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404 "보고 배우는 가정교회 목회" <4.1.2022> (22) 강승찬 목사 2022.04.03 726
403 "교회지도자" <3.25.2022> (8) 김인기 목사 2022.03.25 729
402 "내 인생의 모델로 삼고 있는 한 분"<3.18.2022> (7) 이경준 목사 2022.03.17 877
401 "제사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3.11.2022> (9) 이수관목사 2022.03.12 620
400 "지금은 감사 나눔을 시작할 때 ..." <3.4.2022> (15) 강승찬 목사 2022.03.06 583
399 "펜데믹의 유익" <2.25.2022> (11) 김인기 목사 2022.02.25 559
398 "완벽을 추구하는 분들을 위하여(완벽주의는 죄인가?)"<2022.2.18> (7) 이경준 목사 2022.02.18 597
397 "가정교회 행정에 관한 두 가지" <2022.2.11> (9) 이수관목사 2022.02.14 755
396 "지금은 용기를 내어야 할 때입니다." <2022.2.4> (15) 강승찬 목사 2022.02.04 703
395 "한걸음 더" <1.28.2022> (9) 김인기 목사 2022.01.28 626
394 "목회를 하면서 사람들을 돕고 있는 세 영역"<1.21.2022> (12) 이경준 목사 2022.01.21 767
393 "목장에서 음식을 잘 차릴 필요는 없다구요?" <1. 14. 2022> (8) 이수관목사 2022.01.17 805
392 "디딤돌인가? 걸림돌인가?" <1.7 2022> (11) 강승찬 목사 2022.01.08 675
391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마음" <12.31.2021> (5) 김인기 목사 2022.01.01 621
390 "유동성, 신축성, 다양성을 살리려면"<12.24.2021> (8) 이경준 목사 2021.12.24 591
389 "한 목사님과 나눈 대화"<11.17.2021> (13) 이수관목사 2021.12.20 877
388 "우아하고 세련되게 화내는 법을 아십니까?" <12.10.2021> (20) 강승찬 목사 2021.12.12 778
387 "교회 재정"(2) <12.3.2021> (9) 김인기 목사 2021.12.07 720
386 "가정교회를 잘 하시는 목회자들의 공통점"<11.26.2021> (15) 이경준 목사 2021.11.26 1033
385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당회를 만들려면" <11.19.2021>  (9) 이수관목사 2021.11.22 823
384 "자카란다 꽃이 피었습니다!" <11.12.2021>  (17) 강승찬 목사 2021.11.12 626
383 "교회 재정 (1)"<11.5.2021>  (12) 김인기 목사 2021.11.05 1015
382 "리더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리더십"<10.29.2021> (12) 이경준 목사 2021.10.29 881
381 "교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10.22.2021>  (15) 이수관목사 2021.10.22 872
380 "락다운이 준 선물" <10.1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10.16 555
379 "장례식 같은 위임예배" <10.8.2021> (14) 김인기 목사 2021.10.08 921
378 "여섯 마디 중요한 말"<10.1.2021> (12) 이경준 목사 2021.09.30 888
377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장 정비를 설명합니다" <9.24.2021> (24) 이수관목사 2021.09.27 2269
376 "표류하는 목회자, 항해하는 목회자" <9.17.2021> (16) 강승찬 목사 2021.09.18 742
375 고난을 통과한 실력<9.10.2021> (9) 김인기 목사 2021.09.10 716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