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39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 1년" <8.17.2018> (36) 조근호목사 2018.08.17 1932
238 "고난이 사역이다" <8.10.2018> (37) 최영기목사 2018.08.10 2705
237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886
236 "성경대로" <7.27.2018> (21) 최영기목사 2018.07.27 2004
235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609
234 "가정교회 사역 팁" <7.13.2018> (23) 최영기목사 2018.07.12 2256
233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94
232 "순진한 무신론자, 사악한 무신론자" <6.2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6.28 1881
231 "목양자의 영성을 위협하는 여름" <6.22.2018> (13) 조근호목사 2018.06.21 1926
230 "가정교회는 부목사들의 블루오션" <6.15.2018> (16) 최영기목사 2018.06.14 2078
229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2048
228 "풍족하게 사는 법 배우기" <6.1.2018> (21) 최영기목사 2018.06.01 2582
227 "가정교회 정신을 전수하는 목회자 컨퍼런스" <5.25.201... (15) 조근호목사 2018.05.25 2227
226 "한인교회를 존속시키는 유일한 길" <5.18.2018> (25) 최영기목사 2018.05.17 2457
225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8) 이수관목사 2018.05.12 2453
224 "가정교회 사역원 대들보" <5.4.2018> (31)   최영기목사 2018.05.03 3053
223 "영혼을 구원하는 목양자 VS 예배당 관리자" <4.27.2018... (20) 조근호목사 2018.04.26 2341
222 "과다 정보를 제공 맙시다" <4.20.2018> (22) 최영기목사 2018.04.20 2450
221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한 기도" <4.14.2018> (35) 이수관목사 2018.04.14 3119
220 "평신도 설교는 어떻게 하는가?" <4.6.2018> (18) 최영기목사 2018.04.06 3908
219 "일 년 농사는 봄에 결정 됩니다 !" <3.30.2018> (16) 조근호목사 2018.03.29 2174
218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예배" <3.23.2018> (22) 최영기목사 2018.03.23 3181
217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 <3.16.2018> (32) 이수관목사 2018.03.16 3097
216 "가정교회는 은퇴도 멋지다" <3.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3.09 3024
215 "피로감에 작별을 고하려면" <3.2.2018> (17) 조근호목사 2018.03.02 2394
214 "성령 체험은 어떻게?" <2.23.2018> (25) 최영기목사 2018.02.23 3203
213 "목장에만 머무는 VIP (후편)" <2.16.2018>  (16) 이수관목사 2018.02.17 2444
212 "열매로 말합시다" <2.9.2017> (24) 최영기목사 2018.02.09 2686
211 "피로감이 쌓이는 이유" <2.2.2018> (29) 조근호목사 2018.02.01 2775
210 "결혼식 피로연에서 울었습니다" <1.26.2018> (29)   최영기목사 2018.01.26 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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