마음은 있었는데 U국 국가 안에서 보안 때문에 종교적인 검색이나 메일을 하는 것이 조심스러워 미루고 있었어요. 그런데 현재 다른 나라에 올 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검색도 하고 신청 메일도 쓰게 되었어요.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회원이 되면 앞으로 선배님들의 많은 경험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귀한 쓰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안드레 : 가사원에 회원이 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으로서 박수를 보내고 응원 합니다. 묵묵하게 걸어가며 영혼들을 세워나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귀합니다. 주의 심장으로 축복합니다. (07.13 20:33)
박원동 : 서홍규 선교사님 화이팅이십니다!~~~ 어려운 선교지 가정교회 개척을 통해서 주님이 영광받으시는 놀랍고도 아름답운 사역들을 일으켜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07.13 22:30)
주원장 : 환영합니다. 쉽과 회복의 시간 되시구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님이 지혜를 주셔서 주님이 세우고자 하셨던 교회가 계속 일어나길 아룁니다. (07.15 04:52)
심영춘 : 서원규선교사님. 우주벡에도 가정교회를 통하여 선교하는 선교사님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네요. 어려운 지역이지만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을 도우실 것을 믿어요^^; (07.15 09:42)
박성국 : 가사원에 등록하신 서홍규 선교사님 반갑습니다.쉽지않은 환경일텐뎨 말입니다. 주님 원하시는 그교회를 선교지에서 세우시려는 열정. 감동이되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벡 가정교회를 위해 땀흘리시는 선교사님위에 주님이 창조적인지헤를 더해주시길 기도합니다.~
(07.15 21:41)
김영주 : 환영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영혼구원위해 애쓰시는 그 모습이 너무 귀하고 대단하십니다. 힘 내세요 (07.17 16:58)
송영민 : 서홍규선교사님 귀한 사역하십니다. 위대하고 은밀한 사역에 많은 열매가 있기를 바랍나다. (07.17 21:54)
남인철 : 서홍규/ 장서영 선교사님, 어려운 선교지에서 회원으로 등록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말씀대로, 복음의 열매를 듬뿍 맺으시길 축복합니다. 힘내세요~! (07.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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