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53 "내 교회 성장이냐, 주님의 교회 성장이냐?" <12.28.201... (29) 최영기목사 2012.12.28 4931
52 “저는 아들 딸을 이렇게 결혼시켰습니다” <12.14.2012> (21) 최영기목사 2012.12.14 6705
51 “선교사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가 확대됩니다” <11.30.2012> (12) 최영기목사 2012.12.01 4136
50 “생명의 삶을 바르게 가르칩시다” <11.16.2012> (23) 최영기목사 2012.11.16 5226
49 “목사가 신분이냐, 사역이냐?” <11.2.2012> (28) 최영기목사 2012.11.02 5082
48 “교회 방문자 등록시키기” <10.19.2012> (17)   최영기목사 2012.10.19 5493
47 "지혜를 얻는 컨퍼런스였습니다" <10.5.2012> (18)   최영기목사 2012.10.05 4074
46 "개미 군단" <9.21.2012> (19) 최영기목사 2012.09.21 4211
45 “서울에서 짐을 풀었습니다” <9.7.2012> (26) 최영기목사 2012.09.07 5067
44 “후계자를 키워야합니다” <8.24.2012> (14) 최영기목사 2012.08.24 4536
43 "123 기도 요원을 모집합니다" <8.10.2012> (19) 최영기목사 2012.08.10 4450
42 "초원지기를 향한 마지막 당부" <7.27.2012> (14) 최영기목사 2012.07.27 4076
41 "버티면 된다" <7.13.2012> (35) 최영기목사 2012.07.13 4890
40 “은퇴를 잘 해보고 싶습니다” <6.22.2012> (62) 최영기목사 2012.06.22 6481
39 "예수 영접 모임에 관한 제언" <6.8.2012> (9) 최영기목사 2012.06.08 4396
38 "지혜롭게 기신자 등록을 거부합시다" <5.25.2012> (12) 최영기목사 2012.05.26 4473
37 "VIP에 시선을 둡시다" <5.11.2012> (11) 최영기목사 2012.05.11 5399
36 "가정 교회 목회를 위한 작은 지혜들" <4.27.2012> (11) 최영기목사 2012.04.27 5055
35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는 가정교회" <4.13.2012> (16) 최영기목사 2012.04.13 3830
34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070
33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 10명" <3.30.2012>  (30) 최영기목사 2012.03.30 4731
32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처럼 되지 말아야할 텐데” <3.16.2012> (13) 최영기목사 2012.03.16 5099
31 "해체할 수 있는 가사원" <3.2.2012> (32) 최영기목사 2012.03.02 5183
30 "원형 목장으로 시작하는 교회 개척" <2.17.2012> (16) 최영기목사 2012.02.17 6139
29 "교단 간사직이 폐지됩니다" <2.3.2012> (7) 최영기목사 2012.02.03 4733
28 "은퇴는 없다" <1.19.2012> (13) 최영기목사 2012.01.19 4499
27 “회개와 용서로 기초를 닦아야” <1.5.2012> (16) 최영기목사 2012.01.06 5395
26 “목회자 사택과 자택” <12.22.2011> (8) 최영기목사 2011.12.23 9254
25 "목회자는 유머 감각이 있어야" <12.8.2011> (16) 최영기목사 2011.12.09 5714
24 "휴스턴 서울 교회 세겹줄 기도회" <11.24.2011> (10) 최영기목사 2011.11.24 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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