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7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96
16 “내가 금식하는 이유” <9.1.2011> (12) 최영기목사 2011.09.01 6346
15 “잊지 못할 밥티스마” <8.18.2011> (8) 최영기목사 2011.08.18 5069
14 “목회자 컨퍼런스에 새 과목이 제공됩니다” <8.4.2011> (14)   최영기목사 2011.08.04 5774
13 “예수 영접 모임은 이렇게” <7.21.2011> (15) 최영기목사 2011.07.21 8049
12 “우리는 성찬식을 이렇게 갖습니다” <7.7.2011> (23) 최영기목사 2011.07.08 13066
11 "셀 교회와 가정 교회 차이점" <6.23.2011> (15) 최영기목사 2011.06.23 7492
10 "세 축을 잡으십시오" <6.9.2011> (13) 최영기목사 2011.06.09 6166
9 "열린 예배와 전통 예배" <5.26.2011> (10) 최영기목사 2011.05.26 6478
8 "찬양하는 찬양대 만들기" <5.12.2011> (13) 최영기목사 2011.05.12 5226
7 "참여하는 예배, 다양한 예배 경험" <4.28.2011> (10) 최영기목사 2011.04.28 5815
6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기 위한 원칙" <4.14.2011> (16) 최영기목사 2011.04.15 7859
5 "원칙은 지켜지도록 만드는 것" <3.31.2011>  (23) 최영기목사 2011.03.31 6271
4      원칙과 관행 (2) 최영기목사 2011.04.15 3823
3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의 역할" <3.17.2011>  (16) 최영기목사 2011.03.17 6054
2 "국제 가사원장을 그만 두려 했는데" <3.3 2011> (47) 최영기목사 2011.03.03 6664
1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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