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54 "가정교회가 급속히 확산될 때" <11.30.2018> (17) 최영기목사 2018.11.29 1947
253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60
252 "주일연합예배 간증하는 법" <11.16.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15 2170
251 "공동책임과 공동참여" <11.9.2018> (20) 조근호목사 2018.11.08 1700
250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11.2.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02 1948
249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901
248 "크리스천인 것이 부끄럽습니까?" <10.19.2018> (23) 최영기목사 2018.10.18 2227
247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7) 조근호목사 2018.10.12 1825
246 "설교 초청을 사양하는 이유" <10.5.2018> (14) 최영기목사 2018.10.05 2155
245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529
244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9.21.2018> (25) 최영기목사 2018.09.21 2594
243 "가정교회는 기다림입니다!" <9.14.2018> (23) 조근호목사 2018.09.13 2112
242 "주기도문을 사용한 중보기도" <9.7.2018> (29) 최영기목사 2018.09.06 2343
241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2243
240 "한놈만 패라" <8.24.2018> (33) 최영기목사 2018.08.24 2538
239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 1년" <8.17.2018> (36) 조근호목사 2018.08.17 1927
238 "고난이 사역이다" <8.10.2018> (37) 최영기목사 2018.08.10 2684
237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878
236 "성경대로" <7.27.2018> (21) 최영기목사 2018.07.27 1992
235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606
234 "가정교회 사역 팁" <7.13.2018> (23) 최영기목사 2018.07.12 2246
233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87
232 "순진한 무신론자, 사악한 무신론자" <6.2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6.28 1876
231 "목양자의 영성을 위협하는 여름" <6.22.2018> (13) 조근호목사 2018.06.21 1919
230 "가정교회는 부목사들의 블루오션" <6.15.2018> (16) 최영기목사 2018.06.14 2071
229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2040
228 "풍족하게 사는 법 배우기" <6.1.2018> (21) 최영기목사 2018.06.01 2569
227 "가정교회 정신을 전수하는 목회자 컨퍼런스" <5.25.201... (15) 조근호목사 2018.05.25 2223
226 "한인교회를 존속시키는 유일한 길" <5.18.2018> (24) 최영기목사 2018.05.17 2427
225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8) 이수관목사 2018.05.12 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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