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82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5.31.2019> (25) 최영기목사 2019.05.30 2029
281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1898
280 "답은 고린도에 있다" <5 17 2019> (35)   최영기목사 2019.05.16 1975
279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458
278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시는가?" <5.3.2019> (46) 최영기목사 2019.05.02 2133
277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71
276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850
27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664
274 "술과 금욕" <4.5.2019> (32) 최영기목사 2019.04.04 2329
27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502
272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3.2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3.21 2606
271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99
270 "놀라면서 삽니다" <3.8.2019> (76)   최영기목사 2019.03.07 3101
269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53
268 "은퇴 목사와 후임 목사" <2.22. 2019> (20) 최영기목사 2019.02.21 2115
267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979
266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 <2.8.2019> (31) 최영기목사 2019.02.07 2332
265 "기도로 여는 새 해 가정교회" <2.1.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31 1561
264 "역할에 대한 순종" <1.25.2019> (25) 최영기목사 2019.01.25 2350
263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8) 이수관목사 2019.01.18 2144
262 "소통을 통한 신뢰" <1.11.2019> (16) 최영기목사 2019.01.10 2211
261 "가정교회 전공 필수과목" <1.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03 2033
260 "우리 자녀들을 위한 남북통일" <12.28.2018> (12) 최영기목사 2018.12.27 1704
259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2120
258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487
257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579
256 "생명의삶 인도법" <12.14.2018> (18) 최영기목사 2018.12.13 2055
255 "연합목장의 효용성" <12.7.2018> (17) 조근호목사 2018.12.07 1832
254 "가정교회가 급속히 확산될 때" <11.30.2018> (17) 최영기목사 2018.11.29 1959
253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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